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선생의 코인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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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부터 크립토 내러티브까지 오늘도 알찬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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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교실 쉬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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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7일 5교시 🏫

📝 폴리곤 vs 이뮤터블 X, 알고보면 재미있는 블록체인 게임 전쟁

1️⃣ 지난 25일(현지시간) 유튜브 게임 총괄 라이언 와이어트가 유튜브를 퇴사하고 폴리곤 스튜디오의 CEO로 이동하게 됐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습니다. 폴리곤의 블록체인 기반 게임 전략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2️⃣ 이것은 표면적인 이야기이고 이에 대한 배경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위 기사를 읽고 느꼈던 건 "폴리곤이 급하긴 했나보다" 였거든요.

3️⃣ 폴리곤은 21년 11월에 그들의 간판 게임이었던 엠버 소드를 이뮤터블에 뺏긴 적이 있습니다. 엠버 소드 측은 폴리곤 대비 더 나은 이뮤터블 X의 네트워크 속도, 접근성, 가스비, 보안성을 이유로 들며 폴리곤 스튜디오에 작별을 고했습니다.

4️⃣ 공들여 만든 무기를 남에게 빼앗긴 충격은 매우 컸을 것입니다. 폴리곤은 절치부심했고 레딧 공동 설립자와 블록체인 기반 게임 및 소셜 미디어를 지원하기 위해 무려 2억 달러의 펀드를 조성하기도 했습니다.

👨‍🏫 이런 사건들의 연장선에서 봤을 때 폴리곤의 라이언 와이어트 영입은 이뮤터블을 비롯한 여타 게임 플랫폼들을 긴장하게 만드는 뉴스입니다. 앞으로는 점점 더 퀄리티 있는 P2E 게임들이 런칭될 것이기 때문에 이들을 유치하기 위한 플랫폼들의 경쟁 구도가 어떻게 흘러갈 지 지켜보는 것은 유저 입장에서 매우 흥미로운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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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레토는 크립토가 어려워 (Reto)
$도미넌스

흔히들 말하는 점유율을 말하는말.

코인러들에게 너 어느 코인을 두가지 가질수있다면, 무슨 코인을 젤 갖고싶어? 라고 물어본다면 보통 비트랑 이더일것이다.
이건 물론, 코인을 안하는사람한테도 물어봐도, 비트이더를 이야기할것이다.
뉴스에서 본게 그거일거고 그게 가장 중요할테니깐.

"인식" 이라는건 중요하다.

누구를 처음보았을때의 인식. 이 인식은 쉽사리 바뀌기 힘들다.
우리도 보면, 사람들이 많이 쓰고있는걸 점점 쓰려고 한다.
기술의 차이가 아닌, 그게 사람들이 많이 채택하게되면 주류가 된다.

생각해보면, 기술을 어필하는 기업은 많다. 코인도 많고, 팀에서는 백서같은것에 기술이나 어느 차별점을 두고 대대적으로 선전한다. 물론 이게 조금 먹히기도 하지만,
엄청난 불편함이나 기술의 도태가 있지않으면, 사람들이 모이는 포인트는 잘 바뀌지 않는다. 이 이유는, 그곳에 늘 돈이 몰리기 때문이고, 호가가 있으니깐. 바낸을 왜 쓰는가를 생각해보면 되지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기존거를 바꾸기에는 정말 대단한 설득력이 있는게 아니면 힘든경우도 많다. 기존 점유율이 높은것에서 하나 둘 더 지원한다면, 사람들은 그곳에 몰릴가능성도 있다.

예를들어, 오픈씨에 솔라나가 나오면, 매직에덴은 살아남을수 있을까?

혹은, 메타마스크, 팬텀을 제외한 특정 코인 월렛들을 써야할 이유가 있을까?
모든 코인이 한곳에서 지원된다면 편리할텐데 말이지.

이런 사소한 생각들이, 진입장벽을 만든다. 불편함을 굳이 감수해가면서까지 한다는건, 그게 매력적이라는거겠지?

그런의미에서 시장에서 돈이 몰리면 이게 점유율이 될수도 있고, 어느 행태의 행동을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코인중에서 안전자산으로 비트랑 이더를 선호하는 이유가 뭘까? 말그대로 돈이 몰려있는거니깐,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이유에서일거고, 다른 코인에 비해서 미래에 없어질거같지도 않으니깐.

