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비트, 이더 현물/선물 CVD
[비트 현물 시장]
6월 중순부터 반등한 매수세가 다시 약한 매도 추세로 진입
[비트 선물 시장]
6월 중순부터 매수세가 강하게 반등했고 현재는 조금 떨어짐
[이더 현물 시장]
7월 중순부터 매수세가 나왔지만 8월 중순부터 매도 추세로 전환
[이더 선물 시장]
6월 중순부터 매우 강력한 매수세가 붙었지만 8월부터는 증가하지 않음
==================
* 이더리움 선물 시장의 비정상적인 매수세가 계속 맘에걸림. 장기적인 상승장을 노릴 자리라면 현물 시장의 강세가 나오지 않을까
* 아래 글에서도 말했지만 현재 이더리움 선물 시장의 영향력이 매우 높은 상태
https://t.me/seaotterbtc/7824
#비트코인 #알트코인
[비트 현물 시장]
6월 중순부터 반등한 매수세가 다시 약한 매도 추세로 진입
[비트 선물 시장]
6월 중순부터 매수세가 강하게 반등했고 현재는 조금 떨어짐
[이더 현물 시장]
7월 중순부터 매수세가 나왔지만 8월 중순부터 매도 추세로 전환
[이더 선물 시장]
6월 중순부터 매우 강력한 매수세가 붙었지만 8월부터는 증가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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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선물 시장의 비정상적인 매수세가 계속 맘에걸림. 장기적인 상승장을 노릴 자리라면 현물 시장의 강세가 나오지 않을까
* 아래 글에서도 말했지만 현재 이더리움 선물 시장의 영향력이 매우 높은 상태
https://t.me/seaotterbtc/7824
#비트코인 #알트코인
Forwarded from SignalQuant
📊역대 최악의 달인 ‘9월’에 대한 사실들
1/ 1960년 이후 9월에는 5% 이상 하락한 횟수가 무려 10번 있었고, 5% 이상 상승한 경우는 단 4번에 그침
2/ 1960년과 1991년 사이를 따져보면 9월은 S&P500 지수가 하락한 적이 20번, 상승한 적이 11번이며, 중간값 기준으로 12개월 중 최악의 수익률(-0.7%)을 보였음
3/ 1960년 이후 S&P500 지수가 8월까지 상승했다가 9월에 하락한 횟수는 무려 21번에 육박함
——
개인적으로 분석한 결과, 1990년대부터 9월은 그 이전 과거때보다 덜 약세를 보였지만 ‘나쁜 계절성’까지 바뀌진 않았더군요ㅎ;
1/ 1960년 이후 9월에는 5% 이상 하락한 횟수가 무려 10번 있었고, 5% 이상 상승한 경우는 단 4번에 그침
2/ 1960년과 1991년 사이를 따져보면 9월은 S&P500 지수가 하락한 적이 20번, 상승한 적이 11번이며, 중간값 기준으로 12개월 중 최악의 수익률(-0.7%)을 보였음
3/ 1960년 이후 S&P500 지수가 8월까지 상승했다가 9월에 하락한 횟수는 무려 21번에 육박함
——
개인적으로 분석한 결과, 1990년대부터 9월은 그 이전 과거때보다 덜 약세를 보였지만 ‘나쁜 계절성’까지 바뀌진 않았더군요ㅎ;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수십년간 이어졌던 금리하락 싸이클은 이제 막을 내린다
(현재 시장 컨센은 올해 12월 3.75~4%)
미친듯한 인플레이션(Core PCE 기준). 현재 구간이 피크아웃이라 가정해도 연준의 목표(2% = 정상궤도)로 돌아오는데 얼마나 걸릴까?
경기침체 선행지표인 제조업 강국의 무역수지는 작살났다
(세계가 허리띠 조인다는데 뭐..)
미국 경제는 강하다 의 베이스인 실업률은 아직까지 괜찮지만 여러 지표들은 향후 실업률이 치솟을거라 가르킨다
( 대표적인 데이터1 / 데이터2 )
즉 최저 실업률을 이용한 긴축 카드는 지금 아니면 사용할 수 없는 카드인데 고인플레이션 + 높은 실업률을 피하기 위해서는 지금 강한 긴축을 해야하지 않을까?
