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기영게이 : 너네가 계속 반등 바라고 불쌍해서 이 새벽에 끄적인다.... 너네 계속 기우제매매 하는 것 같은데 다음 비트코인 강세장은 USDC가 거래소로 대규모 유입될 때 시작될 거다
현재 USDC 공급의 94%는 거래소 밖에 있으며 그중 일부는 블랙록이나 골드만삭스 Fidelity 등이 가지고 있다
그들은 고객으로부터 주문을 받으면 거래소로 자금을 옮겨 코인을 살거다!
지금은 거래소에 usdc가 없으니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이나 보내라!!!!
USDC는 기관이 쓰고 BUSD나 USDT는 원래 암호화폐에 노출된 원주민이 사용
BUSD의 경우 공급의 70%가 거래소 안에 있고 USDT의 경우 25%
BUSD는 약세장임에도 불구하고 교환 준비금이 증가하는 중인데 이는 암호화폐 원주민이 일부 코인을 축척하는 중인듯?
현재 USDC 공급의 94%는 거래소 밖에 있으며 그중 일부는 블랙록이나 골드만삭스 Fidelity 등이 가지고 있다
그들은 고객으로부터 주문을 받으면 거래소로 자금을 옮겨 코인을 살거다!
지금은 거래소에 usdc가 없으니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이나 보내라!!!!
USDC는 기관이 쓰고 BUSD나 USDT는 원래 암호화폐에 노출된 원주민이 사용
BUSD의 경우 공급의 70%가 거래소 안에 있고 USDT의 경우 25%
BUSD는 약세장임에도 불구하고 교환 준비금이 증가하는 중인데 이는 암호화폐 원주민이 일부 코인을 축척하는 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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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Quant 한국어🇰🇷
원문보기 | 저자 CoinSignal365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마른 수건에서 물 짜내기'와 같다"
최근 '예상 레버리지 비율'이 급등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 지표의 상승과 상승속도를 보면 투자자들은 선물 거래에서 높은 위험과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모든 거래소에서 상위 10위의 '고래 비율'도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참고로 이 지표가 고점에서 하락할 때마다 가격이 급격히 하락했습니다.
따라서 추정 레버리지 비율이 조정되거나 고래 비율이 충분히 하락할 때까지 보수적으로 시장을 지켜봐야 합니다.
👉공식 크립토퀀트 트위터(🇰🇷한국어)
👉공식 크립토퀀트 텔레그램(🇰🇷한국어)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마른 수건에서 물 짜내기'와 같다"
최근 '예상 레버리지 비율'이 급등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 지표의 상승과 상승속도를 보면 투자자들은 선물 거래에서 높은 위험과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모든 거래소에서 상위 10위의 '고래 비율'도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참고로 이 지표가 고점에서 하락할 때마다 가격이 급격히 하락했습니다.
따라서 추정 레버리지 비율이 조정되거나 고래 비율이 충분히 하락할 때까지 보수적으로 시장을 지켜봐야 합니다.
👉공식 크립토퀀트 트위터(🇰🇷한국어)
👉공식 크립토퀀트 텔레그램(🇰🇷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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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1M🐣포밍
이번 주 경제 관련 주요 일정
🐣 10일(월)
- 한국·미국 휴일
🐣 11일(화)
- 영국 보너스 포함 평균소득지수 (15:00)
- 영국 실업수당청구변동 (15:00)
- 영국 고용 변화 및 실업률 (15:00)
🐣 12일(수)
-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연설 (03:35)
- 한국은행 금리 결정 (10:00)
- 영국 GDP (15:00)
- 석유수출국기구(OPEC) 월간 보고서 (20:00)
-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21:30)
-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22:30)
🐣 13일(목)
- 미 에너지청 단기에너지전망 (01:00)
-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 (03:00)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21:30)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0)
🐣 14일(금)
- 미국 원유재고 (00:00)
-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10:30)
- 미국 소매판매 (21:30)
-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23:00)
* 모든 시각은 한국 기준입니다.
* 인베스팅닷컴 참고
🐣 10일(월)
- 한국·미국 휴일
🐣 11일(화)
- 영국 보너스 포함 평균소득지수 (15:00)
- 영국 실업수당청구변동 (15:00)
- 영국 고용 변화 및 실업률 (15:00)
🐣 12일(수)
-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연설 (03:35)
- 한국은행 금리 결정 (10:00)
- 영국 GDP (15:00)
- 석유수출국기구(OPEC) 월간 보고서 (20:00)
-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21:30)
-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22:30)
🐣 13일(목)
- 미 에너지청 단기에너지전망 (01:00)
-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 (03:00)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21:30)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0)
🐣 14일(금)
- 미국 원유재고 (00:00)
-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10:30)
- 미국 소매판매 (21:30)
-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23:00)
* 모든 시각은 한국 기준입니다.
