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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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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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투표용지 관리가 이 모양이면 다른거는 잘 했을까 싶음

원인은 선관위는 구조적으로 책임을 지는 조직이 아니기 때문
중앙 및 지역 선관위원장은 대법관 및 현지 지역 판사가 겸하고 있음. 사퇴하면 판사하면 됨.
독립된 헌법기관이라 감시감독을 받지 않으니 선관위 직원들은 지난번 감사원 감사결과에서 보듯이 인사비리가 만연하고 철밥통에 선거 및 개표사무는 공무원에게 아웃소싱주고 선거철만 되면 휴직이 급증함

책임이란게 감봉, 견책말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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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2 레버리지 일별 개인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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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는 금융위기
2026년에는 속상해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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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한 밤, 골드만 삭스 파트너 “매수 기회”… 올해 이런 기회는 많지 않다

•미국 증시는 금요일 큰 폭으로 하락했음. S&P500 지수는 2.6%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0% 넘게 폭락하며 하루 만에 시가총액 1조 달러 이상이 증발. 골드만 삭스의 미주 주식 집행서비스 책임자인 John Flood 는 이번 조정을 본질적으로 차익실현에 따른 움직임으로 평가

•그는 이번 하락이 역사적으로 투자자들에게 좋은 수익을 안겨줬던 ‘건전한 조정’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으며, S&P500이 2% 이상 조정받을 때 매수하는 전략은 대체로 좋은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음.

•또한 이와 같은 매수 기회는 1년 동안 자주 나타나지 않는다며, 현재의 하락을 오히려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

>大跌之夜,高盛合伙人喊“抄底”:今年这种买入的机会并不多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006#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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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I인데 사람 많은 곳에서 밥먹으니 기빨리고
누가 어깨동무하니 불편하다

공감이 가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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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산업 인뎁스 전망 자료: 5대 생존 조건에 부합하는 5대 부품사 전정

- 자동차 산업에서 더 이상 대량생산과 규모의 경제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로 진입

-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안에 자동차 산업의 승자와 패자가 갈릴 것으로 전망

- 생존 조건은 다섯 가지로 ①SDV, ②자율주행과 로보택시, ③파워트레인 다변화, ④로봇 등 신성장 동력 확보 및 ⑤스마트팩토리(SDF)

- 다섯 가지 변화에 올라탈 부품사 다섯 곳을 제시

- 현대오토에버: 그룹 내 유일한 IT·차량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로봇 관제와 스마트팩토리, AI 데이터센터를 모두 담당하며, 그룹의 AI 전환이 빨라질수록 성장이 가속화 될 전망.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5만원 제시

- SNT모티브: 현대차그룹향 구동 모터 공급 재개와 휴머노이드 로봇향 모터 공급 가능성이 긍정적. 장기적으로는 방산용 4족보행 로봇이 성장 이끌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 제시

- 명신산업: 고객사 로보택시 매출이 확대되면 명신산업 매출도 확대될 수 밖에 없는 구조. 싸이버캡과 FSD 확산과 함께 명신산업 핫스탬핑 적용 차체 부품도 동반 증가할 가능성

- 에스오에스랩: 테슬라를 제외하고는 모든 로보택시가 라이다를 적용 중. 로보택시 개화와 함께 라이다 확대 가능성에 주목

- 아우토크립트: SDV는 보안 적용이 필수로 실적 턴어라운드는 시간 문제. 기존에 수주한 로열티 매출만 감안해도 2027년 흑자 가능할 것으로 전망

>> 한투증권 자동차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cv0HA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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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ADR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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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라우드 신사업 컨퍼런스콜 요약

금일 공시는 AI 팩토리 사업 진출. 엔비디아와의 협업이 피봇에 큰 영향. 2가지 요소에서 기존 사업과 완전히 차별화

1. 본격적인 B2B 사업으로 무게 중심 변화
2. 자산 최소화에서 자본 집약적 사업으로 전환

# 네이버클라우드 AI 팩토리
- AI 팩토리 사업 진출: 아시아판 코어위브
- 코어위브 대비 검색, 스킬이 있기에 효과적 서비스 가능
- AI 팩토리 사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현재 Capacity 대부분이 내부용이기 때문
- 외부용을 확대하지 않은 이유는 고객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 AI 컴퓨팅 수요는 대부분 미국에 있음(75~80%). 중국 15%, 그 외로 구성
- 엔비디아와 논의하여 자신감 얻음. 아시아 중심 컴퓨팅 수요 증가 예상
- AI 팩토리 사업을 위해 4가지가 필요. 1) GPU 위주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 2) 최신 버전의 GPU 확보(엔비디아와의 관계) 3) 자본, 4) 수요를 책임질 고객
- 본 사업은 GW로 확대 예정.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말까지 100MW, 2028년 100MW 추가, 누적 200MW 확보. GW까지 가는 기간은 5~6년으로 예상
- 2028년까지 200MW는 리스로 확보. 한국, 말레이시아, 일본 이미 확보. 200MW 이후는 각 세종 증설 작업(200MW~300MW)으로 확대
- 2029년, 2030년은 200MW~300MW 추가 리스 예정.
- 마지막 300MW는 그린필드 추가 건설. 아시아 외 중동, 유럽이 후보
- 1GW 데이터센터는 대략 500억달러~600억달러 이상(70조원 이상). 초기 200MW에 대해서는 네이버가 10억달러 이상 출자. 전략적 파트너도 10억달러 출자. 이후 SPV 펀딩 예정
- 고객은 이미 가시권 안에 있음. 잠재 고객이 계약을 하면 2028년 200MW를 확보. 추가 Capacity를 원하고 있음. 각 세종까지 수요 확보했다고 봐도 무방

