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Negat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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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까지가 노력과 재주이며,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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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자체는 모든 사람의 조합이며, 지금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면 언젠가 시장이 여러분을 쓰러뜨릴 것입니다.

시장에서 들을 수 있는 이야기가 돈을 벌었다는 내용 일색인 것도 그 때문입니다. 돈을 잃은 사람은 이미 시장을 떠났고, 단기간 승승장구하는 이들만 떠벌리고 다니니까요. 시장에서 줄곧 성공하는 노병은 있을 수 없습니다. 시장은 여러분의 사고방식과 약점을 낱낱이 파헤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능력 범위를 한 걸음이라도 벗어나면 혹은 자신의 경계가 어디까지인지 모른 채 방황하기라도 하면, 바로 그 순간 시장이 공격을 시작할 것이며 여러분은 처참하게 당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리루
통제할 수 있는 것 vs 유일하게 집중하는 것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신규시설투자 구독 메시지]
(코스닥)선광 -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110900372


2025-01-10
‘K푸드의 힘’ 작년 ‘매출 4조 클럽’ 식품사 5개로 늘었다… 롯데칠성, 첫 합류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
- https://naver.me/GfCGAslD
“지난 33년 동안 나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나 자신에게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오늘 하려고 하는 일을 과연 하고 싶어 할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여러 날 계속해서 ‘아니다’라는 답이 나올 때마다, 나는 뭔가를 바꿔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스티브잡스
중국 항공업계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서방의 접근이 금지된 러시아 하늘길을 적극 활용해 유럽~중국 노선 장악을 가속화하고 있다. 러시아 우회로 항로가 길어진 서방 항공사들이 비용 경쟁력 악화에 신음하는 사이 노선 증편과 저렴한 항공권을 앞세워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는 추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27186
그는 앞으로의 사업 계획에 대한 질문에 "올해 새로운 불닭 제품 2종을 출시하기 위해 이름을 짓는 단계에 있고, 많으면 세 가지 종류까지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불닭볶음면을 라면뿐만 아니라 소스·만두·냉동식품으로 확장하겠다"며 "브랜드 불닭의 매출을 불닭볶음면의 10배 정도로 늘려 보겠다"고 자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27160
금융시장에서 가장 씁쓸한 교훈은 성실함, 인내, 철저한 대비 같은 덕목이 항상 좋은 결과로 돌아오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포트폴리오가 돈을 벌어주고 말고는 결국 운에 좌우되며 투자자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은 아주 제한적이다. 지난해 가장 성적이 좋았던 펀드 매니저는 가장 뛰어난 전략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그저 (우연히)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이다.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운의 영향은 상쇄되어 줄어들고 진정한 기술이 모습을 보인다. 지난 10년간 가장 성과가 좋은 펀드 매니저를 뽑는다면 운이 좋아서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다모다란의투자전략바이블
근육이 기억을 해야합니다.

투자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근육이 기억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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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기억을 해야합니다. 투자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근육이 기억을 해야합니다.
이건 싸다.

손익비가 훌륭하다.

확률이 충분히 높다.

내 몸이 기억을 해야합니다.
고니는 더 이상 놀라지 않았어요.
Via Negativa
고니는 더 이상 놀라지 않았어요.
S&P든.. 나스닥이든 3프로(더 넘게) 빠졌다고..

놀라지 않을 때..

변태(變態) 완성?

좋은 의미임 ㅋㅋ 가치중립 ㅋㅋ
"In my whole life, I have known no wise people (over a broad subject matter area) who didn't read all the time—none, zero. You'd be amazed at how much Warren reads—and at how much I read. My children laugh at me. They think I'm a book with a couple of legs sticking out."

Charlie Munger
신영증권은 매입 배경에 대해 '단순 투자'라고 밝혔다. 이 증권사와 신영자산운용은 저평가된 가치주를 장기적으로 굴리는 투자 전략을 주로 구사한다. 한국의 최대 재보험사인 코리안리는 이 같은 전략의 적합한 종목이다. 재보험사는 보험사가 계약자와 맺은 원수계약을 인수하는 회사다. ‘보험사의 보험사’로 통한다. 안정적 재보험 실적을 바탕으로 넉넉한 배당을 하고 있다.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한해도 거르지 않고 배당을 실시하는 데다 배당수익률은 연 5%대로 배당주로 통한다.

하지만 신영증권이 지분을 10%까지 끌어 올리는 만큼 해석도 무성해졌다. 코리안리 오너일가 지분은 20.33%에 머무른다. 반면 국민연금(7.54%) 노르웨이 기관투자가인 스카겐(6.5%) 등이 지분 5%를 넘는다. 신영증권과 국민연금, 스카겐 지분을 합치면 오너일가 보유 지분을 넘어선다. 코리안리는 물론 자사주 지분이 9.3%(1810만7901주)에 달했다. 이 자사주를 우호주주에게 넘기는 형태로 경영권 방어를 할 수는 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안정적 곡선을 그리는 배당주에 투자한 것으로 전혀 다른 목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코리안리 관계자도 "신영증권과 코리안리 대주주 일가는 돈독한 관계"라고 했다.

하지만 신영증권이 지분을 더 매입할 경우 코리안리 오너가도 이 같은 행보를 무시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보험사 보유지분이 10%를 넘으면 금융당국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신영증권이 이 같은 승인까지 거쳐 코리안리 지분을 더 사들일 경우 단순 투자목적으로 보기 어려울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8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