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Negat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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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까지가 노력과 재주이며,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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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부분은 퓰리처상, 노벨상, 오스카상, 토미상, 에미상 같은 큰 상은 받지 못하고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따뜻한 격려와 칭찬, 귓가의 입맞춤, 4파운드짜리 월척, 보름달, 넉넉한 주차장, 폭죽놀이, 훌륭한 식사, 멋진 일몰, 뜨거운 수프, 그리고 시원한 맥주 같은 삶의 작은 기쁨들을 누릴 자격은 있습니다.

큰 상을 받으려고 너무 조바심을 낼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충분한 이 작은 기쁨들을 즐기십시오.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스
한 변호사는 내게 자주 찾아와서 이렇게 말합니다.

"어떻게 하면 변호사 일 그만두고 억만장자가 될 수 있나요?"

나는 모차르트를 찾아간 청년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청년이 "교향곡을 쓰고 싶습니다"라고 말하자 모차르트는 "자네 몇 살인가?"라고 물었습니다. 그가 "22세입니다"라고 대답하자 모차르트는 "너무 어려"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하지만 선생님은 10세에 교향곡을 쓰셨잖아요"라고 말하자 모차르트가 대답했습니다. "그래. 하지만 나는 아무에게도 조언을 구하지 않았다네."

#찰리멍거
투자자들이 어떤 수익률 측정 방식을 선택한다 해도 여전히 남아 있는 문제는 투자 대상 기업의 미래 자본 수익률이 과거의 자본 수익률과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회사의 단기적인 수익률을 측정해서 전체를 대표하는 기준으로 삼고 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이는 사안의 본질을 왜곡할 수 있는 측정 방식이다. 오늘 투입한 자본이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야 의미 있는 수익으로 되돌아오는 경우는 수없이 많다. 마찬가지로 어떤 기업이 오늘 달성한 수익은 몇 년 전에 투입한 자본의 결과물이거나, 일시적인 경기 호황으로 인해 발생했을 수도 있다. 물론 과거를 연구하는 작업으로 미래에 대한 분석을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하겠지만, 우리는 높은 자본 수익률을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기업에 투자의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많은 연구에 따르면 어느 기업이 이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거뒀다고 해도, 그 실적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차 시들해지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 경향을 거스르는 기업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이 예외자들은 ‘평균 회귀’라는 통계적 법칙을 무시하고 장기간 동안 높은 수익률을 달성한다.

#퀄리티투자
카메라 달린 모든 디바이스 /

아니, 이제 모든 물건에 카메라가 default라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글반장
귀는 친구를 만들고 입은 적을 만든다.
-탈무드-
항상 투자를 100% 해놓는 것을 선호하는 많은 투자자들은 현재 보유 포지션이 망하든 말든 자기 만족에 빠지기 쉽다.

손실이 커지는 것도 무시되고 죽은 나무만 쌓여갈 수 있다.

반대로 포트폴리오의 증권이 현금으로 자주 바뀐다면 투자자는 지속적으로 이 돈을 투자할 만한 최고의 가치를 찾아 나설 수 있을 것이다.

#안전마진
투자자들은 가격이 하락할 때 공포를 이겨내고 패닉에 빠지지 않는 법을 배워야만 하고, 가격이 상승할 때 너무 열광하거나 욕심 부리지 않는 것도 깨달아야 한다. 트레이딩의 절반은 매수하는 법을 배우는 것과 관련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투자자들은 주어진 증권에 투자 가용한 최대 금액까지 한번에 '가득' 매수하는 것을 자제해야만 한다. 이 조언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은 더 이상의 매수 여력이 없기 때문에 큰 가격 하락이 발생해도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일정 부분을 남겨 놓고 매수하는 것은 가격이 하락해도 투자자들이 주당 평균매수 단가를 낮출 수 있는 'average down'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안전마진
시장 자체는 모든 사람의 조합이며, 지금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면 언젠가 시장이 여러분을 쓰러뜨릴 것입니다.

시장에서 들을 수 있는 이야기가 돈을 벌었다는 내용 일색인 것도 그 때문입니다. 돈을 잃은 사람은 이미 시장을 떠났고, 단기간 승승장구하는 이들만 떠벌리고 다니니까요. 시장에서 줄곧 성공하는 노병은 있을 수 없습니다. 시장은 여러분의 사고방식과 약점을 낱낱이 파헤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능력 범위를 한 걸음이라도 벗어나면 혹은 자신의 경계가 어디까지인지 모른 채 방황하기라도 하면, 바로 그 순간 시장이 공격을 시작할 것이며 여러분은 처참하게 당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리루
통제할 수 있는 것 vs 유일하게 집중하는 것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신규시설투자 구독 메시지]
(코스닥)선광 -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110900372


2025-01-10
‘K푸드의 힘’ 작년 ‘매출 4조 클럽’ 식품사 5개로 늘었다… 롯데칠성, 첫 합류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
- https://naver.me/GfCGAslD
“지난 33년 동안 나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나 자신에게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오늘 하려고 하는 일을 과연 하고 싶어 할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여러 날 계속해서 ‘아니다’라는 답이 나올 때마다, 나는 뭔가를 바꿔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스티브잡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