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Negativa
https://youtu.be/emsmfXg6QXY?si=4_KI3HK4Qh9qudEe
1. 인기를 먹고 사는 대통령보다 인기가 많아진다?
2. 시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3. 한 기업이 가지고 있으면 안될 기술(스타링크)을 가지고 있다?
위 3가지를 전부 타계한다면 차기 대선에 나올 느낌 ㅎㅎ 뻘소리 대잔치 ㅎㅎ
2. 시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3. 한 기업이 가지고 있으면 안될 기술(스타링크)을 가지고 있다?
위 3가지를 전부 타계한다면 차기 대선에 나올 느낌 ㅎㅎ 뻘소리 대잔치 ㅎㅎ
Via Negativa
https://youtu.be/emsmfXg6QXY?si=4_KI3HK4Qh9qudEe
AI가 AGI가 되면 / 인간과 전쟁을 통해 지구를 정복하려고 하려는 것은 어쩌면 유기체의 관점?
기계, 즉 무기체 인공지능은 / 먼저 우주로 나갈 것?
우주로의 확장을 먼저 시도할 것.
건축가의 눈으로 바라본 확장?
기계, 즉 무기체 인공지능은 / 먼저 우주로 나갈 것?
우주로의 확장을 먼저 시도할 것.
건축가의 눈으로 바라본 확장?
Forwarded from 글반장
행복은 순간적인 경험이며 곧 사라지는 감정입니다.
하지만 만족은 긴 시간 동안 자신이 바라는 종류의 삶을 향해 노력하며
삶의 목적을 달성함으로써 얻어지는 감정입니다.
-대니엘 카너만,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하지만 만족은 긴 시간 동안 자신이 바라는 종류의 삶을 향해 노력하며
삶의 목적을 달성함으로써 얻어지는 감정입니다.
-대니엘 카너만,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중요하지만 크게 명확한 차이가 나지 않는 탑다운과 바텀업 전략의 차이점은 현금을 가지고 가는 이유에서 나타난다.
바텀업 투자자들은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없을 때 현금을 가져가고 기회가 나타나면 현금을 투자에 사용한다. 바텀업 투자자는 분산된 매력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을 때에만 모든 현금을 완전히 투자한다.
탑다운 투자자들은 바텀업 투자자들이 하지 않는 마켓 타이밍을 시도한다. 마켓 타이밍이란 시장의 전체적인 방향성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것이다. 탑다운 투자자들은 시장이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할 때 주식을 팔아 현금을 챙기고 강세장이 나타나길 기다린다.
#안전마진
바텀업 투자자들은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없을 때 현금을 가져가고 기회가 나타나면 현금을 투자에 사용한다. 바텀업 투자자는 분산된 매력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을 때에만 모든 현금을 완전히 투자한다.
탑다운 투자자들은 바텀업 투자자들이 하지 않는 마켓 타이밍을 시도한다. 마켓 타이밍이란 시장의 전체적인 방향성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것이다. 탑다운 투자자들은 시장이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할 때 주식을 팔아 현금을 챙기고 강세장이 나타나길 기다린다.
#안전마진
조심스럽게 투자하고, 좋은 가치와 상당한 안전마진을 고수하며. 자신이 모르는 것과 제어할 수 없는 것을 늘 의식하는 것은 내가 아는 최고의 투자자들이 가진 특징이다.
#투자에대한생각
#투자에대한생각
현명한 투자자 8장에서 그레이엄은 초과수익의 원천 두가지를 '시점 선택 timing'과 '가격 선택 pricing'이라고 합니다.
시점 선택이란 오를 타이밍이 되었다 싶을 때 샀다가 하락할 시기가 되었다 싶을 때 파는 방법입니다.
가격 선택이란 적정가격보다 낮다 싶으면 매수하고, 높다 싶으면 매도하는 방법입니다.
그레이엄은 시점 선택은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명한 투자자는 가격 선택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실적을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하다고 합니다.
#거인의어깨
시점 선택이란 오를 타이밍이 되었다 싶을 때 샀다가 하락할 시기가 되었다 싶을 때 파는 방법입니다.
가격 선택이란 적정가격보다 낮다 싶으면 매수하고, 높다 싶으면 매도하는 방법입니다.
그레이엄은 시점 선택은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명한 투자자는 가격 선택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실적을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하다고 합니다.
#거인의어깨
똑같은 위험자산이라고 해도, 손익을 자주 평가하지 않는 장기 투자자가 누리는 효용은 손익을 자주 평가하는 단기 투자자가 누리는 효용보다 크다.
즉, 효용은 투자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통섭과투자
즉, 효용은 투자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통섭과투자
미래는 낙관과 비관을 동시에 보아야 합니다.