(건강할때 줫패야 고인플레이션은 피하니)
실업률이 높아지면 경기침체라 볼 수 있는데 원자재 시장은 경기침체에 베팅하는 모습이다
역사적으로 금리가 고점에 도달하고 내려갈때 위험자산은 진정한 바닥을 향해 돌진한건 팩트
(단기는 잘 모르겠다. 금리인상 싸이클의 고점과 경기침체(온다고 가정)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았고 위, 아래 변동을 먹는건 투자자 본인의 능력이니까)
현재 크립토 시장의 포지션은 매우 확실한 위험자산이다
주식이든 코인이든 머리깨고 존버해서 수익나는 시기는 당분간 없지 않을까..?
적어도 위 내용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우리가 염원하는 화염장(작년)은 당분간 없을거라 생각
(고인플레이션 허용하고 무제한 돈풀기로 대환장파티가 일어난다면 화염장 가능할수도..? 근데 치킨 3만원 넘어감)
#경제
(현재 시장 컨센은 올해 12월 3.75~4%)
미친듯한 인플레이션(Core PCE 기준). 현재 구간이 피크아웃이라 가정해도 연준의 목표(2% = 정상궤도)로 돌아오는데 얼마나 걸릴까?
경기침체 선행지표인 제조업 강국의 무역수지는 작살났다
(세계가 허리띠 조인다는데 뭐..)
미국 경제는 강하다 의 베이스인 실업률은 아직까지 괜찮지만 여러 지표들은 향후 실업률이 치솟을거라 가르킨다
( 대표적인 데이터1 / 데이터2 )
즉 최저 실업률을 이용한 긴축 카드는 지금 아니면 사용할 수 없는 카드인데 고인플레이션 + 높은 실업률을 피하기 위해서는 지금 강한 긴축을 해야하지 않을까?
(건강할때 줫패야 고인플레이션은 피하니)
실업률이 높아지면 경기침체라 볼 수 있는데 원자재 시장은 경기침체에 베팅하는 모습이다
역사적으로 금리가 고점에 도달하고 내려갈때 위험자산은 진정한 바닥을 향해 돌진한건 팩트
(단기는 잘 모르겠다. 금리인상 싸이클의 고점과 경기침체(온다고 가정)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았고 위, 아래 변동을 먹는건 투자자 본인의 능력이니까)
현재 크립토 시장의 포지션은 매우 확실한 위험자산이다
주식이든 코인이든 머리깨고 존버해서 수익나는 시기는 당분간 없지 않을까..?
적어도 위 내용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우리가 염원하는 화염장(작년)은 당분간 없을거라 생각
(고인플레이션 허용하고 무제한 돈풀기로 대환장파티가 일어난다면 화염장 가능할수도..? 근데 치킨 3만원 넘어감)
#경제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성공적인 DeFi의 열쇠: Real Yield
대부분의 사용자는 DeFi의 수익이 어디서 나오는지 전혀 모름
"만약 그 수익률이 어디에서 오는지 모르겠다면, 당신이 바로 그 수익률임"
단순 배당 토큰 지급이 아닌 수수료 등 실제 수익을 만드는 프로토콜만이 지속 가능한 디파이
대부분의 사용자는 DeFi의 수익이 어디서 나오는지 전혀 모름
"만약 그 수익률이 어디에서 오는지 모르겠다면, 당신이 바로 그 수익률임"
단순 배당 토큰 지급이 아닌 수수료 등 실제 수익을 만드는 프로토콜만이 지속 가능한 디파이
Twitter
The key to successful DeFi:
Real Yield.
Knowing where the yield comes from will help you find the hidden gems in DeFi.
Here’s the step-by-step guide if you don’t know where to start:
Real Y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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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BM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불황 속에서 유동성은 제도권으로 잠시..."따뜻한 곳으로 떠나는 것은 당연한 자연의 섭리지만" 🕊
크립토 자산 볼륨은 주저 앉아 1T를 회복하지는 못하는 모습이나, 현재의 겨울을 지나고나는 시기는 곧 찾아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디파이, 빌려주는 자금의 유동성이 상당히 낮은 현재의 위치는 과거 6월 기준 만큼 축소된 모습입니다.
현재 장에서 돈을 빌려줄 수 있다면, 맡기는 사람에게는 큰 이익을 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시기기도 합니다.
돈이 귀한 시기. 가장 공포의 차트이지만 현금을 최대한 보유한 사람에게는 기회의 시기일 수 있습니다.
