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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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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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 motors 10월 판매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1월 2일, 수요일)

리포트링크:
https://me2.kr/dd83p

■ 배터리 셀/소재/장비

(출범) 배터리 얼라이언스 출범, '30년 국내 50조원 투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제3차 산업전략 원탁회의'를 통해 배터리 산업 혁신전략을 발표함. 배터리 순환 경제 확대를 위한 민관 배터리 협의체, 배터리 얼라이언스가 출범될 예정. 우리나라 배터리 글로벌 점유율을 현 25.8%에서 40%까지 높이는 목표도 설정함. 또한, 얼라이언스에 속한 기업들은 오는 '30년까지 50조원 이상 투자할 계획
[한국경제TV/11월1일]
https://me2.kr/q30f0

(공장) Dongfeng-Sunwoda, 中 30GWh 공장 착공
Dongfeng에 따르면 배터리 업체 Sunwoda와의 배터리 합작 프로젝트가 10월 30일 정식 착공함. 프로젝트의 투자 규모는 총 120억위안(약 2.3조원)이며 목표 연간 생산역량은 30GWh. 프로젝트는 2단계로 구성되며, 이중 1단계는 연간 20GWh. 배터리 셀 및 모듈의 연구개발/생산/판매 등을 담당할 예정. 올해 6월, Dongfeng과 자회사 Hongtai 그리고 Sunwoda는 JV를 설립함
[Cnevpost/11월1일]
https://me2.kr/tcrup

(전망) 美 Livent, 리튬 매출 및 이익 전망치 상단 하향
미국 리튬 업체인 동사는 인플레이션 및 기타 매크로 문제로 '22년 매출과 이익 전망치의 상단을 하향 조정함. 다만, 공급망의 단기적 혼란과 글로벌 거시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리튬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밝힘. '22년 매출 전망치는 기존 8억~8.6억달러 → 8.15억~8.45억달러. 조정된 이익 전망치 상단은 3.7억달러로 500만달러 하향
[Reuters/11월2일]
https://me2.kr/4spys

(공장) Northvolt, 獨 배터리 공장 건설 지연 가능성 시사
스웨덴 배터리 업체 동사 CEO는 인터뷰를 통해 높은 에너지 가격으로 인한 독일 배터리 공장 건설의 지연 가능성을 시사함.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동사는 이미 다른 장소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또한, 후보지로 미국을 언급함. 미국의 공장 보조금 규모가 더 크기 때문. 동사는 올해 3월에 독일 공장 배터리 계획을 발표함[Electrive/11월2일]
https://me2.kr/8wx2r

(공장) BASF, 배터리 소재 공장 연말에 가동될 예정
독일 화학업체인 동사는 독일 동부 Schwarzheide에 위치한 배터리 소재 신공장이 올해말부터 가동될 것이라고 밝힘. 동사는 코발트, 니켈 업체와 파트너십을 모색해왔는데, 이중 러시아 Norilsk Nickel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핀란드에서 금속을 조달할 예정. 또한, 해당 공장에서는 배터리 재활용 작업도 진행될 예정
[Reuters/11월2일]
https://me2.kr/p7ub9

■ EV 완성차/부품

(판매량) 10월 자동차/전기차 판매량 종합 ①
[자동차 글로벌 도매판매]
- 현대차: 34.7만대(+12%YoY,-3%MoM)
- 기아: 23.9만대(+9%YoY,-4%MoM)
[전기차]
- Aion: 30,063대(+149%YoY,+0%MoM)
- Neta: 18,016대(+122%YoY,+0%MoM)
- AITO: 12,018대(+19%MoM)
- Zeekr: 10,119대(+4,985%YoY,+22%MoM)
- NIO: 10,059대(+174%YoY,-8%MoM)
- Li Auto: 10,052대(+31%YoY,-13%MoM)
- Leapmotor: 7,026대(+92%YoY,-36%MoM)
- Xpeng: 5,101대(-50%YoY,-40%MoM)
- Tata: 4,277대(+158%YoY)
- Voyah: 2,533대(+154%YoY,+1%MoM)
[Dart/Cnevpost/11월1일]
https://me2.kr/g2dbm

