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의 국내 코인 발행 (ICO) 허용
✍간단한 생각정리
1. 가상자산법 1단계 vs 2단계: 지난 7월 시행된 1단계 법안(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이 투자자 보호와 불공정거래 처벌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논의 중인 2단계 법안은 '발행, 상장, 공시' 등 산업 진흥과 시장 질서 확립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2. 진입 장벽 발생: '최소 규모 기준' 등이 시행령에 포함될 예정이라는 점은, 자본력이 부족한 초기 스타트업보다는 이미 검증된 중견·대기업 위주로 시장이 형성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 같음.
👉원문 살펴보기 : 클릭
✍간단한 생각정리
1. 가상자산법 1단계 vs 2단계: 지난 7월 시행된 1단계 법안(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이 투자자 보호와 불공정거래 처벌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논의 중인 2단계 법안은 '발행, 상장, 공시' 등 산업 진흥과 시장 질서 확립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2. 진입 장벽 발생: '최소 규모 기준' 등이 시행령에 포함될 예정이라는 점은, 자본력이 부족한 초기 스타트업보다는 이미 검증된 중견·대기업 위주로 시장이 형성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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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단독]국내 기업, 주식처럼 코인 발행 허용한다…요건은 심사
송혜리 최홍 기자 = 국내 기업의 코인 발행(ICO)이 다시 허용된다. 다만, 이용자 보호와 시장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법인만 발행 주체가 될 수 있다. 또 이들 기업은 금융당국에 백서 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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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부동산 종합 대책 案
1. 다주택 양도세 중과세 82.5% 시행
2. 공시지가 현실화율 95% 시행
3. 1주택자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4. 비거주 아파트 보유세 연 3%
* 20억 3.5%, 30억 4% 40억 4.5%, 50억 초과 5%
5. 유주택자 전세대출 전면 금지
6. 전세금 예치 신탁 에스크로 의무화
7. 전세금 간주 임대료(3.5%) 종합소득세 부과
종합 분석
1. 시장 거래 실종: 세금이 너무 높아 팔지도, 사지도 못하는 상태.
2. 전세 소멸 및 월세 폭등: 전세를 놓는 이득이 사라져 모든 임대 물량이 월세로 전환되며 주거비 부담 급증.
3. 조세 저항: 다주택자뿐만 아니라 1주택 실거주자까지 타격을 입어 엄청난 조세 저항 발생.
1. 다주택 양도세 중과세 82.5% 시행
2. 공시지가 현실화율 95% 시행
3. 1주택자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4. 비거주 아파트 보유세 연 3%
* 20억 3.5%, 30억 4% 40억 4.5%, 50억 초과 5%
5. 유주택자 전세대출 전면 금지
6. 전세금 예치 신탁 에스크로 의무화
7. 전세금 간주 임대료(3.5%) 종합소득세 부과
종합 분석
1. 시장 거래 실종: 세금이 너무 높아 팔지도, 사지도 못하는 상태.
2. 전세 소멸 및 월세 폭등: 전세를 놓는 이득이 사라져 모든 임대 물량이 월세로 전환되며 주거비 부담 급증.
3. 조세 저항: 다주택자뿐만 아니라 1주택 실거주자까지 타격을 입어 엄청난 조세 저항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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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메이드
주변에서 살뺄껀데 위고비, 마운자로 안맞냐 하시는데. 좋은거 알지만 생활습관을 안바꾸면 장기적으로 못갈거 같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맞을 돈이 아직은 아깝고 없어서 못맞네요.. 다들 새해도 20일 지났는데 어떻게 지내시나요
한달 누적러닝 100km 달성
위고비 안먹고도 살빼기 가능!
현재 5kg 감량 완료.
간헐적 단식 + 하루 5km 달리기.
먹을거 다 먹습니다.
위고비 안먹고도 살빼기 가능!
현재 5kg 감량 완료.
간헐적 단식 + 하루 5km 달리기.