DAO같은것도 생각해본다면, 돈이 몰린상태에서 행동하는 특정 이익단체잖아?
비싼 NFT들 홀더들이 DAO같은걸로 뭐하겠어... 그냥 돈버는 이야기나 돈벌방법 생각한다구.

그럼 이런 인식들이 점유율을 만든다. 오래 지속되온것들이, 쉽사리 변하지 않는 이유도 이때문이고. 그게 새로 진입하는 사람이던, 기존에 있던사람들에게도 이유를 만들어준다. 사람들이 비싼걸 사는것도 이유가 있고, 늘 하던것을 하는것도 이유가 있다. 예를들어, 돈벌면 사람들이 왜 명품을 사려고 할까?

좋다는 인식이 가치를 만드는거니깐. 이게 수요가 될거고.

생각해보면, 처음에 비트코인을 이야기한사람들은 다 사기라고 이야기한사람이 많을것이다. 이젠 많은 사람이 설득 되었고, 많은사람들이 시장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럼 남을 설득시키기 위해선 새로운 시도를 하는게 좋을수도 있겠지?

그런 투자적 관점에서 본다면, 새로운 시도는 좋다, 다만, 지금이 시장에서 내가 하려는것에 돈이 들어올때인가? 에 대한것도 판단하면 좋은거같다. 이걸 잘 생각해본다면, 내가 하려고 하는 시도가 설득력있는지를 알수있을것이다.

충분한 설득력이 없다면, 도태되기 마련이고, 기존것을 이기기 힘들다.
🏫 1월 28일 4교시 🏫

📝 P2E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배후 세력, 길드

1️⃣ 21년 4월, 액시 인피니티가 로닌 사이드체인을 출시하며 폭발적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실업률이 40%에 달하는 필리핀에서 액시 인피니티는 대체 소득원 역할을 할 수 있는 하나의 노동 시장을 개척했습니다.

2️⃣ 액시 인피니티가 이와 같은 폭발적 성장을 이루어낸 배경에는 또 다른 지원자가 있었습니다. YGG로 대표되는 길드였죠. 길드는 플레이어들을 모집하여 플레이 방법 및 돈버는 방법 등을 교육하고 NFT 대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초기 자본이 부족한 초보 게이머들의 액시 인피니티 연착륙을 도왔습니다.

3️⃣ YGG의 대박 이후 20개 이상의 길드가 생겼고 그들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루트와 P2E 유저 커뮤니티를 확보했습니다. 이어 길드 간에도 경쟁이 붙으며 각자의 커뮤니티 구축을 위한 모델을 설정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추세에서 길드 생태계는 세 가지 방향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게임 확보, 타겟 플레이어 설정, 서비스 구체화

4️⃣ 길드는 2021년 하반기부터 마켓 트렌드를 이끌어온 섹터 중 하나입니다. 대규모 투자를 비롯해 플레이어, 게임 플랫폼, 투자자들에게 광범위한 부가 가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집중하며 자신들만의 구역을 만들고 있습니다. 길드가 없었다면 P2E가 지금만큼 주목받을 수 있었을까요?

👨‍🏫 P2E 생태계에 의해 생성된 커뮤니티는 미래에 큰 노동시장을 형성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쟁에서 승리한 길드는 확보 지역의 노동력을 바탕으로 풀을 넓히며 커뮤니티를 장악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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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9일 연휴 특강 - 1 🏫

📝 NFT의 진정한 의미, 당신의 선택은?

1️⃣ BAYC, 크립토펑크가 이끄는 NFT 시장은 무섭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만 400억 달러 규모의 가치를 갖게 되었는데 이는 21년 기준 500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보여준 전통 미술 시장에 견줄만한 수치입니다.

2️⃣ 그 중에서도 BAYC는 아디다스, 프라다와 같은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은 물론 네이마르, 스테판 커리, 에미넴, 스눕독, 패리스 힐튼 등 여러 셀럽들을 품으면서 NFT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3️⃣ 프로필 사진 정도로만 쓰이는 것 같은 이 값비싼 NFT들의 최종 지향점은 Web 3.0 디지털 ID입니다. 웹 상에서 개인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일종의 신분증 역할을 하는 셈입니다. 이 신분증은 곧 그룹의 정체성으로 전환되며 특정 이념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의 일원임을 증명하게 됩니다.

