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https://naver.me/xF4PPv1Q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투표용지 관리가 이 모양이면 다른거는 잘 했을까 싶음 원인은 선관위는 구조적으로 책임을 지는 조직이 아니기 때문 중앙 및 지역 선관위원장은 대법관 및 현지 지역 판사가 겸하고 있음. 사퇴하면 판사하면 됨. 독립된 헌법기관이라 감시감독을 받지 않으니 선관위 직원들은 지난번 감사원 감사결과에서 보듯이 인사비리가 만연하고 철밥통에 선거 및 개표사무는 공무원에게 아웃소싱주고 선거철만 되면…
Naver
[속보] 노태악 선관위장 "국민께 송구…물러나겠다"
노태악 선관위장, 대국민 사과 회견서 사퇴 표명 "국민께 심려 끼쳐 송구…직에서 물러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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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급락한 밤, 골드만 삭스 파트너 “매수 기회”… 올해 이런 기회는 많지 않다
•미국 증시는 금요일 큰 폭으로 하락했음. S&P500 지수는 2.6%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0% 넘게 폭락하며 하루 만에 시가총액 1조 달러 이상이 증발. 골드만 삭스의 미주 주식 집행서비스 책임자인 John Flood 는 이번 조정을 본질적으로 차익실현에 따른 움직임으로 평가
•그는 이번 하락이 역사적으로 투자자들에게 좋은 수익을 안겨줬던 ‘건전한 조정’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으며, S&P500이 2% 이상 조정받을 때 매수하는 전략은 대체로 좋은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음.
•또한 이와 같은 매수 기회는 1년 동안 자주 나타나지 않는다며, 현재의 하락을 오히려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
>大跌之夜,高盛合伙人喊“抄底”:今年这种买入的机会并不多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006#from=ios
•미국 증시는 금요일 큰 폭으로 하락했음. S&P500 지수는 2.6%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0% 넘게 폭락하며 하루 만에 시가총액 1조 달러 이상이 증발. 골드만 삭스의 미주 주식 집행서비스 책임자인 John Flood 는 이번 조정을 본질적으로 차익실현에 따른 움직임으로 평가
•그는 이번 하락이 역사적으로 투자자들에게 좋은 수익을 안겨줬던 ‘건전한 조정’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으며, S&P500이 2% 이상 조정받을 때 매수하는 전략은 대체로 좋은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음.
•또한 이와 같은 매수 기회는 1년 동안 자주 나타나지 않는다며, 현재의 하락을 오히려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
>大跌之夜,高盛合伙人喊“抄底”:今年这种买入的机会并不多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006#from=ios
Wallstreetcn
大跌之夜,高盛合伙人喊“抄底”:今年这种买入的机会并不多
美股周五标普大跌2.6%,费城半导体指数暴跌逾10%,单日蒸发逾万亿美元。高盛美洲股票执行服务主管John Flood认为,认为此次回调本质是获利了结,属于历史上通常能回报买家的健康调整。他强调,标普500回调2%时买入往往有回报,这类机会全年难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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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자동차 산업 인뎁스 전망 자료: 5대 생존 조건에 부합하는 5대 부품사 전정
- 자동차 산업에서 더 이상 대량생산과 규모의 경제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로 진입
-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안에 자동차 산업의 승자와 패자가 갈릴 것으로 전망
- 생존 조건은 다섯 가지로 ①SDV, ②자율주행과 로보택시, ③파워트레인 다변화, ④로봇 등 신성장 동력 확보 및 ⑤스마트팩토리(SDF)
- 다섯 가지 변화에 올라탈 부품사 다섯 곳을 제시
