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고용 쇼크의 원인이 일자리를 찾는 회사는 많은데, 일할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는데요. 이런 해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위 그림은 앞으로 고용 시장을 이해하시는데 꼭 필요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Mckinsey)
이 그림은 국가별로 2030년까지 각 섹터별로 일자리가 늘어나는 분야와 그렇지 않은 분야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문제는 늘어날 섹터는 2~3% 수준으로 늘어나지만(파란색), 줄어들 섹터는 8~9%나 줄어든다는 것입니다(검정색).
게다가 이동해야 하는 인구가 1억명인데, 대부분 더 높은 임금을 주는 섹터라는 것도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호텔에서 일하시던 분이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쉬시다가 백신이 보급되었으니, 일하려고 나왔는데 키오스크를 도입해서 일자리가 없다는 말을 들은 거죠. 그렇다고 코딩학원에 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일자리가 부족한 회사가 일할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도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고용회복의 마찰요인은 더욱 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점점 양극화라는 키워드를 빼고 지표를 분석하기 어려운 숫자들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그림은 국가별로 2030년까지 각 섹터별로 일자리가 늘어나는 분야와 그렇지 않은 분야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문제는 늘어날 섹터는 2~3% 수준으로 늘어나지만(파란색), 줄어들 섹터는 8~9%나 줄어든다는 것입니다(검정색).
게다가 이동해야 하는 인구가 1억명인데, 대부분 더 높은 임금을 주는 섹터라는 것도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호텔에서 일하시던 분이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쉬시다가 백신이 보급되었으니, 일하려고 나왔는데 키오스크를 도입해서 일자리가 없다는 말을 들은 거죠. 그렇다고 코딩학원에 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일자리가 부족한 회사가 일할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도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고용회복의 마찰요인은 더욱 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점점 양극화라는 키워드를 빼고 지표를 분석하기 어려운 숫자들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한투 전략)
[한투증권 박소연] 21.05.10 오늘의 칼럼
날로 커가는 암호화폐 시장, 고민이 깊어지는 규제당국 (FT)
===============
- 최근 세계 최대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가 증권발행 규정 위반으로 독일 금융당국(BaFin)의 조사를 받게 됐다. 최근 바이낸스는 테슬라, 마이크로스트래터지, 코인베이스 등 미국 대형주와 연계해 암호화폐 기반 주식토큰을 발행했는데 이것이 증권법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 토큰은 실제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거래되며 주식 1주를 최대 100분의 1로 쪼개서 매수할 수 있고 배당까지 받을 수 있게 설계됐다.
- 문제는 이것이 증권인지 단순 파생상품인지 애매하다는 점이다. 주식과의 차이점은 의결권은 없고, 결제 수단으로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정도다. 관련해 영국, 독일 등 규제 당국은 주식토큰을 증권이라고 보면 상장사의 투자설명서 발행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데 투자자 보호장치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 이는 크립토 시장이 커져가면서 금융당국이 규제를 점차 조여오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미국 SEC 게리 겐슬러 위원장은 얼마 전 의회 청문회에서 '크립토 시장 규모가 2조 달러를 돌파했다, 그러나 SEC와 CFTC 어디에도 관련된 규정이 없다, 투자자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 그러나 19세기 법률로 20세기 기술을 규제하려니 될리가 없다는 의견도 있다. 사실 1990년대 파생상품과 헷지펀드가 처음 등장했을 때도 비슷했었다.
- 규제당국에겐 시간이 없다. 이미 수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은행들은 예전보다 디지털 자산에 대해 편안하게 접근하기 시작했다. 크립토 관련 기업들도 예전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 게다가 거래소들끼리 경쟁도 가열되고 있다. 관련 상품을 CME나 NYSE에서 승인을 받으려면 몇 달씩 걸리는데 반해 홍콩 거래소인 FTX에서는 몇시간만에 가능하다고 한다. 암호화폐 가격이 올라가니 대출, 마진 트레이딩 등 다양한 상품이 출시됐고 도지코인과 같은 투기적 형태의 라이트코인이나 유니스왑, 팬케익스왑과 같은 탈중앙금융 프로젝트 등까지 다양하게 확장되고 있다.
