Crypto Labs
1.25K subscribers
24.9K photos
15 videos
6 files
10.6K links
전문 트레이더로 구성된 CRYPTO LABS입니다.

1. 비트코인 매수시점 잡기
2. BTC마켓을 이용한 비트코인 갯수 늘리기
3. 호재에 따른 알트코인 저점 매집
4. 메이져코인들 장기 진입시점 분석
5. 실시간 대응으로 짧은 수익실현

맴버쉽문의: @cryptolabs1
Download Telegram
[국제 유가 배럴당 130달러 돌파.. 2008년 이후 처음]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배럴당 130달러를 돌파했다. 브렌트유가 130달러를 넘긴 것은 2008년 7월 이후 처음이다.

https://coinness.live/news/1024822
[ 3월 7일 블룸버그 뉴스 요약 ]

1) 국제유가 전망
국제유가(WTI)가 지난 한 주동안 배럴당 24달러 넘게 요동치며 사상 최악의 변동성을 연출했다.
브렌트유 역시 1988년 해당 선물이 거래되기 시작한 이래 주간 기준 가장 큰 폭으로 움직여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팬데믹 초기 당시 대혼란마저 무색하게 했다.

2) 러시아 디폴트 대책
국제적 금융 제재 조치에 자본통제로 대응하고 있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디폴트를 막기 위해 현지시간 토요일 러시아가 발행한 국채와 회사채를 발행 통화에 상관없이 루블화로 상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령에 서명했다.

3) 에반스 ‘연말까지 2%’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총재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올해 “중립” 수준 근처까지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25bp씩 최대 7차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도 있음을 시사한 셈이다.
그는 현지시간 금요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만일 우리가 매 회의마다 25bp씩 올린다면 연말엔 1.75%~2%가 될 것”이라며, “그 정도면 필요시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을 정도로 중립에 가깝다.

4) 오일쇼크와 경기침체
Pictet Asset Management는 역사적으로 볼때 이 정도로 유가가 급등할 경우 미국 경제가 팽창을 멈추고 침체에 빠졌다고 지적했다.
지난 50년에 걸쳐 인플레이션 조정 유가가 추세보다 50% 뛰어오를 때마다 불황이 뒤따랐다며, 재앙까지는 아니어도 경제 성장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5) 中성장률 5.5% 목표
중국이 올해 약 5.5%의 경제성장률을 목표로 정했다. 팬데믹이 경제를 강타했던 2020년을 제외하고 1990년래 최저 수준이긴 하지만 시장 컨센서스 5.1%와 국제통화기금 전망치 4.8%에 비해 야심찬 목표다.

https://www.bloomberg.co.kr/blog/five-cpi-oil-default/
$BTC 시장가 매수 우세 구간에 있지만 조심해야 합니다

시장가 매수/매도 비율은 시장가 매수 주문량을 시장가 매도 주문량으로 나눈 지표로,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매수/매도 심리의 상대적 비율을 나타냅니다. 값이 1보다 클 경우 매수 심리가 더 높으며, 1보다 작을 경우 매도 심리가 더 높습니다.

예전 여러 번의 과거 사례를 보았을 때, 가장 이상적인 매매 방법은 초록색 박스 (매수 구간)에 매수하고 노란색 박스(보유 구간)에 보유하여 빨간색 박스의(매도 구간) 상단에 매도하는 매매 방식이 현명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조심히 접근하여야 합니다. 현재 시장가 매수/매도 비율은 고점을 달성한 뒤 매수 구간의 하단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강세장(불장)이었다면 노란색 박스의 하단 구간까지 보유하면 되지만 현재는 약세장(베어장)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더욱 조심히 매매하게 됩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의 상승이 더 이상 없을 수 있으며 단기적으로 상승하다고 해도 강세장의 상승만큼은 기대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실시간 차트 확인 | 저자 Dan Lim

👉공식 크립토퀀트 텔레그램 입장 (한국어)
👉크립토퀀트 거래소 입출금 텔레그램 알람 받기 (한국어)
러시아 , 우크라이나 다시 한번 임시 휴전 선포.

* 모스크바 시간 기준 10:00 부터 (한국시간 16:00 부터)

* 마리우폴, 하르키우 및 수미 지역 민간인 대피를 위한 조치

* 어제 민간인 대피는 러시아군의 포격으로 무산된 바 있음

https://www.news1.kr/articles/?4607844
Forwarded from 크립토퀀트 알람
📢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대량 입금 대응 방법 3 단계

1. 거래소 입금량 CDD를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하세요.
거래소로 입금된 코인의 영향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입금량에 비트코인의 수량과 보유 기간을 반영한 데이터입니다.

2. 입금량의 세부 내용을 통해 어떤 집단이 공급량 변화를 주도하였는지 확인하세요.
장기보유자: 거래소 입금량-사용된 UTXO 생존 기간별 분포
장기보유자가 입금을 주도했을 경우 해당 밴드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래: 거래소 입금량-사용된 UTXO 가치별 분포
고래가 입금을 주도했을 경우 해당 밴드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사용된 UTXO 생존 기간별 분포, 사용된 UTXO 가치별 분포를 지속해서 확인하세요.
최근 입금량이 추세 전환의 신호탄이 될 정도의 영향을 가졌는지 거래소 외 데이터까지 포함한 전체 비트코인 송금 데이터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더 쉬운 설명 | @cq_alert_kr
최고점 이후 매수, 매도 누적

1. 비트코인 현물 (-179K)
2. 비트코인 선물 (-301K)
3. 이더리움 현물 (+164K)
4. 이더리움 선물 (-6.6M)

정말 여러번 강조하는것. 비트코인은 코인시장의 기준으로 전체 시장 분위기를 결정한다.

11월 최고점 이후 계속된 하락에 이더리움도 선물 시장에서 굉장한 매도가 누적.

하지만 현물 시장에서는 그렇지 않다.

언제가될지 모르겠지만 비트코인이 시장 분위기를 바꿔줄때 지금 씨앗을 뿌려놓은 알트들은 상상 이상일거라 생각.
이번 시장이 과거 조정장들 보다 훨씬 더 힘들게 느껴지는 이유는 핵심 변수가 정책 , 경기 싸이클 등 집단 지성이 뭉쳐서 해법을 발견하는 영역이 아닌, 독재자 한 명의 마음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파월의 마음은 엄청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스터디로 접근 가능하지만, 푸틴은 이미 그런 세계를 벗어난 사람입니다.

이처럼 전세계의 공공의 적으로 몰리고 자국의 자본시장마저 초토화시켜 놓은 상황에서 빈손으로 물러난다면 어차피 푸틴의 정치적 생명은 끝나게 되므로 이판사판 막나가는 시나리오가 겁나는 것이죠.

한편 푸틴에게 빙의되어 원팀으로 지켜보는 또 다른 독재국들(중국, 북한, 벨라루스 등)이 있습니다.

이들 중 G2 중국의 무게감은 남다른데요.만약 중국이 노골적인 러시아 경제 지원(원유구매 등)을 감행한다면 어떤 파장이 생길지 알 수 없습니다.

어차피 시진핑 역시 중국 최고 기업이었던 알라바바를 사실상 공중 분해(주가 1/3토막)시킬 정도로 자본시장보다는 본인의 권력 유지가 최우선인 사람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