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다운 매수자들이 투자자인지 투기꾼인지는 잘 모르겠다.
만약 그들이 장래에 사업을 잘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 기업의 주식을 매수한다면 그들은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곧 살 것이라고 믿는 주식을 산다면 이들은 실제로는 투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안전마진
만약 그들이 장래에 사업을 잘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 기업의 주식을 매수한다면 그들은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곧 살 것이라고 믿는 주식을 산다면 이들은 실제로는 투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안전마진
아무리 유리한 확률이라 하더라도 그게 승리를 보장해주지 않습니다. 주사위 눈금 여섯 개 중 1만 아니면 내가 이기는 게임이라면 분명 유리한 게임이겠지요.
그렇다고 한 번의 게임에 전 재산을 걸면 안 됩니다. 유리할 뿐이지 반드시 승리한다는 건 아니니까요.
#거인의어깨
그렇다고 한 번의 게임에 전 재산을 걸면 안 됩니다. 유리할 뿐이지 반드시 승리한다는 건 아니니까요.
#거인의어깨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하며, 급격히 변하는 세상에서
인간적인 실수, 불운, 혹은 극단적인 변동성에 대비해
기본 가치보다 상당히 낮은 가격에 증권을 매수할 때 안전마진이 확보된다.
#세스클라만
인간적인 실수, 불운, 혹은 극단적인 변동성에 대비해
기본 가치보다 상당히 낮은 가격에 증권을 매수할 때 안전마진이 확보된다.
#세스클라만
단 1년만 큰 손실을 입어도 과거의 모든 노력과 희생은 완전히 헛된 것이 될 수 있다. 그 사례를 살펴보자.
여러분이 2년 동안 매년 15%의 수익을 냈지만 3년차에 15%의 손실을 냈다면, 여러분의 연평균 수익률은 4%에 불과하다.
3년 동안 매년 15%의 수익을 냈지만 4년 차에 15%의 손실을 냈다면, 연평균 수익률은 6.6%로 줄어든다.
또 4년 동안 매년 15%의 수익을 냈지만 5년 차에 15%의 손실을 냈다면, 연평균 수익률은 8.3%로 줄어든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여러분이 2년 동안 매년 15%의 수익을 냈지만 3년차에 15%의 손실을 냈다면, 여러분의 연평균 수익률은 4%에 불과하다.
3년 동안 매년 15%의 수익을 냈지만 4년 차에 15%의 손실을 냈다면, 연평균 수익률은 6.6%로 줄어든다.
또 4년 동안 매년 15%의 수익을 냈지만 5년 차에 15%의 손실을 냈다면, 연평균 수익률은 8.3%로 줄어든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Via Negativa
단 1년만 큰 손실을 입어도 과거의 모든 노력과 희생은 완전히 헛된 것이 될 수 있다. 그 사례를 살펴보자. 여러분이 2년 동안 매년 15%의 수익을 냈지만 3년차에 15%의 손실을 냈다면, 여러분의 연평균 수익률은 4%에 불과하다. 3년 동안 매년 15%의 수익을 냈지만 4년 차에 15%의 손실을 냈다면, 연평균 수익률은 6.6%로 줄어든다. 또 4년 동안 매년 15%의 수익을 냈지만 5년 차에 15%의 손실을 냈다면, 연평균 수익률은 8.3%로…
버핏이 안전마진 개념을 대중을 위해 쉽게 풀어 말한 것이 그 유명한 '2대 투자규칙'이다.
규칙 1: 절대 돈을 잃지 말 것
규칙 2: 규칙 1을 절대 잊지 말 것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규칙 1: 절대 돈을 잃지 말 것
규칙 2: 규칙 1을 절대 잊지 말 것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투자 세계는 '심층 가치주deep value(통계적으로 싼 주식)' 진영과 '적절한 가격의 성장주growth at a reasonable price, GARP(양질의 복리성장 주식)' 진영이 항상 확연히 나뉘는 것처럼 보인다.
훌륭한 기업을 적절한 가격fair price에 매수해서 이를 장기간 보유하는 일을 잘하는 투자자들도 많은 반면, 평범하거나 그저 그런 기업을 싼 가격에 매수해서 주가가 적정가치fair value로 상승하면 이를 팔고 (이런 기회가 주기적으로 새로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다시 이 과정을 되풀이하는 것을 선호하는 투자자들도 있다.
이들의 투자스타일들은 다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묘사하는 그런 정도로 다른 것은 아니다. 이들이 사용하는 투자 방법은 다르지만, 목적은 정확히 일치한다.