거시경제의 자산시장 압박, 우크라이나 전쟁, 에너지 수급 교란 등 대부분의 자산의 가치 형성이 본래의 가격으로 돌아오는 과정과 움직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대한 근본적인 투자 가치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시기면서, 기술혁신에 대한 과정에 대한 증명을 옅볼 수 있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9-10월은 아시아 마켓이 오프되는 시기기도 합니다. 단기적 현금 유동성 회수를 통한 부분이 명절기간 내 이루어지다보니 해당 볼륨의 크기가 척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리와 대출에 발이 묶이지 않은 현재로서의 현금유동성 부자인 경우, 아시아 마켓이 빠진 빈자리를 채우는 해외시장이 만약 존재하고, 큰손 또는 고래의 재진입 시기로 재해석 해볼 수 있습니다.
당장의 자금 인출보다는 내년을 기준으로 농사를 하거나, 블록체인의 펀더멘털 및 발전 방향성 기준으로 투자를 하는 기관의 유입 또는 개미고래 등의 재유입을 판단해볼 수 있겠습니다.
시장의 융성과 융합에 대해서 어떻게 발전 되어가는가에 대한 초점으로 본다면 가장 저렴한 시기가 연에 2번째 찾아온 저점이며, 유동성 공급자에게 적극 편의를 주며 구애할 시기라는 의미에서의 관점에서는 시장의
가장 힘든 시기를 이겨내시고 좋은 결과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려운 장일수록, 코인 호재ㆍ악재ㆍ속보 - MBM
https://t.me/MBMannouncements
크립토 자산 볼륨은 주저 앉아 1T를 회복하지는 못하는 모습이나, 현재의 겨울을 지나고나는 시기는 곧 찾아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디파이, 빌려주는 자금의 유동성이 상당히 낮은 현재의 위치는 과거 6월 기준 만큼 축소된 모습입니다.
현재 장에서 돈을 빌려줄 수 있다면, 맡기는 사람에게는 큰 이익을 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시기기도 합니다.
돈이 귀한 시기. 가장 공포의 차트이지만 현금을 최대한 보유한 사람에게는 기회의 시기일 수 있습니다.
거시경제의 자산시장 압박, 우크라이나 전쟁, 에너지 수급 교란 등 대부분의 자산의 가치 형성이 본래의 가격으로 돌아오는 과정과 움직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대한 근본적인 투자 가치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시기면서, 기술혁신에 대한 과정에 대한 증명을 옅볼 수 있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9-10월은 아시아 마켓이 오프되는 시기기도 합니다. 단기적 현금 유동성 회수를 통한 부분이 명절기간 내 이루어지다보니 해당 볼륨의 크기가 척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리와 대출에 발이 묶이지 않은 현재로서의 현금유동성 부자인 경우, 아시아 마켓이 빠진 빈자리를 채우는 해외시장이 만약 존재하고, 큰손 또는 고래의 재진입 시기로 재해석 해볼 수 있습니다.
당장의 자금 인출보다는 내년을 기준으로 농사를 하거나, 블록체인의 펀더멘털 및 발전 방향성 기준으로 투자를 하는 기관의 유입 또는 개미고래 등의 재유입을 판단해볼 수 있겠습니다.
시장의 융성과 융합에 대해서 어떻게 발전 되어가는가에 대한 초점으로 본다면 가장 저렴한 시기가 연에 2번째 찾아온 저점이며, 유동성 공급자에게 적극 편의를 주며 구애할 시기라는 의미에서의 관점에서는 시장의
마름은 급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언제나 기회인 것 같습니다.가장 힘든 시기를 이겨내시고 좋은 결과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려운 장일수록, 코인 호재ㆍ악재ㆍ속보 - MBM
https://t.me/MBMannouncements
🏫 9월 2일 6교시 🏫
📝 코스모스의 인터체인 보안(Interchain Security)은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1️⃣ 디파이가 노출했던 지속가능성 문제를 해결할 키워드로 최근 Real Yield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단순 토큰 배당이 아닌 실질적인 수익 모델을 바탕으로 하여 유저들이 보상 토큰을 홀딩하게끔 만드는 구조가 핵심인데요, 코스모스의 $ATOM이 그 트렌드를 이끌지도 모르겠습니다.
2️⃣ 인터체인 보안? (인터체인 시큐리티)
코스모스 허브의 보안성을 새로 런칭하는 체인에게 대여해주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코스모스의 밸리데이터가 새로운 체인의 밸리데이터 역할을 해주면서 보상은 코스모스와 신규 체인 모두에게서 받아가는 것이죠.