- 현대오토에버: 그룹 내 유일한 IT·차량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로봇 관제와 스마트팩토리, AI 데이터센터를 모두 담당하며, 그룹의 AI 전환이 빨라질수록 성장이 가속화 될 전망.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5만원 제시
- SNT모티브: 현대차그룹향 구동 모터 공급 재개와 휴머노이드 로봇향 모터 공급 가능성이 긍정적. 장기적으로는 방산용 4족보행 로봇이 성장 이끌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 제시
- 명신산업: 고객사 로보택시 매출이 확대되면 명신산업 매출도 확대될 수 밖에 없는 구조. 싸이버캡과 FSD 확산과 함께 명신산업 핫스탬핑 적용 차체 부품도 동반 증가할 가능성
- 에스오에스랩: 테슬라를 제외하고는 모든 로보택시가 라이다를 적용 중. 로보택시 개화와 함께 라이다 확대 가능성에 주목
- 아우토크립트: SDV는 보안 적용이 필수로 실적 턴어라운드는 시간 문제. 기존에 수주한 로열티 매출만 감안해도 2027년 흑자 가능할 것으로 전망
>> 한투증권 자동차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cv0HAzb
- 자동차 산업에서 더 이상 대량생산과 규모의 경제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로 진입
-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안에 자동차 산업의 승자와 패자가 갈릴 것으로 전망
- 생존 조건은 다섯 가지로 ①SDV, ②자율주행과 로보택시, ③파워트레인 다변화, ④로봇 등 신성장 동력 확보 및 ⑤스마트팩토리(SDF)
- 다섯 가지 변화에 올라탈 부품사 다섯 곳을 제시
- 현대오토에버: 그룹 내 유일한 IT·차량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로봇 관제와 스마트팩토리, AI 데이터센터를 모두 담당하며, 그룹의 AI 전환이 빨라질수록 성장이 가속화 될 전망.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5만원 제시
- SNT모티브: 현대차그룹향 구동 모터 공급 재개와 휴머노이드 로봇향 모터 공급 가능성이 긍정적. 장기적으로는 방산용 4족보행 로봇이 성장 이끌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 제시
- 명신산업: 고객사 로보택시 매출이 확대되면 명신산업 매출도 확대될 수 밖에 없는 구조. 싸이버캡과 FSD 확산과 함께 명신산업 핫스탬핑 적용 차체 부품도 동반 증가할 가능성
- 에스오에스랩: 테슬라를 제외하고는 모든 로보택시가 라이다를 적용 중. 로보택시 개화와 함께 라이다 확대 가능성에 주목
- 아우토크립트: SDV는 보안 적용이 필수로 실적 턴어라운드는 시간 문제. 기존에 수주한 로열티 매출만 감안해도 2027년 흑자 가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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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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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네이버 클라우드 신사업 컨퍼런스콜 요약
금일 공시는 AI 팩토리 사업 진출. 엔비디아와의 협업이 피봇에 큰 영향. 2가지 요소에서 기존 사업과 완전히 차별화
1. 본격적인 B2B 사업으로 무게 중심 변화
2. 자산 최소화에서 자본 집약적 사업으로 전환
# 네이버클라우드 AI 팩토리
- AI 팩토리 사업 진출: 아시아판 코어위브
- 코어위브 대비 검색, 스킬이 있기에 효과적 서비스 가능
- AI 팩토리 사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현재 Capacity 대부분이 내부용이기 때문
- 외부용을 확대하지 않은 이유는 고객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 AI 컴퓨팅 수요는 대부분 미국에 있음(75~80%). 중국 15%, 그 외로 구성
- 엔비디아와 논의하여 자신감 얻음. 아시아 중심 컴퓨팅 수요 증가 예상
- AI 팩토리 사업을 위해 4가지가 필요. 1) GPU 위주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 2) 최신 버전의 GPU 확보(엔비디아와의 관계) 3) 자본, 4) 수요를 책임질 고객
- 본 사업은 GW로 확대 예정.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말까지 100MW, 2028년 100MW 추가, 누적 200MW 확보. GW까지 가는 기간은 5~6년으로 예상
- 2028년까지 200MW는 리스로 확보. 한국, 말레이시아, 일본 이미 확보. 200MW 이후는 각 세종 증설 작업(200MW~300MW)으로 확대
- 2029년, 2030년은 200MW~300MW 추가 리스 예정.
