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숫자를 본 적이.. 언제였나... 7 gwei! 뭐..뭐해야하지.. 스왑할 게 하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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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승현 강)
크립토의 up & down 을 보며 느낀 점 파트1
1. 수익률의 만족도
주식의 경우, 재무재표 등 ‘펀더멘탈’ 을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들이 다수이지만, 블록체인에게 가시적인 자료라곤 TVL, 프로토콜 매출, 트랜잭션 등의 한정적인 온체인 데이터와 백서 뿐
1) 일반 투자자들은 마켓메이커들이 그려놓은 차트와 인플루언서들의 그럴싸한 내러티브를 조합하여 저마다 ‘프로토콜들의 가격 기준 범위를 가정’, 가장 경계해야하는 ‘착각’ 착각에 빠져 HODL 하는 것 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고 생각
2) 아직까지 프로토콜의 가치를 산정할 수 있는 지표는 없으며, 100개의 $BTC 만으로도 시장 분위기를 뒤엎을 수 있는 것이 현재 시장, $ETH 의 적정가는 현 구조에서 아무도 예측할 수 없기에 '수익률 만족 기준'을 벗어나야함.
2. NFT의 넥스트
BoredApeYC 의 성공 이후, 일명 PFP NFT프로젝트들은 또 다른 전성기, 하지만, 기술 허들이 낮은 탓에 내재가치가 명확하지 않은 PFP 프로젝트들이 초과공급이 되었고, 결국에 큰 거품을 형성
1) NFT는 아직까지 비전이 실현되지 않은 상태, PFP 프로젝트들이 가장 크게 내세운 내러티브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것인데, 사실 아직 메타버스조차 ‘실물과 가상의 괴리가 없어지는 특이점’이 도래하지 않음
2) NFT는 메타버스 상에서 참여 주체들이 먹고 사는 것들이 해결되는 것이 실현되는 때에, 실물 재화들이 매핑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 가장 큰 의의
3) 그 때는, 소위 ‘블루칩 NFT’보다는 현금흐름을 실질적으로 일으키는 프로젝트들이 주목, NFT 유동화 프로젝트들의 발전을 눈여겨보면 좋을 것
3. 스테이블 코인
블록체인 역사에서는 ‘담보형’, 혹은 ‘알고리듬 기반’ 등의 스테이블 코인들이 참으로 많이 시도, 가장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스테이블코인은 $USDT, $USDC, $BUSD, $DAI 로 총 4개
1) 올해 스테이블 코인들을 지켜보며 더욱 고민할 수 있었던 두 가지는 (a) 탈중앙성의 의미, 그리고 (b) 스테이블 코인의 안정성
2) $UST 는 수요와 공급을 조절한 ’알고리즘’ 을 활용하였다고 하여 ‘탈중앙화 스테이블 코인’으로도 불림
3) $UST 가 정말 일부 사람들이 주장하듯 ‘탈중앙화’ 스테이블 코인이었을까?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어쨌거나 탈중앙화 라는 키워드가 $UST 의 유용한 내러티브로 쓰였다는 사실은, 사람들의 ‘탈중앙성’에 대한 이해도를 방증
아직 탈중앙성이 무엇인 지 명확히 정의를 내리지 못한다고 생각
얼마나 분산되어야 탈중앙화라고 할 수 있을까?
자동화된 알고리듬이 탈중앙성의 충분조건일까?
탈중앙성의 정의 : 중앙화의 반대가 아닌, 중앙화가 야기하는 단일 실패 지점의 리스크를 줄이는 속성이라고 추상적인 대답만 가능
생태계에는 탈중앙성의 합의된 정의가 필요
4) 블록체인에서 스테이블 코인은 반드시 탈중앙화 되어야할까?
탈중앙화된 구조가 이상적일 ‘수’도 있겠지만, 역시 제일 우선은 ‘안정성’, 스테이블 코인의 유일한 가치는 교환가치이며 '안정성'이 무너지면 가치는 없어짐
현재 스테이블 코인들은 스테이블하지 않다. 특히 $USDT 는 투명하지 못한 재무 리스크가 존재하고 있는 상태이다. 담보형이든, 과담보형이든, 알고리드믹이든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연구는 지속될 것
출처 : https://twitter.com/JayLovesPotato/status/1544112034492559360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1. 수익률의 만족도
주식의 경우, 재무재표 등 ‘펀더멘탈’ 을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들이 다수이지만, 블록체인에게 가시적인 자료라곤 TVL, 프로토콜 매출, 트랜잭션 등의 한정적인 온체인 데이터와 백서 뿐
1) 일반 투자자들은 마켓메이커들이 그려놓은 차트와 인플루언서들의 그럴싸한 내러티브를 조합하여 저마다 ‘프로토콜들의 가격 기준 범위를 가정’, 가장 경계해야하는 ‘착각’ 착각에 빠져 HODL 하는 것 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고 생각
2) 아직까지 프로토콜의 가치를 산정할 수 있는 지표는 없으며, 100개의 $BTC 만으로도 시장 분위기를 뒤엎을 수 있는 것이 현재 시장, $ETH 의 적정가는 현 구조에서 아무도 예측할 수 없기에 '수익률 만족 기준'을 벗어나야함.
2. NFT의 넥스트
BoredApeYC 의 성공 이후, 일명 PFP NFT프로젝트들은 또 다른 전성기, 하지만, 기술 허들이 낮은 탓에 내재가치가 명확하지 않은 PFP 프로젝트들이 초과공급이 되었고, 결국에 큰 거품을 형성
1) NFT는 아직까지 비전이 실현되지 않은 상태, PFP 프로젝트들이 가장 크게 내세운 내러티브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것인데, 사실 아직 메타버스조차 ‘실물과 가상의 괴리가 없어지는 특이점’이 도래하지 않음
2) NFT는 메타버스 상에서 참여 주체들이 먹고 사는 것들이 해결되는 것이 실현되는 때에, 실물 재화들이 매핑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 가장 큰 의의
3) 그 때는, 소위 ‘블루칩 NFT’보다는 현금흐름을 실질적으로 일으키는 프로젝트들이 주목, NFT 유동화 프로젝트들의 발전을 눈여겨보면 좋을 것
3. 스테이블 코인
블록체인 역사에서는 ‘담보형’, 혹은 ‘알고리듬 기반’ 등의 스테이블 코인들이 참으로 많이 시도, 가장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스테이블코인은 $USDT, $USDC, $BUSD, $DAI 로 총 4개
1) 올해 스테이블 코인들을 지켜보며 더욱 고민할 수 있었던 두 가지는 (a) 탈중앙성의 의미, 그리고 (b) 스테이블 코인의 안정성
2) $UST 는 수요와 공급을 조절한 ’알고리즘’ 을 활용하였다고 하여 ‘탈중앙화 스테이블 코인’으로도 불림
3) $UST 가 정말 일부 사람들이 주장하듯 ‘탈중앙화’ 스테이블 코인이었을까?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어쨌거나 탈중앙화 라는 키워드가 $UST 의 유용한 내러티브로 쓰였다는 사실은, 사람들의 ‘탈중앙성’에 대한 이해도를 방증
아직 탈중앙성이 무엇인 지 명확히 정의를 내리지 못한다고 생각
얼마나 분산되어야 탈중앙화라고 할 수 있을까?
자동화된 알고리듬이 탈중앙성의 충분조건일까?
탈중앙성의 정의 : 중앙화의 반대가 아닌, 중앙화가 야기하는 단일 실패 지점의 리스크를 줄이는 속성이라고 추상적인 대답만 가능
생태계에는 탈중앙성의 합의된 정의가 필요
4) 블록체인에서 스테이블 코인은 반드시 탈중앙화 되어야할까?
탈중앙화된 구조가 이상적일 ‘수’도 있겠지만, 역시 제일 우선은 ‘안정성’, 스테이블 코인의 유일한 가치는 교환가치이며 '안정성'이 무너지면 가치는 없어짐
현재 스테이블 코인들은 스테이블하지 않다. 특히 $USDT 는 투명하지 못한 재무 리스크가 존재하고 있는 상태이다. 담보형이든, 과담보형이든, 알고리드믹이든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연구는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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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유럽은 시작부터 잘못된 가정을 했다>
위기는 반복되고, 이를 이겨냈던 극진한 효율성들의 정책들은 늘 새롭게 고안되고 위기를 벗어난 것 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경제정책이든 침체라는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국가적 번영이란, 시대의 발달 속에서 '확장'과 '발전'이라는 명목하에 이러한 위기를 덮어내고 아픔이 치유되는 듯 합니다. 시계열을 널리 펴보면, 금융위기는 지속적으로 발생했지만, 그런데 진짜 위기는 이러한 반창고 형식의 덮어내는 일로 오히려 더욱 이들의 상처를 곪게 만들게 됩니다. 이를 간단히 짚어보도록 합니다.
