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메이드
7.57K subscribers
2.61K photos
33 videos
4 files
1.48K links
돈 되는 모든 정보

※면책조항※
이 채널은 투자 권유나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단순히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합니다.

본 채널은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특정금융정보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국내 이용자는 신고된 거래소 이용을 권장드리며,
미신고 해외 거래소 이용 시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 : @morrison119
Download Telegram
455 페이스 아직 무리네..
뛰고 3분간 바닥에 누워서 숨고름.
2
크립토 메이드
이거 가상머니로 트레이딩 해서 많이 이기면 1등한테는 현금 100만원 주는거 같고 상위권자한테 상금 빵빵한거 같은데 개꿀인거 같음. 거기에 프로덕트 피드백 해도 상금 뭐 있는거 같은데 일정 되시는 분들은 참여 한번 해보이소
아직 토큰 플레이 관련해서 나온건 없지만 X, 링크드인 등 들어가보니 파운더나 C레벨들 젊고 유능한 듯.

프로덕트 감성도 그렇고 scale ai(데이터 라벨링, 분석 위주)라는 ai 스타트업 출신도 있는거 보니 행사 가서 체험해보고 계속 팔로업 할만할 듯.
6
슈발.. 내가 판것만 200장이 넘는데
졸업기회 놓쳤네..
8
업무의 고수임을 알 수 있는 추가적인 디테일 10가지

1. 파일명 하나에도 질서가 있다
최종.pdf, 진짜최종.docx 대신 240323_프로젝트명_기획안_V1.1_내이름.pdf 식으로 보낸다. 받는 사람이 따로 이름을 수정하지 않고 바로 아카이빙할 수 있게 배려하는 것이다.

2. 메신저 '하이' 금지 (본론부터 말하기)
"계세요?" 혹은 "바쁘신가요?"라고 묻고 답변을 기다리지 않는다. 인사와 함께 질문의 핵심, 필요한 기한을 한 번에 묶어서 보낸다. 상대가 메시지를 확인했을 때 바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3. 회의록은 '결정된 것'과 '할 일' 중심
장황한 대화 기록보다 "결정 사항: A안 채택", "Action Item: 홍길동 (3/25까지)" 식으로 요약한다.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이 봐도 상황 파악이 끝나야 진짜 회의록이다.

4.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는 속도
아는 척하며 시간을 끌다가 나중에 사고를 치지 않는다. "그 부분은 제가 잘 모르는 영역이라 확인 후 오후 3시까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 즉시 선을 긋고 대안을 찾는다.

5. 질문의 해상도가 높다
"어떻게 할까요?"라고 막연하게 묻지 않는다. "현 상황에서 A와 B 옵션이 있는데, 비용 측면에서는 A가, 속도 측면에서는 B가 유리합니다. 저는 B를 추천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고 질문한다.

6. '참조(CC)'의 적절한 활용
누구를 포함시키고 누구를 뺄지 명확히 안다. 정보 공유가 필요한 사람은 반드시 넣되, 불필요한 알람으로 타인의 집중력을 뺏지 않는다. 필요할 땐 "이후 진행은 담당자끼리 논의하겠습니다"라며 윗분들을 참조에서 빼주는 센스를 발휘한다.

7. 피드백을 줄 때 '사람'과 '일'을 분리한다
"이 기획안은 별로예요"가 아니라, "이 기획안의 타겟 설정이 우리 목적과 방향이 다릅니다"라고 말한다.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수정 방향만 정확히 타격한다.

8. 마감 기한을 스스로 설정한다
"언제까지 될까요?"라는 말을 듣기 전에 "이 건은 모레 오전 중으로 초안 전달하겠습니다"라고 먼저 선수를 친다. 상대의 머릿속에서 '그 일 어떻게 됐지?'라는 의문이 떠오를 틈을 주지 않는다.

9. 복잡한 설명은 그림이나 표로 끝낸다
텍스트로 길게 설명하면 오해가 생긴다는 걸 안다. 화이트보드에 구조도를 그리거나, 간단한 도식화를 통해 "지금 우리가 말하는 게 이게 맞죠?"라고 시각적으로 합의를 이끌어낸다.

10. 결과 보고는 '결론'부터
"이게 상황이 어떻게 됐냐면요..."로 시작하는 서사는 지양한다. "승인되었습니다. 다만 조건이 하나 붙었습니다"처럼 결론을 먼저 던지고, 궁금해하는 디테일을 나중에 설명한다.
5
참고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뭐든 마찬가지겠지만
사업의 기본도 빠른 대응이라고 본다.

솔직히 바빠봤자 얼마나 바쁘겠는가
상대방, 특히 고객들은 많은 선택지가 있는데 일단 연락이 잘되면 호감도가 급상승한다.

과거 프랜차이즈 본부장으로 재직할 당시 각기 다른 점주만 200명 이상 상대했을때 재계약률, 최종 계약 성사의 결정적인 이유가 신속함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업무관련에 있어서는 아무리 바빠도 평균 대응시간 5분을 넘기지 않는 편이다.

자영업자, 개인사업자라면 더더욱 갖춰야 할 소양이라고 본다.
11
크립토 메이드
Tria 300M 돌파. 에드 설렁설렁 해보시면 좋을듯. 이벤트 몰아서 하는거보니 시즌2도 얼마 안남은 느낌임. 락업 고려해도 4월까지는 가격 괜찮을듯. 👉에드작 해보러가기
가격 괜찮을거 같다고 했는데
이거믿고 각종 트리아 활동한 형들에게 피해안줘서 다행이네요.

