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Naver
[속보]젠슨 황 "LG와 파트너십 계속 확대…주요 분야 로보틱스"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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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보스턴 다이내믹스도 한국에 왔다: Value Chain 확보 단계]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언론에 의하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기술인력과 구매팀이 한국에 와서 자동차 부품사 공장(화신정공)을 방문했습니다.
화신정공은 섀시 부품을 만드는 회사로, 섀시업체인 화신의 관계사입니다.
5월초에 양산모델을 공개 후, 이제 Value Chain 확보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BD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는, 아틀라스의 하드웨서 설계 원칙은 '자동차 공급망과의 호환성'이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아틀라스는 미국에서 생산되는 만큼, 미국에 동반진출한 부품사를 중심으로 Value Chain 형성이 예상됩니다.
미국에 동반진출한 부품사는 한국에서는 로보틱스 랩과, 미국에서는 보스턴다이내믹와의 협력기회로, 큰 성장기회가 예상됩니다.
■ 현대차그룹, Physical AI생태계 구축
- 현대차그룹, 미국에 로봇 생태계 구축으로, 미국의 전략적 제조 기업으로 포지셔닝:
구글 딥마인드(지능), 엔비디아 (훈련플랫폼과 칩), 보스턴다이내믹스(동작 정밀 제어와 설계)
현대차/기아(생산과 로봇 훈련데이터), 현대모비스(액추에이터), 현대오토에버(관제).
- 기회를 잡은 Value Chain: 액추에이터(현대모비스, HL만도), 헤드모듈(현대모비스), 그리퍼(현대모비스),
팔다리 모듈(에스엘, 화신), 배터리(LG엔솔)
(2026/6/8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언론에 의하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기술인력과 구매팀이 한국에 와서 자동차 부품사 공장(화신정공)을 방문했습니다.
화신정공은 섀시 부품을 만드는 회사로, 섀시업체인 화신의 관계사입니다.
5월초에 양산모델을 공개 후, 이제 Value Chain 확보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BD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는, 아틀라스의 하드웨서 설계 원칙은 '자동차 공급망과의 호환성'이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아틀라스는 미국에서 생산되는 만큼, 미국에 동반진출한 부품사를 중심으로 Value Chain 형성이 예상됩니다.
미국에 동반진출한 부품사는 한국에서는 로보틱스 랩과, 미국에서는 보스턴다이내믹와의 협력기회로, 큰 성장기회가 예상됩니다.
■ 현대차그룹, Physical AI생태계 구축
- 현대차그룹, 미국에 로봇 생태계 구축으로, 미국의 전략적 제조 기업으로 포지셔닝:
구글 딥마인드(지능), 엔비디아 (훈련플랫폼과 칩), 보스턴다이내믹스(동작 정밀 제어와 설계)
현대차/기아(생산과 로봇 훈련데이터), 현대모비스(액추에이터), 현대오토에버(관제).
- 기회를 잡은 Value Chain: 액추에이터(현대모비스, HL만도), 헤드모듈(현대모비스), 그리퍼(현대모비스),
팔다리 모듈(에스엘, 화신), 배터리(LG엔솔)
(2026/6/8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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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NAVER AI Factory 사업 진출 컨퍼런스콜 노트
1. AI Factory 사업 배경
- 그동안 AI DC 사업은 모객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기 때문에 AI DC 사업 진행 불가
- 현재는 엔비디아와의 협력 및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AI 컴퓨팅 시장의 확대를 기반으로 AI factory 사업 진출 결정
2. AI Factory 사업의 4가지 필수 사항
1) GPU 위주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
2) 최신 GPU 확보
- '와트당 토큰 생산량' 극대화를 기반한 효율성 확보가 가장 중요
- 이를 위해 GPU 업그레이드가 관건이며 엔비디아와의 관계가 중요
3) 자본(펀딩)