유럽인들은 서방의 발전을 위한 단계로 유로존이라는 번영과 통합의 세계를 그리려 했습니다. 이들의 특징은 단일통화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우선, 이들의 문제를 짚기전에 간단히 살펴야할 것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가정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이미 시작부터 미래를 지워내는 작업으로 이들의 번영을 꿈꿨기 때문입니다.
각기 다른 경제의 구조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같은 통화인 '유로'를 사용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들의 위기가 시작됩니다. 유로존의 연합은 2000년에서부터 태동을 걸게됩니다. 2000년 3월,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에서 유럽연합 15개국들의 정상들이 유럽지역의 장기발전에 대한 의제를 펼치게 됩니다. 새로운 단일통화를 각국이 동일하게 사용하면서 유럽지역의 단합과 경제발전을 이루려한 의제였습니다. 이미 1999년부터 은행간 결제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었지만, 본격적인 사용은 2002년부터 리스본 계획을 기반으로 이들의 성장과 번영을 알리게 됩니다. 당시 상황은 초호화 유럽으로 전개되는 듯 했습니다.
단일통화라는 새로운 발전의 기치 아래 Y2K를 시작한 이들은 지난 10년 평균보다 더욱 높은 성장을 기록하면서 출발하게 됩니다. 실업률은 크게 감소하고, GDP 성장률은 크게 증가하면서, 이들의 번영이 눈 앞에 있는 듯 했습니다. 특히 유럽의 새로운 단합이라는 기치는 WW2 이후, 새로운 경제발전의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호황은 2001년의 IT 버블로 인해 모든 것이 붕괴되었으며, 호황의 미래를 그려냈던 유로존의 미래는 세계에서 가장 부진한 디플레이션의 지역으로 남게 됩니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세계경제성장은 43%증가한 데 비해, 당시 유럽연합 27개국은 17%에 불과하는 성적을 거두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성장은 2008년에 시작된 리먼브라더스발 GFC 이후 심각한 침체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때 역사적으로 회자되는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아일랜드, 그리스가 파멸의 국가로 전락하게 됩니다. (해당기간, 위 국가들의 10년물 국채의 그래프를 보고오시죠.)
이 역사적 침체에도 이들이 선택한 것은 훌륭한 반창고 였습니다. 상처는 공기가 통하고, 딱지가 자연스럽게 질 수 있도록, 자연적으로 아픔을 감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단 한번도 이러한 선택을 한 적이 없습니다. ECB의 무제한 국채매입(OMT, Outright Monetary Transaction) 을 통해 과잉채무국들의 국채를 매입하며 국채의 리스크 프리미엄을 지워냈습니다. 2014년 2월 독일의 헌법재판소는 OMT계획이 EU의 기본법에 위배되며 ECB의 정책위원회가 권한남용을 시행 중이라고 판결을 내렸지만, 이들은 투자자들의 위험보장을 끝내지 않았습니다.
특히, 위에서 짚은 남유럽국가들의 고위험채무에 대해서 자연적 긴축을 실행하게 될 경우, 남유럽 국가들의 채무상환능력은 터무니없이 부족한 상황이었고, 이들은 이미 진작에 파산되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파산된다면, 기초에 꿈꿨던 유로라는 연합에 대한 번영과 행복은 헛된 꿈이라는 것을 공표하게 되는 수순에 이르게 됩니다. 그래서 이들은 자연적 치유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수요와 유동성을 창출해냈고, 자본도피를 피하기 위한 금융투자자들을 다시 유인하기 위해 앞섰을 뿐만 아니라, 적절한 균형에 이르도록 필요한 자연적 침체를 받아들일 용기가 부족했습니다. 이들의 파산은, 유로존의 존립목표에서 벗어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들은 유로존의 위기가 이어지면서도 불구하고, 아무도 모르는 돈을 사용했습니다. 무제한 채권매입은 과연 어느 곳간에서 나온 돈으로 실행한 것일까요? 부채로 부채를 막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이어지게 됩니다. ECB는 위기국들의 채권을 무제한으로 매입했고, 위기국의 중앙은행이 위기를 무릎쓰고도 발권력을 통해 자금조달을 실행할 수 있도록(국민과 기업들이 상품 수입대금을 지불하고 해외 및 민간 채무를 상환할 수 있도록) 민간 및 해외 채권자들을 도왔습니다.
그럼 과연 이들의 돈이 어디서 나온걸까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 구글에 쳐도 잘 안나오는 단어고, 이를 아는 이들도 소수입니다.) 주로 신용에서 기인된 돈이었습니다. 왜냐면, 각국의 중앙은행의 거래를 위한 초과 유동성(신용의 형태로 발행)되어, ECB의 대출을 통해 위기국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바로 아무도 제대로 모르는, TARGET이라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돈은 TARGET(Trans - European Automated Real - Time Gross Settlement Express Transfer System)이라는 유로의 내부결제시스템을 통해 각국 중앙은행들의 구제적 창구가 되었고, 이 과정에서 긴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위기국의 부채와 이들의 국채 리스크 프리미엄을 급격하게 줄여내기 위한 하이퍼 루프였습니다. 유로존에서 유로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면, 어느 은행과 국가들도 국가의 부도를 전혀 예상치 못한 투자자들에게 필요하다면 채무상환을 위해 돈을 찍어 챙겨주겠다는 것과 다른 의미가 없었다는 말이지요.
위기는 반복되고, 이를 이겨냈던 극진한 효율성들의 정책들은 늘 새롭게 고안되고 위기를 벗어난 것 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경제정책이든 침체라는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국가적 번영이란, 시대의 발달 속에서 '확장'과 '발전'이라는 명목하에 이러한 위기를 덮어내고 아픔이 치유되는 듯 합니다. 시계열을 널리 펴보면, 금융위기는 지속적으로 발생했지만, 그런데 진짜 위기는 이러한 반창고 형식의 덮어내는 일로 오히려 더욱 이들의 상처를 곪게 만들게 됩니다. 이를 간단히 짚어보도록 합니다.
유럽인들은 서방의 발전을 위한 단계로 유로존이라는 번영과 통합의 세계를 그리려 했습니다. 이들의 특징은 단일통화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우선, 이들의 문제를 짚기전에 간단히 살펴야할 것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가정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이미 시작부터 미래를 지워내는 작업으로 이들의 번영을 꿈꿨기 때문입니다.
각기 다른 경제의 구조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같은 통화인 '유로'를 사용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들의 위기가 시작됩니다. 유로존의 연합은 2000년에서부터 태동을 걸게됩니다. 2000년 3월,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에서 유럽연합 15개국들의 정상들이 유럽지역의 장기발전에 대한 의제를 펼치게 됩니다. 새로운 단일통화를 각국이 동일하게 사용하면서 유럽지역의 단합과 경제발전을 이루려한 의제였습니다. 이미 1999년부터 은행간 결제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었지만, 본격적인 사용은 2002년부터 리스본 계획을 기반으로 이들의 성장과 번영을 알리게 됩니다. 당시 상황은 초호화 유럽으로 전개되는 듯 했습니다.
단일통화라는 새로운 발전의 기치 아래 Y2K를 시작한 이들은 지난 10년 평균보다 더욱 높은 성장을 기록하면서 출발하게 됩니다. 실업률은 크게 감소하고, GDP 성장률은 크게 증가하면서, 이들의 번영이 눈 앞에 있는 듯 했습니다. 특히 유럽의 새로운 단합이라는 기치는 WW2 이후, 새로운 경제발전의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호황은 2001년의 IT 버블로 인해 모든 것이 붕괴되었으며, 호황의 미래를 그려냈던 유로존의 미래는 세계에서 가장 부진한 디플레이션의 지역으로 남게 됩니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세계경제성장은 43%증가한 데 비해, 당시 유럽연합 27개국은 17%에 불과하는 성적을 거두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성장은 2008년에 시작된 리먼브라더스발 GFC 이후 심각한 침체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때 역사적으로 회자되는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아일랜드, 그리스가 파멸의 국가로 전락하게 됩니다. (해당기간, 위 국가들의 10년물 국채의 그래프를 보고오시죠.)