# 엔비디아와의 R&D 협업
- 연합 LLM 연합이 네모트론에서 이뤄짐
- 피지컬AI 코스모스 플랫폼에도 네이버 지도 등 개발 중
- 엔비디아 반도체 아키텍처에 대한 피드백
- 젠슨황은 AI 밸류체인에서 5단계 레이어를 강조. 1단계는 에너지(전력), 2단계는 반도체, 3단계 인프라(데이터센터), 4단계 LLM 모델, 5단계 애플리케이션
- 레이어 내에서 경쟁도 중요하지만. 레이어 간의 경쟁도 중요. 어떤 레이어가 가장 높은 부가가치를 얻는지가 핵심. 엔비디아는 반도체를 기반으로 윗단 레이어로 부가가치를 가져갈려는 것
- 한 레이어에서 모든 회사가 장악한다면 다른 레이어의 수익이 감소. 3단계 인프라의 주요 플레이어인 AWS, MS, GOOGLE에 경쟁할 수 있는 플레이어를 만드는 전략
- 엔비디아의 현재 최대 경쟁자는 구글. TPU 보유. 클라우드 CAPACITY는 내부용을 포함하면 구글 글로벌 1위. LLM 모델에서도 강자
- 경쟁 역학은 피지컬AI에서도 유효. 피지컬AI 데이터는 테슬라, 구글이 다수 보유
- 엔비디아는 반도체 외 부분에서 연합을 형성하여 대응. 엔비디아에게 네이버는 흥미로운 회사. 적극적으로 타진

# 소버린AI 시장 확대 협력
- 글로벌 AI 컴퓨팅 수요는 중국 제외 시 90% 이상이 미국
- 궁극적인 수요는 앤트로픽, 오픈AI, 구글이 막대한 비중 차지
- AI 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미국 외 수요 진작이 필요
- 엔비디아는 국가별로 소버린AI LLM 모델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
- 네이버의 소버린AI는 LLM에서 빅테크와 직접 경쟁이 어렵기에 풀스택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제공을 하는 것

# 실적 기여
- 네이버의 25년 매출은 12조원. 5년 후 기존 사업 예상 매출은 20조원. AI 팩토리에서도 20조원 매출 기대
- 5년 뒤 네이버의 매출은 40조원~50조원 예상. AI 팩토리 마진은 20%대로 기대. 시간이 갈 수록 20% 후반까지 확대 기대
- 2027년 하반기부터 이익 기여 전망


QnA

Q. 2027년부터 신사업 이익 기여가 어떻게 가능한지
- 2027년말까지 100MW로 완성. 한국 데이터센터 리스로 확보. 반도체만 받아서 구축하면 되는 상황
- 2028년 100MW도 이미 확보되어 있음. 이후는 세종 증설이 반영
- 논의 중인 고객이 200MW보다 더 크게 요청하고 있는 상황

Q. 자본 충당 계획
- 200MW에 대해서는 네이버 10억달러, 전략적 파트너 10억달러 출자. 이후 펀딩
- 이후 용량은 추가 펀딩 필요

Q. 국내 경쟁 구도, 제한된 자본으로 경쟁력
- 경쟁력은 자본력이라기 보다는 데이터센터 운영
- 국내 수요 폭발 기대
- 네비우스가 주목받는 이유는 얀덱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한 스킬

Q. 구체적인 재무 계획
- 토큰당 가격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해당 기준으로 설명
- GPU를 들여와서 서비스하면 바로 매출로 연결
- 현재 삼성전자, 한국은행에 서비스하는 것과 마찬가지

Q. 1GW 기준 CapEx 한도
- 1차(200MW)에는 10억달러. 이후는 미정이나 200MW에 10억달러라고 러프하게 계산 가능

Q. GPU 렌탈 가격 증가에 따른 운영 계획
- 고객 운영은 단기보다 장기 고객 락인에 집중

Q. 코어위브 850MW 기준 10조원인데, 1GW 기준 20조원 예상의 매출 구성
- 1GW 기준 산출. 단순 GPUaaS 외에 추가 수익 발생도 가능

Q. 피지컬AI 시장 경쟁력
- 엔비디아가 관심이 높았던 이유로 데이터도 작용. 국내에서 지도를 서비스하며 디지털 트윈 기술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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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강 앞에서 기쁘다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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