- (젠슨황) 1GW 구축에 약 $50~60bn 수준
- 네이버가 equity 약 $1bn 투입 예정
- 전략적 파트너가(미확) 추가 $1bn 투자 계획에 대해 논의 중
- 이후 SPC 설립 및 레버리지를 통해 추가 펀딩할 계획
- 펀딩에 대한 가시성은 있으며 큰 문제 없어 보임
4) 고객 확보
- Phase 1(28년까지 완료될 200MW)에 대한 잠재 고객이 있으며 해당 고객이 단독으로 200mW 전략 가져가겠다는 의사
- 사업 본격 확장에 필요한 고객 및 자본 확보. 최 200MW(세종 포함 시 약 500MW)까지 확보된 것으로 봐도 무방
3. 1GW 로드맵
- 27년 상반기: 55MW로 시작
- 27년 말: 100MW
- 28년: 추가 100MW (누적 200MW)
- 이후: 더 가속화된 확대 예정
- 200MW 리스 → 세종 200MW → 추가 리스(약 300MW) → 추가 그린필드(약 300MW)
4. 엔비디아와의 협력 이유
- AI 밸류체인 "five layer cake": 에너지(전력)-칩-인프라-모델-앱
- 해당 구도에서 엔비디아의 실질적 최대 경쟁자는 수기계열화를 진행 중인 구글이며 엔비디아에게 문이 닫힌 구글은 앱·모델 강점을 칩·데이터센터 설계 피드백에 완벽히 활용 중
- 따라서 엔비디아가 필요한 것은 애플리케이션·모델 단에서 칩·데이터센터 디자인 효율화(궁극적으로 와트당 토큰 생산 극대화)에 피드백을 줄 수 있는 미국 밖 파트너
- 네이버는 검색·커머스·모델·데이터센터 운영까지 풀스택 경험을 보유해 이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어 NVIDIA에게 매우 흥미로운 회사
- 피지컬 AI(코스모스)에서도 최대 경쟁자가 테슬라·Google이라 NVIDIA는 연합군이 필요한데, 네이버의 지도·디지털 트윈 데이터가 여기에 부합
5. 소버린 AI
- 글로벌 AI 컴퓨팅 수요는 미국 75%·중국 15%·유럽 5%에 집중돼 있고, 중국(자체 생태계)을 빼면 90% 이상이 미국에, 최종 수요는 Anthropic·OpenAI·Google 3개사에 쏠려 있어 시장 확대를 위해선 미국 밖 수요 필요
- 타국엔 ChatGPT·Claude급 모델이 없어 국가가 세금으로 직접 시작해야 하며, 이것이 젠슨 황이 "나라마다 고유 AI 모델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해 온 배경
- 네이버는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와 정면 경쟁할 엣지가 없으므로, 풀스택(앱·모델·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살려 국가·고객별로 유니크하게 커스터마이즈해주는 것을 소버린 AI로 정의
- 미국 밖에서 한국 정부가 AI에 가장 적극적(모델·인프라 지원 정책)이라 한국이 첫 발판으로 중요하며, 한국에서 성공하면 초기 인터넷 보급처럼 타국으로 확산되는 그림으로 봄
-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아시아 각국 AI 진작에 함께 들어갈 파트너가 필요했고, 한국 내 앱·모델·운영 경험이 풍부한 네이버를 핵심 파트너로 선택
6. 재무적 의미
- 작년 매출 12조원 기준, 기존 사업이 연 10% 성장하면 5년 뒤 약 20조원
- 동일 시점에 신사업 AI 팩토리에서도 약 20조원 이상이 더해질 것으로 가정
- 이를 합치면 5년 뒤 네이버 매출은 약 40조~50조원, 즉 5년 만에 약 4배 규모 도달 가능
- 고객이 거의 확보돼 있어 대규모 자본 투자분은 수년에 걸쳐 상각되며, 200MW부터 바로 마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AI 팩토리 마진은 20%대(초반엔 다소 낮고 갈수록 20% 후반대로 상승)이며, 27년 하반기부터 이익에 기여하기 시작할 전망
Q&A
1. 200MW 구축에 1~2년 소요되는데, 내년부터 유의미한 성과가 가능한가
- 내년 55MW 시작 → 연말 100MW로 확대하며, 이는 한국 내 리스로 이미 확보된 물량이라 엔비디아 칩만 받아 구축하면 되는 상황
- 28년 추가 100MW까지 확보돼 매출 기여가 가능하고 이후 세종 및 미확정 현지 부지로 확장할 계획
- 잠재 고객이 200MW 전량(그 이상도)을 가져가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상태로, 해당 계약이 완료되면 매출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2. 기가팩토리에 $50~60bn 소요, 300MW면 약 1/3 규모인데 네이버 1조원 외 자본은 어디서 조달
- 이는 전체 1GW 펀딩이 아니라 이미 확보된 200MW에 대한 펀딩으로, 네이버 $1bn + 전략적 파트너 $1bn 구조
- 나머지 자본은 다른 투자자들로부터 조달할 계획
- 전략적 파트너가 엔비디아인지 여부는 현재 공개 불가
3. AI 팩토리 경쟁이 심화되는데(LG CNS·삼성SDS·글로벌 업체 등), 제한적 자본으로 어떤 경쟁력을 갖는가