이 역사적 침체에도 이들이 선택한 것은 훌륭한 반창고 였습니다. 상처는 공기가 통하고, 딱지가 자연스럽게 질 수 있도록, 자연적으로 아픔을 감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단 한번도 이러한 선택을 한 적이 없습니다. ECB의 무제한 국채매입(OMT, Outright Monetary Transaction) 을 통해 과잉채무국들의 국채를 매입하며 국채의 리스크 프리미엄을 지워냈습니다. 2014년 2월 독일의 헌법재판소는 OMT계획이 EU의 기본법에 위배되며 ECB의 정책위원회가 권한남용을 시행 중이라고 판결을 내렸지만, 이들은 투자자들의 위험보장을 끝내지 않았습니다.
특히, 위에서 짚은 남유럽국가들의 고위험채무에 대해서 자연적 긴축을 실행하게 될 경우, 남유럽 국가들의 채무상환능력은 터무니없이 부족한 상황이었고, 이들은 이미 진작에 파산되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파산된다면, 기초에 꿈꿨던 유로라는 연합에 대한 번영과 행복은 헛된 꿈이라는 것을 공표하게 되는 수순에 이르게 됩니다. 그래서 이들은 자연적 치유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수요와 유동성을 창출해냈고, 자본도피를 피하기 위한 금융투자자들을 다시 유인하기 위해 앞섰을 뿐만 아니라, 적절한 균형에 이르도록 필요한 자연적 침체를 받아들일 용기가 부족했습니다. 이들의 파산은, 유로존의 존립목표에서 벗어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들은 유로존의 위기가 이어지면서도 불구하고, 아무도 모르는 돈을 사용했습니다. 무제한 채권매입은 과연 어느 곳간에서 나온 돈으로 실행한 것일까요? 부채로 부채를 막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이어지게 됩니다. ECB는 위기국들의 채권을 무제한으로 매입했고, 위기국의 중앙은행이 위기를 무릎쓰고도 발권력을 통해 자금조달을 실행할 수 있도록(국민과 기업들이 상품 수입대금을 지불하고 해외 및 민간 채무를 상환할 수 있도록) 민간 및 해외 채권자들을 도왔습니다.
그럼 과연 이들의 돈이 어디서 나온걸까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 구글에 쳐도 잘 안나오는 단어고, 이를 아는 이들도 소수입니다.) 주로 신용에서 기인된 돈이었습니다. 왜냐면, 각국의 중앙은행의 거래를 위한 초과 유동성(신용의 형태로 발행)되어, ECB의 대출을 통해 위기국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바로 아무도 제대로 모르는, TARGET이라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돈은 TARGET(Trans - European Automated Real - Time Gross Settlement Express Transfer System)이라는 유로의 내부결제시스템을 통해 각국 중앙은행들의 구제적 창구가 되었고, 이 과정에서 긴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위기국의 부채와 이들의 국채 리스크 프리미엄을 급격하게 줄여내기 위한 하이퍼 루프였습니다. 유로존에서 유로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면, 어느 은행과 국가들도 국가의 부도를 전혀 예상치 못한 투자자들에게 필요하다면 채무상환을 위해 돈을 찍어 챙겨주겠다는 것과 다른 의미가 없었다는 말이지요.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이들이 잘못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시작부터 잘못된 개념의 가정, 그리고 위험의 무시
: 유로화를 도입하게 되면서 환평형을 이루도록 노력하게 됩니다. 즉, 각국의 경제상황에 따른 상대가치 교환비율이 한 통화로 함축되게 되면서, 이러한 환 리스크가 사라지게 되는 초월적 힘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이들 회원 중 한 국가가 파멸하게 될 경우, 이러한 가치의 하락분을 반영해야하는 것이 마스트리히트 조약의 구제금지 조항(TFEU 제 125조)에 해당하게 되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유로존이라는 태생의 뿌리를 거부한 것입니다. 아무런 책임없이 자신들의 미래를 위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정확히 이 약속과 반대로 행한 것이죠. 한술 더떠, 이에 더해 이들은 긴급유동성지원 (ELA, Emergency Liquidity Assistance)라는 최악의 상황에서 ECB가 최종대부자로 채무자와 채권자를 구원해겠다는 약속까지 하게 됩니다. 이러한 유동성지원 약속은 남유럽국가의 자생력을 빼앗았고, 인플레 유발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마스트리히트 조약의 구제금지 조항(TFEU 제 125조): 유럽연합이 발생하게 되면서 이들의 뿌리를 다지던 조항 중 하나로, 그 어떠한 유로지역도 타 가입국의 채무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거나 지급부담을 떠맡지 않는다는 약속)
2. TARGET신용, 보이지 않는 거품을 만드는 윤전기
: 2008년 서브프라임모기지론 사태로 발생한 Global Financial Crisis 에서 이들은 다시 한번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ECB는 담보를 완화하고, 대출만기를 연장했으며, 긴급유동성지원을 실행했으며, 정확히 윤전기를 돌려 화폐를 찍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유로존의 북쪽에서 남쪽과 서쪽까지 모든 방향에서의 구제금융이 시작되게 됩니다.
3. 국채매입계획(SMP, Securities Markets Programme)
: 2010년 이들의 위기가 더욱 심해졌을때, 윤전기를 돌려내 막아내었던 국채 리스크 프리미엄을 전부 대출로 커버했습니다. 이러한 관대한 대출의 대가로 받은 담보물의 가치가 다시 급락하게 되면서 남유럽은 붕괴에 가까운 전초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들은 이제 이들이 낳은 돈으로 만든 담보물들을 매입하기 시작합니다. ECB의 알은 닭을 낳았고, 이 닭은 다시 ECB가 잡아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알이 어디서 났는지 모릅니다. 이러한 행동으로 인해, 회원국들은 이들의 국채매입 덕분에 스스로 높아져있는 할인율에 부담없이 새로운 국채를 또 찍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폭탄이라고 하죠.
4. 유럽안정화기구(ESM, European Stability Mechanism)
: 마스트리히트 구제금지 조항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약속을 전부 어기고 새로운 돈을 찍어내는 ECB는 독일이 마르크의 가치를 포기하게 만드는 결과였습니다. 독일은 SMP를 강력 반대했지만, 결국 사임하게 되었습니다. 회원국만 되면다면, 똥을 싸도 ECB가 다 치워주는 수준에서 기아들은 젖병만 쳐다보기 바빴고, 이들의 울음소리는 결국 어머니의 쳐진 젖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들은 ESM으로 영구적인 구제책의 기구가 설립되게 됩니다. 젖병이 비어도 젖이 필요하면 어떻게든 젖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생리구조 상 불가능하지만, 이들의 마법은 코로나 사태에서도 빛을 발했죠.
5. 무제한 국채매입 (OMT, Outright Monetary Transaction)
: 유로존의 위기가 발발할 때, 결국 이들의 국채는 다시 ECB가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헐값이 되어버린 국채와 이를 보증한다는 미친 채권수익률로 인해 이미 빠져나가버린 해외 채권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위에서 짚은 SMP 역시 OMT와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럼 다시 한번 짚어보죠. 이들은 과연 약속을 왜 한것일까요? 인용합니다.
(마스트리히트 조약의 구제금지 조항(TFEU 제 125조): 유럽연합이 발생하게 되면서 이들의 뿌리를 다지던 조항 중 하나로, 그 어떠한 유로지역도 타 가입국의 채무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거나 지급부담을 떠맡지 않는다는 약속)
이 약속은 여전히 단 한번도 지켜진 적이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로존이 시작된 뿌리에서 쓸쓸히 남아있습니다.
타잔이 이 글을 시작하면서, 적었던 제목이었죠. 다시 인용합니다.