낙관적인 미래가 실제로 펼쳐졌을 때 얼마나 벌 수 있고, 비관적인 미래가 펼쳐졌을 때 얼마를 잃을 수 있는지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거인의어깨
낙관적인 미래가 실제로 펼쳐졌을 때 얼마나 벌 수 있고, 비관적인 미래가 펼쳐졌을 때 얼마를 잃을 수 있는지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거인의어깨
패시브 투자(전체 지수를 추종하는 수동적인 투자)와 액티브 투자(직접 종목을 선정하는 적극적인 투자)는 양자택일이 아닙니다.
재산의 일부는 패시브하게 윤용하고, 일부는 액티브하게 운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살펴보겠지만, 투자의 세계는 단 하나의 정답이 없습니다.
무언가 괜찮아 보이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거기에 자산의 일부를 배분하면 그만입니다.
그래서 내 재산의 몇 퍼센트를 배분하고 싶은가?가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입니다.
#거인의어깨
재산의 일부는 패시브하게 윤용하고, 일부는 액티브하게 운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살펴보겠지만, 투자의 세계는 단 하나의 정답이 없습니다.
무언가 괜찮아 보이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거기에 자산의 일부를 배분하면 그만입니다.
그래서 내 재산의 몇 퍼센트를 배분하고 싶은가?가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입니다.
#거인의어깨
https://m.blog.naver.com/circleofcompetence/223564841117
#인식론적오만
인식론적 오만은 두 가지 효과를 발휘한다.
첫째, 이것은 알고 있는 것을 과대평가하게 한다.
둘째, 실현될 수 있는 불확실한 상황이 분포할 범위를 줄임으로써(즉 알지 못하는 것의 범위를 축소시킴으로써) 불확실성을 과소평가하게 만든다.
너의 능력을 믿되, 네가 확신하고 있는 것 혹은 확신한다고 느끼는 것을 비판적으로 봐야 한다.
#인식론적오만
인식론적 오만은 두 가지 효과를 발휘한다.
첫째, 이것은 알고 있는 것을 과대평가하게 한다.
둘째, 실현될 수 있는 불확실한 상황이 분포할 범위를 줄임으로써(즉 알지 못하는 것의 범위를 축소시킴으로써) 불확실성을 과소평가하게 만든다.
너의 능력을 믿되, 네가 확신하고 있는 것 혹은 확신한다고 느끼는 것을 비판적으로 봐야 한다.
NAVER
인식론적 오만(epsitemic arrogance) - Black Swan
인식론적 오만(epsitemic arrogance)이란 말 그대로 우리 지식의 한계에 대해 교만한 것을 말한다. 지식이 ...
Via Negativa
삼전적금 프로젝트? 혹시나 해서 찾아봤더니 이런 기사가? https://naver.me/FdEVPoGB
[행복한 노후 탐구]는 삼성증권에 의뢰해 안 교수가 매달 말일 날짜로 삼성전자 주식을 100주씩 매입한 것으로 가정하고 현재 성과를 추정해 봤다. 그 결과, 안 교수의 평균 매수 단가는 약 6만1500원이고, 총 매수 금액은 2억3383만원이었다. 평가 수익과 배당 수익을 합친 그의 현재 계좌 평가액은 약 3억910만원(12일 종가 기준). 수익률은 32.2%에 달한다.
내가 근무했던 기업 중에는 사라진 곳도 있다.
주가가 6달러로 폭락하던 날, 여러 해 모은 은퇴 자금으로 자사주에 투자했던 사람들의 멍한 표정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그들은 회사가 산업의 대표 주자라서 절대 망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귀에 익은 소리인가?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
#소음과투자
주가가 6달러로 폭락하던 날, 여러 해 모은 은퇴 자금으로 자사주에 투자했던 사람들의 멍한 표정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그들은 회사가 산업의 대표 주자라서 절대 망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귀에 익은 소리인가?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
#소음과투자
아무리 좋은 회사라고 할지라도 /
자기가 시간을 들여 일하고 있는 회사에 또 투자한다고 하면 그렇게 좋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중복 투자와 동일합니다. 능력범위 안에 안주하라면서? 당연히 능력범위 안의 회사에 투자해야지요.
자기가 일하고 있는 회사에 중복하여 투자하고 있을 때 / 만약 회사가 어려워진다고 하면?
회사도 짤리고 + 투자 원금 손실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분명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 문제!
자기가 시간을 들여 일하고 있는 회사에 또 투자한다고 하면 그렇게 좋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중복 투자와 동일합니다. 능력범위 안에 안주하라면서? 당연히 능력범위 안의 회사에 투자해야지요.
자기가 일하고 있는 회사에 중복하여 투자하고 있을 때 / 만약 회사가 어려워진다고 하면?
회사도 짤리고 + 투자 원금 손실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분명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