- 자본보다 DC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SW 스킬이 핵심으로, 운용 효율을 통한 마진 극대화가 관건
- 경쟁은 심해지나 수요가 폭발적이라 오히려 캐파 확보가 안 되는 상황이며 미국은 전력난으로 공사가 지연돼 미국 밖 DC를 미국 회사가 쓰는 시나리오도 가능
- Nebius(네비우스)가 주목받는 이유와 동일하게 검색엔진 운영 경험 기반의 운영 역량이 crypto mining 업체들과 차별화 포인트
4. 27년부터 매출 기여, 5년 뒤 20조 — 구체적 연간 매출 수준은
- 연도별 가이던스는 현재 제시가 어렵고, 제시한 추정치는 현 시장의 토큰당 가격 기준으로 산출한 것(이익도 동일)
- GPU가 들어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 성과가 가시화될 것
- 삼성전자·한국은행 등의 클라우드를 맡아 운영하면 매출·이익에 기여하는 것과 같은 구조
1. AI Factory 사업 배경
- 그동안 AI DC 사업은 모객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기 때문에 AI DC 사업 진행 불가
- 현재는 엔비디아와의 협력 및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AI 컴퓨팅 시장의 확대를 기반으로 AI factory 사업 진출 결정
2. AI Factory 사업의 4가지 필수 사항
1) GPU 위주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
2) 최신 GPU 확보
- '와트당 토큰 생산량' 극대화를 기반한 효율성 확보가 가장 중요
- 이를 위해 GPU 업그레이드가 관건이며 엔비디아와의 관계가 중요
3) 자본(펀딩)
- (젠슨황) 1GW 구축에 약 $50~60bn 수준
- 네이버가 equity 약 $1bn 투입 예정
- 전략적 파트너가(미확) 추가 $1bn 투자 계획에 대해 논의 중
- 이후 SPC 설립 및 레버리지를 통해 추가 펀딩할 계획
- 펀딩에 대한 가시성은 있으며 큰 문제 없어 보임
4) 고객 확보
- Phase 1(28년까지 완료될 200MW)에 대한 잠재 고객이 있으며 해당 고객이 단독으로 200mW 전략 가져가겠다는 의사
- 사업 본격 확장에 필요한 고객 및 자본 확보. 최 200MW(세종 포함 시 약 500MW)까지 확보된 것으로 봐도 무방
3. 1GW 로드맵
- 27년 상반기: 55MW로 시작
- 27년 말: 100MW
- 28년: 추가 100MW (누적 200MW)
- 이후: 더 가속화된 확대 예정
- 200MW 리스 → 세종 200MW → 추가 리스(약 300MW) → 추가 그린필드(약 300MW)
4. 엔비디아와의 협력 이유
- AI 밸류체인 "five layer cake": 에너지(전력)-칩-인프라-모델-앱
- 해당 구도에서 엔비디아의 실질적 최대 경쟁자는 수기계열화를 진행 중인 구글이며 엔비디아에게 문이 닫힌 구글은 앱·모델 강점을 칩·데이터센터 설계 피드백에 완벽히 활용 중
- 따라서 엔비디아가 필요한 것은 애플리케이션·모델 단에서 칩·데이터센터 디자인 효율화(궁극적으로 와트당 토큰 생산 극대화)에 피드백을 줄 수 있는 미국 밖 파트너
- 네이버는 검색·커머스·모델·데이터센터 운영까지 풀스택 경험을 보유해 이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어 NVIDIA에게 매우 흥미로운 회사
- 피지컬 AI(코스모스)에서도 최대 경쟁자가 테슬라·Google이라 NVIDIA는 연합군이 필요한데, 네이버의 지도·디지털 트윈 데이터가 여기에 부합
5. 소버린 AI
- 글로벌 AI 컴퓨팅 수요는 미국 75%·중국 15%·유럽 5%에 집중돼 있고, 중국(자체 생태계)을 빼면 90% 이상이 미국에, 최종 수요는 Anthropic·OpenAI·Google 3개사에 쏠려 있어 시장 확대를 위해선 미국 밖 수요 필요
- 타국엔 ChatGPT·Claude급 모델이 없어 국가가 세금으로 직접 시작해야 하며, 이것이 젠슨 황이 "나라마다 고유 AI 모델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해 온 배경
- 네이버는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와 정면 경쟁할 엣지가 없으므로, 풀스택(앱·모델·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살려 국가·고객별로 유니크하게 커스터마이즈해주는 것을 소버린 AI로 정의
- 미국 밖에서 한국 정부가 AI에 가장 적극적(모델·인프라 지원 정책)이라 한국이 첫 발판으로 중요하며, 한국에서 성공하면 초기 인터넷 보급처럼 타국으로 확산되는 그림으로 봄
-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아시아 각국 AI 진작에 함께 들어갈 파트너가 필요했고, 한국 내 앱·모델·운영 경험이 풍부한 네이버를 핵심 파트너로 선택
6. 재무적 의미
- 작년 매출 12조원 기준, 기존 사업이 연 10% 성장하면 5년 뒤 약 20조원
- 동일 시점에 신사업 AI 팩토리에서도 약 20조원 이상이 더해질 것으로 가정