<유럽은 시작부터 잘못된 가정을 했다>
*물론, 이를 통해서 유로존을 돌아보는 정도이지, 이들의 현재를 나열하려면 밤을 새도 부족합니다. 매우 높은 수준의 자료와 데이터 수집 및 핸들링이 요구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잔이 확실하게 유로존이 위험에 쳐해있다고 설명드리는 것은 이들은 아직도 이미 저지른 실수를 바꿀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유로의 상황을 보시죠. 타잔은 맞췄다는 것이 자랑스러운 사람이 아닙니다. 맞추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접근 안에 담긴 로직과 해석, 이를 통해 우리는 투자로 무언가를 이루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 여기서 정리를 드립니다. 대략 유로존의 20년 가량을 짚은 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1. 시작부터 잘못된 개념의 가정, 그리고 위험의 무시
: 유로화를 도입하게 되면서 환평형을 이루도록 노력하게 됩니다. 즉, 각국의 경제상황에 따른 상대가치 교환비율이 한 통화로 함축되게 되면서, 이러한 환 리스크가 사라지게 되는 초월적 힘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이들 회원 중 한 국가가 파멸하게 될 경우, 이러한 가치의 하락분을 반영해야하는 것이 마스트리히트 조약의 구제금지 조항(TFEU 제 125조)에 해당하게 되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유로존이라는 태생의 뿌리를 거부한 것입니다. 아무런 책임없이 자신들의 미래를 위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정확히 이 약속과 반대로 행한 것이죠. 한술 더떠, 이에 더해 이들은 긴급유동성지원 (ELA, Emergency Liquidity Assistance)라는 최악의 상황에서 ECB가 최종대부자로 채무자와 채권자를 구원해겠다는 약속까지 하게 됩니다. 이러한 유동성지원 약속은 남유럽국가의 자생력을 빼앗았고, 인플레 유발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마스트리히트 조약의 구제금지 조항(TFEU 제 125조): 유럽연합이 발생하게 되면서 이들의 뿌리를 다지던 조항 중 하나로, 그 어떠한 유로지역도 타 가입국의 채무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거나 지급부담을 떠맡지 않는다는 약속)
2. TARGET신용, 보이지 않는 거품을 만드는 윤전기
: 2008년 서브프라임모기지론 사태로 발생한 Global Financial Crisis 에서 이들은 다시 한번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ECB는 담보를 완화하고, 대출만기를 연장했으며, 긴급유동성지원을 실행했으며, 정확히 윤전기를 돌려 화폐를 찍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유로존의 북쪽에서 남쪽과 서쪽까지 모든 방향에서의 구제금융이 시작되게 됩니다.
3. 국채매입계획(SMP, Securities Markets Programme)
: 2010년 이들의 위기가 더욱 심해졌을때, 윤전기를 돌려내 막아내었던 국채 리스크 프리미엄을 전부 대출로 커버했습니다. 이러한 관대한 대출의 대가로 받은 담보물의 가치가 다시 급락하게 되면서 남유럽은 붕괴에 가까운 전초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들은 이제 이들이 낳은 돈으로 만든 담보물들을 매입하기 시작합니다. ECB의 알은 닭을 낳았고, 이 닭은 다시 ECB가 잡아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알이 어디서 났는지 모릅니다. 이러한 행동으로 인해, 회원국들은 이들의 국채매입 덕분에 스스로 높아져있는 할인율에 부담없이 새로운 국채를 또 찍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폭탄이라고 하죠.
4. 유럽안정화기구(ESM, European Stability Mechanism)
: 마스트리히트 구제금지 조항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약속을 전부 어기고 새로운 돈을 찍어내는 ECB는 독일이 마르크의 가치를 포기하게 만드는 결과였습니다. 독일은 SMP를 강력 반대했지만, 결국 사임하게 되었습니다. 회원국만 되면다면, 똥을 싸도 ECB가 다 치워주는 수준에서 기아들은 젖병만 쳐다보기 바빴고, 이들의 울음소리는 결국 어머니의 쳐진 젖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들은 ESM으로 영구적인 구제책의 기구가 설립되게 됩니다. 젖병이 비어도 젖이 필요하면 어떻게든 젖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생리구조 상 불가능하지만, 이들의 마법은 코로나 사태에서도 빛을 발했죠.
5. 무제한 국채매입 (OMT, Outright Monetary Transaction)
: 유로존의 위기가 발발할 때, 결국 이들의 국채는 다시 ECB가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헐값이 되어버린 국채와 이를 보증한다는 미친 채권수익률로 인해 이미 빠져나가버린 해외 채권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위에서 짚은 SMP 역시 OMT와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럼 다시 한번 짚어보죠. 이들은 과연 약속을 왜 한것일까요? 인용합니다.
(마스트리히트 조약의 구제금지 조항(TFEU 제 125조): 유럽연합이 발생하게 되면서 이들의 뿌리를 다지던 조항 중 하나로, 그 어떠한 유로지역도 타 가입국의 채무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거나 지급부담을 떠맡지 않는다는 약속)
이 약속은 여전히 단 한번도 지켜진 적이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로존이 시작된 뿌리에서 쓸쓸히 남아있습니다.
타잔이 이 글을 시작하면서, 적었던 제목이었죠. 다시 인용합니다.
<유럽은 시작부터 잘못된 가정을 했다>
*물론, 이를 통해서 유로존을 돌아보는 정도이지, 이들의 현재를 나열하려면 밤을 새도 부족합니다. 매우 높은 수준의 자료와 데이터 수집 및 핸들링이 요구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잔이 확실하게 유로존이 위험에 쳐해있다고 설명드리는 것은 이들은 아직도 이미 저지른 실수를 바꿀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유로의 상황을 보시죠. 타잔은 맞췄다는 것이 자랑스러운 사람이 아닙니다. 맞추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접근 안에 담긴 로직과 해석, 이를 통해 우리는 투자로 무언가를 이루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 여기서 정리를 드립니다. 대략 유로존의 20년 가량을 짚은 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알랑이 정보교류소 (Alan Riddler)
코인리스트에서 '하락장에 새 토큰을 내는 것의 이점' 이라는 제목의 블로그를 써 공유드립니다.
장기적으로 성공하는 프로젝트에게
하락장에는 적절한 벨류에이션을 받아 장기적인 커뮤니티 빌딩이 가능하며, 프로덕트 발전의 기회가 된다는 요지의 글입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 서문
🔹 상승장에서는 벨류에이션이 내재 가치보다 높게 평가되며,
잘못된 선택이 토큰 가격과 프로젝트 장기 성장에 방해됨
🔹그러나 하락장에서는 벨류에이션 및 토큰세일 조건등이 네트워크의 가격에 좀 더 맞게 책정됨
▶️ 토큰세일에 있어 하락장의 의미
🔹 커뮤니티
- 낮은 유동성 (총알이 떨어짐)
- 리스크를 지고싶지 않아함
- 사람들은 떡상할 것 같은 프로젝트를 선별하는데 더 깐깐해짐
- 그러나 하락장에도 참여하려고 하는 프로젝트들은 진짜 프로젝트를 믿기 때문에 시작함
🔹 프로토콜
- 프로젝트의 활용성, PMF(product-market fit) 을 보여줄 (강제적인) 기회
- 얼리어댑터들과 강하고 끈끈한 커뮤니티를 빌딩할 수 있음
- 상승장의 노이즈들 없이 프로덕트를 빌딩할 수 있음
▶️ 하락장에 새 토큰을 출시하는 것의 이점
🔹 토큰 분배를 넓게 할 수 있음
- 하락장이므로 세일 조건을 완화 -> 진입장벽 완화 -> 여러 유저들이 유입 -> 토큰이 넓게 분배(홀더들이 많아짐)
🔹 강한 커뮤니티 구축 가능
- 저렴한 가격 및 좋은 조건으로 진행된 퍼블릭 세일은 장기적으로 가치를 가져다주는 이용자들을 끌어들이게 됨
- 프로젝트의 성공을 초기부터 지지하며, 높은 질의 기여가 가능한 이용자들이 남음
- 상승장의 빡센 세일 조건 대비 퍼블릭 세일을 '커뮤니티 라운드' 로 이해하고 진행하는 것의 효용성
🔹 프로젝트 시작 리스크를 줄임
- 상승장에서는 벨류에이션이 높아지며 성공했을때의 가치에 가까운 평가를 받고, 실수를 용납하지 않음
- 하락장에서는 벨류에이션이 낮아지며 선택들이 상대적으로 치명적이지 않아, 이런저런 시도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
▶️ 크립토 윈터에 출시해서 마켓을 지배하는 사례 (코리 블로그여서 코리 사례들이 있습니다)
🔹솔라나
- 출시 : 2020/03/24
- 시장 상황 : 3월 12일 코로나빔 이후 2주도 지나지 않았음
- 세일 내역 : 8M SOL 토큰을 0.22달러로 처분하여, $1.8M 가치의 토큰이 코리에서 400명에게 팔렸음
- 결과 : 최고점 기준 1180배
🔹 니어
- 출시 : 2020/08/12
- 시장 상황 : 비트 가격이 11k로 급락하면서 1b가 넘는 비트코인과 크립토 포지션이 청산된 다음날
- 세일 내역 : 100m NEAR를 $0.34에 팔았고, 1500명의 구매자가 $30M을 구매함
- 결과 : 최고점 기준 58배
🔹 플로우
- 출시 : 2020/10/02
- 시장 상황 : BTC 10k, ETH 350
- 세일 내역 : 퍼블릭에서 13000명에게 $18M의 토큰을 팔았고, 옥션 마감가격은 $0.38이었음
- 결과 : 2021년 49$를 기록했으며 ATH기준 102배
▶️ 토큰 런치에 대해 논의하는 프로젝트들에 대한 교훈
🔹 장기 가치는 퍼블릭 세일 가격보다 중요하다. 토큰 가격은 열심히 일하고 PMF를 맞추면 따라오니, 타이밍을 제지 말고 실행에 집중하라.
