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키의 잡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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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크립토 관련 잡도리 쓰는 채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X : https://x.com/0xCrocy

채팅방 : https://t.me/chillchat11

기타문의 : @min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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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카이토 스테이킹 약 21k박아놧고 야피도 고점에 두마리사서 홀딩중인데 조졋네요 흑흑흐긓그흑흑

사실 X 에서 API벤당하는건 infoFi가 망하는 최악의 상황이었는데, 뭐 중간도 없고 그냥 바로 최악시나리오로 가는듯하고, 플랫폼을 바꾸거나 X랑 타협점이없다면 사실상 하락세는 확정인듯
사실 자금손해본건 ㅈㄴ열받는 일이지만 Kaito가 지금까지 일을 ㅈ같이하고 있던건 사실이라 어떻게 대응할지가 궁금하긴함 더 ㅈ같이 할지 아니면 뭔가 다른 대안을 만들고 있었는지 등등
솔직히 이제 infoFi가 망하는 길로 가고 있으니 더 악담을 해보자면

1. kaito는 infoFi로써 시그널을 만드는게 아닌 노이즈를 만드는걸로 변질된지는 오래됨
2. 이새끼들 봇 절대 못잡음 그럴만한 능력도 없어보임
3. 이너서클 운영방식이 매우 직관적이게 안내되지 않은 상태로 이너서클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말도안되는 베네핏을줌
4. 그로인해 이너서클 계정 트레이딩발생, 그렇다고 이너서클들이 좋은글을 쓰냐?보면 솔직히 그냥 소계정들보다도 저퀄급 글들이 대부분임
5. 카이토 제품에대해서는 낙관적이엇지만 카이토 팀에대해서는 매우 ㅈ같앗음 일존나못함 그냥
6. 전에도 말했지만 자사제품 절대 안챙기는 병신같은 플랫폼
7. 카이토팀은 이미 자아도취에 취해있는 상태였는데 사망선고내려지고나서 어버버버 하고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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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쨩 트윗올림

1. Kaito Studio로의 진화
기존의 보상형 리더보드 시스템인 Yaps를 종료하고, 더욱 고도화된 마케팅 플랫폼인 Kaito Studio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는 단순한 종료가 아니라,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보입니다.

2. 고품질 크리에이터 및 브랜드 중심의 협업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히 수량만 채우는 방식에서 벗어나 검증된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정교하게 연결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를 통해 진정성 있는 콘텐츠가 더욱 힘을 얻게 될 것 같습니다.

데이터 기반 분석: 업계 최고 수준의 분석 도구 제공

다양한 플랫폼 지원: X(구 트위터)뿐만 아니라 유튜브, 틱톡 등으로 확장

다양한 산업군: 크립토를 넘어 금융, AI 등 다양한 분야와 협업

3. 2026년 글로벌 시장으로의 도약
Kaito는 이제 크립토 커뮤니티(CT)라는 좁은 틀을 깨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크립토 기술이 일상 금융(결제, 스테이블코인 등)의 핵심 인프라가 되는 흐름에 발을 맞춥니다.

2026년은 크립토를 넘어 전 세계 일반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확장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4. 기존 서비스 및 $KAITO 토큰의 역할
이번 변화가 기존의 다른 서비스들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영향 없음: Kaito Pro, API, Launchpad, Markets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토큰 활용: $KAITO 토큰은 향후 Kaito Studio 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https://x.com/Punk9277/status/2011837292907020605?s=20
xeet도 모든 캠페인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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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키의 잡도리
그럼 ㅅㅂ 우리가 몇달동안 개 노가다짓한건 아무 보상못받는거 아님? 씨벌
이제 프로젝트들도 대가리 뜨끈해질거고 지금까지의 리더보드로 보상을 지급한다던지의 공지를 내야될듯 안그러면 나 흑화할꺼야
갑자기 풀발해서 카이토욕을 많이 했지만 작년에 만난 카이토파운더 유후는 굉장히 똑똑하단 느낌을 많이 받았기에 뭐 어느정도 차선책과 비지니스 모델을 이미 구축하고 있을거라곤 생각함

