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테쿠스의 크라밸(CryptoLife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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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 구성 및 구동, 선물 거래 기록, TA, 에드 등등
얼마나 자주 업데이트가 있을지 모르지만, 가늘고 길게 꾸준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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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테쿠스의 크라밸(CryptoLifeBalance) pinned «지금의 조정으로 많은 걸 경험하네요 1. 현금 비중(증거금 말고)을 50%가량 보유하라는 게 왜 그런지 실감이 납니다. 불장이라면 가격 상승 확률이 높으니 좋지만, 이렇게 비트가 출렁일 때는 같이 영향을 받아 증거금이 빠르게 줄어드는 걸 경험합니다. 2. 전체 장을 살펴볼 필요가 있네요. 비트가 오르니 전체적으로 오를거란 관망보다는 왜 오르는지, 더 오를지, 거래량은 어떤지 추이를 살펴야 할 것 같습니다. 비트가 53k를 살짝 갔다가 5%정도 조정을 하는…»
버텨야 하는데-!!! #BTC
모두 청산됐습니다!
말로만 청산 피뢰침 얘길 들었는데, 이게 진짜 무서운거네요. 일단 갖고 있던 모든 상품들은 liquidated가 돼서 처음부터 시작하게 됐습니다 😂😅😱 잘 하다가 "한 번"에 디폴트가 된다는 것이 이런거군요.

1) 실제로 겪어보니 정신이 번쩍 드는 것도 있지만,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둬야 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여실히 알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렵네요.

2) 불같이 오르는 장에 욕심이 가더라도 시간을 좀 두고 지켜봐야 할 거라는 교훈이 온 것 같은데, 얼마나 지켜질지 모르겠네요.

3) 선물을 할 때 50% 현금 비율 보유가 아니라, 현금 30~50%를 선물 계정과 별개로 갖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거금으로 잡히면 어차피 위험은 똑같으니까요. 아니라면 스탑로스가 잘 걸려있던가 isolated로 각 상품을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4) 손절을 아까워하면 바로 이런 결과가 나온다는 걸, 그리 호락호락한 선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5) 많은 분들이 하락을 점치고 있을 때, 어느 정도 조정주고 끝나겠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게 큰 패착인 것 같습니다.

6) 증거금(Margin Balance)이 0이 되는 순간이 청산입니다.

7) 롱/숏 현황, 청산가격표, 주변의 뉴스 등등에 잘 귀를 기울여야겠네요. 특히 이번에 50k -> 51k 그리고 53k 까지 갈 때, 별다른 저항이 없이 지나가는 걸,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이럴 때에는 분명하게 수량 조절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찝찝하면 무조건 해야 하는 거 같습니다.

8) 차트를 더 잘 보는 경험이 있어야 할 것 같네요. 그냥 선 몇 개 긋고 희망회로 돌리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깔라마리 네트워크의 크라우드론 때 하나만 하자고 생각했던 게, 이번 만타 네트워크의 토큰 세일 화리 자리로 돌아오네요.
생태계 프로젝트들 가격이 많이 담백해 보이는게,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

https://twitter.com/charliebilello/status/1485317295228522500
Channel name was changed to «피테쿠스의 크라밸(CryptoLifeBalance)»
첫 100명한테 Early Supporter 롤을 준다고 합니다. 20명 남았네요!

https://discord.gg/EPej9jUc (공식링크)
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M' Emile Marcoux)
메밀막국수의 DeFi Q&A

(Q1) 스테이킹, 파밍, 유동성 마이닝과 차이점이 뭔가요?
거의 같은 의미처럼 부르거나 사용될때가 많으나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1. 스테이킹 (staking) : 가장 광범위한 상위 범주의 용어로써, 보통은 보유한 코인을 일정기간 락업 또는 위임하여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것을 뜻합니다. (보통 거래소나 중앙집중화된 플랫폼에서 진행)
2. 파밍 (yeild farming) : 토큰을 유동성풀에 예치하고 거기서 발생하는 거래수수료를 보상으로 지급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3. 유동성 마이닝 (Liquidity Mining) : 일드파밍의 하위개념이고 비슷하나 차이점은 AMM 을 위해 유동성을 제공한 LP 제공자가 거래수수료 및 플랫폼 자체 토큰을 인센티브 보상으로 지급받는 것이 다른 점입니다.


(Q2) LP 토큰 수량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A) 첫 LP 개시자의 자본에 대한 상대적 지분 비율의 형태로 결정

(가스피 다 무시한다고 가정하면)
- 예시로, 첫 유동성풀 개시자가 보유한 700,000 DAI 중 반을 100이더로 바꾸어 유동성풀을 생성 => 1 LP 토큰 (35,000 DAI : 100 ETH)

<가난한 메밀막국수>
- 유니스왑에서 메밀막국수가 2이더로 반인 1이더를 Dai 로 바꾸어 LP 생성
- 이때 메밀막국수의 LP 토큰 수량은 2/200 = 0.01 DAI/ETH LP (UNI-V2)

<돈많은 고래>
- 고래가 7,000,000 DAI 중 반을 1,000이더로 바꾸어 유동성을 제공한다면
- 이때 고래의 LP 토큰의 수량은 1,000/200 = 5 DAI/ETH LP (UNI-V2)

