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테쿠스의 크라밸(CryptoLife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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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 구성 및 구동, 선물 거래 기록, TA, 에드 등등
얼마나 자주 업데이트가 있을지 모르지만, 가늘고 길게 꾸준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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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Daniel Lee

증시는 대공황 때였던 1932년 이후 90년만에 최악의 한해를 지나고 있고, 조정의 기간과 폭도 생각보다 깊어지고 있다.

​​조정장이 오면 어김없이 기사나 방송에 온갖 공포를 조장하는 말들이 넘쳐나고, 신이 난 하락론자의 목소리는 커진다.

사실 언제나 그래왔고, 조정이 끝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조용해질 것이다. 비관론을 자세히 귀기울여 듣고 들여다 볼수록 공포와 내적 갈등은 극대화되고, 빨리 조정장이 끝나길 학수고대할 수록 그 시간은 더디게 지나간다.

전쟁, 중국 셧다운 등 극악의 인플레 환경에서도 미국 최상위 500개 기업들의 OP마진은 여전히 12.2%로 최근 20년 평균인 8.5%에 비해 훨씬 높다.

나스닥의 현 MDD(-27%)는 온 지구가 경제활동을 모조리 멈췄던 팬데믹 당시 수준(-32%)에 근접하고 있는데, 지금은 그때와 반대로 글로벌 보복소비가 폭발하고 있다.

아마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번 조정장을 견디지 못하고 주식을 시작한 것을 후회하며 던지고 시장을 떠날 것이다.

개인들이 주식시장에서 돈을 못 버는 이유는 그만큼 높은 변동성을 심리적으로 견디기 어렵기 때문이다. 괜히 수면제를 먹고 자라는게 아니다. 결국 기업의 이익과 수익성이 증가한다면 넷플릭스 보면서 낄낄대고 있다보면 다 지나간다.

지금 잠깐 떠나있다가 저점에 다시 잡으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단기 시장 등락을 맞추려 하는 것은 동전 던지기와 다름 없고, 운좋게 한두번은 맞춰도 계속 맞출 순 없다.

대신 장기 우상향 할 수밖에 없는 1등기업이 충분히 싸다고 판단되는 구간에 들어오면 조금씩 모아나가면 된다. 결국 폭풍우가 몰아치는 시간이 지나고 구름이 걷히고 나면 '수량이 깡패'라는 것을 알게된다.
Forwarded from unfolded.
US Treasury Secretary Yellen points to UST slip, asks for new stablecoin legislation by the end of 2022 — link
중요한 메아리...는 아니지만...그냥 좀 새벽에 글을 쓰면요. 소회랄까요?

처음엔 채널을 크게 키우고싶었는데, 왜 자꾸 커지는건지도 모르겠고, 자꾸 커지니까 솔직히 좀 부담스럽습니다.

저는 그냥 제 뷰를 소신있게 전달하고 자유주의 경제학에 입각한 시각으로 글을 작성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해드리려고 했던 건데요.

요즘, 자꾸 불상사가 생기네요.

그냥 언젠가 조용히 텔레그램에 글이 올라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가 이걸 한다고해서 저한테 얻어지는 것도 없고 그냥 제 전략을 정리하는 노트일 뿐인데, 다양한 사람들이 뷰를 얻어갔으면 해서 시작했던 거거든요.

저도 사람인지라 제 글에 달리는 감정표현 하나하나에 신경을 안쓸 수가 없더군요. 한국식 투자 디스커션은 뭔가 숨통을 옥죄는 기분입니다. 특히 개인투자자일수록 지식도 없고 정보도 없기 때문에, 상당히 욕심이 많고 이 때문에 변동성에 대한 스트레스를 투자의견을 조달하는 이들에게 푸는 행위가 많습니다. 한마디로 좀 강하게 이야기하면, 지성과 관록없는 티가 난다는겁니다.

지난 제 제자분 중 한명이 크립토 인원들에게 한때 어느정도 인지도가 생기더니, 제 의견을 전부 자신의 것인것처럼 활동하고 유명해지셨죠. 그리고 뭐 돈받고 리딩을 했다는 소문도 있고,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하나하나 사과하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분 사건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크립토 인원들이 들어와서 위험자산에 대한 위험을 경고하는데, 자꾸 디나이를 남기는게 저는 이게 너무 불편합니다. 애초에 변동성이 큰 자산을 다루는 이들과 펀더멘탈도 없고 가상의 것을 믿어야하는 투자자들이기 떄문에, 자신의 논리와 가상의 믿음으로 투자하게 됩니다. 그러니 성질이 너무 급한 것 같습니다.