(공장) 현대차그룹, 美전기차 공장 부지정지작업 완료
美 조지아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건설중인 전기차 전용 공장이 최근 부지 정지작업을 마치는 등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 서배나 경제개발청 청장은 현대차 공장 공급업체 입찰을 곧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연합뉴스/11월2일]
https://me2.kr/6v5zr

(생산) Tesla, 사이버트럭 양산 '23년말부터 개시
소식통에 따르면 동사는 사이버트럭의 양산을 '23년말부터 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동사는 지난달에 '23년 중반에 조기 생산될 신모델을 위해 준비중이라고 밝힌 바 있고,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는 현재 사이버트럭의 생산의 마지막 준비 단계에 위치해 있다고 밝힌 바 있음
[Reuters/11월2일]
https://me2.kr/vreq8

(판매) GM, Hummer EV, 2년 이상 매진
GMC Hummer EV 픽업트럭과 SUV에 대한 강한 수요로 동사는 90,000대의 주문대수를 확보한 뒤 예약을 잠정 마감함. Buick/GMC 브랜드 글로벌 부사장에 따르면 현재 Hummer는 2년 이상 매진됨. 모든 예약이 주문으로 전환되는 것을 가정하면, 연간 45,000대 수준
[Reuters/10월31일]
https://me2.kr/8crie
[미래에셋 김철중] 에코프로비엠 3Q22 컨콜 요약

t.me/cjdbj

3Q22 리뷰

매출액 1.6조원(+31.7% QoQ, +283.1% YoY), 영업이익 1,415억원(+37.5% QoQ, +247.7% YoY)

- EV용 NCM 양극재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여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환율 및 리튬 시황이 손익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매출 및 수익성 확대
- EV 양극재 중심으로 북미향 매출 증가폭 확대
- 매출액 제품별 브렉다운: EV 8,815억원(+50% QoQ), Non-IT 5,967억원(+11% QoQ), ESS 699억원(+33% QoQ)

국내외 투자 현황 및 계획

국내
- CAM4N 보수공사 개시. 1Q23 시양산 목표
- CAM5N 초기가동 개시 (연간 3만톤)
- 헝가리 양극재 공장 증설 투자

해외
- 헝가리 양극재 공장 증설 투자 (환경 인허가 완료, 4분기 1공장 착공 예정)
- BM-SK온-포드 북미 공동투자 협의 진행 중 (하반기 착공 예정, 25년 하반기 양산 목표)

4Q22 및 연간 프리뷰

- Non-IT 시장의 계절적 비수기 예상 되나, EV 양극재 판매의 매출 성장세가 이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메탈 및 환율 효과 등으로 매출 상승세 지속 전망 (NCA 64.5% ➡️ 61.5%, NCM 33.8% ➡️ 37.9%)

Q&A

Q) CAM5 및 CAM7 양산 연내로 잡혔는데, 내년 1분기도 미뤄진 이유?
A) 4분기 양상 목표였지만, CAM7 양산 준비 마치고 승인이 연내에 완료 예정. 전방 고객사들의 4사분기 재고조정이 있어 보수적 관점으로 내년 1분기로 예상

Q) Non-IT 비중이 EV 비중보다 적게 나오는데, EV용 매출 중 NCA Series가 어느정도 차지하는지?
A) EV용 2분기,3분기 매출 변동 비중은 24%로 변동 없음

Q) IRA 관련, 여러 산업에서 논의가 진행 중인데 양극재 북미 배터리에 채용이 될 때, 세액공제가 되는데 당사에서 북미향 판매 물량 가정? 광물 단에서 어느정도 준비되어있는지?
A) 공급망 중국 의존도가 높아서 IRA가 의존도 낮춘다는 측면에서는 배터리 기업 측면에서 좋은 기업. 전기차 리튬 사이클 전체를 커버하는 closed-loop 체계 구축해서 더 큰 혜택. 중국 공급망 배제가 가능하냐는 의문도 있음. 미국산이라는게 모호하지 않아서 중간선거 후 구체적 실행안 나오면 상황에 따라서 대응 예정. 다만, 리튬은 자체 탄산리튬, 수산화리튬은 직접 구매해서 다양한 소싱 원료 체계 구축. 미국 리사이클 업체로부터 수입 생각하고 있어서 상황 변화에 따라서 유연하게 변화 대응할 수 있음.