- 마지막 300MW는 그린필드 추가 건설. 아시아 외 중동, 유럽이 후보
- 1GW 데이터센터는 대략 500억달러~600억달러 이상(70조원 이상). 초기 200MW에 대해서는 네이버가 10억달러 이상 출자. 전략적 파트너도 10억달러 출자. 이후 SPV 펀딩 예정
- 고객은 이미 가시권 안에 있음. 잠재 고객이 계약을 하면 2028년 200MW를 확보. 추가 Capacity를 원하고 있음. 각 세종까지 수요 확보했다고 봐도 무방
# 엔비디아와의 R&D 협업
- 연합 LLM 연합이 네모트론에서 이뤄짐
- 피지컬AI 코스모스 플랫폼에도 네이버 지도 등 개발 중
- 엔비디아 반도체 아키텍처에 대한 피드백
- 젠슨황은 AI 밸류체인에서 5단계 레이어를 강조. 1단계는 에너지(전력), 2단계는 반도체, 3단계 인프라(데이터센터), 4단계 LLM 모델, 5단계 애플리케이션
- 레이어 내에서 경쟁도 중요하지만. 레이어 간의 경쟁도 중요. 어떤 레이어가 가장 높은 부가가치를 얻는지가 핵심. 엔비디아는 반도체를 기반으로 윗단 레이어로 부가가치를 가져갈려는 것
- 한 레이어에서 모든 회사가 장악한다면 다른 레이어의 수익이 감소. 3단계 인프라의 주요 플레이어인 AWS, MS, GOOGLE에 경쟁할 수 있는 플레이어를 만드는 전략
- 엔비디아의 현재 최대 경쟁자는 구글. TPU 보유. 클라우드 CAPACITY는 내부용을 포함하면 구글 글로벌 1위. LLM 모델에서도 강자
- 경쟁 역학은 피지컬AI에서도 유효. 피지컬AI 데이터는 테슬라, 구글이 다수 보유
- 엔비디아는 반도체 외 부분에서 연합을 형성하여 대응. 엔비디아에게 네이버는 흥미로운 회사. 적극적으로 타진
# 소버린AI 시장 확대 협력
- 글로벌 AI 컴퓨팅 수요는 중국 제외 시 90% 이상이 미국
- 궁극적인 수요는 앤트로픽, 오픈AI, 구글이 막대한 비중 차지
- AI 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미국 외 수요 진작이 필요
- 엔비디아는 국가별로 소버린AI LLM 모델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
- 네이버의 소버린AI는 LLM에서 빅테크와 직접 경쟁이 어렵기에 풀스택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제공을 하는 것
# 실적 기여
- 네이버의 25년 매출은 12조원. 5년 후 기존 사업 예상 매출은 20조원. AI 팩토리에서도 20조원 매출 기대
- 5년 뒤 네이버의 매출은 40조원~50조원 예상. AI 팩토리 마진은 20%대로 기대. 시간이 갈 수록 20% 후반까지 확대 기대
- 2027년 하반기부터 이익 기여 전망
QnA
Q. 2027년부터 신사업 이익 기여가 어떻게 가능한지
- 2027년말까지 100MW로 완성. 한국 데이터센터 리스로 확보. 반도체만 받아서 구축하면 되는 상황
- 2028년 100MW도 이미 확보되어 있음. 이후는 세종 증설이 반영
- 논의 중인 고객이 200MW보다 더 크게 요청하고 있는 상황
Q. 자본 충당 계획
- 200MW에 대해서는 네이버 10억달러, 전략적 파트너 10억달러 출자. 이후 펀딩
- 이후 용량은 추가 펀딩 필요
Q. 국내 경쟁 구도, 제한된 자본으로 경쟁력
- 경쟁력은 자본력이라기 보다는 데이터센터 운영
- 국내 수요 폭발 기대
- 네비우스가 주목받는 이유는 얀덱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한 스킬
Q. 구체적인 재무 계획
- 토큰당 가격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해당 기준으로 설명
- GPU를 들여와서 서비스하면 바로 매출로 연결
- 현재 삼성전자, 한국은행에 서비스하는 것과 마찬가지
Q. 1GW 기준 CapEx 한도
- 1차(200MW)에는 10억달러. 이후는 미정이나 200MW에 10억달러라고 러프하게 계산 가능
Q. GPU 렌탈 가격 증가에 따른 운영 계획
- 고객 운영은 단기보다 장기 고객 락인에 집중
Q. 코어위브 850MW 기준 10조원인데, 1GW 기준 20조원 예상의 매출 구성
- 1GW 기준 산출. 단순 GPUaaS 외에 추가 수익 발생도 가능
Q. 피지컬AI 시장 경쟁력
- 엔비디아가 관심이 높았던 이유로 데이터도 작용. 국내에서 지도를 서비스하며 디지털 트윈 기술도 보유
금일 공시는 AI 팩토리 사업 진출. 엔비디아와의 협업이 피봇에 큰 영향. 2가지 요소에서 기존 사업과 완전히 차별화
1. 본격적인 B2B 사업으로 무게 중심 변화
2. 자산 최소화에서 자본 집약적 사업으로 전환
# 네이버클라우드 AI 팩토리
- AI 팩토리 사업 진출: 아시아판 코어위브
- 코어위브 대비 검색, 스킬이 있기에 효과적 서비스 가능
- AI 팩토리 사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현재 Capacity 대부분이 내부용이기 때문
- 외부용을 확대하지 않은 이유는 고객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 AI 컴퓨팅 수요는 대부분 미국에 있음(75~80%). 중국 15%, 그 외로 구성
- 엔비디아와 논의하여 자신감 얻음. 아시아 중심 컴퓨팅 수요 증가 예상
- AI 팩토리 사업을 위해 4가지가 필요. 1) GPU 위주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 2) 최신 버전의 GPU 확보(엔비디아와의 관계) 3) 자본, 4) 수요를 책임질 고객
- 본 사업은 GW로 확대 예정.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말까지 100MW, 2028년 100MW 추가, 누적 200MW 확보. GW까지 가는 기간은 5~6년으로 예상
- 2028년까지 200MW는 리스로 확보. 한국, 말레이시아, 일본 이미 확보. 200MW 이후는 각 세종 증설 작업(200MW~300MW)으로 확대
- 2029년, 2030년은 200MW~300MW 추가 리스 예정.
