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토끼 코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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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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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소득과 근로소득, 시스템 만들기
1. 회사는 근로자를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2. 근로소득과 자본소득
3. 시스템 만들기

돈이 돈을 번다는 것이 자본주의인데, 자본이 이윤과 잉여가치를 낳는 시스템이다.(마르크스 자본론의 정의)

내가 노동해서 돈을 버는게 아니라, 자본, 자산의 시스템이 돈을 벌게 만들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또한, 진정한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다. 하루 노동으로 10시간 이상을 소모하며, 진정한 나를 찾지 못한 현대인들이 많다. 경제적인 부분에서, 즉 먹고사는 문제에서 자유로워지면 더 많은 시간을 생각하는데 쓰고, 인간다운 문제를 고민하는 데 쓸 수 있을 것이다.

자세히보기 : https://sofort.tistory.com/m/30
5월 2주차 코인일정(5/09-5/16)
코인베이스 프로(Coinbase Pro) 신규 마켓 - ICP-BTC ICP-USDT ICP-GBP ICP-EUR ICP-USD
2021-05-09 22: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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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상하원 합동연설(4.28) 결과 요약
- ’21.4.30(금), 통상지원팀/워싱턴무역관
defi_white_paper_v2.0.pdf
249.3 KB
Lessons Learned from Decentralised Finance

-ING BANK
고용 쇼크의 원인이 일자리를 찾는 회사는 많은데, 일할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는데요. 이런 해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위 그림은 앞으로 고용 시장을 이해하시는데 꼭 필요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Mckinsey)

이 그림은 국가별로 2030년까지 각 섹터별로 일자리가 늘어나는 분야와 그렇지 않은 분야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문제는 늘어날 섹터는 2~3% 수준으로 늘어나지만(파란색), 줄어들 섹터는 8~9%나 줄어든다는 것입니다(검정색).

게다가 이동해야 하는 인구가 1억명인데, 대부분 더 높은 임금을 주는 섹터라는 것도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호텔에서 일하시던 분이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쉬시다가 백신이 보급되었으니, 일하려고 나왔는데 키오스크를 도입해서 일자리가 없다는 말을 들은 거죠. 그렇다고 코딩학원에 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일자리가 부족한 회사가 일할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도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고용회복의 마찰요인은 더욱 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점점 양극화라는 키워드를 빼고 지표를 분석하기 어려운 숫자들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한투 전략)
[한투증권 박소연] 21.05.10 오늘의 칼럼

날로 커가는 암호화폐 시장, 고민이 깊어지는 규제당국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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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세계 최대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가 증권발행 규정 위반으로 독일 금융당국(BaFin)의 조사를 받게 됐다. 최근 바이낸스는 테슬라, 마이크로스트래터지, 코인베이스 등 미국 대형주와 연계해 암호화폐 기반 주식토큰을 발행했는데 이것이 증권법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 토큰은 실제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거래되며 주식 1주를 최대 100분의 1로 쪼개서 매수할 수 있고 배당까지 받을 수 있게 설계됐다.

- 문제는 이것이 증권인지 단순 파생상품인지 애매하다는 점이다. 주식과의 차이점은 의결권은 없고, 결제 수단으로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정도다. 관련해 영국, 독일 등 규제 당국은 주식토큰을 증권이라고 보면 상장사의 투자설명서 발행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데 투자자 보호장치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 이는 크립토 시장이 커져가면서 금융당국이 규제를 점차 조여오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미국 SEC 게리 겐슬러 위원장은 얼마 전 의회 청문회에서 '크립토 시장 규모가 2조 달러를 돌파했다, 그러나 SEC와 CFTC 어디에도 관련된 규정이 없다, 투자자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 그러나 19세기 법률로 20세기 기술을 규제하려니 될리가 없다는 의견도 있다. 사실 1990년대 파생상품과 헷지펀드가 처음 등장했을 때도 비슷했었다.

- 규제당국에겐 시간이 없다. 이미 수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은행들은 예전보다 디지털 자산에 대해 편안하게 접근하기 시작했다. 크립토 관련 기업들도 예전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 게다가 거래소들끼리 경쟁도 가열되고 있다. 관련 상품을 CME나 NYSE에서 승인을 받으려면 몇 달씩 걸리는데 반해 홍콩 거래소인 FTX에서는 몇시간만에 가능하다고 한다. 암호화폐 가격이 올라가니 대출, 마진 트레이딩 등 다양한 상품이 출시됐고 도지코인과 같은 투기적 형태의 라이트코인이나 유니스왑, 팬케익스왑과 같은 탈중앙금융 프로젝트 등까지 다양하게 확장되고 있다.

- 문제는 코인베이스나 바이낸스 등 대부분의 크립토 업체들은 명확한 기업/법인의 형태가 아니라는 점이다. 특정 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지도 않고, 각 지역에 분산해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정도다. 어느 나라 법으로 규제해야 할지도 불분명하다. 그러나 결국 규제가 불가피하다면, 차라리 빨리 규제 테두리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Forwarded from 🌸Crypto Judy🐰🌸
메디블록 IPO 추진 예정.

우리가 아는 메디블록 맞습니다.


#MEDI #I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