* 인베스팅닷컴 참고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미국 최대 은행들이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3분기 실적 보고서에서 미국 경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할 예정
애널리스트들은 부실 대출로 인한 잠재적 손실을 충당하기 위해 40억 달러 이상을 적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일단 예상되는 준비금은 2020 대유행이 시작될 때 대출 기관들이 마련했던 돈보다는 작을 예정(당시엔 100억달러 늘림)
++) 이러한 준비는 금리 인상이 경제를 둔화시키고 신용 손실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대비하는 것
문제는 현재로서 손실이 즉각적으로 발생하지 않을 수 있음 하지만 내년부터 1~2년간 어떻게 될 것인지가 키포인트가 될 것 같음
왜냐면 대출 기관이 이자 많이 받으면 실적에 도움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못 갚을 사람들이 더 많아진다 예측하는 것이기 때문에 즉시 문제가 나타나기보다 fed가 금리 고점을 찍고 나타날 확률이 더 큼
사실 지금 죽는 소리? 죽는 소리가 아니다
주요 대출 기관 실적 발표 일정은
10월 14일 JP모건, 모건스탠리, 씨티
10월 17일 BoA
10월 18일 골드만삭스
이제 곧 bad news is good news가 작용하지 않을 시기가 올 수도 있으니 항상 만전에 준비를.....😭
애널리스트들은 부실 대출로 인한 잠재적 손실을 충당하기 위해 40억 달러 이상을 적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일단 예상되는 준비금은 2020 대유행이 시작될 때 대출 기관들이 마련했던 돈보다는 작을 예정(당시엔 100억달러 늘림)
++) 이러한 준비는 금리 인상이 경제를 둔화시키고 신용 손실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대비하는 것
문제는 현재로서 손실이 즉각적으로 발생하지 않을 수 있음 하지만 내년부터 1~2년간 어떻게 될 것인지가 키포인트가 될 것 같음
왜냐면 대출 기관이 이자 많이 받으면 실적에 도움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못 갚을 사람들이 더 많아진다 예측하는 것이기 때문에 즉시 문제가 나타나기보다 fed가 금리 고점을 찍고 나타날 확률이 더 큼
사실 지금 죽는 소리? 죽는 소리가 아니다
주요 대출 기관 실적 발표 일정은
10월 14일 JP모건, 모건스탠리, 씨티
10월 17일 BoA
10월 18일 골드만삭스
이제 곧 bad news is good news가 작용하지 않을 시기가 올 수도 있으니 항상 만전에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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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9월 PPI 평가
코어는 부합했는데 푸드랑 에너지 반영이 높아서 헤드라인 PPI가 상승했음. 근데 에너지는 별로 중요한게 아님.. 어자피 이번달에 반영 안됐으면 다음달에 반영될 문제였음. 그래서 낙폭도 0.9% 정도로 제한적(?)인 것.
여기서 더 내린다면 이번 PPI에 의한게 아니라 그냥 수급적인 문제라고 봄.
다만 푸드는 이야기가 좀 다른데 얘는 이번 CPI와도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애인데다가 최근까지도 꾸준한 상승폭을 보여주고 있었기에 좀 이야기가 다르긴 함 ㅠㅠ
어쨌든 여기서 이벤트로 인한 추가적인 변동성이 나오긴 어렵다고 판단.
코어는 부합했는데 푸드랑 에너지 반영이 높아서 헤드라인 PPI가 상승했음. 근데 에너지는 별로 중요한게 아님.. 어자피 이번달에 반영 안됐으면 다음달에 반영될 문제였음. 그래서 낙폭도 0.9% 정도로 제한적(?)인 것.
여기서 더 내린다면 이번 PPI에 의한게 아니라 그냥 수급적인 문제라고 봄.
다만 푸드는 이야기가 좀 다른데 얘는 이번 CPI와도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애인데다가 최근까지도 꾸준한 상승폭을 보여주고 있었기에 좀 이야기가 다르긴 함 ㅠㅠ
어쨌든 여기서 이벤트로 인한 추가적인 변동성이 나오긴 어렵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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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카피트레이딩을 하면 안되는 이유 MAC.D
이런 사짜들의 매매 스타일이 무한 역추세 물타기매매다.
한마디로 어느 한 방향으로 원웨이 변동성이 나오면 본인은 10달러 씩 무한 물타기가 되지만. 저기에 돈 넣은 팔로워들은 증거금 부족으로 청산 되어 버린다.
