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전략 김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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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M전략 김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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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금리 인상 경로

- 꾸준히 업데이트 해드리는 차트인데, 이번에는 점도표도 위로 움직였네요. 6월 FOMC 점도표 업데이트 해서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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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 25bp 금리 인상 단행

- 100 -> 125로 25bp 인상
- 3명은 빅스텝 주장
- 만약에 물가가 계속 상승한다면, “particularly alert to indications of more persistent inflationary pressures” 하겠다-> 한국은행이 물가에 중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집행하겠다는 것과 유사한 스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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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자이언트, 스위스는 빅스텝, BOE는 25빕?... BOE 25b 금리 인상 이후 파운드화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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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어디 증시 어닝이 더 많이 꺾이고 있을까?

- 각 지수별 12m fwd eps yoy 변화율입니다
- 미국이 가장 적게 줄어들었고 신흥국이 가장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 미국 증시가 글로벌 증시 중에서 'cleanest dirty shirt'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네요.. 더러운 셔츠 중에 가장 깨끗하다는...
- 미국 vs 그 이외 지역 상대 성과(yoy 변화율 차이)도 아래쪽에 막대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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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코멘트, 크게 특별한건 없었습니다

- 인플레를 낮추는데 acutely focused 하겠다

https://www.cnbc.com/2022/06/17/powell-vows-that-the-fed-is-acutely-focused-on-bringing-down-infla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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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때보다 최악을 경험하고 있는 채권 시장

- US Aggregate Index ytd 수익률 비교
- 올해 수익률 -11.51% 기록 중
- 2022년 채권 시장은 그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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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Fed 모델, 연착륙 힘들다

- Hard landing 80%
- Soft landing 10%
- 더들리 뉴욕 연은 총재, 인플레가 계속 지속한다면 경착륙 확률이 점점 높아진다고 판단

New York Fed Model Sees High Probability of Hard Landing for Economy https://www.wsj.com/articles/new-york-fed-model-sees-high-probability-of-hard-landing-for-economy-11655497754
일본의 YCC, 끝까지 버틸 수 있을까?

- 해외 언론은 다르긴합니다. 밈으로 기사를 시작하네요
- 일본의 YCC 때문에 엔화 숏 포지션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연초대비 순매수 포지션 -49,029)
- 도이치 뱅크, 지난주 BOJ가 720억 달러치 국채를 샀을 것으로 추정(작년 기준 Fed와 ECB가 평균적으로 한달 동안 집행한 돈의 규모)
- 엔화 약세가 거세진다면 BOJ 스탠스에 변화가 생길 것
- 일본 Core CPI는 2% 초반, D의 공포를 누구보다 오래 겪었기에 섣부르게 긴축에 나서기 싫은 B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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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bp 인상 반대의 이유, Esther George

- 3월 FOMC 기억하시면 블라드가 유일하게 25bp 인상을 반대하고 빅스텝을 주장했습니다. 다수의 의견에 만장일치로 동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글을 썼습니다.
- 연준 위원들은 반대표를 행사하고 나면 자신이 속한 연은 홈페이지에 짧은 글을 올리는 것이 관례입니다. 6월 FOMC에서는 에스더 조지 총재가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 자이언트 스텝을 반대한 핵심 이유는 QT가 시작됨과 동시에 통화정책 불확실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 물가 안정을 위해 QT를 하고 금리를 많이 올려야 하는 부분에는 동의하지만 '금리 인상 속도가 너무 빠르다'
- '장기물가 안정을 위한 책무를 달성하기 위해 인플레를 낮추고자하는 강력한 의지를 연방공개시장위원회와 공유한다'며 반대표를 던졌음에도 여전히 전반적인 통화정책의 방향에 대해 동의하고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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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B - B - 25 - 25
독일 화력발전 가동, 천연가스 소비 감축 권고

- 러시아의 공급이 줄어들게 되자, 소비를 줄이고 다양한 에너지원을 사용해야하는 독일
- 가스의 35%를 러시아에서 수입(전쟁 이전 55%)
- 가스 저장고는 현재 56% 채워진 상황, 12월까지 90%까지 채우겠다는 계획

Germany Steps Up Measures to Conserve Gas as Russia Slows Supply https://www.wsj.com/articles/germany-steps-up-measures-to-conserve-gas-as-russia-slows-supply-to-europe-11655642717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Macro Comment 06/20(월)