🔹 퍼블릭 세일로 얻는 커뮤니티의 질이 중요하다. 받자마자 파는 사람들이 아니라, 프로토콜에 스테이킹, 벨리데이팅, 거버넌스 참여등을 하는 찐 홀더를 만들어야 함
=> 하락장에 빌딩할경우 이런 부분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음을 어필하는 듯 합니다 (역주)
🔹 튼튼한 기반, 합리적인 세일 기준, 더 넓은 범위의 좋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세일을 하기 위해 돈을 덜 벌겠다는 의지가 프로젝트를 성공시킨다.
사용자들이 원하는 조건을 맞춰준다면, 보상받을 것이다.
=> 코인리스트 세일 플랫폼의 강점에 대한 깨알 홍보로도 보입니다 (역주)
장기적으로 성공하는 프로젝트에게
하락장에는 적절한 벨류에이션을 받아 장기적인 커뮤니티 빌딩이 가능하며, 프로덕트 발전의 기회가 된다는 요지의 글입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 서문
🔹 상승장에서는 벨류에이션이 내재 가치보다 높게 평가되며,
잘못된 선택이 토큰 가격과 프로젝트 장기 성장에 방해됨
🔹그러나 하락장에서는 벨류에이션 및 토큰세일 조건등이 네트워크의 가격에 좀 더 맞게 책정됨
▶️ 토큰세일에 있어 하락장의 의미
🔹 커뮤니티
- 낮은 유동성 (총알이 떨어짐)
- 리스크를 지고싶지 않아함
- 사람들은 떡상할 것 같은 프로젝트를 선별하는데 더 깐깐해짐
- 그러나 하락장에도 참여하려고 하는 프로젝트들은 진짜 프로젝트를 믿기 때문에 시작함
🔹 프로토콜
- 프로젝트의 활용성, PMF(product-market fit) 을 보여줄 (강제적인) 기회
- 얼리어댑터들과 강하고 끈끈한 커뮤니티를 빌딩할 수 있음
- 상승장의 노이즈들 없이 프로덕트를 빌딩할 수 있음
▶️ 하락장에 새 토큰을 출시하는 것의 이점
🔹 토큰 분배를 넓게 할 수 있음
- 하락장이므로 세일 조건을 완화 -> 진입장벽 완화 -> 여러 유저들이 유입 -> 토큰이 넓게 분배(홀더들이 많아짐)
🔹 강한 커뮤니티 구축 가능
- 저렴한 가격 및 좋은 조건으로 진행된 퍼블릭 세일은 장기적으로 가치를 가져다주는 이용자들을 끌어들이게 됨
- 프로젝트의 성공을 초기부터 지지하며, 높은 질의 기여가 가능한 이용자들이 남음
- 상승장의 빡센 세일 조건 대비 퍼블릭 세일을 '커뮤니티 라운드' 로 이해하고 진행하는 것의 효용성
🔹 프로젝트 시작 리스크를 줄임
- 상승장에서는 벨류에이션이 높아지며 성공했을때의 가치에 가까운 평가를 받고, 실수를 용납하지 않음
- 하락장에서는 벨류에이션이 낮아지며 선택들이 상대적으로 치명적이지 않아, 이런저런 시도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
▶️ 크립토 윈터에 출시해서 마켓을 지배하는 사례 (코리 블로그여서 코리 사례들이 있습니다)
🔹솔라나
- 출시 : 2020/03/24
- 시장 상황 : 3월 12일 코로나빔 이후 2주도 지나지 않았음
- 세일 내역 : 8M SOL 토큰을 0.22달러로 처분하여, $1.8M 가치의 토큰이 코리에서 400명에게 팔렸음
- 결과 : 최고점 기준 1180배
🔹 니어
- 출시 : 2020/08/12
- 시장 상황 : 비트 가격이 11k로 급락하면서 1b가 넘는 비트코인과 크립토 포지션이 청산된 다음날
- 세일 내역 : 100m NEAR를 $0.34에 팔았고, 1500명의 구매자가 $30M을 구매함
- 결과 : 최고점 기준 58배
🔹 플로우
- 출시 : 2020/10/02
- 시장 상황 : BTC 10k, ETH 350
- 세일 내역 : 퍼블릭에서 13000명에게 $18M의 토큰을 팔았고, 옥션 마감가격은 $0.38이었음
- 결과 : 2021년 49$를 기록했으며 ATH기준 102배
▶️ 토큰 런치에 대해 논의하는 프로젝트들에 대한 교훈
🔹 장기 가치는 퍼블릭 세일 가격보다 중요하다. 토큰 가격은 열심히 일하고 PMF를 맞추면 따라오니, 타이밍을 제지 말고 실행에 집중하라.
🔹 퍼블릭 세일로 얻는 커뮤니티의 질이 중요하다. 받자마자 파는 사람들이 아니라, 프로토콜에 스테이킹, 벨리데이팅, 거버넌스 참여등을 하는 찐 홀더를 만들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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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튼튼한 기반, 합리적인 세일 기준, 더 넓은 범위의 좋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세일을 하기 위해 돈을 덜 벌겠다는 의지가 프로젝트를 성공시킨다.
사용자들이 원하는 조건을 맞춰준다면, 보상받을 것이다.
=> 코인리스트 세일 플랫폼의 강점에 대한 깨알 홍보로도 보입니다 (역주)
The CoinList Blog
Benefits of Launching a New Token in a Bear Market
There is a golden opportunity for protocols with product-market fit to separate themselves from the pack and set themselves up for future success by launching their token in the bear market.
Forwarded from [민티드랩] Minted Labs
🎁Minted Lab x KamiTama WL Give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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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miTama
- KamiTama는 일본 신화에서 유래한 Shikigami와 사이버펑크 성질을 혼합한 NFT 컬렉션입니다.
- 총 7,777개의 NFT 가 발행되며, 7월 23일 22:00 KST에 2,777개의 Free Mint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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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기간
7월 11일 21:00 ~ 7월 13일 21:00 (KST)
🎁 상품
(1) Free Mint WL : 20명
(2) WL : 90명
👉 이벤트 참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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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ted Lab 공식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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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승현 강)
크립토 밸류에이션이 쉽지 않은 이유
DEX나 대차플랫폼 같은 DeFi 프로토콜의 경우엔 전통금융 시장 매트릭을 그대로, 혹은 적절히 변형해서 가져오는 시도가 굉장히 많은데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는 골든 솔루션이 나오지 않는 이유에 대한 의견
1. 전통 금융시장에서 쓰이는 밸류에이션 방식은 다양
현재 발생하고 있는, 혹은 미래에 발생할 법한 매출과 이익을 현재가치로 환산하거나
대차대조표 상 자산을 기준으로 삼거나
혹은 대조군을 골라 비교분석을 하는 등, 너무나 많은 방법의 밸류에이션 분석이 존재
2. 핵심은 내재 가치를 계량화하고, 계량화한 수치를 현금 가치로 표현하는 것
주식이라는 건 기업의 소유권이니까, 기업의 내재가치를 (현재 가진 거 + 여태까지 수익 낸 기록 + 앞으로 수익 낼 포텐셜) 바탕으로 밸류에이션을 구해내면
주가 = 내재가치 * 프리미엄 - 유동성 팩터
*내재가치 = 펀더멘탈
*프리미엄 = 펀더멘탈 대비 주가가 몇 배에 거래되고 있는지
*유동성 팩터 = 현금화 시 생기는 거래비용
3. 생각하는 내재가치가 다르거나 특정 사건으로 (내부, 외부 요소) 내재가치가 변동하거나, 투자심리 위축/개선으로 인해 프리미엄이 축소/팽창하거나, 현금화를 위한 시장 유동성이 변하는 이유로 일축
👉🏿 크립토의 경우도 맥락만 본다면 크게 다르지 않다.
