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레이디움 프로토콜 공지 📢
[공지] 머큐리얼 파이낸스 레이디움 엑셀레이토 안내
판매 총 토큰 : 2,000,000 MER (총 MER 발행량의 0.2 %)
토큰 고정 가격 : 1 MER = 0.125 USDC
총 모금 금액 : 250,000 USDC
풀 오픈 : 5 월 19 일 21시 한국시간
풀 마감 : 5 월 20 일 01시 한국시간
- 링크: https://raydium.medium.com/mercurial-finance-launching-on-acceleraytor-9e7ac60a21df
판매 총 토큰 : 2,000,000 MER (총 MER 발행량의 0.2 %)
토큰 고정 가격 : 1 MER = 0.125 USDC
총 모금 금액 : 250,000 USDC
풀 오픈 : 5 월 19 일 21시 한국시간
풀 마감 : 5 월 20 일 01시 한국시간
- 링크: https://raydium.medium.com/mercurial-finance-launching-on-acceleraytor-9e7ac60a21df
갤럭시에는 저와 마찬가지로 실시간으로 영어를 못듣는 사람들이 있어서 실시간 자막이 있습니다.
■ 실시간 자막 설정 변경하기
1. 기기의 설정 앱을 엽니다.
2. 소리 « 실시간 자막을 탭합니다.
3. 설정에서 다음 설정을 확인하거나 변경합니다.
-실시간 자막을 사용 설정 또는 사용 중지합니다.
-비속어를 숨기거나 표시합니다.
-웃음이나 박수와 같은 소리 라벨을 숨기거나 표시합니다.
-볼륨 컨트롤에서 실시간 자막 아이콘을 숨기거나 표시합니다.
-통화 자막을 사용 또는 사용 중지합니다(Pixel 휴대전화만 해당).
■ 자막 상자 이동하기
- 자막 상자 이동: 길게 터치한 후 위나 아래로 드래그합니다.
- 자막 숨기기 및 실시간 자막 사용 중지: 자막 상자를 화면 하단으로 드래그합니다.
- 자막 상자 확대 또는 축소: 두 번 탭합니다. (통화 중에는 사용할 수 없음)
■ 실시간 자막 설정 변경하기
1. 기기의 설정 앱을 엽니다.
2. 소리 « 실시간 자막을 탭합니다.
3. 설정에서 다음 설정을 확인하거나 변경합니다.
-실시간 자막을 사용 설정 또는 사용 중지합니다.
-비속어를 숨기거나 표시합니다.
-웃음이나 박수와 같은 소리 라벨을 숨기거나 표시합니다.
-볼륨 컨트롤에서 실시간 자막 아이콘을 숨기거나 표시합니다.
-통화 자막을 사용 또는 사용 중지합니다(Pixel 휴대전화만 해당).
■ 자막 상자 이동하기
- 자막 상자 이동: 길게 터치한 후 위나 아래로 드래그합니다.
- 자막 숨기기 및 실시간 자막 사용 중지: 자막 상자를 화면 하단으로 드래그합니다.
- 자막 상자 확대 또는 축소: 두 번 탭합니다. (통화 중에는 사용할 수 없음)
자본소득과 근로소득, 시스템 만들기
1. 회사는 근로자를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2. 근로소득과 자본소득
3. 시스템 만들기
돈이 돈을 번다는 것이 자본주의인데, 자본이 이윤과 잉여가치를 낳는 시스템이다.(마르크스 자본론의 정의)
내가 노동해서 돈을 버는게 아니라, 자본, 자산의 시스템이 돈을 벌게 만들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또한, 진정한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다. 하루 노동으로 10시간 이상을 소모하며, 진정한 나를 찾지 못한 현대인들이 많다. 경제적인 부분에서, 즉 먹고사는 문제에서 자유로워지면 더 많은 시간을 생각하는데 쓰고, 인간다운 문제를 고민하는 데 쓸 수 있을 것이다.
자세히보기 : https://sofort.tistory.com/m/30
1. 회사는 근로자를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2. 근로소득과 자본소득
3. 시스템 만들기
돈이 돈을 번다는 것이 자본주의인데, 자본이 이윤과 잉여가치를 낳는 시스템이다.(마르크스 자본론의 정의)
내가 노동해서 돈을 버는게 아니라, 자본, 자산의 시스템이 돈을 벌게 만들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또한, 진정한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다. 하루 노동으로 10시간 이상을 소모하며, 진정한 나를 찾지 못한 현대인들이 많다. 경제적인 부분에서, 즉 먹고사는 문제에서 자유로워지면 더 많은 시간을 생각하는데 쓰고, 인간다운 문제를 고민하는 데 쓸 수 있을 것이다.