트리아가 그래도 정직하게 가네요.
운전실력도 Not bad.
9
혹시 롤 프로게임단 의상(저지, 티 등) 대여 가능하신 서울사는 분 없으시겠죠?
4
이번에도 대응이 아쉽다.
이런 이슈일수록 조직에서는
좀더 신중하고 말을 아껴야할텐데..

후후..
7
해당 구조는 법적으로 문제 없습니다.

까놓고 보면 투자자가 몰매맞는 구조라 악질이라고 하는겁니다.
4
크립토 메이드
😒 퍼프덱스 메타의 양극단: 하이퍼리퀴드 vs 아스타, 시장 기준점의 형성 퍼프덱스 시장에서 하이퍼리퀴드와 아스타는 명확한 차별화된 전략과 철학으로 시장을 주도하며, 이 두 축이 퍼프덱스 메타의 정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철저한 완전 탈중앙화와 노VC(벤처캐피털) 원칙을 내세웁니다. 자체 Layer1 블록체인에서 모든 주문 매칭과 청산이 온체인으로 이뤄지고, KYC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한 완전한 탈중앙화 거래소를 구현했습니다.…
저는 이글을 쓴 후 적절한 포지셔닝을 한 Perp dex가 보이지 않아 메타 네러티브를 부정하진 않았지만 이것으로 추후 돈을 벌 수 있는건 쉽지 않겠다는 생각에 이후 단 하나의 퍼프덱스 작업도 하지 않고 푸시도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초기 채굴자, 레퍼럴 이득을 취하신 분들은 많은 돈을 버신분도 계시겠지만 항상 본인의 관점을 어느정도 확립 한 후 진입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하이퍼리퀴드가 제도권의 관심을 받으면 받을수록 타 퍼프덱스의 경우 더 힘들어질거라는 생각입니다.
6
1분기 정산

저의 2026년 1분기는 러닝과 다이어트,
그리고 작은 시험 준비 정도로
일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도전적이고 의욕적으로 살아온다고 생각했는데 되돌아보니 2024~2025년 11월까지는 굉장히 무기력하고 영혼없이 살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발견하자마자 미루지말고
뭐라도 해야겠다해서 시작한게 러닝과 다이어트죠.

다행히 주 4~5회 페이스 상관없이 시작한 러닝과 비대해진 몸을 위해 과감하게 16시간 공복 8시간을
단 한번도 어기지 않고 지금까지 이어왔네요.

그로인해 한결 가벼워진 몸과 건강한 정신을 바탕으로 또 다른 도전을 위해 준비하고 조금씩 예열 중입니다.

여러분도 1분기 고생 많으셨고
2분기도 힘내보시죠!

ps. 체중은 17kg 빠졌습니다.
13👏1
Forwarded from Unitas Korea
☑️ Hello, Unitas Korea!
공식 커뮤니티 입장이벤트 안내

​안녕하세요, Unitas Korea 입니다.
​Unitas의 한국 런칭을 기념하여, 새롭게 합류해주신 커뮤니티 멤버분들을 위해 특별한 '입장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치킨과 커피 등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상세 내용
1. ​기간: 2026.04.01. (수) ~ 2026.04.15. (수)
2. ​당첨자 발표: 2026.04.22. (수)
3. ​경품
🍗 치킨 기프티콘 (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50명)


​■ 참여 방법
1. 공식 커뮤니티 공지 / 채팅방 입장.
2. Unitas X Follow.
​3. 참여인증 구글 폼 작성하기.


​Unitas Korea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알찬 소식과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6
진짜 프로는 하기 싫을 때도 한다.

의욕에 기대지 않는다.
감정이 아닌 루틴으로 움직인다.
피곤해도, 귀찮아도
그냥 해야 하기 때문에 한다.

매일 루틴이 쌓여 진짜 차이를 만든다.
👍10
종종 커피챗을 하며 느끼는건

채널과 KOL Posting, AMA
위주였던 대형 KOL 주도의
유사 마케팅 에이전시 사업 붐도
장이 죽으니 전부 몰락한 듯.

채널 운영하는 건 공수가
많이 드는 일이라 항상 리스펙 하지만
에이전시 사업은 별개의 일임.

포스팅에 AMA 좀 해준다고
에이전시가 아님.
🫡7
아하 프리미엄
보너스가 결제금액보다 많네

다시 가보자
7
장이 어렵고
먹을게 없으니

투자동료 구하기
글이 많이 올라오네..

다들 좋은 동료 구해서
돈 많이 버셨으면 좋겠습니다.
12
본계 / 부계 카톡 다 터짐.
심지어 부계는 말도 거의 안했는데 부방장이라는 이유만으로 바로 영정.

방제도 투자 관련으로 안하고
가상자산 투자자문 한적도 없고
질문에 대한 답변만 도와드렸는데
아쉽게 됐네요.

DMS 카톡방은 여기까지 하고
러너메이드 방은 계속 하실분은
@morrison119
DM 주시면
텔레로 운영하겠습니다.

ps. 혹시라도 카톡방 운영하시는 분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사유 문의해보니 투자자문, 가상자산 관련 방이어서 그런거 맞다고 합니다.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