4. 크립토에 초점을 맞춰 각 항목마다 존재하는 문제에 대해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존재
i) 당장의 수익성 없이 미래의 가능성만 보유한 경우 내재가치를 측정하는 데 어려움
ii) 시장 성숙도가 낮아 투자심리 변동이 잦음
iii) 시장 참여자들의 다각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유동성이 낮은 점
5. 레이어1/디파이 가치평가를 위해 많은시도가 진행 중이고 크립토만의 특징을 반영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지만 문제는 내재가치의 계량 자체가 가상화폐 유닛으로 진행된다는 점
[메사리 요약] 시가총액, 그리고 FDV
6.예를 들어보면 DEX 의 주 수입원인 LP fee 의 큰 부분은 fiat 과 페깅되지 않은 크립토 자산, 유니스왑의 경우 그나마 유동성 높은 메이저, 혹은 스테이블 코인의 형태로 매출이 모이지만, 큰 hype 을 몰고왔던 타 체인 DEX들의 경우는 자체 거래소 토큰을 화폐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그 화폐가 $ETH 보다 유동성이 높을리 만무하니 달러 환산 기준 수익성은 감소할 수 밖에 없다.
8. 크립토 밸류에이션을 꼭 달러 기준으로 해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질 수도 있고, 매우 타당한 질문이지만 비트 기준이건, 이더 기준이건 결국 환산이 필요해 유동성 문제는 사라지지 않는다.
위의 밸류에이션 매트릭을 다시 가져와보면
크립토 밸류 = 내재가치 * 프리미엄 - 유동성 팩터
그런데 여기서 유동성 떨어지는 자산으로 구성된 내재가치를 유동자산으로 치환하는 과정 때문에 공식이 바뀐다
크립토 밸류 = 내재가치 * 매출에 대한 유동성 디스카운트 * 프리미엄 - 유동성 팩터
이렇게 시장가 기반으로 평가된 내재가치를 적절히 평가절하 해주는 과정이 필연적일 수 밖에 없으며, 사실 이는 사실 완벽히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크립토 씬에서 밸류에이션에 대한 최적화는 현재 진행형이고,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에서 가치투자가 시도되기 어려운 상황
이런 고민들이 하나씩 해결될 때마다 시장 성숙도가 더 빠르게 올라가고, 진짜 큰 사이즈의 기관 투자자들도 (연기금, 보험사, 에셋매니저 등) 붙고, 망가지는 잔고도 회복될 수 있지 않을까?
출처 : https://twitter.com/NathanYJLee/status/1546444364603596800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
DEX나 대차플랫폼 같은 DeFi 프로토콜의 경우엔 전통금융 시장 매트릭을 그대로, 혹은 적절히 변형해서 가져오는 시도가 굉장히 많은데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는 골든 솔루션이 나오지 않는 이유에 대한 의견
1. 전통 금융시장에서 쓰이는 밸류에이션 방식은 다양
현재 발생하고 있는, 혹은 미래에 발생할 법한 매출과 이익을 현재가치로 환산하거나
대차대조표 상 자산을 기준으로 삼거나
혹은 대조군을 골라 비교분석을 하는 등, 너무나 많은 방법의 밸류에이션 분석이 존재
2. 핵심은 내재 가치를 계량화하고, 계량화한 수치를 현금 가치로 표현하는 것
주식이라는 건 기업의 소유권이니까, 기업의 내재가치를 (현재 가진 거 + 여태까지 수익 낸 기록 + 앞으로 수익 낼 포텐셜) 바탕으로 밸류에이션을 구해내면
주가 = 내재가치 * 프리미엄 - 유동성 팩터
*내재가치 = 펀더멘탈
*프리미엄 = 펀더멘탈 대비 주가가 몇 배에 거래되고 있는지
*유동성 팩터 = 현금화 시 생기는 거래비용
3. 생각하는 내재가치가 다르거나 특정 사건으로 (내부, 외부 요소) 내재가치가 변동하거나, 투자심리 위축/개선으로 인해 프리미엄이 축소/팽창하거나, 현금화를 위한 시장 유동성이 변하는 이유로 일축
👉🏿 크립토의 경우도 맥락만 본다면 크게 다르지 않다.
4. 크립토에 초점을 맞춰 각 항목마다 존재하는 문제에 대해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존재
i) 당장의 수익성 없이 미래의 가능성만 보유한 경우 내재가치를 측정하는 데 어려움
ii) 시장 성숙도가 낮아 투자심리 변동이 잦음
iii) 시장 참여자들의 다각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유동성이 낮은 점
5. 레이어1/디파이 가치평가를 위해 많은시도가 진행 중이고 크립토만의 특징을 반영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지만 문제는 내재가치의 계량 자체가 가상화폐 유닛으로 진행된다는 점
[메사리 요약] 시가총액, 그리고 FDV
6.예를 들어보면 DEX 의 주 수입원인 LP fee 의 큰 부분은 fiat 과 페깅되지 않은 크립토 자산, 유니스왑의 경우 그나마 유동성 높은 메이저, 혹은 스테이블 코인의 형태로 매출이 모이지만, 큰 hype 을 몰고왔던 타 체인 DEX들의 경우는 자체 거래소 토큰을 화폐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그 화폐가 $ETH 보다 유동성이 높을리 만무하니 달러 환산 기준 수익성은 감소할 수 밖에 없다.
8. 크립토 밸류에이션을 꼭 달러 기준으로 해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질 수도 있고, 매우 타당한 질문이지만 비트 기준이건, 이더 기준이건 결국 환산이 필요해 유동성 문제는 사라지지 않는다.
위의 밸류에이션 매트릭을 다시 가져와보면
크립토 밸류 = 내재가치 * 프리미엄 - 유동성 팩터
그런데 여기서 유동성 떨어지는 자산으로 구성된 내재가치를 유동자산으로 치환하는 과정 때문에 공식이 바뀐다
크립토 밸류 = 내재가치 * 매출에 대한 유동성 디스카운트 * 프리미엄 - 유동성 팩터
이렇게 시장가 기반으로 평가된 내재가치를 적절히 평가절하 해주는 과정이 필연적일 수 밖에 없으며, 사실 이는 사실 완벽히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크립토 씬에서 밸류에이션에 대한 최적화는 현재 진행형이고,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에서 가치투자가 시도되기 어려운 상황
이런 고민들이 하나씩 해결될 때마다 시장 성숙도가 더 빠르게 올라가고, 진짜 큰 사이즈의 기관 투자자들도 (연기금, 보험사, 에셋매니저 등) 붙고, 망가지는 잔고도 회복될 수 있지 않을까?
출처 : https://twitter.com/NathanYJLee/status/1546444364603596800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
Forwarded from 엄브렐라 리서치 Logan의 Crypto Fire
VC들의 몰락이 심각합니다.
크립토 VC가 아니라 BOA에 따르면 월가 VC들의 인덱스입니다.
닷컴버블 서브프라임 이 후로 처음으로 200WMA로 내려왔으며, 그 수치 역시 서브프라임급입니다.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Logan,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크립토 VC가 아니라 BOA에 따르면 월가 VC들의 인덱스입니다.
닷컴버블 서브프라임 이 후로 처음으로 200WMA로 내려왔으며, 그 수치 역시 서브프라임급입니다.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Logan,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Forwarded from 채저시급 김으악ㅠ
기쁜 소식!
미국채 3개월 금리 2.15% 도달
2년 국채(3.04%)와의 차이는 이제 100bp 안으로 ...
이제 금리 인상의 막바지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
<이전 글 참조_금리인상의 막바지는 언제?>
출처
미국채 3개월 금리 2.15% 도달
2년 국채(3.04%)와의 차이는 이제 100bp 안으로 ...