- 문제는 코인베이스나 바이낸스 등 대부분의 크립토 업체들은 명확한 기업/법인의 형태가 아니라는 점이다. 특정 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지도 않고, 각 지역에 분산해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정도다. 어느 나라 법으로 규제해야 할지도 불분명하다. 그러나 결국 규제가 불가피하다면, 차라리 빨리 규제 테두리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날로 커가는 암호화폐 시장, 고민이 깊어지는 규제당국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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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세계 최대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가 증권발행 규정 위반으로 독일 금융당국(BaFin)의 조사를 받게 됐다. 최근 바이낸스는 테슬라, 마이크로스트래터지, 코인베이스 등 미국 대형주와 연계해 암호화폐 기반 주식토큰을 발행했는데 이것이 증권법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 토큰은 실제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거래되며 주식 1주를 최대 100분의 1로 쪼개서 매수할 수 있고 배당까지 받을 수 있게 설계됐다.
- 문제는 이것이 증권인지 단순 파생상품인지 애매하다는 점이다. 주식과의 차이점은 의결권은 없고, 결제 수단으로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정도다. 관련해 영국, 독일 등 규제 당국은 주식토큰을 증권이라고 보면 상장사의 투자설명서 발행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데 투자자 보호장치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 이는 크립토 시장이 커져가면서 금융당국이 규제를 점차 조여오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미국 SEC 게리 겐슬러 위원장은 얼마 전 의회 청문회에서 '크립토 시장 규모가 2조 달러를 돌파했다, 그러나 SEC와 CFTC 어디에도 관련된 규정이 없다, 투자자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 그러나 19세기 법률로 20세기 기술을 규제하려니 될리가 없다는 의견도 있다. 사실 1990년대 파생상품과 헷지펀드가 처음 등장했을 때도 비슷했었다.
- 규제당국에겐 시간이 없다. 이미 수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은행들은 예전보다 디지털 자산에 대해 편안하게 접근하기 시작했다. 크립토 관련 기업들도 예전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 게다가 거래소들끼리 경쟁도 가열되고 있다. 관련 상품을 CME나 NYSE에서 승인을 받으려면 몇 달씩 걸리는데 반해 홍콩 거래소인 FTX에서는 몇시간만에 가능하다고 한다. 암호화폐 가격이 올라가니 대출, 마진 트레이딩 등 다양한 상품이 출시됐고 도지코인과 같은 투기적 형태의 라이트코인이나 유니스왑, 팬케익스왑과 같은 탈중앙금융 프로젝트 등까지 다양하게 확장되고 있다.
- 문제는 코인베이스나 바이낸스 등 대부분의 크립토 업체들은 명확한 기업/법인의 형태가 아니라는 점이다. 특정 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지도 않고, 각 지역에 분산해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정도다. 어느 나라 법으로 규제해야 할지도 불분명하다. 그러나 결국 규제가 불가피하다면, 차라리 빨리 규제 테두리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Forwarded from .
2019년 폐쇄된 코인익스체인지, 고객자산 출금 재개
혹시나 한번이라도 이용하신분이 있다면 확인해보세요 마지막 기회입니다.
http://www.fintech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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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fintechpost.co.kr
2019년 폐쇄된 코인익스체인지, 고객자산 출금 재개 -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폐쇄된 암호화폐 거래소 CoinExchange.io가 약 1년 반 만에 출금을 재개하는 공지를 발표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CoinExchange.io는 2018년 이후의 하락 시세에 영향을 받아 거래소 운영 비용이 수...
한미일 가상자산 규제의 차이
미국, 증권 정의 충족하면 증권감독규율 적용
일본, 협회를 자율규제기관으로 인증해 감시감독
한국은?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3676
미국, 증권 정의 충족하면 증권감독규율 적용
일본, 협회를 자율규제기관으로 인증해 감시감독
한국은?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3676
Coindeskkorea
한미일 가상자산 규제의 차이 - 코인데스크 코리아
암호화폐(가상자산) 투기 확산으로 투자자 피해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투자자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하는 게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암호화폐는 내재가치가 없는 가상의 자...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https://twitter.com/PolkaRare/status/1391664382258475010?s=20
폴카레어 IEO가 Gateio에서 진행중입니다.
17시간 가량 남았네요.