그래도 카이토는 병신이 맞다
크로키의 잡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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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카이토 심정지때문에 잠깐 발기한거 말곤 방장은 지금까지 뭐하고 살았냐라고 물어보시는 분 없겠지만 스스로 말씀드리자면

Abstract에서 저번에 소개해드린 메가이더에서 빌딩중인 배팅게임 카피?게임 95%정도 완료했습니다, 로직이 좀 많이 복잡하고 잔버그도 많고 프론트엔드,백엔드,컨트렉트 연동하는거에도 오류가 계속나서 고군분투하다가 드디어 거의 완성했습니다.

이거 말고도 abstract 테스트넷에서 전부터 생각했던 아이디어인 가벼운 예측시장느낌으로 틴더스타일로 Swipe라는 Yes/No를 스와이프해서 예측시장에 베팅하는 dAPP만드는중

비슷한걸 본 것같은데 딱히 정상운영하는 프로젝트는 없어보여서 그냥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 Kaito의 패배와 커뮤니티를 등진 프로젝트의 결말 ]

어제까지 CT에서 왕처럼 군림하며 사용자들을
좌지우지하던 Kaito의 행보를 보며
깊은 우려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Kaito팀은 뒤에서 몰래 자금을
매각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이 과연
정상적인 프로젝트의 모습인지 묻고 싶네요!

» 무너진 신뢰와 기만적인 행보
진정으로 Platform을 지속하려는 의지가 있는 팀이라면,
외부의 규제나 위기가 닥쳤을 때
오히려 Community를 결집시키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해 신뢰를 쌓아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Kaito와 그 관계사들은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또한 cookiedotfun은 불과 이틀 전까지도 사용자들에게
Staking을 독려했으며 이미 조치를 통보받은 상태에서
이런 행위를 한 것은 의도적인 기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Kaito는이미 일주일 전부터 대규모
Unstaking을 진행하며 시장에 물량을 던질 준비를
마친 것으로 보이구요.


» 책임감 없는 리더십
특히 리더인 유후의 태도는 더욱 실망스럽습니다.
몇 개월 동안 Discord에 모습조차 비추지 않았고,
Holder들의 정당한 불만과 소통 요구를
철저히 무시해 왔고 이 상황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Kaito팀 전체가 매우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여
사용자들을 기만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 Web3의 본질을 망각한 결말
Web3환경에서 커뮤니티는 프로젝트의 생명줄과 같습니다.
커뮤니티를 등진 프로젝트는 이미 내리막길에
들어선 것이나 다름없으며, Kaito는 그 속도가
가속화되어 어찌됬건 결말이 일찍 찾아왔다고 봅니다.

Kaito는 이제 '카이토 스튜디오'라는 이름의
Agency로 전향한다고 하는데 기존의 가치를 버리고
뒷구녕으로 자산을 챙겨 떠나는 그들에게
과연 어떤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지,
참으로 역설적이고 파렴치한 결말이 아닐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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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지 펭귄(Pudgy Penguins) x 오픈씨 기념 SBT 출시

​오픈씨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퍼지 펭귄이나 릴 퍼지(Lil Pudgy)를 구매했던 유저들을 기념하는 '소울바운드 토큰(SBT)' 2종이 공개되었습니다.

1️⃣ OpenSea OG SBT
• 대상: 오픈씨에서 구매 후 단 한 번도 매도하지 않은 찐 홀더

• 방법: 대상자 지갑으로 이미 자동 에어드랍 완료


2️⃣ OpenSea Penguin SBT
• 대상: 오픈씨에서 퍼지 펭귄이나 릴 퍼지를 구매한 이력이 있는 누구나

• 방법: 아래 링크에서 직접 클레임 필요


💸자격 확인 및 클레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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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이거 펏지펭귄 구매이력 없어도 OpenSea 돈 태워서 Tier5 만드셨던 분들 민팅 가능 ㄱㄱㄱㄱ

https://opensea.io/collection/opensea-penguin-sbt/over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