결론 : 트레이더가 형편없는 수익을 내고 있다면 승률로 그럴듯 하게 보여주는 사짜다.
이런 사짜들의 매매 스타일이 무한 역추세 물타기매매다.
한마디로 어느 한 방향으로 원웨이 변동성이 나오면 본인은 10달러 씩 무한 물타기가 되지만. 저기에 돈 넣은 팔로워들은 증거금 부족으로 청산 되어 버린다.
결론 : 트레이더가 형편없는 수익을 내고 있다면 승률로 그럴듯 하게 보여주는 사짜다.
Twitter
[카피트레이딩을 하면 안되는 이유]
가끔씩 코인 유튜버를 보면 '카피트레이딩 제 승률이 150승 0패 입니다! 제거 팔로우하고 수익내세요!'라고 말하는 사짜들이 있다.
가끔씩 코인 유튜버를 보면 '카피트레이딩 제 승률이 150승 0패 입니다! 제거 팔로우하고 수익내세요!'라고 말하는 사짜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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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 NFT 공지방이라 쓰고 돈 되는건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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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HIRST]
데미안 허스트가 자신의 작품인 The Currency를 Burn!!! 하는 모습
데미안허스트는 작년 The Currency라는 10,000개의 NFT를 출시하였습니다. 판매가격 2,000달러/초기수익 2,000만달러 (약 285억) 이후 소유자에게 NFT를 소유하던지 NFT를 태우고 실제 작품을 받던지 결정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번 퍼포먼스는 1,000개의 실제 작품을 태우면서 NFT로만 남는 작품의 진위성 및 가치를 부여하는 행동이라고 보여집니다. 데미안 허스트도 직접 “나는 예술가이지 돈주의자가 아니다… 나는 내 예술을 불태우지 않는다. 나는 그것들을 NFT로 바꾸고 있다.”라고 말했으니까요.
NFT쪽 활동도 아주 성공적으로 진행해가는 모습이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 만듭니다.
관련트윗, 작가 트위터, The Currency작품
🔷KOREA NFT
데미안 허스트가 자신의 작품인 The Currency를 Burn!!! 하는 모습
데미안허스트는 작년 The Currency라는 10,000개의 NFT를 출시하였습니다. 판매가격 2,000달러/초기수익 2,000만달러 (약 285억) 이후 소유자에게 NFT를 소유하던지 NFT를 태우고 실제 작품을 받던지 결정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번 퍼포먼스는 1,000개의 실제 작품을 태우면서 NFT로만 남는 작품의 진위성 및 가치를 부여하는 행동이라고 보여집니다. 데미안 허스트도 직접 “나는 예술가이지 돈주의자가 아니다… 나는 내 예술을 불태우지 않는다. 나는 그것들을 NFT로 바꾸고 있다.”라고 말했으니까요.
NFT쪽 활동도 아주 성공적으로 진행해가는 모습이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 만듭니다.
관련트윗, 작가 트위터, The Currency작품
🔷KOREA NFT
🏫 10월 13일 7교시 🏫
📝 MEV 봇의 공격에 노출된 GMX
1️⃣ GMX의 오라클을 이용한 가격 업데이트는 MEV 봇의 악성 공격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프로토콜 수익의 최대 10%인 26만 달러(약 3억 7천만원, 지난 40일 기준)를 MEV 봇에게 내줄 위험이 있다는 문제가 제기된 것인데요.
2️⃣ 아발란체의 멤풀(mempool)을 들여다보고 있는 봇은 GMX에서 토큰 가격 상승 직전에 해당 자산을 구매합니다. 그리고 매수 평단가보다 높아진 자산을 매도해 수익을 챙기는 것이죠.
3️⃣ 현재 GMX 팀이 운영하는 봇은 SetPriceWithBits()라는 함수를 자산 가격 업데이트를 위해 호출합니다. 해당 아키텍처의 부작용은 MEV 봇 소유자가 멤풀 내 가격 업데이트를 들여다보고 MEV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오라클로부터 가격 피드를 받는 모든 AMM은 체인에 멤풀이 있는 경우 이러한 유형의 MEV에 취약합니다. 결국 규모의 문제인데 GMX의 경우 40일동안 4억원에 가까운 돈이 프로토콜 밖으로 새어나가는 걸 생각하면 작은 규모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암호화폐 버그바운티 플랫폼 이뮨파이(immunefi)에서 이 문제점을 지적했고 리서처는 $1,000 을 보상으로 받았다고 하네요.(너무 짠거 아닌가..) GMX가 유명세를 타면서 이런저런 이슈가 좀 생기는데 팀에서 대응을 어떻게 할 지 지켜볼 문제입니다.