참여하실 분들 서두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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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실 분들 서두르시길
Twitter
PolkaRARE
✈️$PRARE #IEO is now LIVE on @gate_io Total Gate.io Raise: 35,000 USD $PRARE Token Price: 0.1 USD 📌Gate.io Sale Page: gate.io/en/startup/102 We wish you ALL THE BEST!! 🚀
**퇴근길 코린이를 위한 블록체인 용어 4개**
가상화폐 / 암호화폐 (Cryptocurrency)
암호학을 기반으로 하는 화폐입니다. 정부 또는 중앙은행에서 발행하는 법정 지폐와 달리, 암호학을 기반으로 하는 수학적 문제의 해결에 의해 생성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생겨나는 화폐는 시장의 상황, 수요와 공급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가스 (Gas)
이더리움 플랫폼에서 트랜젝션을 실행하기 위한 네트워크 수수료의 단위이다.
가스 프라이스(Gas Price)
이 금액은 고정된 가격이 아닌 개인이 가스당 지불할 가격을 채굴자들에게 제안하고, 제안한 가스당 가격에 따라 처리속도의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가스 리밋 (Gas Limit)
가스의 제한량, 이번 송금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GAS 지불 갯수를 의미한다.
( https://codesk.tistory.com/m/entry/%E3%85%87%E3%85%87 )
가상화폐 / 암호화폐 (Cryptocurrency)
암호학을 기반으로 하는 화폐입니다. 정부 또는 중앙은행에서 발행하는 법정 지폐와 달리, 암호학을 기반으로 하는 수학적 문제의 해결에 의해 생성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생겨나는 화폐는 시장의 상황, 수요와 공급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가스 (Gas)
이더리움 플랫폼에서 트랜젝션을 실행하기 위한 네트워크 수수료의 단위이다.
가스 프라이스(Gas Price)
이 금액은 고정된 가격이 아닌 개인이 가스당 지불할 가격을 채굴자들에게 제안하고, 제안한 가스당 가격에 따라 처리속도의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가스 리밋 (Gas Limit)
가스의 제한량, 이번 송금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GAS 지불 갯수를 의미한다.
( https://codesk.tistory.com/m/entry/%E3%85%87%E3%85%87 )
바미`s 코딩일기
[바미] 블록체인 용어사전 (ㄱ~Z)
ㄱ-ㅇ ㄱ 가즈아 도박이나 투자에서 긍정적인 기대를 표현하는 감탄사이다. "가자"를 길게 발음한 것이며 과거 스포츠 도박 같은 것을 하는 사람들이 쓰던 말이다. 그러나 요새에는 대중화되어 어떤일에 대한 열망..
Forwarded from CryptoQuant
#Stablecoin holdings across all exchanges have increased +46% month over month.
Live Chart | @cryptoquant_official
Live Chart | @cryptoquant_official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00376?cds=news_edit
코인판에는 알게 모르게 사기가 많습니다. 내가 투자하고 싶은 상품이 있는데 사기인지 모르면 저에게 문의하거나 @chatjudylee(쥬사모)에 들어와서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코인판에는 알게 모르게 사기가 많습니다. 내가 투자하고 싶은 상품이 있는데 사기인지 모르면 저에게 문의하거나 @chatjudylee(쥬사모)에 들어와서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Naver
[단독]"비트코인 사면 890% 복리 이자 준다"…닷새만에 먹튀
30대 직장인 A씨는 이달 초 유튜브에서 ‘150일 만에 1억 버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시청했다. 벤츠G클래스를 몰고 나타난 한 젊은 여성이 잔고 25억원의 통장을 인증하는 내용이었다. 이 여성 유튜버는 “10
Forwarded from Whale Alert
Forwarded from Binance Announc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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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nce Will List Internet Computer (ICP)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33b6e8116ce54705ac89e898d1a05510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33b6e8116ce54705ac89e898d1a05510
🐦솔라나 생태계 지갑인 phantom에서 1000명 한정 초대코드가 추가로 공개되었습니다 팬텀 지갑은 오직 초대 코드로만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갑 한번 생성해두시는게 좋습니다.