- 이를 합치면 5년 뒤 네이버 매출은 약 40조~50조원, 즉 5년 만에 약 4배 규모 도달 가능
- 고객이 거의 확보돼 있어 대규모 자본 투자분은 수년에 걸쳐 상각되며, 200MW부터 바로 마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AI 팩토리 마진은 20%대(초반엔 다소 낮고 갈수록 20% 후반대로 상승)이며, 27년 하반기부터 이익에 기여하기 시작할 전망
Q&A
1. 200MW 구축에 1~2년 소요되는데, 내년부터 유의미한 성과가 가능한가
- 내년 55MW 시작 → 연말 100MW로 확대하며, 이는 한국 내 리스로 이미 확보된 물량이라 엔비디아 칩만 받아 구축하면 되는 상황
- 28년 추가 100MW까지 확보돼 매출 기여가 가능하고 이후 세종 및 미확정 현지 부지로 확장할 계획
- 잠재 고객이 200MW 전량(그 이상도)을 가져가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상태로, 해당 계약이 완료되면 매출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2. 기가팩토리에 $50~60bn 소요, 300MW면 약 1/3 규모인데 네이버 1조원 외 자본은 어디서 조달
- 이는 전체 1GW 펀딩이 아니라 이미 확보된 200MW에 대한 펀딩으로, 네이버 $1bn + 전략적 파트너 $1bn 구조
- 나머지 자본은 다른 투자자들로부터 조달할 계획
- 전략적 파트너가 엔비디아인지 여부는 현재 공개 불가
3. AI 팩토리 경쟁이 심화되는데(LG CNS·삼성SDS·글로벌 업체 등), 제한적 자본으로 어떤 경쟁력을 갖는가
- 자본보다 DC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SW 스킬이 핵심으로, 운용 효율을 통한 마진 극대화가 관건
- 경쟁은 심해지나 수요가 폭발적이라 오히려 캐파 확보가 안 되는 상황이며 미국은 전력난으로 공사가 지연돼 미국 밖 DC를 미국 회사가 쓰는 시나리오도 가능
- Nebius(네비우스)가 주목받는 이유와 동일하게 검색엔진 운영 경험 기반의 운영 역량이 crypto mining 업체들과 차별화 포인트
4. 27년부터 매출 기여, 5년 뒤 20조 — 구체적 연간 매출 수준은
- 연도별 가이던스는 현재 제시가 어렵고, 제시한 추정치는 현 시장의 토큰당 가격 기준으로 산출한 것(이익도 동일)
- GPU가 들어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 성과가 가시화될 것
- 삼성전자·한국은행 등의 클라우드를 맡아 운영하면 매출·이익에 기여하는 것과 같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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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08 14:47:08
기업명: NC(시가총액: 5조 6,984억) A03657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웨스트우드 글로벌인베스트먼츠, 엘엘씨/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9%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Westwood GlobalInvestments, LLC
2026-06-01/신규보고(+)/보통주/ 1,076,522주/5% 미만/주)
2026-06-02/장내매수(+)/보통주/ 20,354주/보고의무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80002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570
기업명: NC(시가총액: 5조 6,984억) A03657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웨스트우드 글로벌인베스트먼츠, 엘엘씨/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9%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Westwood GlobalInvestments, LLC
2026-06-01/신규보고(+)/보통주/ 1,076,522주/5% 미만/주)
2026-06-02/장내매수(+)/보통주/ 20,354주/보고의무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80002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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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케어젠 IR/PR 공식 채널
20260608_주주서한_케어젠의_성장동력_및_향후_성장성_F.pdf
217.9 KB
📢 [케어젠 IR] 대표이사 주주서한 안내
안녕하십니까. 케어젠 IR팀입니다.