몇일 전 토론에서는 아주 기분 좋은 대화를 했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면, 그 사람이 어느정도 배려를 하고 말하는지가 보이고, 팩트를 고려하고 상대방의 논지가 어떤 것인지 단번에 알아차리죠.

그런데 가면 갈수록 자꾸 대화와 댓글 다시는 분들께 댓글을 달기가 싫어집니다. 그냥 데이터 사진에도 싫어요가 담기니 까요.

언젠가 저는 텔레그램을 조용하게 삭제할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이런 일을 지속하는 사람이기에, 해보는 일이지만 투자의 투도 모르는 행동들을 보이는 지성이 부족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철된 흑백논리 속 투자 디스커션은 제게 어차피 필요없습니다.
역대급 유동성 시장인 만큼 이런 일들이 안생길 수가 없죠. 항상 버블시대는 깨달음을 뒤로 한 체로, 앞에 있는 욕망만 바라보고 이에 취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양적완화가 만드는 빈익빈부익부, 그리고 코로나 시대가 만드는 억압은 투자자산의 호황 속에서 잘못된 투자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러한 구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문명과 기술의 발달로 작은 모니터에서 우리는 싸우게 됩니다. 유동성의 거품에 취하게 되고, 그것이 부르는 파멸적 상황들은 잊어버리고, 그때의 기쁨을 잊을 수가 없거든요.

우리 눈앞에 보이지 않는 진실이 무엇인지, 그것이 세계의 다이나믹 이펙트를 발생시키는 과정을 파악하지 못하면, 우리에게 남은 미래는 암울의 연속일 뿐입니다.

정말 오래만에 세계가 디플레이션 시대에서 인플레이션의 막을 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투자 방법론을 제대로 배우고 표면을 너머 팩트를 의심해보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우리 세대에게 남겨진 투자론은 극도의 양극화를 남기는겁니다. 다르게 생각해보고 다양한 수용을 가지는 투자자와, 이전의 거품의 기쁨에 취해있는 투자자들이 만나는 빙판위에 걸음걸이가 완성됩니다.

어차피 호가창에서 다시 우리는 만나게 될겁니다.
언제 어디서든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이것 뿐입니다.
🥰1
괜찮은 짤이라 퍼왔네요
비트가 많이 아픈 시기인 만큼 투자시기를 기다리며 투자 원칙과 공부하면 좋을듯 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어떤 제인분이 이런 질문을 남겨주셨군요.

“타잔, 중국이 왜 미국이 얼른 금리를 올리게 하는건가요? 그럼 중국도 자본유출이 강해져서 피해를 보지 않나요?”

굉장히 좋은 질문입니다.

이걸 설명하려면 타잔 텔레그램을 정주행해야하는데요. 간단하게나마 요약을 좀 해봅니다.

-

정말 좋은 질문입니다.

귀하 질문을 헤아려보니, 첫번째 질문은 미국 기준금리 상승으로 인한 이머징 마켓 환 매도 후 미국 달러 환 매수 등의 캐리 트레이드 발생이 자본유출을 부를 것이라는 말씀이시죠?

오히려 미국은 이게 필요한 셈입니다.

제가 저번에도 몇번 글에 남겨드렸지만, 미국이 지금 물가를 잡기 위해서 해야하는 일은 1) 인플레이션을 내리고, 2) 기대인플레이션이 고개를 들지 못하도록 꺾어눌러주는 일입니다. 이 물가요소들을 왜 눌러야하냐 생각을 해보니, 양적완화가 일으킨 엄청난 유동성이 세상에 팽배해있고, 이렇게 달러를 풀었을 경우에 결국 마약에 의한 부작용을 누군가가 기회로 삼을 수 있다면 말이죠. 또한 바이든 집권시기가 되면서, 반대진영에게 아니꼬운 ESG를 강하게 밀어붙히는 그린뉴딜+블루웨이브가 등장하게 됩니다. 에너지가 얼마 안남았으니 이를 탈탄소화로 마지막 화석연료를 바탕으로 대비를 시도하는 엄청난 개혁과 혁신적 변화죠. 그런데 자원국들은 이게 달가울리가 없죠.