먹을거 다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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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메이드
허니콤보 받으러 갑시다. 공유 하긴 해야함 ㅠ https://mountain.toss.city/_m/xqB6G3pj?c=ewvaQAttCiMm
받기 빡세네..
레벨이 어디까지인거야..
레벨이 어디까지인거야..
Forwarded from 23살에 억대연봉 달성한 가짜개발자 (fakedev9999 ️)
와 前 Hyperithm CTO/CISO @junha1 님의 회고록이 공개되었습니다 ㄷㄷㄷㄷ
2년 7개월간 60명 규모 암호화폐 트레이딩 회사에서 10-20명 개발조직을 이끌며 겪은 챌린지와 인사이트를 솔직하게 풀어낸 글인데요.
제가 꼽은 핵심 인사이트들:
1. 의사결정의 80%는 구체적인 유사사례 기반으로 해야 한다. 의견 낼 때마다 "이를 서포팅하는 과거 사례를 슬랙에서 최소 1개는 찾아오자"는 규칙을 적용
2. 팀원이 납득하지 못하는 기술적 결정은 높은 확률로 틀림 (본인이 틀렸거나, 설명을 못 했거나, 팀원 수준이 낮거나 → 결국 셋 다 본인 문제)
3. 시니어는 "전회사 사례를 비밀스럽게 알려주는 현자"다. 시니어리티란 문제 상황에서 적절한 레퍼런스를 빠르게 떠올리는 능력
4. CTO는 "치타형 시야"로 몰입하는 실무자들 대신 "독수리형 시야"로 메타적 관점의 비판적 사고를 해야 함
5. 하이퍼리즘은 "유기"라는 용어를 밈화해서 사용. 기댓값 최적화를 위한 손절을 일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자는 문화
6. 위임의 보틀넥은 "중간 관리자 부족". 셀을 잘게 쪼개서 관리자 슬롯을 늘리고 육성 기회 제공
7. 레퍼런스체크의 정보 가치 ≥ 서류+면접+과제평가 합친 것. 시니어는 6-7명에게 각 30분씩 직접 전화
8. 훌륭한 에이스 채용은 CTO가 직접 버선발로 나가야 함. 커피챗에서 회사 슬랙을 직접 보여주는 것도 효과적
9. CTO가 설정한 기술적 비전은 위키 첫페이지 구호가 아니라 실무자들의 데일리 의사결정에서 인용되는 실제 소스
10. "우리 조직이 갈라파고스인가?"라는 위기감으로 외부 탐색에 투자해야 함. 하이퍼리즘은 이 덕분에 국내 바이브코딩 얼리어답터가 됨
테크 리딩, 매니징, 인사/채용, 회사 경영까지 CTO로서 겪는 거의 모든 영역을 다루면서도 구체적인 사례와 실패담까지 솔직하게 담은 글이니 꼭 원문 읽어보시는거 추천.
IC들에게도 많이 도움되는 내용이니 꼭 읽으시길!
원문
2년 7개월간 60명 규모 암호화폐 트레이딩 회사에서 10-20명 개발조직을 이끌며 겪은 챌린지와 인사이트를 솔직하게 풀어낸 글인데요.