3️⃣ 그래서 인터체인 보안을 어디에 쓸 것인가?
충분한 수의 밸리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해 탈중앙성과 보안성에서 문제를 겪고 있는 소규모 체인이(프로젝트) 무수히 많습니다. 그들에게 보안 인프라를 제공하는 대신 보상을 얻으면 코스모스 생태계 참여자들에게 분배해주는 것이죠.
👨🏫 내년 1월 런칭 예정인 인터체인 보안은 Real Yield라는 키워드와 함께 $ATOM 의 수요를 높여줄 설득력 있는 내러티브를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태계 성장과 맞물려 돌아가는 지속가능한 보상, 인터체인 보안 출시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 코선생의 코인교실
📝 코스모스의 인터체인 보안(Interchain Security)은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1️⃣ 디파이가 노출했던 지속가능성 문제를 해결할 키워드로 최근 Real Yield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단순 토큰 배당이 아닌 실질적인 수익 모델을 바탕으로 하여 유저들이 보상 토큰을 홀딩하게끔 만드는 구조가 핵심인데요, 코스모스의 $ATOM이 그 트렌드를 이끌지도 모르겠습니다.
2️⃣ 인터체인 보안? (인터체인 시큐리티)
코스모스 허브의 보안성을 새로 런칭하는 체인에게 대여해주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코스모스의 밸리데이터가 새로운 체인의 밸리데이터 역할을 해주면서 보상은 코스모스와 신규 체인 모두에게서 받아가는 것이죠.
3️⃣ 그래서 인터체인 보안을 어디에 쓸 것인가?
충분한 수의 밸리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해 탈중앙성과 보안성에서 문제를 겪고 있는 소규모 체인이(프로젝트) 무수히 많습니다. 그들에게 보안 인프라를 제공하는 대신 보상을 얻으면 코스모스 생태계 참여자들에게 분배해주는 것이죠.
👨🏫 내년 1월 런칭 예정인 인터체인 보안은 Real Yield라는 키워드와 함께 $ATOM 의 수요를 높여줄 설득력 있는 내러티브를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태계 성장과 맞물려 돌아가는 지속가능한 보상, 인터체인 보안 출시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 코선생의 코인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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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1M🐣포밍
이번 주 경제 관련 주요 일정
🐣 5일(월)
- 미국 노동절 (휴장)
- 중국 Caixin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10:45)
- 유로 마킷·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17:00)
- 영국 복합·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17:30)
- 유로 소매판매 (18:00)
- 미국 OPEC 회의 (19:00)
🐣 6일(화)
- 영국 건설 구매관리자지수 (17:30)
- 미국 마킷·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22:45)
- 미국 ISM 비제조업고용지수 (23:00)
🐣 7일(수)
- 중국 수출·수입·무역수지 (12:00)
-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연설 (18:00)
- 유로 GDP (18:00)
- 미국 수출·수입·무역수지 (21:30)
-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위원 메스터 연설 (23:00)
- 영국 통화정책위원회 재무위원회 청문회 (23:15)
🐣 8일(목)
- 미국 미 에너지청(EIA) 단기에너지전망(STEO) (01:00)
- 베이지북 (03:00)
- 유로 금리결정 (21:15)
-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 보고서 (21:15)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0)
-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파월 연설 (22:10)
-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23:15)
🐣 9일(금)
- 미국 원유재고 (00:00)
-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10:30)
- 유로 유럽 정상 회의 (19:00)
* 모든 시각은 한국 기준입니다.
* 인베스팅닷컴 참고
🐣 5일(월)
- 미국 노동절 (휴장)
- 중국 Caixin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10:45)
- 유로 마킷·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17:00)
- 영국 복합·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17:30)
- 유로 소매판매 (18:00)
- 미국 OPEC 회의 (19:00)
🐣 6일(화)
- 영국 건설 구매관리자지수 (17:30)
- 미국 마킷·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22:45)
- 미국 ISM 비제조업고용지수 (23:00)
🐣 7일(수)
- 중국 수출·수입·무역수지 (12:00)
-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연설 (18:00)
- 유로 GDP (18:00)
- 미국 수출·수입·무역수지 (21:30)
-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위원 메스터 연설 (23:00)
- 영국 통화정책위원회 재무위원회 청문회 (23:15)
🐣 8일(목)
- 미국 미 에너지청(EIA) 단기에너지전망(STEO) (01:00)
- 베이지북 (03:00)
- 유로 금리결정 (21:15)
-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 보고서 (21:15)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0)
-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파월 연설 (22:10)
-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23:15)
🐣 9일(금)
- 미국 원유재고 (00:00)
-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10:30)
- 유로 유럽 정상 회의 (19:00)
* 모든 시각은 한국 기준입니다.