👨‍🏫 하지만 집단 정체성의 일부가 되는 것은 완전한 익명성 및 자유사상을 가지는 것과는 양립할 수 없습니다. 개인의 정체성을 일부 포기하고 문화적, 사회적 노드로서 커뮤니티의 구성원이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선택의 시간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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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0일 연휴 특강 - 2 🏫

📝 크립토인이라면 알아야 할 12개의 용어 - 바이낸스 아카데미

퍼드 (FUD): 퍼드는 공포(Fear), 불확실성(Uncertainty), 의심(Doubt)의 첫 글자를 딴 것으로 특정 이익을 위해 공포심 또는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것을 말합니다.

포모 (FOMO): 포모는 Fear Of Missing Out의 약자로 가격이 상승할 때 기회를 놓칠세라 허겁지겁 매수를 하며 느끼는 감정입니다.

호들 (HODL): 매수 후 이를 장기간 보유하는 것입니다. 2013년 비트코인 토크 포럼에 올라온 글의 제목인 "I AM HODLING"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작성자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글을 작성해 HOLD를 HODL로 적는 오타를 냈고 이것이 밈으로 발전했습니다.

세이푸(SAFU): 자금이 안전하다는 의미입니다. 바이낸스가 예기치 않은 플랫폼 점검을 하게 되었을 때 CEO 창펑 자오가 "자금은 안전합니다(Funds are safe)"라고 말한 것이 바이낸스의 투자자 자산 보호 펀드 'SAFU(Secure Asset Fund for Users)' 와 맞물려 밈으로 발전했습니다.

투자 수익률(ROI): Return On Investment, 투자금 대비 수익(또는 손실)을 의미합니다.

스스로 알아보기(DYOR): Do Your Own Research의 약자입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쉽게 믿지 말고, 검증해야 합니다.

실사(DD): Due Diligence의 약자입니다. 똑똑한 사람들은 사실에 기반해 의사 결정을 내립니다.

고객 알기 제도(KYC): Know Your Customer, 거래소가 사용자의 신원을 검증하는 규제 방안입니다.

※ 내용 제한으로 일부 내용을 생략했습니다.

👨‍🏫 이외에도 바이낸스 아카데미에는 투자자라면 알아야 할 크립토 기본지식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번역도 잘 되어 있으니 시간나실 때 하나씩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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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1일 연휴 특강 - 3 🏫

📝 DappRadar 보고서 : 모두가 내리막일 때 NFT는 어떻게 홀로 시장을 지켰나

1️⃣ 유명 인사, 빅 브랜드들의 꾸준한 합류
소셜 미디어 팔로워 수만 2억명이 넘는 축구선수 네이마르, 배우 케빈 하트 등이 BAYC를 구매했고 트위터는 NFT 프로필 사진 등록 기능을 활성화 했습니다. 작년 12월을 기점으로 구글에서의 "NFT" 검색량은 "crypto"의 검색량을 앞지른 상태이기도 합니다.

2️⃣ 가치 저장 자산처럼 인식되는 NFT
최근 이더리움 기반 NFT의 바닥가를 분석해보면 NFT가 가치를 저장하는 자산처럼 인식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NFT는 주요 암호화폐를 포함해 금이나 S&P 500 지수와 같은 기존 자산보다 더 나은 수익률을 보여줬습니다.

3️⃣ NFT 고유의 유틸리티
성공한 NFT들이 가지는 큰 공통점 중 하나는 커뮤니티 구성원에게 부여되는 보상입니다. 특정 NFT를 가진 유저는 매일 유틸리티 토큰을 받기도 하고 NFT 스테이킹을 통해 이자를 받거나 게임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기도 합니다.

※ 내용 제한으로 일부 내용을 생략했습니다.

👨‍🏫 결론은 NFT가 또 다른 형태의 자산 클래스를 개척했다는 것입니다. 기술적 배경인 암호화폐와의 상관 관계는 어느 정도 유지하는 가운데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긍정적 개별 시장 요인이 NFT 마켓의 자체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NFT는 이제 시작 단계라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프로필 사진 정도로 쓰이는 NFT들은 향후 메타버스 프로젝트들과 긴밀하게 협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마스터 카드를 통한 NFT 결제를 지원하는 코인베이스의 마켓 플레이스 런칭은 논 크립토 유저들의 NFT 마켓 진입장벽을 낮춰주고 다른 중앙화 거래소들의 연쇄적인 참여를 촉진할 것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세가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NFT는 실질 가치를 유지-증가시키며 NFT가 새로운 형태의 가치 저장 수단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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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일 연휴 특강 - 4 🏫

📝 그레이스케일 업데이트 (01/31/22)

👨‍🏫 그레이스케일의 순 운용 자산, 종목별 보유량 및 시장 가격을 알 수 있습니다. 총 운용자산은 334억 달러라고 합니다. 전체의 약 72.4%에 해당하는 240억 달러가 비트코인에, 24%에 해당하는 80억 달러가 이더리움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나머지 알트코인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5%가 채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포트폴리오와 비교해보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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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4일 6교시 🏫

📝 최강식탐 이뮤터블 X, 게임스탑까지 꿀꺽!