📝 MEV 봇의 공격에 노출된 GMX
1️⃣ GMX의 오라클을 이용한 가격 업데이트는 MEV 봇의 악성 공격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프로토콜 수익의 최대 10%인 26만 달러(약 3억 7천만원, 지난 40일 기준)를 MEV 봇에게 내줄 위험이 있다는 문제가 제기된 것인데요.
2️⃣ 아발란체의 멤풀(mempool)을 들여다보고 있는 봇은 GMX에서 토큰 가격 상승 직전에 해당 자산을 구매합니다. 그리고 매수 평단가보다 높아진 자산을 매도해 수익을 챙기는 것이죠.
3️⃣ 현재 GMX 팀이 운영하는 봇은 SetPriceWithBits()라는 함수를 자산 가격 업데이트를 위해 호출합니다. 해당 아키텍처의 부작용은 MEV 봇 소유자가 멤풀 내 가격 업데이트를 들여다보고 MEV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오라클로부터 가격 피드를 받는 모든 AMM은 체인에 멤풀이 있는 경우 이러한 유형의 MEV에 취약합니다. 결국 규모의 문제인데 GMX의 경우 40일동안 4억원에 가까운 돈이 프로토콜 밖으로 새어나가는 걸 생각하면 작은 규모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암호화폐 버그바운티 플랫폼 이뮨파이(immunefi)에서 이 문제점을 지적했고 리서처는 $1,000 을 보상으로 받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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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어떤 형태의 Layer 3가 합리적인가 에 관한 비탈릭의 글을 요약해보았습니다. 원문 읽는 것을 추천 합니다.
——————
1. Layer 3
- Layer 2를 이야기할때마다 Layer 3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Layer 2가 Layer 1에 보안성과 확장성을 제공하는 것과 같이 Layer 3가 Layer 2에도 같은 특성을 제공하여 x^2의 효과를 내고 장기적으로 스케일링 가능한 성장을 도모 하는는게 가능할까?
-그런데 사실 여러 가지 이슈로 사실 레이어를 쌓는다고 확장성이 더 좋아지는 형태가 나오는것 아니기에, Layer 3는 좀 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다.
2. 왜 계속 레이어를 쌓을 수 없는가?
- 레이어2는 롤업 기술을 통해 블록체인의 고질적 문제점인 연산(Computatio)과 데이터 문제를 해결하는데 일조하는 중.
- 연산 같은 경우 SNARKs 기술들을 통해 해결 가능하지만 데이터는 좀 다르다.
- 롤업의 중요 기능 중 하나는 온 체인에 저장되는 데이터를 압축해서 저장되는 궁극적 양을 줄이는 것인데, 롤업 위에 롤업을 또 쌓는 방식은 데이터 가동성 측면에서 그다지 확장성이 없다.
3. 그렇다면 Layer 3는 어떤 모습이어나 하나?
- 일단 rollup이 8배 만큼의 데이터를 압축하고, 롤업 위에 롤업이 64배 만큼의 데이터를 압축하는 모습은 아닐 것.
- StarkNet의 글에서 Layer 3에 관한 힌트를 찾을 수 있는데, 크게 세가지 관점에서 볼 수 있다.
📍A. L2 = 확장성, L3 = 커스터마이징된 기능 (Ex - 보안) : 확장성을 제곱하는 방식이 아니라 L2는 확장성에 집중, L3에 존재하는 여러 레이어들이 커스텀 기능을 제공하는 방식
📍B. L2 = 제너럴한 확장성, L3 = 커스텀 확장성: 여러 방식으로 존재 가능한데, 에를 들면 특정 적용 케이스에서는 EVM말고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거나, 데이터 압축의 형태를 특적 케이스를 위해 설정 하는 것 등.
📍C. L2 = 신뢰가 필요 없는(Trustless) 확장성 (rollups), L3 = 약간의 신뢰가 필요한 확장성 (Validiums): Validium 처럼 데이터의 가동성을 제 3자에게 맡기는 방식. 롤업 보다는 보안성에 있어 취약하지만 비용이 매우 저렴할 수 있다.
4. Layer 3 시스템을 써야 하는 이유?
- 보안성 또는 커스텀 확장성을 기능을 레이어2를 거치지 않고 바로 레이어1으로 연결하는 방법도 있는데 굳이 세개의 레이어를 사용해야 하는가?
- 이는 롤업들이 Tx정보를 L1에 제출할때 내야 하는 고정 비용 문제로 부터 레이어3의 가치를 찾을 수 있다.