- 마지막 300MW는 그린필드 추가 건설. 아시아 외 중동, 유럽이 후보
- 1GW 데이터센터는 대략 500억달러~600억달러 이상(70조원 이상). 초기 200MW에 대해서는 네이버가 10억달러 이상 출자. 전략적 파트너도 10억달러 출자. 이후 SPV 펀딩 예정
- 고객은 이미 가시권 안에 있음. 잠재 고객이 계약을 하면 2028년 200MW를 확보. 추가 Capacity를 원하고 있음. 각 세종까지 수요 확보했다고 봐도 무방
# 엔비디아와의 R&D 협업
- 연합 LLM 연합이 네모트론에서 이뤄짐
- 피지컬AI 코스모스 플랫폼에도 네이버 지도 등 개발 중
- 엔비디아 반도체 아키텍처에 대한 피드백
- 젠슨황은 AI 밸류체인에서 5단계 레이어를 강조. 1단계는 에너지(전력), 2단계는 반도체, 3단계 인프라(데이터센터), 4단계 LLM 모델, 5단계 애플리케이션
- 레이어 내에서 경쟁도 중요하지만. 레이어 간의 경쟁도 중요. 어떤 레이어가 가장 높은 부가가치를 얻는지가 핵심. 엔비디아는 반도체를 기반으로 윗단 레이어로 부가가치를 가져갈려는 것
- 한 레이어에서 모든 회사가 장악한다면 다른 레이어의 수익이 감소. 3단계 인프라의 주요 플레이어인 AWS, MS, GOOGLE에 경쟁할 수 있는 플레이어를 만드는 전략
- 엔비디아의 현재 최대 경쟁자는 구글. TPU 보유. 클라우드 CAPACITY는 내부용을 포함하면 구글 글로벌 1위. LLM 모델에서도 강자
- 경쟁 역학은 피지컬AI에서도 유효. 피지컬AI 데이터는 테슬라, 구글이 다수 보유
- 엔비디아는 반도체 외 부분에서 연합을 형성하여 대응. 엔비디아에게 네이버는 흥미로운 회사. 적극적으로 타진
# 소버린AI 시장 확대 협력
- 글로벌 AI 컴퓨팅 수요는 중국 제외 시 90% 이상이 미국
- 궁극적인 수요는 앤트로픽, 오픈AI, 구글이 막대한 비중 차지
- AI 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미국 외 수요 진작이 필요
- 엔비디아는 국가별로 소버린AI LLM 모델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
- 네이버의 소버린AI는 LLM에서 빅테크와 직접 경쟁이 어렵기에 풀스택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제공을 하는 것
# 실적 기여
- 네이버의 25년 매출은 12조원. 5년 후 기존 사업 예상 매출은 20조원. AI 팩토리에서도 20조원 매출 기대
- 5년 뒤 네이버의 매출은 40조원~50조원 예상. AI 팩토리 마진은 20%대로 기대. 시간이 갈 수록 20% 후반까지 확대 기대
- 2027년 하반기부터 이익 기여 전망
QnA
Q. 2027년부터 신사업 이익 기여가 어떻게 가능한지
- 2027년말까지 100MW로 완성. 한국 데이터센터 리스로 확보. 반도체만 받아서 구축하면 되는 상황
- 2028년 100MW도 이미 확보되어 있음. 이후는 세종 증설이 반영
- 논의 중인 고객이 200MW보다 더 크게 요청하고 있는 상황
Q. 자본 충당 계획
- 200MW에 대해서는 네이버 10억달러, 전략적 파트너 10억달러 출자. 이후 펀딩
- 이후 용량은 추가 펀딩 필요
Q. 국내 경쟁 구도, 제한된 자본으로 경쟁력
- 경쟁력은 자본력이라기 보다는 데이터센터 운영
- 국내 수요 폭발 기대
- 네비우스가 주목받는 이유는 얀덱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한 스킬
Q. 구체적인 재무 계획
- 토큰당 가격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해당 기준으로 설명
- GPU를 들여와서 서비스하면 바로 매출로 연결
- 현재 삼성전자, 한국은행에 서비스하는 것과 마찬가지
Q. 1GW 기준 CapEx 한도
- 1차(200MW)에는 10억달러. 이후는 미정이나 200MW에 10억달러라고 러프하게 계산 가능
Q. GPU 렌탈 가격 증가에 따른 운영 계획
- 고객 운영은 단기보다 장기 고객 락인에 집중
Q. 코어위브 850MW 기준 10조원인데, 1GW 기준 20조원 예상의 매출 구성
- 1GW 기준 산출. 단순 GPUaaS 외에 추가 수익 발생도 가능
Q. 피지컬AI 시장 경쟁력