1️⃣ 현지시간 2월 3일, 이뮤터블 X가 NFT 이니셔티브를 위해 게임스탑과 손을 잡았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게임스탑은 조성된 1억 달러 규모의 기금이 NFT 콘텐츠 및 기술 제작자들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뮤터블 X는 특정 마일스톤 달성 시 게임스탑에 최대 1억 5천만 달러 상당의 IMX 토큰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2️⃣ 이 내용은 지난 1월 27일 수업 내용과 연결지어 생각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폴리곤이 이뮤터블 X에 엠버 소드를 빼앗겼던 사건, 모두 기억하시죠?

3️⃣ 사실 오래 전부터 게임스탑과 NFT관련 파트너십으로 루머가 양산됐던 프로젝트는 루프링(LRC)이었습니다. 작년 11월 쯤 한 트위터 유저에 의해 ENS 도메인 GAMESTOP.LOOPRING.ETH 이 발견되면서 시작된 루머는 루프링의 깃헙 프로필에서 "gamestopmeta"라는 레퍼런스가 확인되면서 홀더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4️⃣ 게임스탑이 작년 10월부터 NFT 플랫폼 상품 홍보 담당자, 선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을 공개 모집했던 움직임은 이러한 루머를 완벽하게 뒷받침하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속에 들어있던건 식탐대장 이뮤터블 X 였던 것이죠.(폴리곤도 패고 루프링도 패고) 루프링 홀더들의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 하지만 벌써 실망하긴 이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게임스탑은 두 개의 암호화폐 프로젝트와 계약에 근접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한 발 남았다...)

이뮤터블 X의 모회사격인 스타크웨어의 기업 가치가 작년 11월 기준 20억 달러 정도였던 것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현재 시가 총액이 75억 달러에 이르는 게임스탑을 품게 된 것은 이뮤터블 X에게 분명한 호재입니다. 게임스탑은 레딧에서 시작됐던 주가폭등 사태의 주인공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뮤터블 X 입장에서는 파트너십 뉴스만으로도 엄청난 마케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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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4일 보충학습 🏫

📝 타임머신을 탄다면?

👨‍🏫 BAYC 살 걸😂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Forwarded from 헨리킴 (코인개코 (CoinGaeko))
NFT 프로젝트의 대부분은 민팅가보다 수익을 내지 못함

- 현재까진 대부분 NFT가 판매자(빌더)만 벌고 있는 구조고 유저들은 화이트리스트를 얻기 위해서 엄청난 노동력을 들이지만, 사실 정말 돈을 벌어줄 만한 녀석들은 WL 얻는 것만으로도 하늘의 별따기

- WL 혹은 민팅 자체에 허들이 낮은 녀석들은 대부분 페이퍼 핸즈가 많고

- 어려운 조건에서 힘들게 화이트리스트를 얻어도 오히려 수익률 측면에선 별로 안좋은 경우도 많음(결국 레어리티가 중요)

- 사실상 현재로선 빠칭코 혹은 뽑기에 가깝다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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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레토는 크립토가 어려워 (Reto)
$잡담

VC가 먼저 투자했다. 그들은 시드라운드에 얼....마...를

이런뉴스 정말 많이본다. 우린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투자를 하고있어...!
라는 생각도 많이 들기 마련이고.

어느사람들은... 기관이 물렸다...! 이런 소리를 하기도 하는데
그들의 평단.... 이런건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다.
퍼블릭....의 몇분의 1, 몇십분의 1인경우도 있고.
(VC 가 먼저 투자한 토큰의 경우... 비트코인 500불에 산사람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댐. 오르던 말던 뭐...
큰 지장이 없는경우도 많고. 물론 그들의 의사는 토크노믹스에 반영되는 경우도 많다. 물론 팀자체에서 러그하면 답이 없긴 하지만. )

그럼 과연... VC가 우리보다 유리한 필드에서 진행중인걸까?
어찌보면 맞고... 어찌보면 틀릴수있다. 이건 관점의 차이라 생각한다.
VC는 백서와.... 팀의 자신감.... 혹은 그런 무형적인걸 보고 투자하는경우도 많고.