첫번째로는 2020.3 제로금리와 함께 풀려버린 달러와 옐런 재닛 재무부 장관의 고압경제에 의한 유효수요 창출로 성장을 목도하며 여기서 공급이 수요보다 엄청나게 부족해졌죠. (수요 과대)

두번째로는 이렇게 풀려버린 유동성과 제로금리의 힘으로 웬만한 자산가격이 팽창했고, 특히 원자재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원자재는 기초산업의 기반동력이 되니까요. 유동성이 수요상승을 뒷받침하고, 성장기대를 목도하게 되면서 이러한 수요가 인플레이션을 형성하고, 이러한 성장’기대’는 기대인플레이션을 형성합니다. (인플레이션도 무섭지만, 인플레이션을 기대하는 기대인플레는 더욱 무섭고, 이것이 고착화되면 임금상승 등 다양한 인플레이션이 하방경직성이 생성되기 때문)

세번째로는 다시 돌아와서 자원국들은 이게 너무 행복한겁니다. 원자재 수요가 엄청나니 장사가 호황인 것이죠. 게다가 미국이 ESG로 화석연료나 기초 에너지 주도권이 부족한 셈이니까요. 그런데 미국 입장은 다르죠. 세계 경제경색을 막기위해 달러를 공급했던 주체고, 이들이 기초 거래기반이 되는 달러라는 통화가 부르는 물가가 상승하면 이 달러를 옥죄어야하는겁니다. 한곳은 인플레가 지속되는 것이 반갑고, 한곳은 인플레가 지속되는 것이 두려운거죠.

네번째로는 그래서 미국은 결국 인플레이션을 막아야겠죠. 인플레이션이 부르는 악영향을 최소화하는거죠. 근데 중국/러시아/인도/남아공/중동 진영이 이를 가지고 계속 중국을 괴롭히고 있는거죠.

다섯번째로는 여기서부터 귀하의 질문이 시작되는데요. 이건 이념의 문제입니다. 이미 진영이 형성되었고, 00~02년 이후로 미국이 생각보다 더 큰 고금리로 가면 미국 역시 고꾸라질뻔 했던 것을 이들도 지켜보아왔죠. 그리고 이들이 공급망을 어렵게 하는 것은 위에서 짚었듯 마지막 자원패권을 향해 뭉치는 시너지입니다. 자본유출로 힘들어질 수 있어도, 서로 실제적인 무역을 도와주고 있는 셈이죠. (Ex. 인도 밀 - 러시아 석유 등) 때문에 이들이 이렇게 괴롭히는 이상 미국은 QT 및 금리인상을 더욱 크게해서 물가를 낮추고, 기대인플레를 낮춰야합니다. 그럼 미국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 올 수 있지만, 미국의 일드 스프레드가 올라가면서(위험 프리미엄 가산) 미국의 국채가 매력적인 가격과 금리로 변동할 겁니다. 이때, 국제 투자의 채권투자 순유입으로 인해 미국은 어느정도 수지를 채울 수는 있을 겁니다.

중국만 생각해보면 아이러니한 일이죠. 미국이 강경한 통화정책으로 급선회하길 바란다는 것으로 미국이 이로 인해 자산시장과 실물경제가 타격을 받기를 겨냥한다면, 중국 본연의 투자감소와 금리차 확대로 인한 자본유출 발생은 없는가?

있죠. 이게 귀하가 질문하신건데 정말 돌고돌아왔군요. 그런데 미국도 서방진영을 갖추듯, 중국도 이에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서로 공조를 하죠. 우리가 아름답게 기억하던 예전의 국제공조는 다극화를 안고 서로 등돌린 상황입니다. 뭔가가 마이너스가 나면, “우리가 도와줄게”를 서로 편가르기 해서 띵가띵가를 하는겁니다.

중국은 또한 이때 자본유출 등은 어느정도 이미 하방경직이 되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외인자금 유출인데, 이는 최근 재정정책이나 통화정책을 완화하면서 최대한 막고있고 이미 바닥이 형성 중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지난 공급망 병목이 지속되면서 중국이 공급을 잡고 있다 보니 수출은 상대적으로 강했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위안화도 안정되어있었고 타 이머징 대비 이상하게 강세를 보이고 있었죠. 달러강세 대비 자국통화 약세가 지속적으로 가속되고 있는 타 이머징대비 중국은 위안화 약세가 출현한지 약 한달 째입니다. 또한 우리가 겪었던 것처럼 봉쇄 이후 발생하는 억압된 소비심리가 폭발하는 보복소비 심리가 발생하죠. 이러한 것들이 봉쇄 이후 내수 역시 정책과 함께한다면 해낼 수 있다는 것이 주요 논리같습니다.

물론 둘다 좋은게 아닙니다.

Lose vs Lose game에서 누구도 이기는건 없습니다. 다만, 누가 그만큼 작전과 전략을 잘 형성하는지가 중요한 것이고, 이들은 이념이 다르기 때문이 핵심이죠.

탈 세계화 속 금융시장의 판은 이러한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귀하 질문에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물론 중국도 미국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어기서 어떤 변화가 발생 중인지를 계속 찾고 생각을 달리해보면 어떤 투자기회가 있을지 균형감있게 판단해야합니다.