- 엔비디아가 관심이 높았던 이유로 데이터도 작용. 국내에서 지도를 서비스하며 디지털 트윈 기술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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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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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젠슨 황 "LG와 파트너십 계속 확대…주요 분야 로보틱스"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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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보스턴 다이내믹스도 한국에 왔다: Value Chain 확보 단계]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언론에 의하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기술인력과 구매팀이 한국에 와서 자동차 부품사 공장(화신정공)을 방문했습니다.
화신정공은 섀시 부품을 만드는 회사로, 섀시업체인 화신의 관계사입니다.
5월초에 양산모델을 공개 후, 이제 Value Chain 확보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BD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는, 아틀라스의 하드웨서 설계 원칙은 '자동차 공급망과의 호환성'이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아틀라스는 미국에서 생산되는 만큼, 미국에 동반진출한 부품사를 중심으로 Value Chain 형성이 예상됩니다.
미국에 동반진출한 부품사는 한국에서는 로보틱스 랩과, 미국에서는 보스턴다이내믹와의 협력기회로, 큰 성장기회가 예상됩니다.
■ 현대차그룹, Physical AI생태계 구축
- 현대차그룹, 미국에 로봇 생태계 구축으로, 미국의 전략적 제조 기업으로 포지셔닝:
구글 딥마인드(지능), 엔비디아 (훈련플랫폼과 칩), 보스턴다이내믹스(동작 정밀 제어와 설계)
현대차/기아(생산과 로봇 훈련데이터), 현대모비스(액추에이터), 현대오토에버(관제).
- 기회를 잡은 Value Chain: 액추에이터(현대모비스, HL만도), 헤드모듈(현대모비스), 그리퍼(현대모비스),
팔다리 모듈(에스엘, 화신), 배터리(LG엔솔)
(2026/6/8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언론에 의하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기술인력과 구매팀이 한국에 와서 자동차 부품사 공장(화신정공)을 방문했습니다.
화신정공은 섀시 부품을 만드는 회사로, 섀시업체인 화신의 관계사입니다.
5월초에 양산모델을 공개 후, 이제 Value Chain 확보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BD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는, 아틀라스의 하드웨서 설계 원칙은 '자동차 공급망과의 호환성'이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아틀라스는 미국에서 생산되는 만큼, 미국에 동반진출한 부품사를 중심으로 Value Chain 형성이 예상됩니다.
미국에 동반진출한 부품사는 한국에서는 로보틱스 랩과, 미국에서는 보스턴다이내믹와의 협력기회로, 큰 성장기회가 예상됩니다.
■ 현대차그룹, Physical AI생태계 구축
- 현대차그룹, 미국에 로봇 생태계 구축으로, 미국의 전략적 제조 기업으로 포지셔닝:
구글 딥마인드(지능), 엔비디아 (훈련플랫폼과 칩), 보스턴다이내믹스(동작 정밀 제어와 설계)
현대차/기아(생산과 로봇 훈련데이터), 현대모비스(액추에이터), 현대오토에버(관제).
