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소득과 근로소득, 시스템 만들기
1. 회사는 근로자를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2. 근로소득과 자본소득
3. 시스템 만들기
돈이 돈을 번다는 것이 자본주의인데, 자본이 이윤과 잉여가치를 낳는 시스템이다.(마르크스 자본론의 정의)
내가 노동해서 돈을 버는게 아니라, 자본, 자산의 시스템이 돈을 벌게 만들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또한, 진정한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다. 하루 노동으로 10시간 이상을 소모하며, 진정한 나를 찾지 못한 현대인들이 많다. 경제적인 부분에서, 즉 먹고사는 문제에서 자유로워지면 더 많은 시간을 생각하는데 쓰고, 인간다운 문제를 고민하는 데 쓸 수 있을 것이다.
자세히보기 : https://sofort.tistory.com/m/30
1. 회사는 근로자를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2. 근로소득과 자본소득
3. 시스템 만들기
돈이 돈을 번다는 것이 자본주의인데, 자본이 이윤과 잉여가치를 낳는 시스템이다.(마르크스 자본론의 정의)
내가 노동해서 돈을 버는게 아니라, 자본, 자산의 시스템이 돈을 벌게 만들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또한, 진정한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다. 하루 노동으로 10시간 이상을 소모하며, 진정한 나를 찾지 못한 현대인들이 많다. 경제적인 부분에서, 즉 먹고사는 문제에서 자유로워지면 더 많은 시간을 생각하는데 쓰고, 인간다운 문제를 고민하는 데 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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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트의 투자스토리
(소포트칼럼) 자본소득과 근로소득, 시스템 만들기
본인이 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때, 괜찮은 회사에 들어왔고, 급여나 근무환경도 만족스러웠다. 무엇보다, 같은 사무실 사람들..이상한 사람이 한명도 없고 다 정감가는 좋은 분들이라 적응하는데 일말의 어려움도..
Forwarded from 🌸Crypto Judy🐰🌸
1인치, 효율성 '덕후'가 만든 디파이 가격비교 서비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3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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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deskkorea
1인치, 효율성 '덕후'가 만든 디파이 가격비교 서비스 - 코인데스크 코리아
탈중앙지향 금융(디파이, DeFi)의 성장세가 가파른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2020년 5월 96억달러(한화 약 10조7071억원)수준이었던 디파이 프로젝트들의 전체 예치금(Total Value Locked, TVL)은 1년만에 800억...
솔라나 생태계 지갑인 phantom에서 1000명 한정 초대코드가 추가로 공개되었습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phantom/bfnaelmomeimhlpmgjnjophhpkkoljpa
초대코드 : APEBOARD
https://t.co/K3aT385H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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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 Chrome Web Store
A crypto wallet reimagined for DeFi & NFTs
디파이라고 진짜 탈중앙화된 건 아니다
탈중앙화에서는 ‘거버넌스’, 즉 ‘누가 얼마나 의사결정권을 갖는가’가 핵심이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3628&utm_inter=dable
탈중앙화에서는 ‘거버넌스’, 즉 ‘누가 얼마나 의사결정권을 갖는가’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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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라고 진짜로 탈중앙화된 건 아니다 - 코인데스크코리아
코인데스크US의 칼럼니스트 아지트 트리파티는 현재 에이브(Aave)의 기관 비즈니스 부문 헤드로 활동 중이며, 과거 코센시스(CosenSys) 핀테크 파트너를 역임하고 PwC의 영국 블록체인 프랙티스 부문을 공동 설립...
defi_white_paper_v2.0.pdf
249.3 KB
Lessons Learned from Decentralised Finance
-ING BANK
-ING BANK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고용 쇼크의 원인이 일자리를 찾는 회사는 많은데, 일할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는데요. 이런 해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위 그림은 앞으로 고용 시장을 이해하시는데 꼭 필요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Mckinsey)
이 그림은 국가별로 2030년까지 각 섹터별로 일자리가 늘어나는 분야와 그렇지 않은 분야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문제는 늘어날 섹터는 2~3% 수준으로 늘어나지만(파란색), 줄어들 섹터는 8~9%나 줄어든다는 것입니다(검정색).