즉, 실제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사거나, 리스크가 아주 작은 주식을 찾으려는 것이다. 이 두 전략 모두 그레이엄이 말한 안전마진 원칙의 또 다른 버전들이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훌륭한 기업을 적절한 가격fair price에 매수해서 이를 장기간 보유하는 일을 잘하는 투자자들도 많은 반면, 평범하거나 그저 그런 기업을 싼 가격에 매수해서 주가가 적정가치fair value로 상승하면 이를 팔고 (이런 기회가 주기적으로 새로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다시 이 과정을 되풀이하는 것을 선호하는 투자자들도 있다.
이들의 투자스타일들은 다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묘사하는 그런 정도로 다른 것은 아니다. 이들이 사용하는 투자 방법은 다르지만, 목적은 정확히 일치한다.
즉, 실제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사거나, 리스크가 아주 작은 주식을 찾으려는 것이다. 이 두 전략 모두 그레이엄이 말한 안전마진 원칙의 또 다른 버전들이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우리는 (어쨌든 아주 효과적이었던) 그레이엄주의자Grahamite로 시작해서, 점차, 말하자면 더 좋은 통찰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때로는 그 기업의 어떤 개인이나 시스템에 분명히 존재하는 특출한 경영 능력과 결합된) 그 기업의 경쟁우위 모멘텀 때문에 장부가의 2~3배인 기업들도 일부는 정말 싼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찰리멍거
그리고 (때로는 그 기업의 어떤 개인이나 시스템에 분명히 존재하는 특출한 경영 능력과 결합된) 그 기업의 경쟁우위 모멘텀 때문에 장부가의 2~3배인 기업들도 일부는 정말 싼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찰리멍거
우수한 투자 실적을 달성하려면 자산가치에 대한 통찰력이 탁월해야 한다.
따라서 다른 이들은 모르는 것을 알아야 하고, 투자 대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거나, 투자 대상을 분석하는 능력이 남보다 뛰어나야 한다.
세 가지 다 가능하다면 이상적이다.
#투자에대한생각
따라서 다른 이들은 모르는 것을 알아야 하고, 투자 대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거나, 투자 대상을 분석하는 능력이 남보다 뛰어나야 한다.
세 가지 다 가능하다면 이상적이다.
#투자에대한생각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메리츠가 가르쳐줬다, ‘비과세’ 감액배당… 따라하는 상장사 급증
-한 사모펀드 대표는 “(2023년) 메리츠금융지주가 감액 배당을 실시하면서 여러 상장사가 최근 따라 하기 시작했다”며 “이런 현상을 보면, 밸류업 프로그램 등으로 정부 차원에서 세제 혜택이 있으면 대주주들이 얼마든지 배당을 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1/08/GJ2VPM2FXZHO7O2SANBO2DIFDM/
-한 사모펀드 대표는 “(2023년) 메리츠금융지주가 감액 배당을 실시하면서 여러 상장사가 최근 따라 하기 시작했다”며 “이런 현상을 보면, 밸류업 프로그램 등으로 정부 차원에서 세제 혜택이 있으면 대주주들이 얼마든지 배당을 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1/08/GJ2VPM2FXZHO7O2SANBO2DIFDM/
Chosun Biz
메리츠가 가르쳐줬다, ‘비과세’ 감액배당… 따라하는 상장사 급증
메리츠가 가르쳐줬다, 비과세 감액배당 따라하는 상장사 급증 배당하면 15.4% 원천징수 되는데 출자금 돌려주는 격인 감액배당은 세율 0% 주총 열어 회계 계정만 정리하면 감액배당 가능 감액배당 위한 주총 여는 상장사, 1년새 2배 증가
오늘의 리서치는 내일의 기회를 위한 사전 준비일 뿐이다.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우수한 품질이 없다면 어떤 경우에서도 탁월한 판매력만으로 영업에 성공할 수 없는 것처럼
투자 과정에서 높은 수준의 리서치 없이 지속적으로 성공적인 성과를 나타낼 수는 없는 일이다.
#안전마진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우수한 품질이 없다면 어떤 경우에서도 탁월한 판매력만으로 영업에 성공할 수 없는 것처럼
투자 과정에서 높은 수준의 리서치 없이 지속적으로 성공적인 성과를 나타낼 수는 없는 일이다.
#안전마진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하워드 막스의 메모_버블 워치 [영문 번역]
https://m.blog.naver.com/cy2863/22371842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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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막스의 메모_버블 워치 [영문 번역]
정확히 25년 전 오늘, 저는 독자들의 반응을 이끌어낸 첫 번째 메모를 발표했습니다 (거의 10년 동안 아무...