- 기회를 잡은 Value Chain: 액추에이터(현대모비스, HL만도), 헤드모듈(현대모비스), 그리퍼(현대모비스),
팔다리 모듈(에스엘, 화신), 배터리(LG엔솔)
(2026/6/8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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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NAVER AI Factory 사업 진출 컨퍼런스콜 노트
1. AI Factory 사업 배경
- 그동안 AI DC 사업은 모객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기 때문에 AI DC 사업 진행 불가
- 현재는 엔비디아와의 협력 및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AI 컴퓨팅 시장의 확대를 기반으로 AI factory 사업 진출 결정
2. AI Factory 사업의 4가지 필수 사항
1) GPU 위주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
2) 최신 GPU 확보
- '와트당 토큰 생산량' 극대화를 기반한 효율성 확보가 가장 중요
- 이를 위해 GPU 업그레이드가 관건이며 엔비디아와의 관계가 중요
3) 자본(펀딩)
- (젠슨황) 1GW 구축에 약 $50~60bn 수준
- 네이버가 equity 약 $1bn 투입 예정
- 전략적 파트너가(미확) 추가 $1bn 투자 계획에 대해 논의 중
- 이후 SPC 설립 및 레버리지를 통해 추가 펀딩할 계획
- 펀딩에 대한 가시성은 있으며 큰 문제 없어 보임
4) 고객 확보
- Phase 1(28년까지 완료될 200MW)에 대한 잠재 고객이 있으며 해당 고객이 단독으로 200mW 전략 가져가겠다는 의사
- 사업 본격 확장에 필요한 고객 및 자본 확보. 최 200MW(세종 포함 시 약 500MW)까지 확보된 것으로 봐도 무방
3. 1GW 로드맵
- 27년 상반기: 55MW로 시작
- 27년 말: 100MW
- 28년: 추가 100MW (누적 200MW)
- 이후: 더 가속화된 확대 예정
- 200MW 리스 → 세종 200MW → 추가 리스(약 300MW) → 추가 그린필드(약 300MW)
4. 엔비디아와의 협력 이유
- AI 밸류체인 "five layer cake": 에너지(전력)-칩-인프라-모델-앱
- 해당 구도에서 엔비디아의 실질적 최대 경쟁자는 수기계열화를 진행 중인 구글이며 엔비디아에게 문이 닫힌 구글은 앱·모델 강점을 칩·데이터센터 설계 피드백에 완벽히 활용 중
- 따라서 엔비디아가 필요한 것은 애플리케이션·모델 단에서 칩·데이터센터 디자인 효율화(궁극적으로 와트당 토큰 생산 극대화)에 피드백을 줄 수 있는 미국 밖 파트너
- 네이버는 검색·커머스·모델·데이터센터 운영까지 풀스택 경험을 보유해 이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어 NVIDIA에게 매우 흥미로운 회사
- 피지컬 AI(코스모스)에서도 최대 경쟁자가 테슬라·Google이라 NVIDIA는 연합군이 필요한데, 네이버의 지도·디지털 트윈 데이터가 여기에 부합
5. 소버린 AI
- 글로벌 AI 컴퓨팅 수요는 미국 75%·중국 15%·유럽 5%에 집중돼 있고, 중국(자체 생태계)을 빼면 90% 이상이 미국에, 최종 수요는 Anthropic·OpenAI·Google 3개사에 쏠려 있어 시장 확대를 위해선 미국 밖 수요 필요
- 타국엔 ChatGPT·Claude급 모델이 없어 국가가 세금으로 직접 시작해야 하며, 이것이 젠슨 황이 "나라마다 고유 AI 모델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해 온 배경
- 네이버는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와 정면 경쟁할 엣지가 없으므로, 풀스택(앱·모델·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살려 국가·고객별로 유니크하게 커스터마이즈해주는 것을 소버린 AI로 정의
- 미국 밖에서 한국 정부가 AI에 가장 적극적(모델·인프라 지원 정책)이라 한국이 첫 발판으로 중요하며, 한국에서 성공하면 초기 인터넷 보급처럼 타국으로 확산되는 그림으로 봄
-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아시아 각국 AI 진작에 함께 들어갈 파트너가 필요했고, 한국 내 앱·모델·운영 경험이 풍부한 네이버를 핵심 파트너로 선택
6. 재무적 의미
- 작년 매출 12조원 기준, 기존 사업이 연 10% 성장하면 5년 뒤 약 20조원
- 동일 시점에 신사업 AI 팩토리에서도 약 20조원 이상이 더해질 것으로 가정