* 인베스팅닷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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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이번 주 미국 Fed·연준 인사들의 발언과 경제지표 발표 등에 주목하며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먼저 이번 주에는 파월 의장과(목요일)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등 연준 고위 인사들을 비롯해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등 다수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또 8일에는 연준의 경기동향 보고서인 ‘베이지북’이 발표됩니다.
(이번 베이지북에서 연준이 경기침체 수준을 어느 정도로 평가하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베이지북 정의
연준 베이지북(Beige Book)은 미국의 12개 지역 연준 관할지역 각각의 현재 경제상황 보고서입니다. 현재 미국 내 경제 추세 및 문제 상황을 보여줍니다.
1년에 8회, 각각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2주 전에 발표되며, FOMC가 단기 금리를 결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결국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폭을 결정짓는 요인은 오는 13일에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8월)가 결정지을듯합니다.
#정리
먼저 이번 주에는 파월 의장과(목요일)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등 연준 고위 인사들을 비롯해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등 다수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또 8일에는 연준의 경기동향 보고서인 ‘베이지북’이 발표됩니다.
(이번 베이지북에서 연준이 경기침체 수준을 어느 정도로 평가하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베이지북 정의
연준 베이지북(Beige Book)은 미국의 12개 지역 연준 관할지역 각각의 현재 경제상황 보고서입니다. 현재 미국 내 경제 추세 및 문제 상황을 보여줍니다.
1년에 8회, 각각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2주 전에 발표되며, FOMC가 단기 금리를 결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결국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폭을 결정짓는 요인은 오는 13일에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8월)가 결정지을듯합니다.
#정리
🏫 9월 5일 6교시 🏫
📝 이더리움 킬러는 없다
1️⃣ 낮은 수수료와 빠른 처리 속도로 이더리움을 레이어1 왕좌에서 끌어내릴 것이라며 강세장을 주도했던 신생 레이어1들의 내러티브는 풍부한 자금 유동성과 함께 코인 가격을 끌어올리기에 충분했습니다.
2️⃣ 마케팅을 위해 이더리움 대비 유리해보이는 많은 수치들이 제시됐는데 그 뒤에 가려져 있던 주요 데이터 중 하나가플랫폼 수수료 입니다.
3️⃣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수료를 징수한 뒤 채굴자와 검증인에게 토큰을 발행하는 형태로 보안 비용을 지불합니다. 즉, 수수료 수익이 토큰 발행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경우에만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프로젝트가 되는 것이죠. 이것이 지켜지지 않으면 토큰 공급량이 팽창하고 가격은 하락합니다.
👨🏫 이더리움은 이런 하락장에서도 매일 약 600만 달러(원화 약 82억원)의 수수료를 발생시킵니다. 이는 다른 레이어1, 2를 완전히 압도하는 수치입니다.
심지어 머지 이후에는 일일 발행량이 14500 ETH에서 1600 ETH로 크게 감소합니다. 발행량이 획기적으로 감소하기 때문에 생태계 내 트랜잭션의 양이 적더라도 보안 비용을 충당하기에 충분한 수수료가 보장됩니다.
일일지출 : 1600 ETH ( 약 256만 달러, 원화 약 35억원 )
일일수익 : 약 600만 달러 ( 원화 약 82억원 )
일일순수익 : 약 47억원
∴자체수익모델을 기준으로 판단할 때 장기투자에 유리한 자산은 현재 이더리움이 유일하다.
📚 코선생의 코인교실
📝 이더리움 킬러는 없다
1️⃣ 낮은 수수료와 빠른 처리 속도로 이더리움을 레이어1 왕좌에서 끌어내릴 것이라며 강세장을 주도했던 신생 레이어1들의 내러티브는 풍부한 자금 유동성과 함께 코인 가격을 끌어올리기에 충분했습니다.