(Q3) IL (비영구적 손실) 은 검색해도 이해가 안갑니다
(A) IL 은 TVL 타이밍, 즉 토큰 수량 뺏어오기 싸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토큰이 CEX 상장x, 오직 DEX에만 있을 경우 => TVL 과 가격이 거의 비례>

(case1) TVL 이 낮을때 LP 생성, TVL 높아졌을때 LP 해제 및 토큰 스왑
(+) 파밍 보상으로 인한 토큰 수량 증가
(+) TVL 늘어난만큼 LP 지분에 대한 수량이 늘어납니다
(+) TVL 이 늘어났다는 뜻은 대체적으로 가격도 올랐다는 얘기
(-) 가스비
(-) 약간의 price slippage
=> 따라서 가격적 상승분뿐 아니라 수량도 늘어 수익이 극대화 (이것이 초반 DeFi 에 리스크를 감당하며 투자하는 이유입니다)

(case2) TVL 이 높을때 LP 생성, TVL 낮아졌을때 눈물 흘리며 LP 해제 및 토큰 스왑
(+) 파밍 보상으로 인한 토큰 수량 증가
(-) TVL 낮아진만큼 수량이 줄어듭니다
(-) TVL 줄었다는 뜻은 대체적으로 가격도 내려갔다는 얘기
(-) 가스비
(-) TVL 이 낮아 price slippage 가 커짐
=> 즉 가격적 손실뿐 아니라 수량도 줄어서 손실율이 상당히 큽니다

(case3) LP 생성때와 LP 해제 시 TVL 이 거의 같을 때
(+) 파밍 보상으로 인한 토큰 수량 증가
(+/-) TVL 그대로임으로 수량은 비슷하나 LP 토큰 둘 사이의 가격비율에 따라 약간의 수량 변동
(-) 가스비
(-) price slippage
=> 이때는 파밍 보상 APY-가스비 = 손익이 됩니다.

<토큰이 CEX, DEX 모두 상장>
바이낸스와 같은 곳에 상장했다면 웬만하면 TVL이 풍부하고 변동이 적기에 IL이 적은 대신 APY 는 낮습니다
Forwarded from JEJE
제 기준 알아두면 나중에 너무 편한 브릿지 목록을 정리했습니다.

[Bridge List]

[테라] Terra Bridge
[옵티미즘] Optimism Gateway
[거래소<>체인] LayerSwap
[커넥스트] xPollinate | Cross-Chain Transfer
[c브릿지] The Best Crypto & Binance Bridge | cBridge
[폴리브릿지] PolyBridge
[릴레이] Relay App
[메티스] Metis Bridge
[아비트럼] Arbitrum Bridge
[노시스] Gnosis(xDai) Bridge
[옴니(노시스)] OmniBridge - ETH Mainnet
[멀티체인] Multichain - Cross Chain Router Protocol
[니어] Rainbow Bridge(Near <> ETH <> AURORA)
[멀티체인급?(BSC<>Polygon포함)] Evo DeFi Token Bridge
[하모니] Harmony ONE-ETH,BSC Bridge
[홉] Hop Exchange

잘못된 링크나 설명이 있는지 2중3중으로 체크는 필수~
우리의 돈은 소중하니까요
Forwarded from 멘탈관리소 (JAYSON Near CM)
#220125 #비트브리핑

주봉상으로는 결국 장기이평선 코앞까지 다녀왔습니다.
단기이평선이 저렇게 확 꺾이면서 내려올때 저 자리를 테스트하러 갈 수 있다는걸 알면서도 내리지 못한건 아무래도 인간의 욕심이겠지요(물론 스테이킹해놓은게 너무 많긴합니다만.,..)

암튼, 코인우상향론자의 관점에서 보면...

두번에 걸쳐서 4시간봉에서 33K 인근을 터치하면서 없는 거래량중에서는 나름 유의미한 거래량이 만들어졌다고 보여집니다.
없는 거래량을 갖는 와중에도 단기이평선은
다시 추세를 반대로 돌렸고, 이대로 유지해주면서 40K 트라이하러 가면서 자연스럽게 중기이평선 추세도 돌리고. 40K 저항 한두번 부딪히고 다시 소화하면서 상방으로 돌리려는 노력을 해보지 않겠나..(36K-40K-38K-40K)라는 시나리오를 짜봅니다.

1시간봉 관점에서는 단기.중기이평선이 상방으로 장기이평선과 G.C를 내면서 상승을 탄 추세입니다. 그래서 향후 며칠간 4시간 봉에서의 움직임이 좋지 않겠나라고 생각합니다.

전 1월초에 본업 인사이동으로
조금 정신없다보니 트레이딩은 좀 미뤄두고

포트폴리오를 스테이킹과 파밍에 촛점을 맞춰놓았습니다.

다들 본업에서 위치 잘 잡으시면서 크립토에서도 흐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좋은밤 되세용
Forwarded from Pithecus 18.6
아스타 네트워크의 첫 dApp이자 DEX인 ArthSwap의 한국 공식 커뮤니티가 신설되었습니다.

기회가 주어져서 초기 CM으로 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

링크는 아래에 있습니다 👇
https://t.me/ArthSwap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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