- 이를 합치면 5년 뒤 네이버 매출은 약 40조~50조원, 즉 5년 만에 약 4배 규모 도달 가능
- 고객이 거의 확보돼 있어 대규모 자본 투자분은 수년에 걸쳐 상각되며, 200MW부터 바로 마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AI 팩토리 마진은 20%대(초반엔 다소 낮고 갈수록 20% 후반대로 상승)이며, 27년 하반기부터 이익에 기여하기 시작할 전망
Q&A
1. 200MW 구축에 1~2년 소요되는데, 내년부터 유의미한 성과가 가능한가
- 내년 55MW 시작 → 연말 100MW로 확대하며, 이는 한국 내 리스로 이미 확보된 물량이라 엔비디아 칩만 받아 구축하면 되는 상황
- 28년 추가 100MW까지 확보돼 매출 기여가 가능하고 이후 세종 및 미확정 현지 부지로 확장할 계획
- 잠재 고객이 200MW 전량(그 이상도)을 가져가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상태로, 해당 계약이 완료되면 매출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2. 기가팩토리에 $50~60bn 소요, 300MW면 약 1/3 규모인데 네이버 1조원 외 자본은 어디서 조달
- 이는 전체 1GW 펀딩이 아니라 이미 확보된 200MW에 대한 펀딩으로, 네이버 $1bn + 전략적 파트너 $1bn 구조
- 나머지 자본은 다른 투자자들로부터 조달할 계획
- 전략적 파트너가 엔비디아인지 여부는 현재 공개 불가
3. AI 팩토리 경쟁이 심화되는데(LG CNS·삼성SDS·글로벌 업체 등), 제한적 자본으로 어떤 경쟁력을 갖는가
- 자본보다 DC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SW 스킬이 핵심으로, 운용 효율을 통한 마진 극대화가 관건
- 경쟁은 심해지나 수요가 폭발적이라 오히려 캐파 확보가 안 되는 상황이며 미국은 전력난으로 공사가 지연돼 미국 밖 DC를 미국 회사가 쓰는 시나리오도 가능
- Nebius(네비우스)가 주목받는 이유와 동일하게 검색엔진 운영 경험 기반의 운영 역량이 crypto mining 업체들과 차별화 포인트
4. 27년부터 매출 기여, 5년 뒤 20조 — 구체적 연간 매출 수준은
- 연도별 가이던스는 현재 제시가 어렵고, 제시한 추정치는 현 시장의 토큰당 가격 기준으로 산출한 것(이익도 동일)
- GPU가 들어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 성과가 가시화될 것
- 삼성전자·한국은행 등의 클라우드를 맡아 운영하면 매출·이익에 기여하는 것과 같은 구조
1. AI Factory 사업 배경
- 그동안 AI DC 사업은 모객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기 때문에 AI DC 사업 진행 불가
- 현재는 엔비디아와의 협력 및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AI 컴퓨팅 시장의 확대를 기반으로 AI factory 사업 진출 결정
2. AI Factory 사업의 4가지 필수 사항
1) GPU 위주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
2) 최신 GPU 확보
- '와트당 토큰 생산량' 극대화를 기반한 효율성 확보가 가장 중요
- 이를 위해 GPU 업그레이드가 관건이며 엔비디아와의 관계가 중요
3) 자본(펀딩)
- (젠슨황) 1GW 구축에 약 $50~60bn 수준
- 네이버가 equity 약 $1bn 투입 예정
- 전략적 파트너가(미확) 추가 $1bn 투자 계획에 대해 논의 중
- 이후 SPC 설립 및 레버리지를 통해 추가 펀딩할 계획
- 펀딩에 대한 가시성은 있으며 큰 문제 없어 보임
4) 고객 확보
- Phase 1(28년까지 완료될 200MW)에 대한 잠재 고객이 있으며 해당 고객이 단독으로 200mW 전략 가져가겠다는 의사
- 사업 본격 확장에 필요한 고객 및 자본 확보. 최 200MW(세종 포함 시 약 500MW)까지 확보된 것으로 봐도 무방
3. 1GW 로드맵
- 27년 상반기: 55MW로 시작
- 27년 말: 100MW
- 28년: 추가 100MW (누적 200MW)
- 이후: 더 가속화된 확대 예정
- 200MW 리스 → 세종 200MW → 추가 리스(약 300MW) → 추가 그린필드(약 300MW)
4. 엔비디아와의 협력 이유
- AI 밸류체인 "five layer cake": 에너지(전력)-칩-인프라-모델-앱
- 해당 구도에서 엔비디아의 실질적 최대 경쟁자는 수기계열화를 진행 중인 구글이며 엔비디아에게 문이 닫힌 구글은 앱·모델 강점을 칩·데이터센터 설계 피드백에 완벽히 활용 중
- 따라서 엔비디아가 필요한 것은 애플리케이션·모델 단에서 칩·데이터센터 디자인 효율화(궁극적으로 와트당 토큰 생산 극대화)에 피드백을 줄 수 있는 미국 밖 파트너
