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Negat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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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까지가 노력과 재주이며,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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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달린 모든 디바이스 /

아니, 이제 모든 물건에 카메라가 default라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글반장
귀는 친구를 만들고 입은 적을 만든다.
-탈무드-
항상 투자를 100% 해놓는 것을 선호하는 많은 투자자들은 현재 보유 포지션이 망하든 말든 자기 만족에 빠지기 쉽다.

손실이 커지는 것도 무시되고 죽은 나무만 쌓여갈 수 있다.

반대로 포트폴리오의 증권이 현금으로 자주 바뀐다면 투자자는 지속적으로 이 돈을 투자할 만한 최고의 가치를 찾아 나설 수 있을 것이다.

#안전마진
투자자들은 가격이 하락할 때 공포를 이겨내고 패닉에 빠지지 않는 법을 배워야만 하고, 가격이 상승할 때 너무 열광하거나 욕심 부리지 않는 것도 깨달아야 한다. 트레이딩의 절반은 매수하는 법을 배우는 것과 관련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투자자들은 주어진 증권에 투자 가용한 최대 금액까지 한번에 '가득' 매수하는 것을 자제해야만 한다. 이 조언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은 더 이상의 매수 여력이 없기 때문에 큰 가격 하락이 발생해도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일정 부분을 남겨 놓고 매수하는 것은 가격이 하락해도 투자자들이 주당 평균매수 단가를 낮출 수 있는 'average down'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안전마진
시장 자체는 모든 사람의 조합이며, 지금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면 언젠가 시장이 여러분을 쓰러뜨릴 것입니다.

시장에서 들을 수 있는 이야기가 돈을 벌었다는 내용 일색인 것도 그 때문입니다. 돈을 잃은 사람은 이미 시장을 떠났고, 단기간 승승장구하는 이들만 떠벌리고 다니니까요. 시장에서 줄곧 성공하는 노병은 있을 수 없습니다. 시장은 여러분의 사고방식과 약점을 낱낱이 파헤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능력 범위를 한 걸음이라도 벗어나면 혹은 자신의 경계가 어디까지인지 모른 채 방황하기라도 하면, 바로 그 순간 시장이 공격을 시작할 것이며 여러분은 처참하게 당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리루
통제할 수 있는 것 vs 유일하게 집중하는 것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신규시설투자 구독 메시지]
(코스닥)선광 -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110900372


2025-01-10
‘K푸드의 힘’ 작년 ‘매출 4조 클럽’ 식품사 5개로 늘었다… 롯데칠성, 첫 합류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
- https://naver.me/GfCGAslD
“지난 33년 동안 나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나 자신에게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오늘 하려고 하는 일을 과연 하고 싶어 할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여러 날 계속해서 ‘아니다’라는 답이 나올 때마다, 나는 뭔가를 바꿔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스티브잡스
중국 항공업계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서방의 접근이 금지된 러시아 하늘길을 적극 활용해 유럽~중국 노선 장악을 가속화하고 있다. 러시아 우회로 항로가 길어진 서방 항공사들이 비용 경쟁력 악화에 신음하는 사이 노선 증편과 저렴한 항공권을 앞세워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는 추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27186
그는 앞으로의 사업 계획에 대한 질문에 "올해 새로운 불닭 제품 2종을 출시하기 위해 이름을 짓는 단계에 있고, 많으면 세 가지 종류까지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불닭볶음면을 라면뿐만 아니라 소스·만두·냉동식품으로 확장하겠다"며 "브랜드 불닭의 매출을 불닭볶음면의 10배 정도로 늘려 보겠다"고 자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27160
금융시장에서 가장 씁쓸한 교훈은 성실함, 인내, 철저한 대비 같은 덕목이 항상 좋은 결과로 돌아오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포트폴리오가 돈을 벌어주고 말고는 결국 운에 좌우되며 투자자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은 아주 제한적이다. 지난해 가장 성적이 좋았던 펀드 매니저는 가장 뛰어난 전략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그저 (우연히)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이다.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운의 영향은 상쇄되어 줄어들고 진정한 기술이 모습을 보인다. 지난 10년간 가장 성과가 좋은 펀드 매니저를 뽑는다면 운이 좋아서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다모다란의투자전략바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