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메이드
오늘도 5km 완료 이제 루틴이 되가는거 같죠?
이번주는 주말은 쉽니다.
오늘까지 평일 5km 도장 완료.
위고비 왜먹노..
뛰고 밤에 안먹고 일찍만 자도
7kg 빠졌네..
오늘까지 평일 5km 도장 완료.
위고비 왜먹노..
뛰고 밤에 안먹고 일찍만 자도
7kg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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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응당 대가를 치뤄야 하는건 맞지만 이때다 싶어 너무 몰아세우진 맙시다
아시다시피 외면 당할때 되면
우리가 안해도 이루어집니다.
정의에 정답은 없지만
높은 확률로 본인에게도 돌아오니
항상 조심합시다..
아시다시피 외면 당할때 되면
우리가 안해도 이루어집니다.
정의에 정답은 없지만
높은 확률로 본인에게도 돌아오니
항상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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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배우지 마세요
6개월만 지나면 이 속도라면 진짜 아무것도 안해도 됩니다.
그 시간에 차라리 바이브코딩은 이제 다된다는 전제 하에 새로운 비즈니스에 도전하거나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글을 봤는데 이게 맞는거 같네
6개월만 지나면 이 속도라면 진짜 아무것도 안해도 됩니다.
그 시간에 차라리 바이브코딩은 이제 다된다는 전제 하에 새로운 비즈니스에 도전하거나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글을 봤는데 이게 맞는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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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메이드
바이브코딩 배우지 마세요 6개월만 지나면 이 속도라면 진짜 아무것도 안해도 됩니다. 그 시간에 차라리 바이브코딩은 이제 다된다는 전제 하에 새로운 비즈니스에 도전하거나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글을 봤는데 이게 맞는거 같네
혹 오해하실까 남깁니다.
바이브코딩을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단순 스킬보다 "사고"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는 뉘앙스로 격한 공감을 한 것 입니다.
허나 시간이 지나면 관리 측면도 자연어로 요청하면 상당수 진행이 가능한 날이 올듯.
바이브코딩을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단순 스킬보다 "사고"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는 뉘앙스로 격한 공감을 한 것 입니다.
허나 시간이 지나면 관리 측면도 자연어로 요청하면 상당수 진행이 가능한 날이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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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러닝 관련 글만 올려서
피로감 느끼시는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그래도 안하고 있는데..
하는 척은 하면 안되잖아요 흑흑..
같이 규칙적으로 살아보자는 취지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피로감 느끼시는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그래도 안하고 있는데..
하는 척은 하면 안되잖아요 흑흑..
같이 규칙적으로 살아보자는 취지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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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준님의 글
좋아서 공유합니다.
어제 LG트윈스 시즌권 700만원이 30분 만에 동났다. 연간회원과는 다르다. 특정 좌석 하나를 1년 동안 사는 것이다. 프리미엄석 기준 700만원이 넘는 금액을 별다른 고민 없이 결제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2030이 아니다.
이건 야구장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한국에서 실제로 돈이 움직이는 곳을 들여다보면, 모든 산업에서 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백화점부터 보자. 신세계 강남점은 2025년 전체 매출의 52%가 VIP 고객에서 나왔다. 연매출 3조원을 넘긴 점포에서 절반 이상을 극소수 고객이 책임지는 구조다. 롯데, 현대, 신세계 3사 모두 VIP 매출 비중이 46~47%까지 올라갔고, 명품 매출 신장률은 전체 매출 성장률의 두 배를 웃돈다. 백화점들은 VIP 등급 기준을 올려도 충족하는 고객이 오히려 늘어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연간 1억원 이상 쓰는 고객만 관리하겠다는 뜻이다.
골프 회원권 시장도 마찬가지다. 전국 주요 골프장 평균 시세는 2억 6천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0억원대 회원권 골프장이 4곳으로 사상 최대이고, 10억 이상 고가 회원권 골프장은 2021년 9곳에서 2025년 13곳으로 늘었다. 잭니클라우스 GC 코리아는 29억원 시세를 9개월째 유지하고 있다.
이커머스에서도 4050은 객단가가 높고 록인효과가 크다. 무신사조차 4050 여성 전용 플랫폼을 별도로 론칭했다. 가격보다 품질과 브랜드를 따지는 이 세대는, 한번 마음에 들면 쉽게 이탈하지 않는다.
패턴은 명확하다. 실제로 돈을 쓸 수 있고, 기꺼이 프리미엄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소비자는 2030이 아니라 4050 이상이다. 그런데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는 여전히 2030 MAU에 집착하고 있다. VC 투자 유치를 위해 "젊은 사용자 수"를 보여주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으면서, 정작 수익화가 가능한 시장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이 괴리를 정확히 읽은 사례가 있다. 더벤처스가 투자한 Seoul Beauty Club이다. K-뷰티 시장에서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2030 트렌드 소비자를 쫓을 때, SBC는 미국 30~60대 여성을 타겟으로 잡았다. 성분과 효능을 따지는 프리미엄 소비자다. CEO Leo Park은 이렇게 말했다. "Our users aren't looking for hype. They want science, story, and results." 유행을 쫓는 소비자가 아니라, 효과를 따지고 돈을 쓰는 소비자를 공략한 것이다.
결과는 명확했다. 베타 서비스 단계에서 수백만 달러의 연간반복매출(ARR)을 기록했고, 300개 이상의 K-뷰티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론칭 100일 만에 2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NPS는 50 이상이다. 투자자들이 주목한 이유는 단순했다. "기존 유통 모델에서 충분히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고연령 소비자(older consumers who remain underserved)"라는 거대한 시장이 열려 있었기 때문이다.