- 커스텀 롤업들은 매우 빠른 TPS를 요구하는데, 이때 직접 L1에 제출하는 것 보다 L2를 통하는 것이 비용 측면에서 매우매우 저렴하다.
5. 애초에 “Layer”의 정의가 무엇인가?
- Layer 3 구조를 설계한다면 각 레이어가 다른 목적성을 가지고 운영되는 것이 효율적이다.
- 다만 과연 레이어 라는 것이 무엇일까?
- 예를 들면 우리가 보안/익명성을 제공하는 Dapp/유틸들을 레이어라고 부르지 않듯이 (Tornado Cash를 레이어라고 부르지는 않음), 그렇다면 Layer 2 위에서 만들어진 보안 시스템 또한 레이어가 아닌 것일까?
- Layer 2에 대한 내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확장성을 목표
2. 고유의 Tx 처리 매커니즘과 State를 보유
3. 이더리움 체인의 보안성을 위해 기여
- 그런 관점에서 ZK-Rollup과 Optimistic Rollup은 Layer 2이지만, 온체인 보안 시스템과 Validium과 같은 것들은 어떤 레이어로 보아야 할까?
- 아직 이를 논의하기에는 레이어 시장이 비성숙하기에, 단어에 대한 정의 보단 어떤게 기술적 관점에서 가장 합리적인가에 대한 논의가 더 중요하긴 하다.
- 아마 레이어에 레이어를 계속 이어 붙이는 건 합리적인 접근이 아닐 것 같은데, 이와 관련에 더 진보된 논의가 Layer 2 시장이 성숙해지면서 나오지 않을까.
——————
1. Layer 3
- Layer 2를 이야기할때마다 Layer 3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Layer 2가 Layer 1에 보안성과 확장성을 제공하는 것과 같이 Layer 3가 Layer 2에도 같은 특성을 제공하여 x^2의 효과를 내고 장기적으로 스케일링 가능한 성장을 도모 하는는게 가능할까?
-그런데 사실 여러 가지 이슈로 사실 레이어를 쌓는다고 확장성이 더 좋아지는 형태가 나오는것 아니기에, Layer 3는 좀 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다.
2. 왜 계속 레이어를 쌓을 수 없는가?
- 레이어2는 롤업 기술을 통해 블록체인의 고질적 문제점인 연산(Computatio)과 데이터 문제를 해결하는데 일조하는 중.
- 연산 같은 경우 SNARKs 기술들을 통해 해결 가능하지만 데이터는 좀 다르다.
- 롤업의 중요 기능 중 하나는 온 체인에 저장되는 데이터를 압축해서 저장되는 궁극적 양을 줄이는 것인데, 롤업 위에 롤업을 또 쌓는 방식은 데이터 가동성 측면에서 그다지 확장성이 없다.
3. 그렇다면 Layer 3는 어떤 모습이어나 하나?
- 일단 rollup이 8배 만큼의 데이터를 압축하고, 롤업 위에 롤업이 64배 만큼의 데이터를 압축하는 모습은 아닐 것.
- StarkNet의 글에서 Layer 3에 관한 힌트를 찾을 수 있는데, 크게 세가지 관점에서 볼 수 있다.
📍A. L2 = 확장성, L3 = 커스터마이징된 기능 (Ex - 보안) : 확장성을 제곱하는 방식이 아니라 L2는 확장성에 집중, L3에 존재하는 여러 레이어들이 커스텀 기능을 제공하는 방식
📍B. L2 = 제너럴한 확장성, L3 = 커스텀 확장성: 여러 방식으로 존재 가능한데, 에를 들면 특정 적용 케이스에서는 EVM말고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거나, 데이터 압축의 형태를 특적 케이스를 위해 설정 하는 것 등.
📍C. L2 = 신뢰가 필요 없는(Trustless) 확장성 (rollups), L3 = 약간의 신뢰가 필요한 확장성 (Validiums): Validium 처럼 데이터의 가동성을 제 3자에게 맡기는 방식. 롤업 보다는 보안성에 있어 취약하지만 비용이 매우 저렴할 수 있다.
4. Layer 3 시스템을 써야 하는 이유?
- 보안성 또는 커스텀 확장성을 기능을 레이어2를 거치지 않고 바로 레이어1으로 연결하는 방법도 있는데 굳이 세개의 레이어를 사용해야 하는가?
- 이는 롤업들이 Tx정보를 L1에 제출할때 내야 하는 고정 비용 문제로 부터 레이어3의 가치를 찾을 수 있다.
- 커스텀 롤업들은 매우 빠른 TPS를 요구하는데, 이때 직접 L1에 제출하는 것 보다 L2를 통하는 것이 비용 측면에서 매우매우 저렴하다.
