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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까지가 노력과 재주이며,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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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만원 연평균 7%
인생의 모든 측면에서 우리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상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린다. 그리고 미래를 예측할 때는 과거의 일반적으로 일어났던 일들에 크게 의지한다.

우리는 대체로 결과가 표준에 가깝기를 희망하지만(A), 그보다 더 낫거나(B), 그에 못 미치는 결과(C)가 나오는 것이 흔한 일임을 안다.

또한 가끔은 결과가 예상 범위를 벗어날 수 있다는 것(D)을 알고 있으면서도, 아웃라이어(통계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결과)가 나타날 가능성에 대해서는 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최근의 상황에서 볼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는 100년에 한 번 있을 법한 결과(E)에 대해서는 거의, 또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투자에대한생각
심프슨은 3~5년 후 기업의 규모가 커지고 수익성도 높아질 것으로 확신하는 주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매수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집중투자
무엇이 됐든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는 것은 매우 드물다.

진척이 있으면 악화도 있고, 상황이 한동안 좋았다가 악화되기도 한다. 진척이 빨랐다가 느려지기도 하며, 악화가 조금씩 진행되다가 어느 순간 정점을 찍을지고 모른다.

그러나 중요한 원칙은 무엇이든 커졌다 작아지고, 증가했다 하락한다는 것이다. 이는 경제와 시장, 기업에도 마찬가지다.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 있다.

#투자에대한생각
판단을 하지 말라.

그러면 네가 피해를 입었다는 생각이 사라질 것이다.

그런 생각이 사라지면, 피해도 사라질 것이다.

#명상록
현명한 투자자는 투자 기준을 놓고 타협하지 않는다.

자신들의 엄격한 기준에 맞는 주식을 찾을 수 없다면 인내심을 갖고 막대한 현금을 보유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초과수익바이블
'역사는 운율을 밟는다 History rhymes' 라는 격언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다.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지만 주요한 사건들이 반복되는 것을 운율을 밟는다고 표현했다.

#변화하는세계질서
현실적으로 손실을 회피할 방법은 없다.

하지만 평가 주기는 정책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근시안적손실회피와주식프리미엄문제
고배당주도 배당 지급을 중단할 수 있다.

#투자전략바이블
주식에 투자했을 때 기대되는 수익의 원천은 두 가지다.

첫째는 주식을 보유하는 동안 받는 배당이고, 둘째는 주가 상승으로 얻게 되는 자본 이득이다.

일반적으로 주식 투자로 받는 배당은 같은 금액을 채권에 투자했을 때 받는 이자보다 적다. 그래서 채권과 주식 사이에 전형적인 균형이 이루어진다.

이자 소득은 채권이 훨씬 높지만 가격 상승 가능성은 주식이 훨씬 높고, 안정성은 채권이 더 높지만 기대 수익률은 주식이 더 높은 것이다.

#투자전략바이블
라이벌들로 이루어진 팀, 뇌

내 안에는 수많은 군중이 있다.

#인코그니토
어떤 일을 하려고 할 때 한 모듈은 그 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다른 모듈은 그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뇌는 이러한 충돌을 해결하고 최종 결정을 내리기 위해 여러 가지 신경 과정을 거칩니다.
모든 것이 분명해지고 다음의 4가지 경우에 해당하면 주식을 판다.

1. 애초의 투자 논리에 대한 확신이 사라졌다.

2. 생각했던 것만큼 기업을 잘 이해하고 있지 못함을 깨달았다.

3. 주가가 내재가치를 (훨씬) 상회하고 있다.

4. 더 좋은 가격의 주식으로 대체 가능하다.

#초과수익바이블
투자자는 사고에 유연성이 있어야 하며,

크거나 적은 손실을 보고라도 주식을 매도하는 어려운 결정도 할 수 있어야 한다.

결과에 감정적으로 얽매여서는 안 되며,

사실을 보여주는 데이터에 대한 냉철한 분석에 기초해 결정을 내려야 한다.

손실침착하게 처리해야 하며,

이를 통해 배운 교훈은 잊지 말아야 한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실수를 하고도 그것을 고치지 않는 사람은

또 다른 실수를 하고 있는 것이다.

#공자
자산을 매각하는 사람보다

당신이 정말로

그 자산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는가?

#투자에대한생각
실수: 옳다는 걸 증명하려고 주식을 보유한다.

자존심 문제는 투자의 세계에서 아주 흔한 일이다.

많은 투자자들이 옳다는 것에 너무 집착한다.
웬만해서는 자기의 견해를 바꾸려 하지 않는다.

실수를 인정하면 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반면 대가는 투자의 본질이 옳고 그름을 따지는 일이 아니란 걸 잘 안다.

#초과수익바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