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Negat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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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까지가 노력과 재주이며,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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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설탕이 달다고 느끼지만 사실 설탕은 혀의 미각 수용체 중 단맛을 감지하는 수용체와 결합할 뿐이다. 그리고 수용체는 뇌에 전기적 신호를 보낸다. 뇌는 그 신호를 단맛으로 해석할 뿐, 실제로 그 물질이 가지고 있는 특징은 아니다.

분자에는 맛도 향도 색도 없다. 수천만 가지 화학물질 중에서 생존에 필요한 극히 일부 분자에만 적합한 감각 수용체를 만들어 내 몸이 그러게 느낄 뿐이다.

따라서 "우리는 왜 설탕을 달게 느끼도록 진화했을까?" 하는 것이 올바른 질문이며, "설탕은 왜 단맛일까?" 하는 질문은 완전히 틀린 것이다.

#맛의원리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집중해서 바라보라.

그것이야말로 성공 투자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목숨을걸고투자하라
어느 정도의 성장률
어느 정도의 PER을 지불할지는

각 투자자가 평생에 걸쳐 고민해야 할 사항입니다.

#거인의어깨
국회의원들 못 모이게 하고, 자기들 잡아들이라고 했는데 그래도 감싼다고?

국민들한테 무슨 말 들으려고?

이제는 계속 돌 맞고 계란 맞을텐데..

#국민의힘
군대, 경찰 조금만 말 잘들었어도 독재로 갈 수 있었는데..

어? 이래도 탄핵이 안돼?

혼자 웃고 있는거 아니야?

#윤석열
이제 정말 한동안 국가 제대로 안 돌아갈텐데 걱정입니다.

행운이라도 따라주길 ㅠ
사흘만에 58조 날렸는데…"개미들 피가 마른다"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난 3일 밤부터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에서 폐기된 7일 밤 까지, 최근 사흘여간 국내 금융시장은 심하게 요동쳤다.

이날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전체 시가총액은 2,046조원으로 비상계엄이 선포된 이후 불과 사흘만에 58조원이 사라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90819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주동자 가운데 한 명으로 지목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8일 전격 조사한 뒤 긴급체포했다.

검찰 특별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고검장)는 이날 오전 7시 52분께 "전 국방부 장관 김용현을 긴급체포했고 소지하고 있던 휴대전화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김 전 장관이 "국민적 의혹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이날 오전 1시 30분께 스스로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출석해 조사받은 뒤 6시간여 만이다.

특수본은 김 전 장관이 고발된 형법상 내란 혐의가 사형까지 가능한 중범죄이고 관계자들과의 말 맞추기 등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는 점에서 긴급체포 요건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91805
BoA의 아시아 금리 및 외환 전략 공동 책임자인 아다르쉬 신하는 이날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한국 원화가 탄핵 실패로 9일 장이 열리면 급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탄핵 실패로 불확실성이 더 오랜 기간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그렇지 않아도 경기가 좋지 않아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탄핵마저 불발해 원화가 급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그는 "정치 불안뿐만 아니라 경제 펀더멘털도 원화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53407

#환율
애플이 스마트홈 시장 진입을 위해 개발하고 있는 신형 ‘홈팟’에 중국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가 독점 탑재된다. 그동안 중국은 아이폰 등 일부 제품을 중심으로 디스플레이 공급망에 침투해왔지만 특정 기기에 납품되는 OLED를 전부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한국 업체들이 힘겨운 우위를 이어오던 OLED 시장에서도 중국이 승기를 잡기 시작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24995

#OLED #디스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