게다가 이동해야 하는 인구가 1억명인데, 대부분 더 높은 임금을 주는 섹터라는 것도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호텔에서 일하시던 분이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쉬시다가 백신이 보급되었으니, 일하려고 나왔는데 키오스크를 도입해서 일자리가 없다는 말을 들은 거죠. 그렇다고 코딩학원에 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일자리가 부족한 회사가 일할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도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고용회복의 마찰요인은 더욱 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점점 양극화라는 키워드를 빼고 지표를 분석하기 어려운 숫자들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그림은 국가별로 2030년까지 각 섹터별로 일자리가 늘어나는 분야와 그렇지 않은 분야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문제는 늘어날 섹터는 2~3% 수준으로 늘어나지만(파란색), 줄어들 섹터는 8~9%나 줄어든다는 것입니다(검정색).
게다가 이동해야 하는 인구가 1억명인데, 대부분 더 높은 임금을 주는 섹터라는 것도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호텔에서 일하시던 분이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쉬시다가 백신이 보급되었으니, 일하려고 나왔는데 키오스크를 도입해서 일자리가 없다는 말을 들은 거죠. 그렇다고 코딩학원에 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일자리가 부족한 회사가 일할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도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고용회복의 마찰요인은 더욱 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점점 양극화라는 키워드를 빼고 지표를 분석하기 어려운 숫자들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한투 전략)
[한투증권 박소연] 21.05.10 오늘의 칼럼
날로 커가는 암호화폐 시장, 고민이 깊어지는 규제당국 (FT)
===============
- 최근 세계 최대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가 증권발행 규정 위반으로 독일 금융당국(BaFin)의 조사를 받게 됐다. 최근 바이낸스는 테슬라, 마이크로스트래터지, 코인베이스 등 미국 대형주와 연계해 암호화폐 기반 주식토큰을 발행했는데 이것이 증권법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 토큰은 실제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거래되며 주식 1주를 최대 100분의 1로 쪼개서 매수할 수 있고 배당까지 받을 수 있게 설계됐다.
- 문제는 이것이 증권인지 단순 파생상품인지 애매하다는 점이다. 주식과의 차이점은 의결권은 없고, 결제 수단으로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정도다. 관련해 영국, 독일 등 규제 당국은 주식토큰을 증권이라고 보면 상장사의 투자설명서 발행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데 투자자 보호장치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 이는 크립토 시장이 커져가면서 금융당국이 규제를 점차 조여오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미국 SEC 게리 겐슬러 위원장은 얼마 전 의회 청문회에서 '크립토 시장 규모가 2조 달러를 돌파했다, 그러나 SEC와 CFTC 어디에도 관련된 규정이 없다, 투자자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 그러나 19세기 법률로 20세기 기술을 규제하려니 될리가 없다는 의견도 있다. 사실 1990년대 파생상품과 헷지펀드가 처음 등장했을 때도 비슷했었다.
- 규제당국에겐 시간이 없다. 이미 수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은행들은 예전보다 디지털 자산에 대해 편안하게 접근하기 시작했다. 크립토 관련 기업들도 예전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 게다가 거래소들끼리 경쟁도 가열되고 있다. 관련 상품을 CME나 NYSE에서 승인을 받으려면 몇 달씩 걸리는데 반해 홍콩 거래소인 FTX에서는 몇시간만에 가능하다고 한다. 암호화폐 가격이 올라가니 대출, 마진 트레이딩 등 다양한 상품이 출시됐고 도지코인과 같은 투기적 형태의 라이트코인이나 유니스왑, 팬케익스왑과 같은 탈중앙금융 프로젝트 등까지 다양하게 확장되고 있다.