당사는 금일 대표이사 명의의 주주서한을 통해 최근 시장 상황에 대한 회사의 입장과 함께, Luxidase, Korglutide, Deglusterol, CG-P5·CG-T1 등 핵심 성장동력의 진행 방향을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케어젠은 펩타이드 기술 기반의 글로벌 사업 확대와 플랫폼 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주주서한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케어젠 공식 텔레그램 채널: t.me/caregenirpr
안녕하십니까. 케어젠 IR팀입니다.
당사는 금일 대표이사 명의의 주주서한을 통해 최근 시장 상황에 대한 회사의 입장과 함께, Luxidase, Korglutide, Deglusterol, CG-P5·CG-T1 등 핵심 성장동력의 진행 방향을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케어젠은 펩타이드 기술 기반의 글로벌 사업 확대와 플랫폼 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주주서한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케어젠 공식 텔레그램 채널: t.me/caregenir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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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IR/PR 공식 채널
20260608_주주서한_케어젠의_성장동력_및_향후_성장성_F.pdf
- 코글루타이드
미국 3분기 이후 월 10만 세트 이상 판매
별도 특수목적 채널 6월 내 공급계약 체결
멕시코 반복발주로 올해 매출 160억원
태국/필리핀 등록시 올해 매출 200억원
- ProGsterol
7월 유럽 노블푸드 등록
- 국내
펩타이드 3종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원료 6월 신청
- Luxidase
3분기 중국 이커머스 판매
- CG-P5, CG-T1
라이선스 파트너 미팅 진행
FDA 2상 추진
(모두 예상 또는 계획)
미국 3분기 이후 월 10만 세트 이상 판매
별도 특수목적 채널 6월 내 공급계약 체결
멕시코 반복발주로 올해 매출 160억원
태국/필리핀 등록시 올해 매출 200억원
- ProGsterol
7월 유럽 노블푸드 등록
- 국내
펩타이드 3종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원료 6월 신청
- Luxidase
3분기 중국 이커머스 판매
- CG-P5, CG-T1
라이선스 파트너 미팅 진행
FDA 2상 추진
(모두 예상 또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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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NAVER 리포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성장성을 되찾은 성장주, 위를 보자'
리포트: https://bit.ly/4xbxU8V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사업 진출
- NAVER 6월 8일 A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구축 사업 추진을 공시. ‘아시아판코어위브’를 표방, 데이터센터 확보 후 B2B 사업으로 무게를 중심을 변화하여 국내, 아시아, 중동, 유럽의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 궁극적으로 1GW 데이터센터 보유 및 서비스를 목표하며 GW 수준까지 증설에는 5~6년을 예상. 데이터센터 구축은 크게 4가지 단계로 진행
- 1단계: 2028년까지 국내, 말레이시아, 일본 등 데이터센터 리스로 200MW.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말 누적 100MW, 2028년말 누적 200MW로 점차 확보 예정
- 2단계: 2029년~2030년 각 세종 증설 작업으로 200MW~300MW 추가 확보(국내)
- 3단계: 2029년~2030년 200MW~300MW 추가 리스(국내/글로벌)
- 4단계: 2030년 이후 300MW 규모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국내/글로벌)
- 1단계에 해당하는 초기 200MW 데이터센터 리스를 위해서 NAVER와 전략적 파트너가 각각 10억달러(1.5조원)을 출자하여 SPC를 설립, 이후 펀딩으로 자금을 마련할 예정. 전략적 파트너는 엔비디아 혹은 고객사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초기 200MW에 대한 필요 투자 비용은 8조원 이상으로 추정, 장기수주계약 이후 자산을 포함한 담보로 조달할 가능성이 높음. 이미 200MW에 대한 고객사는 가시권 안에 있다고 밝혔기에 무리가 없어 보이며 초기 서비스 이후 높은 가동률을 통한 실적 기여 기대
✅AI 팩토리 가이던스, 우선은 보수적으로 보자