Q) 비엠 EM 말고 이노베이션 머티리얼즈 CnG AP 이익률 변동 심해보이는데, BM에 어떤 영향을 줄지?
A) 전체적으로 방향은 이노베이션 머티리얼즈 중심으로 수익성 높음. 머티리얼즈가 3분기 수익성 떨어졌는데, 머티리얼즈가 3분기 공장 가동 및 연초 원재료 수급 타이트해서 고가로 구매한 부분있어 3분기 일시적으로 반영. BM에 영향은 원가절감 압박 심해지면 여러가지 방안 통해서 원가절감 여지 꽤 많이 있음.

Q) 미국 생산 보조금 10% 크레딧으로 준다고 하는데, 순매출로 인식하는지? 아님 세액공제 개념으로 이해하는지?
A) IRA 조항 해석에 대해서는 Clear하지 않은 부분 있지만, 10% 혜택은 세액공제 방식으로 파악.

Q) 국내 여러 양극재 관련 업체 수주 경쟁 가능성 언급되고 있는데, 경쟁환경 어떻게 생각하는지? 차별성 포인트 초점 및 전략?
A) 투자비가 다른 경쟁사 대비 상당히 낮음. 원가적인 측면에서의 경쟁력. 제품적인 측면에서는 신규로 배터리에서 요구하고 있는 gas 절감 등 새로운 제품으로 경쟁 중.

Q) 4분기 고객사들의 재고조정의 이유가 운전자본 관리? 매년 4분기에 재고조정 예정?
A) 고객사로부터 운전자본에 대한 운영 때문에 수요 늘음. 계절적으로 non-it 수요 줄고 있기 때문에 판매부진 있음. 다만, ev쪽 수요 견조로 커버.

Q) 비엠-sk온 공동투자 시 혜택 쉐어하는지?
A) 아직 확실하지 않음. 내부적으로 시나리오 짜고 대응 중이나 시기상조.

Q) 향후 양극재 캐파 가이던스?
A) 55만톤 유지.

Q) 차세대 양극재 양산 시점 계획?
A) 중저가 적용할 수 있는 nmx 코발트 프리 제품은 24년말~25년 초 출시 목표. 이후 리튬 망간 오레로 제품(lmx)은 저가형 제품이고 25년~26년 출시 목표.

Q) 원통형 관련 양극재 개발 진행 중?
A) 고객사 4680 주력으로 하고 있는데, 신규로 새로운 물질을 개발 중이나 고객사에서 발표하지 않아 시기상조.

Q) 메탈 가격하락하면서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내년 매출 가이던스?
A) 메탈 asp는 조금 떨어질 수 있음. 매출은 올해보다 상당한 폭으로 증가 예상. 4분기는 3분기 대비 플랫한 상황. 내년도 같은 형태로 움직임 예상. 내년 매출 가이던스는 확정되면 업데이트.

Q) 3분기 출하량,판가,환율 실적에 어느정도 영향이었는지?
A) 전분기 대비 매출액 30%정도 증가. 동기간 중 환율이 전분기 대비 80원 정도로 환율이 가장 큼. 판매량은 10% 내외.

Q) 4분기 고객사의 재고조정 영향 및 환율 상승 감안 시 4분기 출하량 및 asp 가이던스?
A) 가격변동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다만, CAM5N 가동 본격화 시 물량 증가 예상해 20% 내 매출액 증가 예상. 가격보다는 물량 증가.

Q) 매출액 20% 전후이면 원화 절화 감안해 출하량을 10% 초중반 정도인지?
A) 물량 증가는 10~20% 내외 예상.

Q) CAM5N, CAM7 관련?
A) CAM7은 가동시기가 내년 1분기 양산 준비중이고, CAM5는 4분기 1개라인 가동 본격화되며 물량 증가분이 있음.

Q) 비엠 비유동자산이 다른 회계 항목에서 크지 않지만 비중이 있는데 재고에 관련된 변화가 있는건지?
A) CAM5N 가동 중이어서 비유동자산 증가.

Q) 주력 고객사에서 포드에 공급되는 물량 중 양극재 물량 변경 기사? 포드랑 3자 합작사 설립 관련 업데이트?
A) 포드와의 프로젝트는 진행 중. 포드는 물량이 커서 다른 벤더들도 찾는거는 당연.