주식시장에서 리스크 관리의 어려운 측면은 우리로서는 리스크의 정도를 대략적으로 그리고 질적으로만 평가할 수 있고, 그 리스크가 발생하는 시점은 결코 정확하게 맞힐 수 없다는 것이다.
전 연준 의장 앨런 그리스펀의 그 유명한 '비이성적 과열 irrational exuberance'이란 시장 논평은 1996년에 있었지만, 실제 기술주 거품은 2000년 3월에 와서야 터졌다.
존 메이너드 케인스가 정확하게 말한 것처럼, "시장은 당신이 파산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기간보다 더 오래 비합리적일 수 있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전 연준 의장 앨런 그리스펀의 그 유명한 '비이성적 과열 irrational exuberance'이란 시장 논평은 1996년에 있었지만, 실제 기술주 거품은 2000년 3월에 와서야 터졌다.
존 메이너드 케인스가 정확하게 말한 것처럼, "시장은 당신이 파산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기간보다 더 오래 비합리적일 수 있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큰돈을 쉽게 버는 일처럼 이성을 마비시키는 것도 없습니다.
그런 짜릿한 경험을 한번 겪고 나면 평소에는 분별 있던 사람도 무도회에 온 신데렐라처럼 굴기 시작합니다.
무도회에 너무 오래 머물면 결국 남는 건 호박과 생쥐뿐이라는 걸 신데렐라도 잘 알듯이, 미래의 현금 창출력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 주가배수를 형성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투기라는 것을 이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화려한 무도회의 한 순간도 놓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아슬아슬함을 즐기는 이 사람들은 자정 직전에 무도회를 떠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무도회장의 시계에는 시곗바늘이 없다는 것입니다.
#워런버핏
그런 짜릿한 경험을 한번 겪고 나면 평소에는 분별 있던 사람도 무도회에 온 신데렐라처럼 굴기 시작합니다.
무도회에 너무 오래 머물면 결국 남는 건 호박과 생쥐뿐이라는 걸 신데렐라도 잘 알듯이, 미래의 현금 창출력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 주가배수를 형성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투기라는 것을 이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화려한 무도회의 한 순간도 놓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아슬아슬함을 즐기는 이 사람들은 자정 직전에 무도회를 떠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무도회장의 시계에는 시곗바늘이 없다는 것입니다.
#워런버핏
Forwarded from 글반장
내가 도리스 메르틴 박사에게 재확인하듯 ‘탁월함은 재능인가? 성실인가?’를 물었을 때 그의 대답은 명쾌했다. “탁월함의 시작은 호기심, 과정은 성실이다. 성실을 시스템화한 것이 좋은 습관이다.
우리의 일상을 잘라보면, 삶에서 이루는 것은 많은 소소한 습관들의 영수증이다. 당신이 반복하는 행동이 바로 당신 자신이다.”
-김지수 작가, 고난은 어떻게 탁월함의 친구가 되었나-
우리의 일상을 잘라보면, 삶에서 이루는 것은 많은 소소한 습관들의 영수증이다. 당신이 반복하는 행동이 바로 당신 자신이다.”
-김지수 작가, 고난은 어떻게 탁월함의 친구가 되었나-
1996년 발간된 책 'M&A 게임의 법칙(The Synergy Trap)'은 이 주제에 대해서 예리한 통찰을 보여주는데,
저자인 서로워Mark Sirower는 시너지를 장담하고 실패한 사례를 상세하게 검토한 후 '시너지라는 것은 쉽게 내걸면서도 실제로 지켜지는 경우는 거의 없는 약속'이라는 우울한 결론을 내린다.
#다모다란의투자전략바이블
저자인 서로워Mark Sirower는 시너지를 장담하고 실패한 사례를 상세하게 검토한 후 '시너지라는 것은 쉽게 내걸면서도 실제로 지켜지는 경우는 거의 없는 약속'이라는 우울한 결론을 내린다.
#다모다란의투자전략바이블
쾌락을 단호히 거부하라.
우리는 '언제든 제어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지만 과연 그럴까?
한번 쾌락에 맛을 들이게 되면 '쾌락으로부터 기권할 수 있는 자유'를 잃어버린다.
#데일리필로소피
우리는 '언제든 제어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지만 과연 그럴까?
한번 쾌락에 맛을 들이게 되면 '쾌락으로부터 기권할 수 있는 자유'를 잃어버린다.
#데일리필로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