2️⃣ 마케팅을 위해 이더리움 대비 유리해보이는 많은 수치들이 제시됐는데 그 뒤에 가려져 있던 주요 데이터 중 하나가
3️⃣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수료를 징수한 뒤 채굴자와 검증인에게 토큰을 발행하는 형태로 보안 비용을 지불합니다. 즉, 수수료 수익이 토큰 발행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경우에만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프로젝트가 되는 것이죠. 이것이 지켜지지 않으면 토큰 공급량이 팽창하고 가격은 하락합니다.
👨🏫 이더리움은 이런 하락장에서도 매일 약 600만 달러(원화 약 82억원)의 수수료를 발생시킵니다. 이는 다른 레이어1, 2를 완전히 압도하는 수치입니다.
심지어 머지 이후에는 일일 발행량이 14500 ETH에서 1600 ETH로 크게 감소합니다. 발행량이 획기적으로 감소하기 때문에 생태계 내 트랜잭션의 양이 적더라도 보안 비용을 충당하기에 충분한 수수료가 보장됩니다.
일일지출 : 1600 ETH ( 약 256만 달러, 원화 약 35억원 )
일일수익 : 약 600만 달러 ( 원화 약 82억원 )
일일순수익 : 약 4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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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아크인베스트에서 발행한 이더리움 머지 관련 요약
✔️ETH/BTC 차트
이더리움 머지가 성공적일 거라는 기대를 가진 선물 거래 옵션 투자자들이 더 많음
8월에 이더리움은 비트코인보다 7.6%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줌
✔️이더리움 미결재 약정ATH(신고점)
<<9월에 이더리움 머지가 결과에 따라 '뉴스에 팔아라'가 나올지 주의깊게 살필 필요가 있음>>
이더리움 선물과 옵션에 상당한 물량이 쌓이고 있음 투자자들이 현물 시장의 보유분을 헷징하기 위해 다량의 선물/옵션을 매수한 결과로 보임 옵션 미결제 약정도 20, 21년 평균의 3배 정도 수치임
✔️ETH/BTC 차트
이더리움 머지가 성공적일 거라는 기대를 가진 선물 거래 옵션 투자자들이 더 많음
8월에 이더리움은 비트코인보다 7.6%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줌
✔️이더리움 미결재 약정ATH(신고점)
<<9월에 이더리움 머지가 결과에 따라 '뉴스에 팔아라'가 나올지 주의깊게 살필 필요가 있음>>
이더리움 선물과 옵션에 상당한 물량이 쌓이고 있음 투자자들이 현물 시장의 보유분을 헷징하기 위해 다량의 선물/옵션을 매수한 결과로 보임 옵션 미결제 약정도 20, 21년 평균의 3배 정도 수치임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양적 긴축의 실제 영향 + 크립토 시장 규제 위험성에 대해
너무 길어서 요약은 힘들지만...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규제 부분 마지막에 Defi 섹터는 성장이 늦을 것이고(규제) NFT, 크립토게임, 금융상품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다음 강세장에서 더 많은 성장을 보일 것이라 하는데 뭔가 설득되네요..
https://ecoinometrics.substack.com/p/ecoinometrics-the-real-impact-of
#비트코인 #알트코인 #NFT #경제
너무 길어서 요약은 힘들지만...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규제 부분 마지막에 Defi 섹터는 성장이 늦을 것이고(규제) NFT, 크립토게임, 금융상품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다음 강세장에서 더 많은 성장을 보일 것이라 하는데 뭔가 설득되네요..