제가 꼽은 핵심 인사이트들:
1. 의사결정의 80%는 구체적인 유사사례 기반으로 해야 한다. 의견 낼 때마다 "이를 서포팅하는 과거 사례를 슬랙에서 최소 1개는 찾아오자"는 규칙을 적용
2. 팀원이 납득하지 못하는 기술적 결정은 높은 확률로 틀림 (본인이 틀렸거나, 설명을 못 했거나, 팀원 수준이 낮거나 → 결국 셋 다 본인 문제)
3. 시니어는 "전회사 사례를 비밀스럽게 알려주는 현자"다. 시니어리티란 문제 상황에서 적절한 레퍼런스를 빠르게 떠올리는 능력
4. CTO는 "치타형 시야"로 몰입하는 실무자들 대신 "독수리형 시야"로 메타적 관점의 비판적 사고를 해야 함
5. 하이퍼리즘은 "유기"라는 용어를 밈화해서 사용. 기댓값 최적화를 위한 손절을 일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자는 문화
6. 위임의 보틀넥은 "중간 관리자 부족". 셀을 잘게 쪼개서 관리자 슬롯을 늘리고 육성 기회 제공
7. 레퍼런스체크의 정보 가치 ≥ 서류+면접+과제평가 합친 것. 시니어는 6-7명에게 각 30분씩 직접 전화
8. 훌륭한 에이스 채용은 CTO가 직접 버선발로 나가야 함. 커피챗에서 회사 슬랙을 직접 보여주는 것도 효과적
9. CTO가 설정한 기술적 비전은 위키 첫페이지 구호가 아니라 실무자들의 데일리 의사결정에서 인용되는 실제 소스
10. "우리 조직이 갈라파고스인가?"라는 위기감으로 외부 탐색에 투자해야 함. 하이퍼리즘은 이 덕분에 국내 바이브코딩 얼리어답터가 됨
테크 리딩, 매니징, 인사/채용, 회사 경영까지 CTO로서 겪는 거의 모든 영역을 다루면서도 구체적인 사례와 실패담까지 솔직하게 담은 글이니 꼭 원문 읽어보시는거 추천.
IC들에게도 많이 도움되는 내용이니 꼭 읽으시길!
원문
하이퍼리즘 기술 블로그
하이퍼리즘의 엔지니어링 팀이 운영하는 기술 블로그입니다. 블록체인, 암호화폐, 웹 개발, AI 등 다양한 기술 주제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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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미팅을 할 때, 상대가 일을 얼마나 해봤는지 가늠할 수 있는 10가지 신호
1. 오기 전 동선과 주차 안내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묻기도 전에 문자를 준다. 주차는 지하 3층이 편하다거나, 거기는 복잡하니 근처 공영주차장 좌표를 찍어준다. 상대가 헤맬 시간을 미리 아껴주는 것이다.
2. 미팅 시간 제안 방식
언제가 좋으세요? 라고 막연하게 묻기보다, 화요일 2시나 수요일 11시가 좋습니다, 라고 본인 일정과 동선을 고려해서 콕 집어 제안할 때, 아 이 사람은 시간 관리가 철저하구나 하고 느낀다.
3. 장소 선정의 기준
분위기 좋은 핫플레이스보다는, 조용하고 테이블 간격이 넓고 콘센트가 있는 곳을 잡는 사람들이 있다. 만남의 목적을 친목이 아닌 일로 명확히 하고 있다는 신호다.
4. 시작 전 종료 시간과 목적 언급
자리에 앉자마자 오늘은 40분 정도면 될 것 같네요, A안 결정하러 뵙자고 했습니다, 라고 가이드를 잡아주면 대화가 산으로 가지 않아서 좋다.
5. 변수에 대한 준비
노트북 연결이 안 되거나 자료가 안 열릴 때, 당황하지 않고 바로 핫스팟을 켜거나 출력물을 꺼내는 사람들을 보면 신뢰가 확 올라간다. 현장의 변수를 많이 겪어본 내공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6. 깔끔한 계산 처리
계산대 앞에서 서로 눈치 보지 않게, 이건 제가 접대비로 처리하겠습니다, 하고 미리 정리가 되어 있으면 서로 마음이 편하다. 돈 문제를 감정이 아니라 업무 절차로 대하는 태도이기 때문이다.
7. 불안을 없애주는 연락 타이밍
너무 잦은 연락도 부담스럽지만, 노쇼 직전까지 아무 말 없는 것도 불안하다. 전날 리마인드, 출발할 때, 도착 직전. 딱 상대방이 궁금해할 타이밍에 연락을 주는 사람들이 있다.
8. 돌발 상황에서의 태도
차가 막히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변명부터 하기보다, 상황이 이러니 다음 대안으로 가시죠, 라고 해결책을 먼저 제시하는 사람들과는 일이 꼬여도 결국 풀린다.
