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Negat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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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까지가 노력과 재주이며,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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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주식과 증시에 대해 정말 역겨움을 느끼게 만드는 증시침체 후에는 언제나 과거의 모든 상처들을 다 잊어버리고

불나방같이 증권시장에 사람들이 몰려드는 시간들이 반드시 다시 온다는 것을.

#앙드레코스톨라니
그것은 움직인다, 그것은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은 멀다, 그리고 그것은 가깝다.
그것은 이 모든 것 속에 있으며 이 모든 것 밖에 있다.

#우파니샤드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3Q24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하루 차이지만, 어제('24년 12월 30일, 월) 종가 기준으로 다시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70057
올해 멕시코 법인을 설립한 자동차램프 제조업체 A사는 공장 매입 대상까지 선정했지만 계획을 무기한 연기했다. 자동차 스티어링 제조업체 B사 역시 멕시코 법인 설립을 추진했다가 보류했다. 기아의 현지 협력업체 관계자는 "멕시코산 수입품에 25%를 부과하겠다는 트럼프 관세로 인해 기존 물량마저 줄어들까 걱정"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한국 기업들은 '판매처 다변화' 전략을 고려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21727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제주항공 항공권 예약 취소가 무더기로 발생하고 있다. 여행 패키지 상품 취소도 속출하면서 연말 특수를 노렸던 저비용항공사(LCC) 업계와 중소형 여행사들의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21676
올해 내내 좋지 않았던 건설업 생산은 7개월 연속 감소해 26년 만에 최장 기간 부진을 이어 갔다. 소비는 소폭 반등했지만 계절적 영향에 따른 일시적 회복이라는 분석이다. 수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내수 경기 부진과 투자 둔화가 이어져 경기 반등 모멘텀이 보이지 않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21697
두려움을 가지고 투자하라. 손실 가능성에 대해 걱정하라. 당신이 모르는 무언가가 있음을 걱정하라. 당신이 수준 높은 결정을 내릴 수는 있으나 불운이나 깜짝 놀랄 사건들 때문에 큰 타격을 입을 수도 있음을 걱정하라.

두려움을 가지고 하는 투자에는 자만심이 생기지 않을 것이고, 지속적인 경계심과 심리적인 아드레날린이 계속 작용할 것이며, 충분한 안전마진을 고집할 수 있게 될 것이고, 당신의 포트폴리오가 뜻밖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줄 것이다.

#투자에대한생각
남의 잘못은 알기는 쉬우나, 나 자신의 잘못을 알기란 어렵다.

사람들은 남의 잘못은 바람에 곡식 키질하듯 드러내고, 자신의 잘못은 노련한 도박꾼이 패를 숨기듯 감춘다.

#부처
Forwarded from 글반장
올해 잊지 말아야 하는 것 :
아무리 힘들어 보이는 일도 10개로 순서를 쪼개면 하고 싶은 건 다 할 수 있다.
시간은 걸려도 정말 뭐든지 할 수 있다. 그것을 꼭 기억해 주면 돼.
-트위터, @mal9aml9-
위장을 비워 둬라. 음식을 너무 많이 먹지 말라.

분에 넘치게 바라지 말라. 탐을 내지 말라.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에너지를 너무 낭비하지 말라.

지나친 야망을 품지 않는 사람은 결과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숫타니파타
저에게 제가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이는 평온함,

제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려는 용기,

그리고 이 둘을 구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SerenityPrayer
계산할 수 있는 것을 과도하게 중시해서는 안 되고, 계산할 수 없는 것을 과소평가해서도 안 된다.

복잡한 세상에서 잘못된 정밀성에 매달리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쓰나미, 아랍의 봄, 지진, 전쟁, 금융위기와 같은 사건이 발생하면, 사건을 미리 예상하지 못했던 것을 탓하지 말고 안티프래질 혹은 프래질을 파악하지 못했던 것을 탓해야 한다. 즉 ‘왜 프래질해져서 이런 사건이 일어나도록 했는가’를 물어야 한다.

쓰나미나 경제위기를 예상하지 못한 것은 용서받을 수 있다. 그러나 쓰나미나 경제위기에 프래질한 것은 용서받을 수 없다.

#안티프래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