- 이번 발표와 함께 NAVER는 AI 팩토리의 가이던스로 5년 후 매출 20조원, 영업이익률 20% 이상을 제시.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는 코어위브가 MW당 연간 약 120억원의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음을 감안했을 때 다소 높은 가이던스. GPU 비용 상승, MSP 포함 부가 서비스 창출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
- 하나증권은 1단계 AI 팩토리 사업의 매출액을 2027년/2028년 7,154억원/1조 8,234억원으로, 영업이익을 1,073억원/2,735억원으로 추정. MW당 매출액은 코어위브의 최근 분기로 적용, 가동률은 90% 수준을 유지하며 점차 증설됨을 감안. GPU 렌탈 비용 상승, 부가 서비스는 보수적으로 반영하지 않았으며 영업이익률은 15%로 추정. 영업이익률 20% 적용 시 추정치는 영업이익 1,431억원/3,647억원. 향후 고객사 발표, 자금 조달 방식, 사업화 속도 가시화에 따라 변경 예정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00,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400,000으로 상향, 인터넷 산업 내 Top Pick을 유지하고 강력 매수를 추천. 목표주가는 AI 팩토리 초기 실적이 반영되는 2027년 예상 EPS에 Target Multiple 24배를 적용. AI 팩토리 고객사 공개, 수주 확인에 따라 추가 상향 예정
- 이번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NAVER의 주가 부진 요인이었던 성장성을 확보했다는 점. 엔비디아와 제휴를 통한 네오클라우드 사업 진출로 국내, 글로벌향 매출 기대가 가능해짐에 따라 기업의 체질이 완전히 변화할 전망
- SPV의 자금 조달 구조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대표적인 네오클라우드(코어위브, 네비우스) 기업들은 투자 집행, 금융 비용으로 인한 손실 구조에도 불구하고 계약 전력 1GW 당 약 20조원에 가까운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음. 양 사 모두 엔비디아가 투자를 집행하여 GPU 공급을 보증했으며, 빅테크향 장기 계약이 확정되어 있어 가능
- 물론 NAVER의 1GW가 계약 전력이 아닌 목표치이고 1단계는 200MW 규모이기에 해당 수준을 단기간에 모두 반영하기는 어려움. 하지만 수요에 근거한 투자로 예상되며 2027년부터 당장 실적에 기여하고, 이후 글로벌 진출이 예상되기에 기대감을 충분히 받을 것으로 판단
- 하반기 NAVER는 AI 팩토리 외에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도 하반기(9월 30일) 예정. AI 팩토리, 디지털자산이라는 신사업은 광고/커머스의 안정적 실적에 더불어 확실한 리레이팅 요소로 작동 가능. 이후 고객사 공개, AI 팩토리 2단계 일정과 수주 잔고 확보, 디지털자산 신사업이 가시화되며 기업 가치는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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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을 되찾은 성장주, 위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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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AI 팩토리 사업 진출
- NAVER 6월 8일 A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구축 사업 추진을 공시. ‘아시아판코어위브’를 표방, 데이터센터 확보 후 B2B 사업으로 무게를 중심을 변화하여 국내, 아시아, 중동, 유럽의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 궁극적으로 1GW 데이터센터 보유 및 서비스를 목표하며 GW 수준까지 증설에는 5~6년을 예상. 데이터센터 구축은 크게 4가지 단계로 진행
- 1단계: 2028년까지 국내, 말레이시아, 일본 등 데이터센터 리스로 200MW.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말 누적 100MW, 2028년말 누적 200MW로 점차 확보 예정
- 2단계: 2029년~2030년 각 세종 증설 작업으로 200MW~300MW 추가 확보(국내)
- 3단계: 2029년~2030년 200MW~300MW 추가 리스(국내/글로벌)
- 4단계: 2030년 이후 300MW 규모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국내/글로벌)
- 1단계에 해당하는 초기 200MW 데이터센터 리스를 위해서 NAVER와 전략적 파트너가 각각 10억달러(1.5조원)을 출자하여 SPC를 설립, 이후 펀딩으로 자금을 마련할 예정. 전략적 파트너는 엔비디아 혹은 고객사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초기 200MW에 대한 필요 투자 비용은 8조원 이상으로 추정, 장기수주계약 이후 자산을 포함한 담보로 조달할 가능성이 높음. 이미 200MW에 대한 고객사는 가시권 안에 있다고 밝혔기에 무리가 없어 보이며 초기 서비스 이후 높은 가동률을 통한 실적 기여 기대