9. 미팅 후의 액션 아이템
헤어지고 나서 오늘 즐거웠습니다로 끝나는 게 아니라, 오늘 논의한 내용은 이렇고 다음 스텝은 언제까지 누가 하기로 했습니다, 라고 정리가 되어 오면 일이 진짜 시작된 느낌이 든다.
10. 명확한 거절과 보류
애매하게 희망 고문을 하기보다, 지금 상황에서는 어렵습니다, 라고 명확하게 선을 그어주는 게 오히려 프로답게 느껴진다. 당장의 관계보다 일의 효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게 정답은 아니겠지만, 이런 디테일들이 지켜질 때 확실히 일의 속도도 나고 결과도 좋았던 경험이 많았다.
1. 오기 전 동선과 주차 안내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묻기도 전에 문자를 준다. 주차는 지하 3층이 편하다거나, 거기는 복잡하니 근처 공영주차장 좌표를 찍어준다. 상대가 헤맬 시간을 미리 아껴주는 것이다.
2. 미팅 시간 제안 방식
언제가 좋으세요? 라고 막연하게 묻기보다, 화요일 2시나 수요일 11시가 좋습니다, 라고 본인 일정과 동선을 고려해서 콕 집어 제안할 때, 아 이 사람은 시간 관리가 철저하구나 하고 느낀다.
3. 장소 선정의 기준
분위기 좋은 핫플레이스보다는, 조용하고 테이블 간격이 넓고 콘센트가 있는 곳을 잡는 사람들이 있다. 만남의 목적을 친목이 아닌 일로 명확히 하고 있다는 신호다.
4. 시작 전 종료 시간과 목적 언급
자리에 앉자마자 오늘은 40분 정도면 될 것 같네요, A안 결정하러 뵙자고 했습니다, 라고 가이드를 잡아주면 대화가 산으로 가지 않아서 좋다.
5. 변수에 대한 준비
노트북 연결이 안 되거나 자료가 안 열릴 때, 당황하지 않고 바로 핫스팟을 켜거나 출력물을 꺼내는 사람들을 보면 신뢰가 확 올라간다. 현장의 변수를 많이 겪어본 내공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6. 깔끔한 계산 처리
계산대 앞에서 서로 눈치 보지 않게, 이건 제가 접대비로 처리하겠습니다, 하고 미리 정리가 되어 있으면 서로 마음이 편하다. 돈 문제를 감정이 아니라 업무 절차로 대하는 태도이기 때문이다.
7. 불안을 없애주는 연락 타이밍
너무 잦은 연락도 부담스럽지만, 노쇼 직전까지 아무 말 없는 것도 불안하다. 전날 리마인드, 출발할 때, 도착 직전. 딱 상대방이 궁금해할 타이밍에 연락을 주는 사람들이 있다.
8. 돌발 상황에서의 태도
차가 막히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변명부터 하기보다, 상황이 이러니 다음 대안으로 가시죠, 라고 해결책을 먼저 제시하는 사람들과는 일이 꼬여도 결국 풀린다.
9. 미팅 후의 액션 아이템
헤어지고 나서 오늘 즐거웠습니다로 끝나는 게 아니라, 오늘 논의한 내용은 이렇고 다음 스텝은 언제까지 누가 하기로 했습니다, 라고 정리가 되어 오면 일이 진짜 시작된 느낌이 든다.
10. 명확한 거절과 보류
애매하게 희망 고문을 하기보다, 지금 상황에서는 어렵습니다, 라고 명확하게 선을 그어주는 게 오히려 프로답게 느껴진다. 당장의 관계보다 일의 효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게 정답은 아니겠지만, 이런 디테일들이 지켜질 때 확실히 일의 속도도 나고 결과도 좋았던 경험이 많았다.
❤9
크립토 메이드
오늘도 5km 완료 이제 루틴이 되가는거 같죠?
이번주는 주말은 쉽니다.
오늘까지 평일 5km 도장 완료.
위고비 왜먹노..
뛰고 밤에 안먹고 일찍만 자도
7kg 빠졌네..
오늘까지 평일 5km 도장 완료.
위고비 왜먹노..
뛰고 밤에 안먹고 일찍만 자도
7kg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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