중국이 이륙을 잘해서 성장을 목도한다면, 중국 투자도 좋고, 미국이 착륙을 잘해서 성장을 보존한다면 미국 투자도 좋겠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겁니다. 조금 더 다양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Pithecus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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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뒤에 퀴즈 이벤트 시작합니다.

길드파이의 파트너십 프로젝트들 중 하나인 냥 히어로즈 (Nyan Heroes)에 대한 퀴즈가 총 5문제 출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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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 quest- (IMX)

작년에 이뮤터블 X 쪽에서 관심있게 봤었던 Planet Quest 드디어 행성 NFT 세일을 하나봅니다. 미리 등록해놓으면 싸게 살 수 있는 구조인건가? 싶음 공식 홈페이지에서 행성 등급별로 가격 나와 있고 3D로 볼 수 있는데 할인 된 가격인 것 처럼 나와 있네요 그리고 올해 2분기에 토큰 세일이 있다고 합니다!! ㅎㅎ 이와 관련하여 토큰을 주려나 아니면 돈이 좀 될랑가? 싶어서 저는 행성 작은거 하나 사볼 예정입니다. 얘내 디코 인원수가 초반에 한번 많이 늘었다가 이뮤터블 떡락하고 나서 잠잠해 졌었는데 대외적인 홍보 없이 그때에 비해서 엄청 많이 늘었네요. 마치 Battle bound 같은 느낌. 지금 222K, 행성 살 때 개인으로써 그리고 조직 이렇게 두개 분류 해놓은거 보면 뭔가 크게 해보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직까지도 Planet quest 여권 등록하면 뱃지는 계속 주는듯 하니까 등록 안하신 분들은 등록하세요!! ㅎㅎ 등록하시고 왼쪽편에 있는 미션 깨면 포인트 쌓을 수 있음 쌓으면 아이템 같은거 에어드랍 받을 수 있어요. 훗날 돈이 될지도?!

PlanetQuest는 분산된 스토리라인과 강력한 Play-to-Earn 경제를 갖춘 우주에 걸친 블록체인 기반 탐사, 생존 및 발견 게임입니다.

Planet Quest 여권 등록하러 가기

Planet quest 로드맵 (올해 5월 4일자 업로드)

디스코드: https://discord.gg/planetquest
트위터: https://twitter.com/JoinPlanetQuest
공식 홈페이지: https://planetquest.io/
Forwarded from Pithecus 18.6
🪙 $GF 스테이킹 가이드 (라이브) 🪙

길드파이 글로벌에서 비디오콜을 통해 스테이킹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이미 지갑에 $GF 와 수수료를 위한 $ETH 가 지갑에 있다고 가정합니다.)

상세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자 🗓: 5월 19일 (목)
시간 : 8:30pm - 9:30pm (UTC+9)
장소 🏘: 길드파이 글로벌 텔레그램

AMA 형식의 현장 질문 5개 받고, 각각 10 BUSD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첫 라이브 튜토리얼 (@actlee) 이라 미숙한 점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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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시간 오전 특히 주말 오전은.. 가스비가 거의 없네요. 어제 금요일 오후 시간에 대략 40 gwei였는데 그 때 보내지말고 지금 보냈으면 가스비가 훨씬 저렴할걸 그랬네요 😃
프리서치 노드 구동중이시라면, 메인넷으로 넘어가는 중이라 지금 버전이 v1.0.0인지 꼭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프리서치 #presearch #mainnet #메인넷

관련 미디엄 기사:
Presearch Mainnet Launch Schedule
피테쿠스의 크라밸(CryptoLifeBalance)
Pool 이라는 것도 생겼네요. 버전은 v1.0.1이 현재 최신입니다. #프리서치 #presearch #mainnet #메인넷
이 모니터링 할 때 보이는 로고가 너무 예뻐보여서.. 프리서치 노드를 시작했는데.. 역시 아직도 예뻐보이는군요 ㅎㅎ
피테쿠스의 크라밸(CryptoLifeBalance)
이 모니터링 할 때 보이는 로고가 너무 예뻐보여서.. 프리서치 노드를 시작했는데.. 역시 아직도 예뻐보이는군요 ㅎㅎ
https://mainnet-launch.presearch.com/

현재 테스트넷에서 메인넷으로의 노드 이관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먼저 가장 처음에 올라온 500개의 노드들부터 이관하고서, 큰 문제가 생기지 않으면 나머지 64,000개 정도를 배치형식으로 옮긴다고 하는데.. 얼마나 걸리려나요 ㅎㅎ

참고로 아직, 제껀 아직 다 testnet에 있습니다.

#프리서치 #메인넷 #presearch #mai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