야구장 시즌권이든, 백화점 VIP든, 골프 회원권이든, K-뷰티 구독이든 — 공통점은 하나다. 돈이 되는 고객은 이미 존재한다. 그런데 많은 스타트업들이 그 고객을 보지 못하고 있다. 2030 MAU 그래프가 예쁘면 VC 피칭에는 좋을 수 있다. 그러나 수익화 없는 성장은 결국 허상이다.
시장을 똑바로 봐야 한다. 돈을 쓸 수 있는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그 사람들이 무엇에 기꺼이 지갑을 여는지. 그 질문에서 출발하지 않는 스타트업은 MAU만 쌓다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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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LG트윈스 시즌권 700만원이 30분 만에 동났다. 연간회원과는 다르다. 특정 좌석 하나를 1년 동안 사는 것이다. 프리미엄석 기준 700만원이 넘는 금액을 별다른 고민 없이 결제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2030이 아니다.
이건 야구장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한국에서 실제로 돈이 움직이는 곳을 들여다보면, 모든 산업에서 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백화점부터 보자. 신세계 강남점은 2025년 전체 매출의 52%가 VIP 고객에서 나왔다. 연매출 3조원을 넘긴 점포에서 절반 이상을 극소수 고객이 책임지는 구조다. 롯데, 현대, 신세계 3사 모두 VIP 매출 비중이 46~47%까지 올라갔고, 명품 매출 신장률은 전체 매출 성장률의 두 배를 웃돈다. 백화점들은 VIP 등급 기준을 올려도 충족하는 고객이 오히려 늘어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연간 1억원 이상 쓰는 고객만 관리하겠다는 뜻이다.
골프 회원권 시장도 마찬가지다. 전국 주요 골프장 평균 시세는 2억 6천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0억원대 회원권 골프장이 4곳으로 사상 최대이고, 10억 이상 고가 회원권 골프장은 2021년 9곳에서 2025년 13곳으로 늘었다. 잭니클라우스 GC 코리아는 29억원 시세를 9개월째 유지하고 있다.
이커머스에서도 4050은 객단가가 높고 록인효과가 크다. 무신사조차 4050 여성 전용 플랫폼을 별도로 론칭했다. 가격보다 품질과 브랜드를 따지는 이 세대는, 한번 마음에 들면 쉽게 이탈하지 않는다.
패턴은 명확하다. 실제로 돈을 쓸 수 있고, 기꺼이 프리미엄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소비자는 2030이 아니라 4050 이상이다. 그런데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는 여전히 2030 MAU에 집착하고 있다. VC 투자 유치를 위해 "젊은 사용자 수"를 보여주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으면서, 정작 수익화가 가능한 시장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이 괴리를 정확히 읽은 사례가 있다. 더벤처스가 투자한 Seoul Beauty Club이다. K-뷰티 시장에서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2030 트렌드 소비자를 쫓을 때, SBC는 미국 30~60대 여성을 타겟으로 잡았다. 성분과 효능을 따지는 프리미엄 소비자다. CEO Leo Park은 이렇게 말했다. "Our users aren't looking for hype. They want science, story, and results." 유행을 쫓는 소비자가 아니라, 효과를 따지고 돈을 쓰는 소비자를 공략한 것이다.
결과는 명확했다. 베타 서비스 단계에서 수백만 달러의 연간반복매출(ARR)을 기록했고, 300개 이상의 K-뷰티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론칭 100일 만에 2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NPS는 50 이상이다. 투자자들이 주목한 이유는 단순했다. "기존 유통 모델에서 충분히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고연령 소비자(older consumers who remain underserved)"라는 거대한 시장이 열려 있었기 때문이다.
야구장 시즌권이든, 백화점 VIP든, 골프 회원권이든, K-뷰티 구독이든 — 공통점은 하나다. 돈이 되는 고객은 이미 존재한다. 그런데 많은 스타트업들이 그 고객을 보지 못하고 있다. 2030 MAU 그래프가 예쁘면 VC 피칭에는 좋을 수 있다. 그러나 수익화 없는 성장은 결국 허상이다.
시장을 똑바로 봐야 한다. 돈을 쓸 수 있는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그 사람들이 무엇에 기꺼이 지갑을 여는지. 그 질문에서 출발하지 않는 스타트업은 MAU만 쌓다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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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도파민에서 벗어나는 10가지 방법
1. 아침에 눈 뜨자마자 휴대폰 보지 않기
2. SNS 알림 전부 끄기
3. 유튜브 ‘자동재생’ 끄기
4. 짧은 자극 대신 긴 독서 선택하기
5. 배달 대신 직접 요리해 먹기
6. 의미 없는 쇼핑 끊기
7. 30분이라도 땀 흘리기
8. 하루 목표 3가지 적고 실행하기
9. 지루함을 견디는 연습하기
10. 즉각적 보상 대신 느린 성취 추구하기
쉽고 빠른 자극은 나를 강하게 만들지 않는다.
느리고 불편한 선택이 나를 성장시킨다.
1. 아침에 눈 뜨자마자 휴대폰 보지 않기
2. SNS 알림 전부 끄기
3. 유튜브 ‘자동재생’ 끄기
4. 짧은 자극 대신 긴 독서 선택하기
5. 배달 대신 직접 요리해 먹기
6. 의미 없는 쇼핑 끊기
7. 30분이라도 땀 흘리기
8. 하루 목표 3가지 적고 실행하기
9. 지루함을 견디는 연습하기
10. 즉각적 보상 대신 느린 성취 추구하기
쉽고 빠른 자극은 나를 강하게 만들지 않는다.
느리고 불편한 선택이 나를 성장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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