✅AI 팩토리 가이던스, 우선은 보수적으로 보자
- 이번 발표와 함께 NAVER는 AI 팩토리의 가이던스로 5년 후 매출 20조원, 영업이익률 20% 이상을 제시.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는 코어위브가 MW당 연간 약 120억원의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음을 감안했을 때 다소 높은 가이던스. GPU 비용 상승, MSP 포함 부가 서비스 창출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
- 하나증권은 1단계 AI 팩토리 사업의 매출액을 2027년/2028년 7,154억원/1조 8,234억원으로, 영업이익을 1,073억원/2,735억원으로 추정. MW당 매출액은 코어위브의 최근 분기로 적용, 가동률은 90% 수준을 유지하며 점차 증설됨을 감안. GPU 렌탈 비용 상승, 부가 서비스는 보수적으로 반영하지 않았으며 영업이익률은 15%로 추정. 영업이익률 20% 적용 시 추정치는 영업이익 1,431억원/3,647억원. 향후 고객사 발표, 자금 조달 방식, 사업화 속도 가시화에 따라 변경 예정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00,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400,000으로 상향, 인터넷 산업 내 Top Pick을 유지하고 강력 매수를 추천. 목표주가는 AI 팩토리 초기 실적이 반영되는 2027년 예상 EPS에 Target Multiple 24배를 적용. AI 팩토리 고객사 공개, 수주 확인에 따라 추가 상향 예정
- 이번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NAVER의 주가 부진 요인이었던 성장성을 확보했다는 점. 엔비디아와 제휴를 통한 네오클라우드 사업 진출로 국내, 글로벌향 매출 기대가 가능해짐에 따라 기업의 체질이 완전히 변화할 전망
- SPV의 자금 조달 구조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대표적인 네오클라우드(코어위브, 네비우스) 기업들은 투자 집행, 금융 비용으로 인한 손실 구조에도 불구하고 계약 전력 1GW 당 약 20조원에 가까운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음. 양 사 모두 엔비디아가 투자를 집행하여 GPU 공급을 보증했으며, 빅테크향 장기 계약이 확정되어 있어 가능
- 물론 NAVER의 1GW가 계약 전력이 아닌 목표치이고 1단계는 200MW 규모이기에 해당 수준을 단기간에 모두 반영하기는 어려움. 하지만 수요에 근거한 투자로 예상되며 2027년부터 당장 실적에 기여하고, 이후 글로벌 진출이 예상되기에 기대감을 충분히 받을 것으로 판단
- 하반기 NAVER는 AI 팩토리 외에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도 하반기(9월 30일) 예정. AI 팩토리, 디지털자산이라는 신사업은 광고/커머스의 안정적 실적에 더불어 확실한 리레이팅 요소로 작동 가능. 이후 고객사 공개, AI 팩토리 2단계 일정과 수주 잔고 확보, 디지털자산 신사업이 가시화되며 기업 가치는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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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믹스, 310억 자금 조달 완료…본업 고도화 및 '신사업 드라이브' 본격화
https://m.news.nate.com/view/20260608n21189?shem=rimspwouoe
세계적인 바이오 석학인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김덕호 교수가 투자조합을 통해 자금 납입에 동참
대표이사를 비롯한 셀레믹스 내부 주요 임원진 역시 유상증자에 직접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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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바이오 석학인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김덕호 교수가 투자조합을 통해 자금 납입에 동참
대표이사를 비롯한 셀레믹스 내부 주요 임원진 역시 유상증자에 직접 참여
네이트 뉴스
셀레믹스, 310억 자금 조달 완료…본업 고도화 및 '신사업 드라이브' 본격화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 5/29일 120억 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 총 310억 원 대규모 자금 확보 ▶ 존스홉킨스대 김덕호 교수, 투자조합 통해 참여… NGS 본업 기술력 및 글로벌 성장성 입증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반 바이오 기술 기업 셀레믹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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