아서 번스의 흔적을 지우고자 하는 파월

■ 헤드라인 물가 지표를 고려하겠다
-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 기대인플레 큰 영향
- 근원 물가가 아니라 헤드라인 물가를 지켜보겠다
- 근원 인플레: 70년대 연준 의장 아서 번스가 시작, 일시적인 물가 상승에 연준이 대응해서는 안된다는 논리로 작용
- 아서 번즈의 실수를 반복할 뻔한 파월의 결심
- 기대인플레가 잡히지 않으면 통화정책의 효과도 반감
- 일시적으로 물가가 낮아진다고해서, 금리 인상을 멈출 수 없을 것

■ 침체와 점점 가까워지는 미국 경제
- 다수의 설문조사에서 23년 미국 침체 확률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
- 10y-2y 스프레드, 역전과 되돌림은 반복될 것
- Foward rate를 살펴보면, 6개월 이내 10y-3m 스프리드 역전 전망
- Near-term foward spread(18m3m-3m) 또한 6개월 이내 역전 임박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QduqQ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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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까지 한국도 헤드라인 물가상승률이 많이 낮아져야 4% 중반.. 정부가 최대한 액션을 취해주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2206200514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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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6월 사실상 기준금리 동결…1년 만기 3.7%
아시아 인플레는 아직 끝이 아니다(feat.식품)

- 싱가포르, 한국, 필리핀: 식품 가격 상승 타격 클 것
- 아시아 ex 일본 식품 인플레는 yoy 5.9%
- 대략 글로벌 식품 가격 상승에 6개월 후행하여 아시아 국가 인플레에 반영
- 높은 식품 가격 상승은 사람들의 기대인플레를 높이기 쉬움
- 밀 가격 상승에 따라 쌀 수요가 늘면 쌀 가격 상승 가능성 클 것

Worst Is Yet to Come for Food Inflation in Asia, Nomura Warn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0/worst-is-yet-to-come-for-food-inflation-in-asia-nomura-wa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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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드, 올해 경제는 계속 팽창할 것

- 올해 하반기에도 경제는 좋을 것, 그러나 전쟁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 크다
- 인플레는 70년대와 비교할 만한 수준, 연준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는 상황
- 94년처럼 연착륙을 기대
- 지난주 토요일 월러, '연준은 물가 잡기에 all-in'

https://www.wsj.com/articles/feds-bullard-says-he-expects-economic-expansion-to-continue-this-year-116557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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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물가 상승의 파급효과는 클 것

- 오늘 나온 한국은행 보고서입니다. 애그플레이션에 관련한 내용인데, 식품 관련 품목 가격은 내년까지 상승압력이 있을 것으로 우려가 되며 지출비중이 큰 저소득층에게 부담이 가중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파월이 해온 코멘트와 유사한 맥락을 보입니다.
- 6월 FOMC서 파월 헤드라인 물가 중시, 즉 식품과 에너지 물가도 고려 -> 기대인플레를 우려한 것 + 저소득층이 가장 타격
- 그림 30~31번, 사람들이 체감하는 물가에 식품 물가는 큰 영향을 줌 -> 기대인플레 상승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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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년 최고치

- 달러당 1,297.6원까지 빠진 환율
- 2009년 7월 이후 원달러 환율 최고치
- 에너지 가격 상승하며 원화 약세 이끌었고 2년만에 올해 4월 경상수지 적자
- 이창용, '쏠림현상에는 개입하겠다'

Korean Won Falls to 13-Year Low on Fears of Slower Global Growth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2/korean-won-falls-to-13-year-low-on-fears-of-slower-global-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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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YCC 비용, BOJ의 딜레마

- 엔화 약세의 배경
- 엔달러 환율은 고점 갱신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0/boj-s-record-81-billion-bond-defense-brings-calm-to-market?sref=JPz2Q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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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인플레가 잡히는지 주시

- “Over coming months, we will be looking for compelling evidence that inflation is moving down,”
- 7월 빅스텝 혹은 자이언트 스텝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
- 금리 인상 결정은 데이터를 보고 결정할 것 등 원론적인 이야기
- 중앙은행의 딜레마, 고용시장과 물가 안정의 어려움에 대한 내용은 없었음
- 물가는 예상 이외로 높게 나왔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음
- 주어진 데이터와 변하는 전망에 따라 기민하게 대응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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