5. 애초에 “Layer”의 정의가 무엇인가?
- Layer 3 구조를 설계한다면 각 레이어가 다른 목적성을 가지고 운영되는 것이 효율적이다.
- 다만 과연 레이어 라는 것이 무엇일까?
- 예를 들면 우리가 보안/익명성을 제공하는 Dapp/유틸들을 레이어라고 부르지 않듯이 (Tornado Cash를 레이어라고 부르지는 않음), 그렇다면 Layer 2 위에서 만들어진 보안 시스템 또한 레이어가 아닌 것일까?
- Layer 2에 대한 내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확장성을 목표
2. 고유의 Tx 처리 매커니즘과 State를 보유
3. 이더리움 체인의 보안성을 위해 기여
- 그런 관점에서 ZK-Rollup과 Optimistic Rollup은 Layer 2이지만, 온체인 보안 시스템과 Validium과 같은 것들은 어떤 레이어로 보아야 할까?
- 아직 이를 논의하기에는 레이어 시장이 비성숙하기에, 단어에 대한 정의 보단 어떤게 기술적 관점에서 가장 합리적인가에 대한 논의가 더 중요하긴 하다.
- 아마 레이어에 레이어를 계속 이어 붙이는 건 합리적인 접근이 아닐 것 같은데, 이와 관련에 더 진보된 논의가 Layer 2 시장이 성숙해지면서 나오지 않을까.
Medium
Fractal Scaling: From L2 to L3
It’s layers all the way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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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ader Hyun's crypto diary (Hyun Trader)
< 10/14 비트코인 시황 - 한번올라가기 시작하면 리테스팅은 없다. >
📌 지난시황 보러가기 👈 (클릭)
- 지난시황에서 19200이하로 뚫리게 되면 손절하지말고 누적 적립식으로 1배숏 헷징전략이 나을것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아마 이 전략은 매우 생소하게 느끼실건데 , 대부분의 매매는 정확한 로스와 재진입을 많이 쓰니깐요. 시황쓴뒤로 천천히 기울어지면서 하락이 있었고 물론 대거 하락전에 개인적으로 여러사람들과 같이 헷징숏을 일찍풀어서 비트코인갯수는 조금 늘어난상태입니다.
1️⃣2️⃣3️⃣ 일봉시황
- 예전 움직임과 비교해보았습니다, 해당 구간은 계속 반복해왔던 분석구간이기 때문에 익숙하실겁니다. 2021년 7월 20일에 디센딩으로 내려갈뻔하던 음봉을 다음날인 21일에 올려쳐비록 22일에는 디센딩트라이앵글 패턴을 넘어가면서 상승랠리가 가동되었습니다, 모든 과거가 현재에 100% 매칭하는건 아니지만 매물대와 추세선 및 패턴은 매매 성공률을 급격하게 높여줍니다.
역시나 저번에 말씀드린것처럼 20300~20500을 완벽하게 돌파하는 그림이 그려져야하며(시간봉 마감 보기) 그뒤로는 제목에 나와있는것처럼 추세선까지 다시 내려오는 완벽한 리테스팅은 없을겁니다, 예상그림도는 3번에 그려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20300-20500을 돌파하면 의미가 큰 이유가 뭐냐면 우리가 상승장에서 조심해야할 꼭대기 매도구간을 예측할수있는 '일봉하락다이버' 가 적어도 25100달러까지는 생기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저는 그렇게 보입니다.
4️⃣ 주봉차트
- 매번 강조하던 MACD 골든크로스 이격이 더욱 넓어지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구간이 돌파되면 역추세 매매로 하루안에 open/close 하실분 외에는 24300달러까지는 숏잡을 생각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역사상으로 MACD 골든크로스가 일어난 후 마감기준 조정구간은 전부 매수구간이었으며 다시 상승랠리 가동시 골든크로스가 일어났던구간(24300$) 은 반드시 돌파하였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있을 주봉 마감이 궁금해지는군요.
📌 지난시황 보러가기 👈 (클릭)
- 지난시황에서 19200이하로 뚫리게 되면 손절하지말고 누적 적립식으로 1배숏 헷징전략이 나을것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아마 이 전략은 매우 생소하게 느끼실건데 , 대부분의 매매는 정확한 로스와 재진입을 많이 쓰니깐요. 시황쓴뒤로 천천히 기울어지면서 하락이 있었고 물론 대거 하락전에 개인적으로 여러사람들과 같이 헷징숏을 일찍풀어서 비트코인갯수는 조금 늘어난상태입니다.
