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Negativa
#통섭과투자
이 책은 하루에 조금씩 계속 읽는 책인데요, 참 좋은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안 보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그런데 꼭 보지 않아도 인생을 사는데 큰 무리는 없습니다.
안 보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우승 확률이 가장 높은 말이 아니라, 실제 우승 확률보다 배당률이 높을 만한 말을 찾아내는 것이 경마의 핵심 원리다.
이 간단한 원리를 따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지 몰라도 실천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실제로 이런 사고 방식을 따르는 사람은 배당률만 주목한다.
우승마가 아니라, 우승 확률과 배당률 사이의 괴리를 찾아내야 한다.
#스티븐크리스트
이 간단한 원리를 따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지 몰라도 실천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실제로 이런 사고 방식을 따르는 사람은 배당률만 주목한다.
우승마가 아니라, 우승 확률과 배당률 사이의 괴리를 찾아내야 한다.
#스티븐크리스트
투자 과정이 훌륭하려면 각 사건의 손익과 발생 확률을 살펴보고, 주가에 반영된 시장 컨센서스가 잘못되었는지 주의 깊게 검토해야 한다.
투자가 카지노나 경마와 다른 점도 많겠지만 기본 아이디어는 똑같다.
기댓값이 유리한 쪽에 걸어야 한다.
#통섭과투자
투자가 카지노나 경마와 다른 점도 많겠지만 기본 아이디어는 똑같다.
기댓값이 유리한 쪽에 걸어야 한다.
#통섭과투자
Forwarded from 글반장
4살 아들이 스마트폰 게임을 하다 Fail이 뜨자 좋아하더라
그래서 Fail이 무슨 뜻인지 묻자 “실패”라고 대답하더라
그래서 실패가 무어냐고 묻자 아들이 “다시 하는 거야”라고 했다고
-이영아 교수, 국민대 게임교욱원-
그래서 Fail이 무슨 뜻인지 묻자 “실패”라고 대답하더라
그래서 실패가 무어냐고 묻자 아들이 “다시 하는 거야”라고 했다고
-이영아 교수, 국민대 게임교욱원-
이번 장에서 얻은 핵심 통찰을 종합하면, ‘훌륭한 자본 배분가이며 주주친화적인 경영진이 경영하는 높은 수준의 재투자 역량을 갖춘 경쟁우위 기업을 장기 보유하는 것’이 투자의 성배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https://m.blog.naver.com/circleofcompetence/223657326742
1. 중국 공급 과잉에도 살아 남느냐?
2. 스페셜티로 전환해 미국, 일본과 궤를 같이 하느냐? 그런데 걔들은 어떻게 이길래?
참.. 이 동네도 쉽지 않다.
#석유화학
1. 중국 공급 과잉에도 살아 남느냐?
2. 스페셜티로 전환해 미국, 일본과 궤를 같이 하느냐? 그런데 걔들은 어떻게 이길래?
참.. 이 동네도 쉽지 않다.
#석유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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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화로는 못 산다 - 석유화학 빅4 '스페셜티' 노린다
고부가 제품(스페셜티) 강화 LG화학 - 범용 대산/여수 공장의 가동을 멈춤 ABS와 양극재 생산설비가 ...
Forwarded from Via Negativa
나는 오히려 때때로 주가의 하락을 침착하게 받아들이고, 자신을 비난하지 않는 것이 숙련된 투자자의 의무다라고 생각한다.
투자자는 장기 결과를 목표로 해야 하며, 장기 결과에 의해서만 판단되어야 한다.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할 때 주식을 보유하는 일은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하지만 비난의 대상이 되어서도 안된다.
#케인스
투자자는 장기 결과를 목표로 해야 하며, 장기 결과에 의해서만 판단되어야 한다.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할 때 주식을 보유하는 일은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하지만 비난의 대상이 되어서도 안된다.
#케인스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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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 국장에서도 기업하기 나름
한국 증시의 부진이 올해 두드러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 당선 소식 이후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어...
Forwarded from 글반장
세상에 혼자 버려진 것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러나 조금만 들여다보면 하늘 아래 외롭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누구라도 자기 몫의 짐을 지고 낙타처럼 걸어간다.
-오요나, <내 방에는 돌고래가 산다>-
그러나 조금만 들여다보면 하늘 아래 외롭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누구라도 자기 몫의 짐을 지고 낙타처럼 걸어간다.
-오요나, <내 방에는 돌고래가 산다>-
PER에 대한 좀 더 정교한 해석은 '기업이 향후에 벌어들일 이익의 증가 속도에 대한 투자자의 기대감'입니다.
PER이 20배인 회사는 PER이 5배인 회사에 비해서 미래에 이익이 증가하는 폭이 훨씬 클 것으로 투자자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A, B 두 회사가 현재 둘 다 100억원의 순이익을 내고 있는데 A의 시가총액이 1500억원이고 B의 시가총액이 1000억원이라면, 곧바로 'A가 고평가네'라고 할 게 아니라, 'A의 미래 이익이 B의 미래 이익보다 훨씬 클 것이라고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구나'라고 해석해야 합니다.
#거인의어깨
PER이 20배인 회사는 PER이 5배인 회사에 비해서 미래에 이익이 증가하는 폭이 훨씬 클 것으로 투자자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A, B 두 회사가 현재 둘 다 100억원의 순이익을 내고 있는데 A의 시가총액이 1500억원이고 B의 시가총액이 1000억원이라면, 곧바로 'A가 고평가네'라고 할 게 아니라, 'A의 미래 이익이 B의 미래 이익보다 훨씬 클 것이라고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구나'라고 해석해야 합니다.
#거인의어깨
Via Negativa
PER에 대한 좀 더 정교한 해석은 '기업이 향후에 벌어들일 이익의 증가 속도에 대한 투자자의 기대감'입니다. PER이 20배인 회사는 PER이 5배인 회사에 비해서 미래에 이익이 증가하는 폭이 훨씬 클 것으로 투자자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A, B 두 회사가 현재 둘 다 100억원의 순이익을 내고 있는데 A의 시가총액이 1500억원이고 B의 시가총액이 1000억원이라면, 곧바로 'A가 고평가네'라고 할 게 아니라, 'A의 미래 이익이 B의 미래 이익보다…
그런데 보통 순환참조의 오류에 빠지곤 하죠?
A회사가 PER 20을 받고 있는데, 비슷한 B회사는 PER이 10이다. B회사는 저평가다. 18까지는 올라도 된다.
B회사 PER이 18까지 오르면? A회사와 B회사의 격차는 당연하다. A회사가 저평가니 더 올라야 된다?
#순환참조오류
A회사가 PER 20을 받고 있는데, 비슷한 B회사는 PER이 10이다. B회사는 저평가다. 18까지는 올라도 된다.
B회사 PER이 18까지 오르면? A회사와 B회사의 격차는 당연하다. A회사가 저평가니 더 올라야 된다?
#순환참조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