https://ecoinometrics.substack.com/p/ecoinometrics-the-real-impact-of
#비트코인 #알트코인 #NFT #경제
🏫 9월 6일 5교시 🏫
📝 프로토콜 수수료 확인 툴
1️⃣ 어제 작성한 "이더리움 킬러는 없다" 라는 글의 데이터를 볼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2️⃣ 제공 데이터
· 플랫폼이 얻는 수수료 수익
· 토큰 발행량
· 트랜잭션 수수료
· DAO 트레저리 내 자금의 양
· 활성 주소 수
· 일일 트랜잭션 수
👨🏫 해당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각 프로젝트의 재정 안정성을 판단해볼 수 있습니다. USD 외에 토큰 기준으로 수익이나 발행량, 트레저리 내 자금 등을 표시해주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어쨌든 유용한 페이지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 코선생의 코인교실
📝 프로토콜 수수료 확인 툴
1️⃣ 어제 작성한 "이더리움 킬러는 없다" 라는 글의 데이터를 볼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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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큰 발행량
· 트랜잭션 수수료
· DAO 트레저리 내 자금의 양
· 활성 주소 수
· 일일 트랜잭션 수
👨🏫 해당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각 프로젝트의 재정 안정성을 판단해볼 수 있습니다. USD 외에 토큰 기준으로 수익이나 발행량, 트레저리 내 자금 등을 표시해주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어쨌든 유용한 페이지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 코선생의 코인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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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토큰투칸
[코인게코 코파운더가 알려주는 이더 포크 토큰 7단계 전략😋 ]
출처: https://twitter.com/bobbyong/status/1566616585015422976?s=20&t=ciPgDKfyGEezMRpJtjr3AQ
1️⃣. ETH 포크를 지원하는 지갑에 본인 ETH를 들고있는다
- 최선책은 개인 하드웨어 월렛에 넣어두는 것
- 거래소에 들고있으면 지급받지 못하는 포크 토큰이 있을수도 있음
2️⃣. 다른 체인으로 브릿징 해놓은 이더 기반 토큰이 있으면 다시 이더 체인으로 돌려놓기
- 비탈릭도 전에 얘기한 바 있는, 포크 시 문제가 생기는 부분
- 특히 ETH의 경우 다른 레이어-2 체인에 있으면 포크 토큰 못받음
3️⃣. WETH(랩드 이더) 전부 ETH로 언랩하기
- 2번과 같은 이유, WETH가 있다면 반드시 바꿔놓도록 하자
4️⃣. 디파이에 묶여있는 유동성 제거하기
- 머지 끝나면 바로 다시 유동성 공급 가능하니 머지 직전에 유동성 풀어놓도록 하자
5️⃣. 아베, 컴파운드에서 ETH 대출하기
- 이더 체인상에 여유 자금이 있다면 대출 프로토콜 활용해서 ETH 보유량을 늘려놓자
- 스냅샷 찍히는 순간에 ETH 보유량은 추후 지급받을 ETHW와 비례한다
6️⃣. stETH / ETH 가격 예의주시하기
- 머지 시점을 전후로 stETH를 팔고 ETH를 살려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음
- stETH 매도 압력이 커지면 저렴한 가격에 stETH를 구매 가능하다
7️⃣. 루머에 사고, 팩트에 팔아라
- 현재 ETHW의 IOU 가격은 ETH 가격의 2.8%에 거래되는 중
- 머지 직후엔 ETH 매도 압력이 커질 것, 싼 가격에 사도록 하자
출처: https://twitter.com/bobbyong/status/1566616585015422976?s=20&t=ciPgDKfyGEezMRpJtjr3AQ
1️⃣. ETH 포크를 지원하는 지갑에 본인 ETH를 들고있는다
- 최선책은 개인 하드웨어 월렛에 넣어두는 것
- 거래소에 들고있으면 지급받지 못하는 포크 토큰이 있을수도 있음
2️⃣. 다른 체인으로 브릿징 해놓은 이더 기반 토큰이 있으면 다시 이더 체인으로 돌려놓기
- 비탈릭도 전에 얘기한 바 있는, 포크 시 문제가 생기는 부분
- 특히 ETH의 경우 다른 레이어-2 체인에 있으면 포크 토큰 못받음
3️⃣. WETH(랩드 이더) 전부 ETH로 언랩하기
- 2번과 같은 이유, WETH가 있다면 반드시 바꿔놓도록 하자
4️⃣. 디파이에 묶여있는 유동성 제거하기
- 머지 끝나면 바로 다시 유동성 공급 가능하니 머지 직전에 유동성 풀어놓도록 하자
5️⃣. 아베, 컴파운드에서 ETH 대출하기
- 이더 체인상에 여유 자금이 있다면 대출 프로토콜 활용해서 ETH 보유량을 늘려놓자
- 스냅샷 찍히는 순간에 ETH 보유량은 추후 지급받을 ETHW와 비례한다
6️⃣. stETH / ETH 가격 예의주시하기
- 머지 시점을 전후로 stETH를 팔고 ETH를 살려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음
- stETH 매도 압력이 커지면 저렴한 가격에 stETH를 구매 가능하다
7️⃣. 루머에 사고, 팩트에 팔아라
- 현재 ETHW의 IOU 가격은 ETH 가격의 2.8%에 거래되는 중
- 머지 직후엔 ETH 매도 압력이 커질 것, 싼 가격에 사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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