1️⃣2️⃣3️⃣ 일봉시황
- 예전 움직임과 비교해보았습니다, 해당 구간은 계속 반복해왔던 분석구간이기 때문에 익숙하실겁니다. 2021년 7월 20일에 디센딩으로 내려갈뻔하던 음봉을 다음날인 21일에 올려쳐비록 22일에는 디센딩트라이앵글 패턴을 넘어가면서 상승랠리가 가동되었습니다, 모든 과거가 현재에 100% 매칭하는건 아니지만 매물대와 추세선 및 패턴은 매매 성공률을 급격하게 높여줍니다.
역시나 저번에 말씀드린것처럼 20300~20500을 완벽하게 돌파하는 그림이 그려져야하며(시간봉 마감 보기) 그뒤로는 제목에 나와있는것처럼 추세선까지 다시 내려오는 완벽한 리테스팅은 없을겁니다, 예상그림도는 3번에 그려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20300-20500을 돌파하면 의미가 큰 이유가 뭐냐면 우리가 상승장에서 조심해야할 꼭대기 매도구간을 예측할수있는 '일봉하락다이버' 가 적어도 25100달러까지는 생기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저는 그렇게 보입니다.
4️⃣ 주봉차트
- 매번 강조하던 MACD 골든크로스 이격이 더욱 넓어지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구간이 돌파되면 역추세 매매로 하루안에 open/close 하실분 외에는 24300달러까지는 숏잡을 생각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역사상으로 MACD 골든크로스가 일어난 후 마감기준 조정구간은 전부 매수구간이었으며 다시 상승랠리 가동시 골든크로스가 일어났던구간(24300$) 은 반드시 돌파하였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있을 주봉 마감이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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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8일 6교시 🏫
📝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앱토스(Aptos)...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1️⃣ 앱토스가 바이낸스, FTX, 바이비트, 업비트 등 글로벌 대형 거래소에 줄상장을 예고하며 화려한 2차 마켓 데뷔를 준비 중입니다. 그런데 상태가 조금 이상하네요?
2️⃣ 앱토스는 최종 버전에서 10만 TPS를 보장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TPS는 약 4 정도로 추정됩니다.(이더리움도 15는 되는데...) 심지어 이러한 트랜잭션의 대부분은 실제 트랜잭션이라기보다 블록 체크포인트를 설정하거나 메타데이터를 입력하기 위한 작업일 뿐입니다.
+ 앱토스 기반 dApp들이 나오고 실제로 트랜잭션이 왕창 발생했을 때까지는 기다려볼 필요가 있다는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3️⃣ 앱토스에 무언가 문제가 생겼다는 의혹은 하나 더 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오늘 아침 6시 30분 쯤 앱토스의 디스코드가 비활성화 되었습니다. 현재 몇 개의 채널을 오픈했지만 dev-resources 와 같은 중요한 채널은 여전히 닫혀 있습니다.
4️⃣ 앱토스의 토크노믹스 또한 장기적 덤핑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총 공급량의 80% 이상이 스테이킹 되어 있는데 이 물량은 개인이 얻을 방법이 없습니다. 앱토스 팀과 VC들에 의해 움직이는 물량인 것이죠.(스테이킹 리워드 개꿀)
👨🏫 나머지인 약 2억개의 물량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요 거래소에 "유동성 공급"이라는 보기 좋은 명목 아래 덤핑을 준비 중인 모습입니다. 앱토스는 별도의 퍼블릭 세일도 진행하지 않았죠.
석연치 않은 구석이 많습니다. 그들이 만든 판에 급하게 뛰어들기보다 천천히 지켜보면서 판단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앱토스(Aptos)...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1️⃣ 앱토스가 바이낸스, FTX, 바이비트, 업비트 등 글로벌 대형 거래소에 줄상장을 예고하며 화려한 2차 마켓 데뷔를 준비 중입니다. 그런데 상태가 조금 이상하네요?
2️⃣ 앱토스는 최종 버전에서 10만 TPS를 보장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TPS는 약 4 정도로 추정됩니다.
+ 앱토스 기반 dApp들이 나오고 실제로 트랜잭션이 왕창 발생했을 때까지는 기다려볼 필요가 있다는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3️⃣ 앱토스에 무언가 문제가 생겼다는 의혹은 하나 더 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오늘 아침 6시 30분 쯤 앱토스의 디스코드가 비활성화 되었습니다. 현재 몇 개의 채널을 오픈했지만 dev-resources 와 같은 중요한 채널은 여전히 닫혀 있습니다.
4️⃣ 앱토스의 토크노믹스 또한 장기적 덤핑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총 공급량의 80% 이상이 스테이킹 되어 있는데 이 물량은 개인이 얻을 방법이 없습니다. 앱토스 팀과 VC들에 의해 움직이는 물량인 것이죠.