어떤걸 투자하던, 팀 입장에서는, 당연히 자기 상품들 좋다고 한다. 자기가 만들었는데 저희 상품은 쓰레기에요 이러는 팀이 어딨겠어... 백서도 보면 다 장점만 써있고.

VC도 자기가 투자한 그 상품이 잘 만들어질지 모른다. 그거 전부 알았으면 다들 버핏보다 부자였겠지? 물론,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만드는데에는 좋다. 다만 이게 엄청난 리스크도 동반한다는 소리고. 또한, 초기진입을 해야하기 때문에, 그들은 개인투자자와는 다르게 장기간 투자를 기본으로 보는경우가 많다.
이게 심지어 베스팅이 정해져있으니... 토큰 생기면 철회도 못한다.

내가 암호화폐 당장 담달에 어캐될지도 잘 모르는판에... 3년 4년을 투자할수있겠는가? 업비트 과거 상폐목록.... 그 수많은것중에 내것이 있을수도 있고. 내가 투자하는 코인이 비트 이더... 말고 3-4년후에 있을거라고 장담할수있을까?

그들이 투자 당시에 한가지 예측 못하는건, 시장의 반응이다.
프로덕트가 나와봐야.... 이게 어떤지 아는데, 상품이 나오기 수년전에, 상품의 설계도만 보고 투자하는격인데... 이 상품이 마감이 어떤지... 실 사용성이 좋은지 알리가 없다. 그냥 팀이 "이런 상품일겁니다" 에 투자하는격이다. 그래서 백서와의 괴리가 많이 생기는경우도 있고. 그래서 이걸 채우기 위해 마케팅도 열심히 자기들이 하기도 하고.
뭐... 돈 많은곳이면 자기들이 올리기야 하겠지만, 이것도 시장의 선택을 받아야 수월해지는거지, 올리려고 하는데 매도세가 가득해봐. 하다가 다시 조정하는거지 뭐...
열심히 자기들도 팔아먹던가...

역으로 생각해본다면, 이건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장점이다.

우리는 상품이 나올때 혹은 나왔을때 투자할수있다. 이말은 즉, 우리가 직접 써보거나, 사용기를 들어보고 구매할수있다는 소리.
어디 코인은 월렛이 쓰레기라던가.... 뭐 어디는 네트워크가 자주 씹힌다던가... 이런거 있잖아? 여기는 뭐가 좋다던가.... 여긴 만년 블루칩소리만 듣는다던가...

우리가 보통 네이버에서 물건사거나 쿠팡에서 물건살때 평점 읽어보고 사는데,
이게 크립토에서 가능하다는 소리. 심지어, 그들은 선형분배라서 바로바로 물량을 털지 못하지만, 우리는 상품을 보고 얼마나 살수있을지 정할수있다. 이게 바로 개인투자자의 장점이라 생각한다. 움직임에 제약이 없다는 소리.

그래서 사려하는 코인이 안좋은거면 그냥 투자를 안하면 된다. 상품평이 돌아다니는데, 결정하기 좀더 수월해진다.
시장에 다른 좋은걸 찾으면 되니깐. 메타버스가 좋아질지... 뭐 L2가 괜찮아질지... 이런거 있잖아?
이런건 나름의 플로우가 있다. 우리가 메타라고도 부르잖아. 물론, 이게 안오르면 우리는 스캠이라고 부르지만.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선택되려면 시간이 걸리는법이다. 코인 좋다는거 천지인데, 다 오르는게 아니잖아?

그런의미에서, 세상엔 좋은기술이 많다. 다만, 그게 선택되는 시점은, 시장이 결정한다.
🏫 2월 7일 6교시 🏫

📝 Web3가 중요한 이유 - 크리스 딕슨(a16z)

1️⃣ 기존 중앙 집중식 플랫폼(Web2)의 문제점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가치를 Google, Apple, Amazon과 같은 소수 기업이 독점하고 시간이 갈수록 기업간 경쟁 및 유저와의 갈등이 심화되며 이는 기업 가치의 제한된 성장률로 귀결됩니다.