지갑 다운로드(크롬 확장프로그램)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phantom/bfnaelmomeimhlpmgjnjophhpkkoljpa
초대코드 : SOLFARM
https://twitter.com/Solfarmio/status/1391793532504006659?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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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코드 : SOL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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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Phantom - Chrome Web Store
A crypto wallet reimagined for DeFi & NFTs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업비트(Upbit) 공지변경 - [점검] 원화 마켓 서버 점검 안내 (완료)
2021-05-11 03:15:18 🔔
2021-05-11 03:15:18 🔔
출근길 코린이를 위한 블록체인 용어 6개
거버넌스
거버넌스는 1980년대부터 대두된 통치 시스템의 개념으로 아직 정의에 대한 학문적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나의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변화해야하고, 개선 되어야 한다. 문제는 어떻게 변화하는 가? 인데,
암호화폐에서는 이러한 방향에 대한 컨센서스가 필요하게 되고, 이러한 컨센서스의 기준을 잡기 위한 거버넌스 시스템이 동작한다.
개인키 (Private Key)
주소와 수학적으로 연결된 문자/숫자열로 사용자만이 알고 있어야합니다. 개인키를 가지고 있어야 비트코인을 전송 할 수 있습니다.
거래소(Exchange)
가상화폐를 살 수 있는 시장을 말합니다.빗썸, 코인원, 코빗등을 말하죠.
고객알기 제도 (KYC — Know Your Costumer)
비즈니스 또는 거래를 만드는 회사 또는 독립체가 상대방의 정체에 대해 알기위해 수행하는 과정입니다.
이는 고객의 합법성과 실존성 유무를 판단하기 위해 이루어집니다.
고래(Whales)
어떠한 가상화폐를 아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일컫습니다.
단기간으로 봤을 때 시장 가격을 흔들 수 있을 만큼 많은 양을 사거나 팔 수 있습니다.
공개키 (Public Key)
암호화폐 거래에서는 블록체인에 기록하기 위해 유효한 서명이 필요하며, 서명은 디지털 키가 있어야 한다.
키는 개인키와 공개키 한 쌍으로 구성된다. 공개키는 은행의 계좌번호와 유사하고, 개인키는 비밀번호 PIN 와 유사하다.
공개키를 해싱한 주소를 통해서 암호화폐를 보낼 수 있으며, 잔고까지 확인할 수 도 있다. 은행에서의 계좌번호와 유사한 개념이다
(https://codesk.tistory.com/m/entry/%E3%85%87%E3%85%87)
거버넌스
거버넌스는 1980년대부터 대두된 통치 시스템의 개념으로 아직 정의에 대한 학문적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나의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변화해야하고, 개선 되어야 한다. 문제는 어떻게 변화하는 가? 인데,
암호화폐에서는 이러한 방향에 대한 컨센서스가 필요하게 되고, 이러한 컨센서스의 기준을 잡기 위한 거버넌스 시스템이 동작한다.
개인키 (Private Key)
주소와 수학적으로 연결된 문자/숫자열로 사용자만이 알고 있어야합니다. 개인키를 가지고 있어야 비트코인을 전송 할 수 있습니다.
거래소(Exchange)
가상화폐를 살 수 있는 시장을 말합니다.빗썸, 코인원, 코빗등을 말하죠.
고객알기 제도 (KYC — Know Your Costumer)
비즈니스 또는 거래를 만드는 회사 또는 독립체가 상대방의 정체에 대해 알기위해 수행하는 과정입니다.
이는 고객의 합법성과 실존성 유무를 판단하기 위해 이루어집니다.
고래(Whales)
어떠한 가상화폐를 아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일컫습니다.
단기간으로 봤을 때 시장 가격을 흔들 수 있을 만큼 많은 양을 사거나 팔 수 있습니다.
공개키 (Public Key)
암호화폐 거래에서는 블록체인에 기록하기 위해 유효한 서명이 필요하며, 서명은 디지털 키가 있어야 한다.
키는 개인키와 공개키 한 쌍으로 구성된다. 공개키는 은행의 계좌번호와 유사하고, 개인키는 비밀번호 PIN 와 유사하다.
공개키를 해싱한 주소를 통해서 암호화폐를 보낼 수 있으며, 잔고까지 확인할 수 도 있다. 은행에서의 계좌번호와 유사한 개념이다
(https://codesk.tistory.com/m/entry/%E3%85%87%E3%85%87)
바미`s 코딩일기
[바미] 블록체인 용어사전 (ㄱ~Z)
ㄱ-ㅇ ㄱ 가즈아 도박이나 투자에서 긍정적인 기대를 표현하는 감탄사이다. "가자"를 길게 발음한 것이며 과거 스포츠 도박 같은 것을 하는 사람들이 쓰던 말이다. 그러나 요새에는 대중화되어 어떤일에 대한 열망..
