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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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추위속
4일연속 야외런닝 완료.

추위속에 뛰는게 더 상쾌합니다.
정신이 맑아지니 투자도 더 잘되는 듯.
8
두쫀쿠 고점 시그널
주5일 개근

-15도에서 뛰다가 -4도에서 뛰니까
포근하네요.

오늘 한주 마무리 잘하세요 :)
7
✔️Ostium Community Happy Hour
(Feat. 크립토 메이드 채널 2자리 확보)

2026년 2월 3일(화) 오후 6시
Ostium에서 서울 밋업 진행합니다.

🪙 참여자 전원 Ostium 포인트 지급
🎁 경품: 애플워치 + D’Cent 지갑 4개
🍕 루프탑에서 음식·음료 전부 제공

필수 진행

1. 한국 공식 공지 채널 입장: Link
2. 한국 커뮤니티 채팅 채널 입장: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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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는 금일(1.24) 오후 7시 발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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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일 러닝 완료

오늘은 학원 갔다오느라
저녁에 뛰었음.

복습하고 종목 분석좀 해야지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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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메이드
주6일 러닝 완료 오늘은 학원 갔다오느라 저녁에 뛰었음. 복습하고 종목 분석좀 해야지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이번주는
올해 가장 추운 주라고 했음.

최저온도는 -17도
체감온도는 -20도

그래서 일부로 이번주는
꼭 야외에서 다 뛰는걸 목표로 함.

그 이유는 이번주 다뛰면
이제 야외에서 못뛸 이유는 없다.
즉 변명거리가 사라지기 때문.

더위에 약하긴 한데
해 뜨기전이나 지고 뛰면됨.

나와의 약속, 작은 목표를
이뤄가면서 위닝 멘탈리티를
잡아가는 중.
8
1월 마지막 주 시작
즐겁고 알찬 하루 되세요.
5
코인원 2대주주

코베때매 상인가..
2
스벅도 두쫀쿠 전쟁 합류
1
국내 기업의 국내 코인 발행 (ICO) 허용

간단한 생각정리
1. 가상자산법 1단계 vs 2단계: 지난 7월 시행된 1단계 법안(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이 투자자 보호와 불공정거래 처벌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논의 중인 2단계 법안은 '발행, 상장, 공시' 등 산업 진흥과 시장 질서 확립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2. 진입 장벽 발생: '최소 규모 기준' 등이 시행령에 포함될 예정이라는 점은, 자본력이 부족한 초기 스타트업보다는 이미 검증된 중견·대기업 위주로 시장이 형성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 같음.

👉원문 살펴보기 : 클릭
1🔥1
이재명 정부 부동산 종합 대책 案

1. 다주택 양도세 중과세 82.5% 시행
2. 공시지가 현실화율 95% 시행
3. 1주택자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4. 비거주 아파트 보유세 연 3%
* 20억 3.5%, 30억 4% 40억 4.5%, 50억 초과 5%
5. 유주택자 전세대출 전면 금지
6. 전세금 예치 신탁 에스크로 의무화
7. 전세금 간주 임대료(3.5%) 종합소득세 부과

종합 분석
1. 시장 거래 실종: 세금이 너무 높아 팔지도, 사지도 못하는 상태.
2. ​전세 소멸 및 월세 폭등: 전세를 놓는 이득이 사라져 모든 임대 물량이 월세로 전환되며 주거비 부담 급증.
3. ​조세 저항: 다주택자뿐만 아니라 1주택 실거주자까지 타격을 입어 엄청난 조세 저항 발생.
👎3👍2
오늘은 10km
생각보다 뛸만 하네요?

오런완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5👍2👏2
오늘은 5km

어제 저녁에 10km 뛴
여파가 좀 있네요.

케이던스에서 나오는듯.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1
허니콤보 받으러 갑시다.
공유 하긴 해야함 ㅠ

https://mountain.toss.city/_m/xqB6G3pj?c=ewvaQAttCiMm
1
오늘도 5km 완료
이제 루틴이 되가는거 같죠?
👍21
Forwarded from 23살에 억대연봉 달성한 가짜개발자 (fakedev9999 ️)
와 前 Hyperithm CTO/CISO @junha1 님의 회고록이 공개되었습니다 ㄷㄷㄷㄷ

2년 7개월간 60명 규모 암호화폐 트레이딩 회사에서 10-20명 개발조직을 이끌며 겪은 챌린지와 인사이트를 솔직하게 풀어낸 글인데요.

제가 꼽은 핵심 인사이트들:

1. 의사결정의 80%는 구체적인 유사사례 기반으로 해야 한다. 의견 낼 때마다 "이를 서포팅하는 과거 사례를 슬랙에서 최소 1개는 찾아오자"는 규칙을 적용
2. 팀원이 납득하지 못하는 기술적 결정은 높은 확률로 틀림 (본인이 틀렸거나, 설명을 못 했거나, 팀원 수준이 낮거나 → 결국 셋 다 본인 문제)
3. 시니어는 "전회사 사례를 비밀스럽게 알려주는 현자"다. 시니어리티란 문제 상황에서 적절한 레퍼런스를 빠르게 떠올리는 능력
4. CTO는 "치타형 시야"로 몰입하는 실무자들 대신 "독수리형 시야"로 메타적 관점의 비판적 사고를 해야 함
5. 하이퍼리즘은 "유기"라는 용어를 밈화해서 사용. 기댓값 최적화를 위한 손절을 일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자는 문화
6. 위임의 보틀넥은 "중간 관리자 부족". 셀을 잘게 쪼개서 관리자 슬롯을 늘리고 육성 기회 제공
7. 레퍼런스체크의 정보 가치 ≥ 서류+면접+과제평가 합친 것. 시니어는 6-7명에게 각 30분씩 직접 전화
8. 훌륭한 에이스 채용은 CTO가 직접 버선발로 나가야 함. 커피챗에서 회사 슬랙을 직접 보여주는 것도 효과적
9. CTO가 설정한 기술적 비전은 위키 첫페이지 구호가 아니라 실무자들의 데일리 의사결정에서 인용되는 실제 소스
10. "우리 조직이 갈라파고스인가?"라는 위기감으로 외부 탐색에 투자해야 함. 하이퍼리즘은 이 덕분에 국내 바이브코딩 얼리어답터가 됨

테크 리딩, 매니징, 인사/채용, 회사 경영까지 CTO로서 겪는 거의 모든 영역을 다루면서도 구체적인 사례와 실패담까지 솔직하게 담은 글이니 꼭 원문 읽어보시는거 추천.

IC들에게도 많이 도움되는 내용이니 꼭 읽으시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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