이제 금리 인상의 막바지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
<이전 글 참조_금리인상의 막바지는 언제?>
출처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a41 리서치 큐레이션
Sui blockchain - 넥스트 Layer1을 찾기 위해 알아야 할 프로젝트
Sui blockchain - 넥스트 Layer1을 찾기 위해 알아야 할 프로젝트
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승현 강)
코스모스 생태계의 수직확장 솔루션
1. 인터체인 보안
인터체인 보안은각 네트워크가 코스모스 허브(ATOM)의 밸리데이터를 '빌려서' 보안을 지키고, 대신 리스료를 지불
단, 코스모스 허브 밸리데이터 하드웨어 요구치가 높아지는 문제점이 존재
Quicksilver와 Neutron이 이 형태를 사용
2. Dymension
이더리움 수직확장 솔루션과 유사한 방식으로, enshrined rollup을 지원할 예정
이더리움 생태계와 다른 점은 롤업 개발자키트(RDK)로 인한 customization의 수준과 코스모스 위에 있기에 지원되는 롤업 간 interoperability
enshrined rollup : https://twitter.com/apolynya/status/1511623759786307586
3. Celestia
Data Availability 레이어로, tx를 일절 처리하지 않고 롤업의 라이트 노드가 샘플링할 수 있는 데이터(state)를 제공
Celestia는 블록체인 비구속적(agnostic)으로 어디에서든 사용 가능
4. Saga
Saga 네트워크 위 앱에 customizable한 'execution environment'를 제공
즉 블록공간이 가득 찼을 경우에, 앱 A는 특정 활동만을 처리하는 자신만의 실행환경을 구축할 수 있음
게임 등 앱을 위주로 타겟
인터체인 보안과 유사하게 하드웨어 부담이 문제
출처 ㅣ 참고트윗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1. 인터체인 보안
인터체인 보안은각 네트워크가 코스모스 허브(ATOM)의 밸리데이터를 '빌려서' 보안을 지키고, 대신 리스료를 지불
단, 코스모스 허브 밸리데이터 하드웨어 요구치가 높아지는 문제점이 존재
Quicksilver와 Neutron이 이 형태를 사용
2. Dymension
이더리움 수직확장 솔루션과 유사한 방식으로, enshrined rollup을 지원할 예정
이더리움 생태계와 다른 점은 롤업 개발자키트(RDK)로 인한 customization의 수준과 코스모스 위에 있기에 지원되는 롤업 간 interoperability
enshrined rollup : https://twitter.com/apolynya/status/1511623759786307586
3. Celestia
Data Availability 레이어로, tx를 일절 처리하지 않고 롤업의 라이트 노드가 샘플링할 수 있는 데이터(state)를 제공
Celestia는 블록체인 비구속적(agnostic)으로 어디에서든 사용 가능
4. Saga
Saga 네트워크 위 앱에 customizable한 'execution environment'를 제공
즉 블록공간이 가득 찼을 경우에, 앱 A는 특정 활동만을 처리하는 자신만의 실행환경을 구축할 수 있음
게임 등 앱을 위주로 타겟
인터체인 보안과 유사하게 하드웨어 부담이 문제
출처 ㅣ 참고트윗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Twitter
By popular demand (sorry it took me a while) types of rollups:
1) Regular rollups (I have called them discrete rollups or secured rollups in the past) - Arbitrum, dYdX etc. These rollups are chains where instead of a consensus, security is coordinated through…
1) Regular rollups (I have called them discrete rollups or secured rollups in the past) - Arbitrum, dYdX etc. These rollups are chains where instead of a consensus, security is coordinated through…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Forwarded from 빛나는 지금 ☀️
직접해보고 작성하는 Via Protocol 가이드
(무료 NFT 수령 가이드 ~ 08.15)
진짜 오랜만에 쓰는 가이드네요...ㅎㅎ 😂
Via가 현재 Early user들을 위한 NFT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 기간 : July 15 ~ August 15
2️⃣ 조건 : 최소 $100 이상의 자산 브릿징
3️⃣ NFT 소지자를 위한 특별 조건은 8월부터 추후 공지 예정
간단히 트위터만 보셔도 할 수 있지만,
혹시 어려우실 분들을 위해서 가이드를 작성했으니 블로그 보시고 따라하셔도 됩니다 ㅎㅎ
그럼 즐거운 주말보내세용😍
👉 블로그 가이드 보러가기
👉 Via 트위터 보러가기
+++ 앗 D님 채널에 먼저 올라왔었네요ㅠㅠ
개고수 D님 채널도 추천드립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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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쓰는 가이드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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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FT 소지자를 위한 특별 조건은 8월부터 추후 공지 예정
간단히 트위터만 보셔도 할 수 있지만,
혹시 어려우실 분들을 위해서 가이드를 작성했으니 블로그 보시고 따라하셔도 됩니다 ㅎㅎ
그럼 즐거운 주말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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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D님 채널에 먼저 올라왔었네요ㅠㅠ
개고수 D님 채널도 추천드립니당 👍
Forwarded from CryptoQuant 한국어🇰🇷
원문 및 실시간 차트보기 | 저자 Mignolet
$BTC 장기관점에서의 상승 다이버전스가 출현
분석가 미그놀렛님이 최근 공유한 관점에 이어 시장의 직접적인 힘을 보여주는 또다른 데이터입니다.
Binance 선물의 매도 압력이 약해지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2020년의 상승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가격이 상승하는 동안 TBSR(Taker Buy Cell Ratio)은 천천히 하락하는 Bearish Divergence를 보여줍니다. 이는 한 번에 모두 발생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천천히 나타나고 결국 2021년 5월에 Bitcoin이 하락 하였습니다.
지금은 그때와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가격은 떨어지고 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TBSR 데이터는 계속해서 Bullish Divergence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긍정적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해도 우리가 바닥을 확인하는데에는 시간이 좀 더 필요 할 수도 있습니다. 위 데이터들이 단기간에 만들어진게 아닌 서서히 기간이 지나며 만들어지듯 바닥도 그렇게 진행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기 움직임에 흔들리지 않고 3분기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New 공식 크립토퀀트 트위터(🇰🇷한국어)
👉공식 크립토퀀트 텔레그램(🇰🇷한국어)
👉거래소 고래 입출금 알람(🇰🇷한국어)
$BTC 장기관점에서의 상승 다이버전스가 출현
분석가 미그놀렛님이 최근 공유한 관점에 이어 시장의 직접적인 힘을 보여주는 또다른 데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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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의 상승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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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때와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가격은 떨어지고 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TBSR 데이터는 계속해서 Bullish Divergence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긍정적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해도 우리가 바닥을 확인하는데에는 시간이 좀 더 필요 할 수도 있습니다. 위 데이터들이 단기간에 만들어진게 아닌 서서히 기간이 지나며 만들어지듯 바닥도 그렇게 진행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기 움직임에 흔들리지 않고 3분기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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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고래 입출금 알람(🇰🇷한국어)
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승현 강)
레이어2 토크노믹스 살펴보기#1: 옵티미스틱 롤업과 플라즈마 파트2
1. 폴리곤 PoS (1)
플라즈마 방식을 사용하며, 토큰은 수수료로 사용되고 토큰을 통해 블록 생성자를 탈중앙화
아쉬운점은, 네트워크의 수수료가 워낙 저렴하기 때문에 압도적인 트랜잭션 수와 활동량을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임에 불구하고 토큰에 누적되는 가치가 적다는 것
3. 옵티미즘
최초의 옵티미스틱 롤업 네트워크로, OP 토큰은 오로지 거버넌스에만 사용, 거버넌스를 통해 각종 프로젝트를 펀딩하며 네트워크 레벨에서 선순환을 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거버넌스에만 한정된 유틸리티는 한계
옵티미즘도 결국 블록 생성자를 탈중앙화 시킬것이라는 목표가 있는데, 어떠한 방식을 사용하여 시퀀서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지는 나중에 지켜보아야 할 것
4. 아비트럼
옵티미스틱 롤업이지만, 옵티미즘과 비교하여 다른 분쟁 해결 방식을 사용
아비트럼의 토큰 출시는 미확정이나, 최근 오디세이 이벤트로 미루어보아 다들 잠정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상황
5. 보바 네트워크
옵티미즘을 포크한 프로젝트이며, 하이브리드 컴퓨팅, 가스비 정책 등 사소한 포인트들을 수정하여 출시된 네트워크, BOBA 토큰은 거버넌스 토큰이며, 선택적으로 수수료로 사용될 수 도 있다.
BOBA 토큰은 네트워크 수수료로 사용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앙화된 블록생성자 모델을 사용하고 있으며, 또한 의미 없는 스테이킹을 통한 보상을 지급하여 토크노믹스의 취지와 살짝 맞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
6. 메티스 안드로메다
옵티미즘의 포크 프로젝트이며, 탈중앙 블록 생성자와 DAO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DAC를 내세우는 프로젝트, METIS 토큰은 수수료로 사용되며, 시퀀서 및 레인저라는 역할 군을 두어 나름 인센티브 설계를 잘해두었다.