- 문제는 코인베이스나 바이낸스 등 대부분의 크립토 업체들은 명확한 기업/법인의 형태가 아니라는 점이다. 특정 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지도 않고, 각 지역에 분산해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정도다. 어느 나라 법으로 규제해야 할지도 불분명하다. 그러나 결국 규제가 불가피하다면, 차라리 빨리 규제 테두리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날로 커가는 암호화폐 시장, 고민이 깊어지는 규제당국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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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세계 최대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가 증권발행 규정 위반으로 독일 금융당국(BaFin)의 조사를 받게 됐다. 최근 바이낸스는 테슬라, 마이크로스트래터지, 코인베이스 등 미국 대형주와 연계해 암호화폐 기반 주식토큰을 발행했는데 이것이 증권법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 토큰은 실제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거래되며 주식 1주를 최대 100분의 1로 쪼개서 매수할 수 있고 배당까지 받을 수 있게 설계됐다.
- 문제는 이것이 증권인지 단순 파생상품인지 애매하다는 점이다. 주식과의 차이점은 의결권은 없고, 결제 수단으로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정도다. 관련해 영국, 독일 등 규제 당국은 주식토큰을 증권이라고 보면 상장사의 투자설명서 발행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데 투자자 보호장치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 이는 크립토 시장이 커져가면서 금융당국이 규제를 점차 조여오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미국 SEC 게리 겐슬러 위원장은 얼마 전 의회 청문회에서 '크립토 시장 규모가 2조 달러를 돌파했다, 그러나 SEC와 CFTC 어디에도 관련된 규정이 없다, 투자자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 그러나 19세기 법률로 20세기 기술을 규제하려니 될리가 없다는 의견도 있다. 사실 1990년대 파생상품과 헷지펀드가 처음 등장했을 때도 비슷했었다.
- 규제당국에겐 시간이 없다. 이미 수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은행들은 예전보다 디지털 자산에 대해 편안하게 접근하기 시작했다. 크립토 관련 기업들도 예전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 게다가 거래소들끼리 경쟁도 가열되고 있다. 관련 상품을 CME나 NYSE에서 승인을 받으려면 몇 달씩 걸리는데 반해 홍콩 거래소인 FTX에서는 몇시간만에 가능하다고 한다. 암호화폐 가격이 올라가니 대출, 마진 트레이딩 등 다양한 상품이 출시됐고 도지코인과 같은 투기적 형태의 라이트코인이나 유니스왑, 팬케익스왑과 같은 탈중앙금융 프로젝트 등까지 다양하게 확장되고 있다.
- 문제는 코인베이스나 바이낸스 등 대부분의 크립토 업체들은 명확한 기업/법인의 형태가 아니라는 점이다. 특정 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지도 않고, 각 지역에 분산해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정도다. 어느 나라 법으로 규제해야 할지도 불분명하다. 그러나 결국 규제가 불가피하다면, 차라리 빨리 규제 테두리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Forwarded from .
2019년 폐쇄된 코인익스체인지, 고객자산 출금 재개
혹시나 한번이라도 이용하신분이 있다면 확인해보세요 마지막 기회입니다.
http://www.fintech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778
혹시나 한번이라도 이용하신분이 있다면 확인해보세요 마지막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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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폐쇄된 코인익스체인지, 고객자산 출금 재개 -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폐쇄된 암호화폐 거래소 CoinExchange.io가 약 1년 반 만에 출금을 재개하는 공지를 발표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CoinExchange.io는 2018년 이후의 하락 시세에 영향을 받아 거래소 운영 비용이 수...
한미일 가상자산 규제의 차이
미국, 증권 정의 충족하면 증권감독규율 적용
일본, 협회를 자율규제기관으로 인증해 감시감독
한국은?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3676
미국, 증권 정의 충족하면 증권감독규율 적용
일본, 협회를 자율규제기관으로 인증해 감시감독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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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deskkorea
한미일 가상자산 규제의 차이 - 코인데스크 코리아
암호화폐(가상자산) 투기 확산으로 투자자 피해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투자자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하는 게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암호화폐는 내재가치가 없는 가상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