SpaceX는 DOGE-1을 달에 발사합니다!
Geometric Energy Corporation (GEC)은 DOGE-1 Mission to the Moon(역사상 처음으로 DOGE로 전액 지불한 상업용 달 위성)을 SpaceX Falcon9에 탑재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DOGE #tothemoon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spacex-to-launch-doge-1-to-the-moon-301287016.html
Geometric Energy Corporation (GEC)은 DOGE-1 Mission to the Moon(역사상 처음으로 DOGE로 전액 지불한 상업용 달 위성)을 SpaceX Falcon9에 탑재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DOGE #tothemoon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spacex-to-launch-doge-1-to-the-moon-301287016.html
PR Newswire
SpaceX to Launch DOGE-1 to the Moon!
/PRNewswire/ - Geometric Energy Corporation (GEC) announced today the DOGE-1 Mission to the Moon—the first-ever commercial lunar payload in history paid...
가상화폐 거래소 가짜사이트 ‘활개’… 3개월새 32건 적발
이런 ‘피싱용 가짜 웹사이트’들은 얼핏 봐선 최근주목받는 유명 가상화폐 거래소와 거의 비슷하다. 로고도 그대로 가져다 쓰고, 홈페이지 스타일도 비슷하다. 인터넷 주소도 일부만 교묘하게 바꿔 여간해서는 알아보기 힘들다.
예를 들어 진짜 가상화폐 거래소 홈페이지가 ‘co.kr’로 끝났다면 가짜 사이트들은 ‘info’로 끝나는 식이다. 알파벳 철자 하나만 살짝 바꿔놓은 경우도 있었다.
이들은 이렇게 가짜 웹사이트들을 만들어놓은 뒤 피해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현혹했다. “당신이 이용하는 가상화폐 거래소에 누군가 비정상적으로 로그인해 보안 강화가 필요하다”는 식의 내용이다. 무작위로 뿌려지지만 실제 가상화폐를 거래하는 이들은 영문도 모르고 접속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때 아이디와 인증번호 등을 입력하면 이를 이용해 진짜 가상화폐 거래소에 가서 자산을 탈취한다고 한다.
경찰 관계자는 “문자메시지를 받았을 때 출처가 확인되지 않는 주소는 아예 클릭하지 말고, 웹사이트 주소가 정상 사이트와 일치하는지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최근 성행하는 코인원 피싱문자는 문자를 통한 링크로 들어가지 마시고 홈페이지 검색이나 앱을 통해 들어가는거 추천드립니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510/106836138/1
이런 ‘피싱용 가짜 웹사이트’들은 얼핏 봐선 최근주목받는 유명 가상화폐 거래소와 거의 비슷하다. 로고도 그대로 가져다 쓰고, 홈페이지 스타일도 비슷하다. 인터넷 주소도 일부만 교묘하게 바꿔 여간해서는 알아보기 힘들다.
예를 들어 진짜 가상화폐 거래소 홈페이지가 ‘co.kr’로 끝났다면 가짜 사이트들은 ‘info’로 끝나는 식이다. 알파벳 철자 하나만 살짝 바꿔놓은 경우도 있었다.
이들은 이렇게 가짜 웹사이트들을 만들어놓은 뒤 피해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현혹했다. “당신이 이용하는 가상화폐 거래소에 누군가 비정상적으로 로그인해 보안 강화가 필요하다”는 식의 내용이다. 무작위로 뿌려지지만 실제 가상화폐를 거래하는 이들은 영문도 모르고 접속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때 아이디와 인증번호 등을 입력하면 이를 이용해 진짜 가상화폐 거래소에 가서 자산을 탈취한다고 한다.
경찰 관계자는 “문자메시지를 받았을 때 출처가 확인되지 않는 주소는 아예 클릭하지 말고, 웹사이트 주소가 정상 사이트와 일치하는지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최근 성행하는 코인원 피싱문자는 문자를 통한 링크로 들어가지 마시고 홈페이지 검색이나 앱을 통해 들어가는거 추천드립니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510/106836138/1
www.donga.com
가상화폐 거래소 가짜사이트 ‘활개’… 3개월새 32건 적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의 인기에 편승해 온라인 거래소로 가장한 가짜 웹사이트를 만들어 사기를 치는 전자금융범죄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름만 대면 알 만한 가상화폐 거래소인 척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