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투자자들에게 가장 밉상은 누굴까요? 많은 분들이 바이든 대통령을 꼽지 않을까 싶은데요,(정말 대통령이 있나 싶을 정도로 아아무 것도 한 게 없는)
팔짱끼고 앉아서 연일 전쟁이 나기만을 바라는 듯한 모습을 보이다보니 정말 왜 이러는지 궁금하죠.
이에 대한 추측 기사가 US News에 보도되었습니다. 제목은 위기의 혜택(The Benefit of a Crisis)입니다.
요약하면
- 인플레, 백신패스 등의 갈등, 아프간 철군, 끝없는 공급망 혼란, BBB법안 통과 불발 등에 따라 30%대 문턱까지 곤두박질치던 지지율 하락세가 우크라전을 앞두고 멈춤.
- 바이든으로서는 미국의 역할을 세계에 강조할 기회, 미국 상원에서 오랫동안 외교문제를 다뤄왔던 자신의 기량을 보여줄 기회로 활용하려는 듯.
-특히 러시아의 위협에 대한 대응은 냉전 시대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미국인들에게 선과 악의 싸움으로 어필 가능
-또한 스트롱맨 푸틴과 대결하는 것 자체만으로 자기 앞에 붙은 '늙고', '졸리고', '치매있는'이라는 꼬리표를 떨쳐버릴 찬스
하지만 기사에서는 이것이 큰 도박일 수 있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이유는
만약 정말 전쟁으로 이어진다면
1) 인플레 심화로 경제 전반적인 큰 충격
2) 전쟁을 막지 못했다는 비난
3) 푸틴과의 문전 싸움에서 패배
4) 중국과 북한에게도 부정적 시각 제공
바이든, 푸틴 모두 전쟁의 긴장감만을 즐기고 싶지, 전면전은 피할 것이라는 기본 가정인데요.
정말 그의 뜻대로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팔짱끼고 앉아서 연일 전쟁이 나기만을 바라는 듯한 모습을 보이다보니 정말 왜 이러는지 궁금하죠.
이에 대한 추측 기사가 US News에 보도되었습니다. 제목은 위기의 혜택(The Benefit of a Crisis)입니다.
요약하면
- 인플레, 백신패스 등의 갈등, 아프간 철군, 끝없는 공급망 혼란, BBB법안 통과 불발 등에 따라 30%대 문턱까지 곤두박질치던 지지율 하락세가 우크라전을 앞두고 멈춤.
- 바이든으로서는 미국의 역할을 세계에 강조할 기회, 미국 상원에서 오랫동안 외교문제를 다뤄왔던 자신의 기량을 보여줄 기회로 활용하려는 듯.
-특히 러시아의 위협에 대한 대응은 냉전 시대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미국인들에게 선과 악의 싸움으로 어필 가능
-또한 스트롱맨 푸틴과 대결하는 것 자체만으로 자기 앞에 붙은 '늙고', '졸리고', '치매있는'이라는 꼬리표를 떨쳐버릴 찬스
하지만 기사에서는 이것이 큰 도박일 수 있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이유는
만약 정말 전쟁으로 이어진다면
1) 인플레 심화로 경제 전반적인 큰 충격
2) 전쟁을 막지 못했다는 비난
3) 푸틴과의 문전 싸움에서 패배
4) 중국과 북한에게도 부정적 시각 제공
바이든, 푸틴 모두 전쟁의 긴장감만을 즐기고 싶지, 전면전은 피할 것이라는 기본 가정인데요.
정말 그의 뜻대로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백악관 성명 : 러시아는 언제든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을 시작할수있으며 우크라이나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일요일 국가 안전 보장 이사회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