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Negat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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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까지가 노력과 재주이며,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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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에 미국 기업들(그리고 주식)의 가치는 거의 틀림없이 훨씬 더 높아질 것입니다.

혁신, 생산성 향상, 기업가 정신, 풍부한 자본이 이를 뒷받침할 것입니다.

항상 존재하는 비관론자들은 여전히 비관론을 팔면서 돈을 벌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들이 자신의 터무니없는 비관론을 실행에 옮긴다면 망할 것입니다.

물론 낙오하는 기업이 많을 것이고 파산하는 기업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옥석 가리기는 역동적인 시장 시스템이 빚어내는 결과입니다.

게다가 앞으로도 간혹 거의 모든 주식이 폭락할 것이며 극심한 공포까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충격이 언제 발생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나도, 찰리도, 경제학자들도, 대중매체도 말이지요.

#워런버핏의주주서한
공포가 덮칠 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만연한 공포는 투자자의 친구라는 사실입니다. 주식을 헐값에 살 기회이기 때문이지요.

둘째, 내가 공포에 휩쓸리면 공포는 나의 적이라는 사실입니다. 투자자는 공포에 휩쓸릴 필요가 없습니다. 재무 구조가 건전한 미국 대기업에 장기 분산 투자하면서 불필요한 비용만 피하더라도 거의 틀림없이 좋은 실적을 얻을 것입니다.

#워런버핏의주주서한
우리는 체계적 위험을 찾아내려고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체계적 위험이 우리를 찾아냅니다.

#메그매코널
나는 ‘편안한 잠’을 ‘추가적인 약간의 수익률 상승’과 바꾸고 싶지 않다.

월터 슐로스Walter Schloss가 종종 말한 것처럼, “투자는 재미있고 도전적인 것이 되어야지, 스트레스를 주거나 걱정스러운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Sleep Well
보수적인 투자자는 잠을 잘 잔다!
로 번역하지 않은 이유는 뭘까 ㅎ
씁쓸한 진실은 이것이다.

사람들은 복잡한 것이 더 가치 있고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에츠허르데이크스트라
Forwarded from Buff
찰리 멍거의 명언
https://blog.naver.com/yminsong/223497486353

1. 큰 부는 매수나 매도가 아니라 기다림으로부터 나온다.
The big money is not in the buying and the selling, but in the waiting.

2. 사람들은 너무 많이 계산하고, 너무 적게 생각한다.
People calculate too much and think too little.

3. 계속 배우는 사람은 인생에서 성공할 것이다.
Those who keep learning will keep rising in life.

4. 배움을 지속하는 사람은 큰 이점을 가질 수 밖에 없다.
If you keep learning all the time you have a huge advantage.

5.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그걸 얻을 자격이 있어야 한다. 세상은 자격이 없는 사람들에게 보상할 정도로 미친 곳은 아니다.
To get what you want, deserve what you want. The world is not yet a crazy enough place to reward undeserving people.

6. 쉽지 않다.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멍청이인 것이다.
It's not supposed to be easy, Anyone who finds is easy is stupid.
물론 니프티50 투자자들의 경험에서 알 수 있듯이,

어떤 자산이 리스크를 포함하지 않는다고 모두가 믿게 되면, 결국 앞다투어 그 자산 가격을 올림으로써 / 리스크는 엄청나게 커진다.

사람들이 어떤 리스크도 두려워하지 않으면, 리스크를 감수하는데 대한 보상(즉 리스크 프리미엄)을 요구하지도, 받지도 못한다.

그런 상황이야말로 리스크가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된다.

#투자에대한생각
그는 자신이 거시 변수를 예측하지 못한다고 말하지만, 시장의 전반적인 가격 수준을 지켜보았다.

1987년 시장이 붕괴하기 전, 전반적으로 주가가 터무니없이 높다고 생각하고 포트폴리오의 약 50%를 현금화했지만 이렇게 말한다.

이렇게 현금 비중이 높아서 당분간은 유리했지만, 적시에 시장에 다시 들어가지 못한 탓에 나중에는 불리해졌습니다.

#루이스심프슨 #집중투자
버핏 스타일을 공부한 사함이라면 심프슨이 버핏에게 받은 영향을 알아챌 수 있다.

심프슨도 실적이 입증되고, 경영이 건실하며, 지속 성장 가능성이 높고, 가격 결정력이 있으며, 재무 구조가 건전하고, 오랜 기간 주주들을 우대한 저평가 기업을 찾았기 때문이다.

#집중투자
필립 피셔는 경쟁사 경영자들에게 인정받지 못히는 기업들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초과수익바이블
공매도는 최대 수익률은 100%로 한정되어 있으나

최대 손실률은 이론상 무한대이므로 매우 위험한 거래다.

#초과수익바이블
리스크상황이 잘못될 경우 손실이 일어날 가능성이다.

상황이 순조로운 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리스크는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할 때만 손실을 낳는다.

상황이 순조롭다는 것은 가능성이 있는 여러 가지 상황 가운데 그날(또는 그해)이 현실로 나타난 것뿐이다(나심 니콜라스 탈레브가 말하는 대체 역사의 개념).

따라서 상황이 나쁘지 않았다는 사실이 그럴 수밖에 없었음을 의미하거나, 리스크를 제어할 필요가 없었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손실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리스크가 존재했을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투자에대한생각
어리석은 자들은 자기가 보았던 가장 높은 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고 믿는다.

#루크레티우스
인간의 뇌는 얼마나 복잡한 걸작인가, 그리고 뇌로 관심을 돌릴 의지와 기술을 가진 세대로 태어난 우리는 얼마나 대단한 행운아인가.

그런 의미에서 인간이 우주에서 발견한 가장 놀라운 존재는 바로 '자신'이 아닐까.

#인코그니토
심리학에 담긴 진실 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것은 마음이 여러 부분으로 나뉘어 있고 때로는 그 사이의 충돌이 일기도 한다는 사실이다.

인간이란 원래 사방에서 자기를 잡아당기는 듯한 힘에 갈피를 못잡는 존재이자, 내 행동을 내 힘으로 통제 못해 의아해하는 (때로는 무서워하는) 존재이기도 하다.

#바른마음
지금 나는 무언지 모를 새로운 힘에 질질 끌려가고 있어.

욕망 이성이 저마다 다른 길로 나를 이끌고 있지.

무엇이 올바른 길인지는 나도 알아. 입도 그것이 옳다고 하지.

하지만 정작 내 발은 잘못된 길을 밟고 있다네.

#오비디우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강력한 경쟁우위, 안정적이고 성장하는 사업과 강력한 잉여현금흐름을 가진 기업은 매우 드물다. 따라서 그런 주식은 약간 혹은 어느 정도 과대평가되었을 경우에는 매도해서는 안 된다. 물론 아주 크게 과대평가되었다면, 보유량의 일부는 매도해야 한다.

#장마리에베이야르
어느 정도의 성장률에 /
어느 정도의 PER을 지불할지는

각 투자자가 평생에 걸쳐 고민해야 할 사항입니다.

#거인의어깨
경험적인 기준은 시장의 종류나 조건이 변하면 금세 효력을 상실한다.

여덟 배의 이익 배수가 싸다는 기준을 생각해보자.

1960년대에는 이러한 기준이 잘 들어맞았지만 1981년에는 미국 주식의 거의 절반이 여덟 배 미만에서 거래되고 있었고(싸다은 기준이 너무 느슨해졌고), 1997년에는 그러한 주식이 전체의 단 10%도 되지 읺았다(싸다는 기준이 너무 엄격해졌다).

#투자전략바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