메티스 안드로메다 네트워크는 아직 중앙화된 시퀀서를 사용하지만, 로드맵상 2022년 2분기에 METIS 토큰을 통해 탈중앙화 시킬 것이라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조만간 탈중앙화 될 것으로 기대
출처 : https://twitter.com/100y_kor/status/1551476014710411267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1. 폴리곤 PoS (1)
플라즈마 방식을 사용하며, 토큰은 수수료로 사용되고 토큰을 통해 블록 생성자를 탈중앙화
아쉬운점은, 네트워크의 수수료가 워낙 저렴하기 때문에 압도적인 트랜잭션 수와 활동량을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임에 불구하고 토큰에 누적되는 가치가 적다는 것
3. 옵티미즘
최초의 옵티미스틱 롤업 네트워크로, OP 토큰은 오로지 거버넌스에만 사용, 거버넌스를 통해 각종 프로젝트를 펀딩하며 네트워크 레벨에서 선순환을 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거버넌스에만 한정된 유틸리티는 한계
옵티미즘도 결국 블록 생성자를 탈중앙화 시킬것이라는 목표가 있는데, 어떠한 방식을 사용하여 시퀀서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지는 나중에 지켜보아야 할 것
4. 아비트럼
옵티미스틱 롤업이지만, 옵티미즘과 비교하여 다른 분쟁 해결 방식을 사용
아비트럼의 토큰 출시는 미확정이나, 최근 오디세이 이벤트로 미루어보아 다들 잠정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상황
5. 보바 네트워크
옵티미즘을 포크한 프로젝트이며, 하이브리드 컴퓨팅, 가스비 정책 등 사소한 포인트들을 수정하여 출시된 네트워크, BOBA 토큰은 거버넌스 토큰이며, 선택적으로 수수료로 사용될 수 도 있다.
BOBA 토큰은 네트워크 수수료로 사용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앙화된 블록생성자 모델을 사용하고 있으며, 또한 의미 없는 스테이킹을 통한 보상을 지급하여 토크노믹스의 취지와 살짝 맞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
6. 메티스 안드로메다
옵티미즘의 포크 프로젝트이며, 탈중앙 블록 생성자와 DAO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DAC를 내세우는 프로젝트, METIS 토큰은 수수료로 사용되며, 시퀀서 및 레인저라는 역할 군을 두어 나름 인센티브 설계를 잘해두었다.
메티스 안드로메다 네트워크는 아직 중앙화된 시퀀서를 사용하지만, 로드맵상 2022년 2분기에 METIS 토큰을 통해 탈중앙화 시킬 것이라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조만간 탈중앙화 될 것으로 기대
출처 : https://twitter.com/100y_kor/status/1551476014710411267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Twitter
[레이어2 토크노믹스 살펴보기#1: 옵티미스틱 롤업과 플라즈마]
최근 옵티미즘의 OP 토큰 출시 소식, 아비트럼의 오디세이 이벤트, 스타크넷의 토큰 출시 소식으로 레이어2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근데 과연 레이어2에서 토큰은 필요한 것일까?🧵
최근 옵티미즘의 OP 토큰 출시 소식, 아비트럼의 오디세이 이벤트, 스타크넷의 토큰 출시 소식으로 레이어2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근데 과연 레이어2에서 토큰은 필요한 것일까?🧵
Forwarded from 김프단장의 크립토리서치
라인 블록체인 지갑만들기 이벤트중입니다
지갑설치+퀴즈 하면 NFT 2개 준다하니 참여해보시길
지갑 만들면 NFT주고,
퀴즈 풀면 한 개 더 획득 가능
퀴즈 정답은 빨간색 안대
도시월렛 설치: wallet.dosi.world
이벤트 참가 폼: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ao3OGW6QCGNDNCBt5b5scavbF0DOUvY3VSqe2YnQuBJv8yA/viewform?fbzx=1040833888568645164
지갑설치+퀴즈 하면 NFT 2개 준다하니 참여해보시길
지갑 만들면 NFT주고,
퀴즈 풀면 한 개 더 획득 가능
퀴즈 정답은 빨간색 안대
도시월렛 설치: wallet.dosi.world
이벤트 참가 폼: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ao3OGW6QCGNDNCBt5b5scavbF0DOUvY3VSqe2YnQuBJv8yA/viewform?fbzx=1040833888568645164
Google Docs
DOSI Pre-Launch Airdrop Event
Welcome to DOSI !
DOSI is an NFT world designed by LINE. To celebrate the opening of the teasers, we are airdropping ONE MORE DOSI Citizen NFT to quiz submitters.
Get another Citizen NFT to upgrade faster.
How to participate?
1 - Join as a member and cre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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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승현 강)
Move 프로그래밍 언어
1. Move란? : Rust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로, 웹3의 JavaScript가 되는 것이 목표
기존 스마트컨트랙트 언어(Solidity 등) 중 scarcity, determinism, verifiability를 모두 충족하는 언어가 없어서 Move 개발 시작
* scarcity : 에셋을 마음대로 복제불가능하고, 에셋이 실제 현금처럼 작동함
* determinism : 블록체인에서 모든 노드가 연산결과에 동의(즉 같은 input = 같은 output)
* verifiability : 쉬운 검증
2. Move는 platform-agnostic으로, 여러 블록체인에 걸쳐 libraries/tools/communities의 공유
또한 Move로 작성된 에셋은 다른 컨트랙트에서 자유롭게 호출이 가능해서 상호운용성 증가
(솔리디티로 작성된 EVM 에셋은 정의된 해당 컨트렉트에서만 활용가능하고 외부에서 액세스 불가)
3. Move는 기존 솔리디티의 보안취약점을 해결
* re-entrancy(이더리움 $70M) : 만원 잔고 계좌에서 이만원을 이체하는 것
* poison token(RUNE $100K) : 악의적인 컨트랙트 토큰 에어드랍
* spoofed token approval(오픈씨 $2M) : 컨트랙트를 일부만 쓰고 서명받은 뒤 남은 컨트랙트 악의적으로 작성
4. Move를 사용하는 블록체인
AptosLabs , Mysten_Labs (Sui) , 0x0tt0x0 (0L) , StarcoinSTC (특이하게도 신생인데 PoW)가 있음
출처 : https://bixinventures.medium.com/move-the-javascript-of-web3-f85a724ca97a
참고 : https://twitter.com/hodl_gap/status/1554413795539161088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1. Move란? : Rust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로, 웹3의 JavaScript가 되는 것이 목표
기존 스마트컨트랙트 언어(Solidity 등) 중 scarcity, determinism, verifiability를 모두 충족하는 언어가 없어서 Move 개발 시작
* scarcity : 에셋을 마음대로 복제불가능하고, 에셋이 실제 현금처럼 작동함
* determinism : 블록체인에서 모든 노드가 연산결과에 동의(즉 같은 input = 같은 output)
* verifiability : 쉬운 검증
2. Move는 platform-agnostic으로, 여러 블록체인에 걸쳐 libraries/tools/communities의 공유
또한 Move로 작성된 에셋은 다른 컨트랙트에서 자유롭게 호출이 가능해서 상호운용성 증가
(솔리디티로 작성된 EVM 에셋은 정의된 해당 컨트렉트에서만 활용가능하고 외부에서 액세스 불가)
3. Move는 기존 솔리디티의 보안취약점을 해결
* re-entrancy(이더리움 $70M) : 만원 잔고 계좌에서 이만원을 이체하는 것
* poison token(RUNE $100K) : 악의적인 컨트랙트 토큰 에어드랍
* spoofed token approval(오픈씨 $2M) : 컨트랙트를 일부만 쓰고 서명받은 뒤 남은 컨트랙트 악의적으로 작성
4. Move를 사용하는 블록체인
AptosLabs , Mysten_Labs (Sui) , 0x0tt0x0 (0L) , StarcoinSTC (특이하게도 신생인데 PoW)가 있음
출처 : https://bixinventures.medium.com/move-the-javascript-of-web3-f85a724ca97a
참고 : https://twitter.com/hodl_gap/status/1554413795539161088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X (formerly Twitter)
Aptos Labs (@AptosLabs) on X
Accelerating the future on @Aptos. Committed to bringing decentralization to the mas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