2️⃣ Web3가 제공하는 분산된 소유권과 통제권(탈중앙화)
암호화폐는 사용자에게 인터넷 서비스의 일부를 소유할 수 있는 재산권을 부여합니다. NFT는 사용자에게 그림, 사진, 음악, 텍스트, 게임 캐릭터, 거버넌스 권한 등 사람들이 이용하거나 혹은 꿈꾸는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3️⃣ 특별한 컴퓨터 블록체인
블록체인은 누구나 액세스할 수 있지만 아무도 독점할 수 없는 특별한 컴퓨터입니다.

4️⃣ 암호화폐 획득 방법
암호화폐는 구입할 수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유니스왑은 프로토콜 초기 사용자에게 거버넌스 토큰의 15%를 에어드랍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러한 커뮤니티 장려금은 커뮤니티 파워를 구축하고 유저 어답션을 장려하는 방법으로 Web3에서 일반화 되었습니다.

※ 내용 제한으로 일부 내용을 생략했습니다.

👨‍🏫 Web3는 Web1의 제한적인 기능과 Web2의 중앙 집중식 모델이 갖고 있던 단점들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암호화폐는 네트워크 참여자들이 네트워크의 성장과 토큰의 가치 향상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협력하도록 만드는 강력한 동인입니다. 이것은 가치가 소수 기업에 의해 독점적으로 축적되고 기업간 경쟁 및 사용자와의 갈등을 유발하는 중앙 집중식 네트워크의 핵심 문제를 위한 솔루션이 될 것입니다. Web3는 이제 막 걸음마를 떼기 시작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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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7일 야간자율학습 🏫

📝 룩스레어(LooksRare) vs 오픈씨(OpenSea)

👨‍🏫 거래량, 총 유저 수, 트랜잭션 수 등 다양한 기준으로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페이지 입니다. 최근 자전거래 이슈로 골머리를 앓았던 룩스레어, 세부데이터를 열고 비교해보니 확실히 아직은 오픈씨 대항마로 보기엔 갈 길이 멀어 보이네요. 유저 수는 15배, 트랜잭션 수는 72배 넘게 차이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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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토큰투칸
룩스레어의 마켓 포지셔닝, 오픈씨가 돗떼기 시장이라면 룩스레어는 명품샵?
+ 야자 보충설명

https://twitter.com/azfnft/status/1490435328582332418?s=21

BAYC 오픈씨 컨트랙트 이슈가 생긴 이후로 BAYC 커뮤니티가 LOOKS에 관심을 가지는 모양

트랜잭션 수, 유저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많이 나오는건 고가의 NFT 유저들이 애용하고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음

『오픈씨에서 이슈가 한번 터졌으니, 자잘한 NFT 말고 BAYC 같은 큼직한 것들은 룩스레어 쓰자』 같은 의견이 충분히 자리잡을 수도 있음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는 팬텀 솔라나 털이 사건!

👉 일부 팬텀 지갑 사용자들의 SOL 토큰이 탈취당하는 일이 일어난 듯?(나는 멀쩡)

👉 RLB 토큰 에어드랍을 받으려고 '신뢰하는 앱' 설정을 통해 이런일이 일어났다고 추측하고 있으나, 정작 에어드랍은 지갑 연결이 필요없는 상황!

나는 똑똑한 코드쟁이가 상황 정리해줄 때 까지는 중립!
🏫 2월 8일 점심시간 🏫

📝 룩스레어(LooksRare) vs 오픈씨(OpenSea) 2탄

👨‍🏫 크립토 분석 사이트 난센에도 룩스레어 페이지가 따로 생겼네요! 일일 활성 유저, 스마트 머니의 흐름 등 어제 올려드린 듄 애널리틱스랑은 또 다른 데이터들을 제공하니 NFT 마켓 플레이스 비교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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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EAM ORCA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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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8일 보충학습 🏫

📝 2월부터 캐나다의 비트코인 현물 ETF 보유량 급증

👨‍🏫 2월 들어 Purpose Bitcoin ETF (캐나다의 비트코인 현물 ETF, BTCC) 매수가 상당히 들어온 모습입니다. 29,232에서 30,966으로 1,734 BTC가 증가했다고 하네요.

비트코인 ETF를 구매하면 전자지갑이나 비밀번호 등을 관리하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또한 기관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직접 투자할 수 없어 ETF 투자를 하죠.

2월 들어 시작된 반등세가 기관주도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하나의 데이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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