- 네이버는 검색·커머스·모델·데이터센터 운영까지 풀스택 경험을 보유해 이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어 NVIDIA에게 매우 흥미로운 회사
- 피지컬 AI(코스모스)에서도 최대 경쟁자가 테슬라·Google이라 NVIDIA는 연합군이 필요한데, 네이버의 지도·디지털 트윈 데이터가 여기에 부합
5. 소버린 AI
- 글로벌 AI 컴퓨팅 수요는 미국 75%·중국 15%·유럽 5%에 집중돼 있고, 중국(자체 생태계)을 빼면 90% 이상이 미국에, 최종 수요는 Anthropic·OpenAI·Google 3개사에 쏠려 있어 시장 확대를 위해선 미국 밖 수요 필요
- 타국엔 ChatGPT·Claude급 모델이 없어 국가가 세금으로 직접 시작해야 하며, 이것이 젠슨 황이 "나라마다 고유 AI 모델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해 온 배경
- 네이버는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와 정면 경쟁할 엣지가 없으므로, 풀스택(앱·모델·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살려 국가·고객별로 유니크하게 커스터마이즈해주는 것을 소버린 AI로 정의
- 미국 밖에서 한국 정부가 AI에 가장 적극적(모델·인프라 지원 정책)이라 한국이 첫 발판으로 중요하며, 한국에서 성공하면 초기 인터넷 보급처럼 타국으로 확산되는 그림으로 봄
-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아시아 각국 AI 진작에 함께 들어갈 파트너가 필요했고, 한국 내 앱·모델·운영 경험이 풍부한 네이버를 핵심 파트너로 선택
6. 재무적 의미
- 작년 매출 12조원 기준, 기존 사업이 연 10% 성장하면 5년 뒤 약 20조원
- 동일 시점에 신사업 AI 팩토리에서도 약 20조원 이상이 더해질 것으로 가정
- 이를 합치면 5년 뒤 네이버 매출은 약 40조~50조원, 즉 5년 만에 약 4배 규모 도달 가능
- 고객이 거의 확보돼 있어 대규모 자본 투자분은 수년에 걸쳐 상각되며, 200MW부터 바로 마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AI 팩토리 마진은 20%대(초반엔 다소 낮고 갈수록 20% 후반대로 상승)이며, 27년 하반기부터 이익에 기여하기 시작할 전망
Q&A
1. 200MW 구축에 1~2년 소요되는데, 내년부터 유의미한 성과가 가능한가
- 내년 55MW 시작 → 연말 100MW로 확대하며, 이는 한국 내 리스로 이미 확보된 물량이라 엔비디아 칩만 받아 구축하면 되는 상황
- 28년 추가 100MW까지 확보돼 매출 기여가 가능하고 이후 세종 및 미확정 현지 부지로 확장할 계획
- 잠재 고객이 200MW 전량(그 이상도)을 가져가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상태로, 해당 계약이 완료되면 매출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2. 기가팩토리에 $50~60bn 소요, 300MW면 약 1/3 규모인데 네이버 1조원 외 자본은 어디서 조달
- 이는 전체 1GW 펀딩이 아니라 이미 확보된 200MW에 대한 펀딩으로, 네이버 $1bn + 전략적 파트너 $1bn 구조
- 나머지 자본은 다른 투자자들로부터 조달할 계획
- 전략적 파트너가 엔비디아인지 여부는 현재 공개 불가
3. AI 팩토리 경쟁이 심화되는데(LG CNS·삼성SDS·글로벌 업체 등), 제한적 자본으로 어떤 경쟁력을 갖는가
- 자본보다 DC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SW 스킬이 핵심으로, 운용 효율을 통한 마진 극대화가 관건
- 경쟁은 심해지나 수요가 폭발적이라 오히려 캐파 확보가 안 되는 상황이며 미국은 전력난으로 공사가 지연돼 미국 밖 DC를 미국 회사가 쓰는 시나리오도 가능
- Nebius(네비우스)가 주목받는 이유와 동일하게 검색엔진 운영 경험 기반의 운영 역량이 crypto mining 업체들과 차별화 포인트
4. 27년부터 매출 기여, 5년 뒤 20조 — 구체적 연간 매출 수준은
- 연도별 가이던스는 현재 제시가 어렵고, 제시한 추정치는 현 시장의 토큰당 가격 기준으로 산출한 것(이익도 동일)
- GPU가 들어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 성과가 가시화될 것
- 삼성전자·한국은행 등의 클라우드를 맡아 운영하면 매출·이익에 기여하는 것과 같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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