자세히보기 : https://sofort.tistory.com/m/30
소포트의 투자스토리
(소포트칼럼) 자본소득과 근로소득, 시스템 만들기
본인이 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때, 괜찮은 회사에 들어왔고, 급여나 근무환경도 만족스러웠다. 무엇보다, 같은 사무실 사람들..이상한 사람이 한명도 없고 다 정감가는 좋은 분들이라 적응하는데 일말의 어려움도..
Forwarded from 🌸Crypto Judy🐰🌸
1인치, 효율성 '덕후'가 만든 디파이 가격비교 서비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3680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3680
Coindeskkorea
1인치, 효율성 '덕후'가 만든 디파이 가격비교 서비스 - 코인데스크 코리아
탈중앙지향 금융(디파이, DeFi)의 성장세가 가파른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2020년 5월 96억달러(한화 약 10조7071억원)수준이었던 디파이 프로젝트들의 전체 예치금(Total Value Locked, TVL)은 1년만에 800억...
솔라나 생태계 지갑인 phantom에서 1000명 한정 초대코드가 추가로 공개되었습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phantom/bfnaelmomeimhlpmgjnjophhpkkoljpa
초대코드 : APEBOARD
https://t.co/K3aT385He9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phantom/bfnaelmomeimhlpmgjnjophhpkkoljpa
초대코드 : APEBOARD
https://t.co/K3aT385H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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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 Chrome Web Store
A crypto wallet reimagined for DeFi & NFTs
디파이라고 진짜 탈중앙화된 건 아니다
탈중앙화에서는 ‘거버넌스’, 즉 ‘누가 얼마나 의사결정권을 갖는가’가 핵심이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3628&utm_inter=dable
탈중앙화에서는 ‘거버넌스’, 즉 ‘누가 얼마나 의사결정권을 갖는가’가 핵심이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3628&utm_inter=dable
Coindeskkorea
디파이라고 진짜로 탈중앙화된 건 아니다 - 코인데스크코리아
코인데스크US의 칼럼니스트 아지트 트리파티는 현재 에이브(Aave)의 기관 비즈니스 부문 헤드로 활동 중이며, 과거 코센시스(CosenSys) 핀테크 파트너를 역임하고 PwC의 영국 블록체인 프랙티스 부문을 공동 설립...
defi_white_paper_v2.0.pdf
249.3 KB
Lessons Learned from Decentralised Finance
-ING BANK
-ING BANK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고용 쇼크의 원인이 일자리를 찾는 회사는 많은데, 일할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는데요. 이런 해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위 그림은 앞으로 고용 시장을 이해하시는데 꼭 필요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Mckinsey)
이 그림은 국가별로 2030년까지 각 섹터별로 일자리가 늘어나는 분야와 그렇지 않은 분야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문제는 늘어날 섹터는 2~3% 수준으로 늘어나지만(파란색), 줄어들 섹터는 8~9%나 줄어든다는 것입니다(검정색).
게다가 이동해야 하는 인구가 1억명인데, 대부분 더 높은 임금을 주는 섹터라는 것도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호텔에서 일하시던 분이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쉬시다가 백신이 보급되었으니, 일하려고 나왔는데 키오스크를 도입해서 일자리가 없다는 말을 들은 거죠. 그렇다고 코딩학원에 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일자리가 부족한 회사가 일할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도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고용회복의 마찰요인은 더욱 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점점 양극화라는 키워드를 빼고 지표를 분석하기 어려운 숫자들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그림은 국가별로 2030년까지 각 섹터별로 일자리가 늘어나는 분야와 그렇지 않은 분야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문제는 늘어날 섹터는 2~3% 수준으로 늘어나지만(파란색), 줄어들 섹터는 8~9%나 줄어든다는 것입니다(검정색).
게다가 이동해야 하는 인구가 1억명인데, 대부분 더 높은 임금을 주는 섹터라는 것도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호텔에서 일하시던 분이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쉬시다가 백신이 보급되었으니, 일하려고 나왔는데 키오스크를 도입해서 일자리가 없다는 말을 들은 거죠. 그렇다고 코딩학원에 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일자리가 부족한 회사가 일할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도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고용회복의 마찰요인은 더욱 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점점 양극화라는 키워드를 빼고 지표를 분석하기 어려운 숫자들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