석연치 않은 구석이 많습니다. 그들이 만든 판에 급하게 뛰어들기보다 천천히 지켜보면서 판단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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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경기도웨일 (경상도웨일)
아~무도 관심없는 데브콘6,이게 진짜 꿀통인데... 차세대 코인 메타
'아 나도 엑시인피니티 같은거 저점에 잡았으면 인생 펴는건데...'라고 백날 업비트 들락날락 거려봐야 사실 의미 없다.
이번에 힌트를 아주 거하게 주는 회의가 열렸다. 바로 데브콘6(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참고로 데브콘5 에서는 디파이 열기가 엄청났었다.
이번에 내가 중요하게 본 테마는 '3년뒤 이더 재단이 어떤부분에 초점을 맞추는가'
뻔하다. 재단이 방향을 정하고 키워주겠다는데, VC들도 그흐름에 맞출꺼고 당연히 결과도 그쪽에서 나올꺼다.
포인트는 3가지다.
1.가스를 줄이기 위한 EIP-4844
이번에 POS로 수수료 줄엇다고 말하는 분이 아직 계신데, 그냥 트랜잭션이 줄어 싸진거 뿐이다. 그런데 수수료를 더 깎아버리면 POS이자는?
2. 그래서 두번쨰. 더 풍부한 계층구조를 구축할 생각이란다.
이 내용은 좀어려운데..
쉽게 이야기하면 모두 서울에 살고 싶겟지만 땅값이 비싸니 지하철, 고속도로 뚫어줄테니 경기도에서 잠자고 출근전에 밥도먹고 서울로 출근해라.
즉 노골적으로 이야기 하면 이더의 권한과 신뢰를 얻는 롤업 시스템을 개발하고 갖춘 애들을 신도시 급으로 성장시키겠다, 이말이다.
MINA, 아발란체 처럼 플랫폼위주가 아니라 Dapp과 최적화된 플랫폼을 세트로 받아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3. UAP 개인정보 보호 동맹
이번에 토네이도 캐시를 건드리면서 컨소시엄들이 경각심을 가졌다.
그래서 이쪽에 내로라하는 애들이 싹 다 모였다. 만타, 님, 피제로 자이든 랩, 오아시스 등이 모두 여기에 참전했다.
각개격파 당하면 탈중앙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으니까.
유튜브에서 보기
'아 나도 엑시인피니티 같은거 저점에 잡았으면 인생 펴는건데...'라고 백날 업비트 들락날락 거려봐야 사실 의미 없다.
이번에 힌트를 아주 거하게 주는 회의가 열렸다. 바로 데브콘6(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참고로 데브콘5 에서는 디파이 열기가 엄청났었다.
이번에 내가 중요하게 본 테마는 '3년뒤 이더 재단이 어떤부분에 초점을 맞추는가'
뻔하다. 재단이 방향을 정하고 키워주겠다는데, VC들도 그흐름에 맞출꺼고 당연히 결과도 그쪽에서 나올꺼다.
포인트는 3가지다.
1.가스를 줄이기 위한 EIP-4844
이번에 POS로 수수료 줄엇다고 말하는 분이 아직 계신데, 그냥 트랜잭션이 줄어 싸진거 뿐이다. 그런데 수수료를 더 깎아버리면 POS이자는?
2. 그래서 두번쨰. 더 풍부한 계층구조를 구축할 생각이란다.
이 내용은 좀어려운데..
쉽게 이야기하면 모두 서울에 살고 싶겟지만 땅값이 비싸니 지하철, 고속도로 뚫어줄테니 경기도에서 잠자고 출근전에 밥도먹고 서울로 출근해라.
즉 노골적으로 이야기 하면 이더의 권한과 신뢰를 얻는 롤업 시스템을 개발하고 갖춘 애들을 신도시 급으로 성장시키겠다, 이말이다.
MINA, 아발란체 처럼 플랫폼위주가 아니라 Dapp과 최적화된 플랫폼을 세트로 받아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3. UAP 개인정보 보호 동맹
이번에 토네이도 캐시를 건드리면서 컨소시엄들이 경각심을 가졌다.
그래서 이쪽에 내로라하는 애들이 싹 다 모였다. 만타, 님, 피제로 자이든 랩, 오아시스 등이 모두 여기에 참전했다.
각개격파 당하면 탈중앙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으니까.
대충 이 정도만 적었는데..다른건 알아서 각자들 찾아보시면 나름 피가되고 살이되지 않을까 싶다.블로그에서 자세하게 보기
유튜브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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