Q) 해외 고객사에서 새로운 JV나 협력관계 구축 업데이트?
A) 진행 중이나 나중에 다시 업데이트.

Q) IRA 법안에서 전구체는 언급 안되어있는데 향후 개정 법안 나오면 준비 과정에서 전구체에도 배터리 구성 포함해 북미 내에서 조립인지 아님 critical minerals에서 분류돼서 FTA 협업국에서 되는 걸로 예상하는지?
A) 전구체는 부품으로 해석되는지 광물로 해석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모호. 다만, 전구체는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통해 내재화 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중국 의존도 낮음. 필요하면 북미 진출 고려하고 있어 해석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

Q) CAM7 가동 시 23년 및 24년 캐파 변동 가능성?
A) 캐파 예상치 변동없음.
배터리 섹터 하락 이유: 없음



연말 재고 조정은 이미 예상했던 수준의 통상적인 이슈입니다. 작년 4분기와는 다릅니다.

작년 4분기는 칩 쇼티지로 인한 전방 Order cut이 동반된 이슈였고, 그 여파가 2Q22까지 지속 되었지만

지금 업체들이 언급하는 재고 조정은 일반적인 수준, 충분히 예상되었던 수준입니다.

여전히 EV 수요는 좋고 업체들의 실적은 우상향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업황은 계속 좋습니다
에코프로가 이야기한 재고조정은 IR자료에 나와있듯이 파워툴 재고조정입니다.
[미래에셋 김철중] SKIET 3Q22 컨콜 요약

t.me/cjdbj

3Q22 리뷰

매출액 1,353억원 (-11.0% QoQ)
영업이익 -220억원 (적자전환)

-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비슷한 수준 기록했으나 고객사향 판매 제품 믹스 변동 및 일회성 비용 발생 포함한 비용 증가의 영향으로 영업이익 감소
- 유럽지역 유틸리티 단가 상승으로 운영 비용 증가
- 신규사업(모바일 및 IT용 제품)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 일회성 비용 기저효과 등의 영향으로 영업손실 축소

4Q22 및 중장기 프리뷰

- 폴란드 가동 비율 점진적으로 상승. 연간 판매량 전년과 유사한 수준 예상
- 글로벌 SCM 구축: 장기공급걔약 등 고객 Lock-in 강화, JV 및 partnering 등을 통한 리소스 조달, 역내 공급 위한 적기 증설
- Cost 경쟁력 제고: 작년 폴란드 법인 phase1은 전방 산업 확대에 따라 점진적으로 가동 확대. 4분기 수요 확대에 힘입어 유사한 수준 전망. 하지만, phase2,3,4는 상업가동 개시 일정을 탄력적으로 조정 예정
- 설비 생산성 추가 향상 및 smart factory 전환을 통해 원가경쟁력 확보 및 품질 표준화

Q&A

Q) 중국 및 한국 생산공장 가동률?
A) 3분기 평균 가동률 기준으로 보면 중국은 80% 이상 가동. 폴란드는 40% 정도, 4분기는 이것보단 낮아지지는 않음. 증평은 35% 정도이고 예상치보단 낮음. 하지만, 라인이 10년 이상 되었고 감가상각 지나서 #4~7까지는 가동이 조금 어려움.

Q) 미국 투자 가능성?
A) 내년 상반기 중 IRA 개정 법안 나온 후 업데이트. 미국 진출은 확정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원단 및 코팅이 둘다 가는게 맞는지? 혹은 코팅이 먼저 가는게 맞는지?에 대한 고민 중. 미국 투자비가 비싸다보니깐 일부 지분을 파트너나 고객사와 나눠서 가야되는게 맞는지?에 대한 부분도 고민. 현지 지원 협의도 고려.

Q) 3분기 누적 판매량 및 ASP 흐름?
A) 22년도부터 분기별로 1.3억 m2, 누적 4.1억 m2. ASP는 믹스 변동있지만 전반적으로 일정한 수준. 가격 트렌드는 비슷한 수준 유지 전망.

Q) 연말 판가협상 진행되는데, 내년 판가 전망?
A) 올해 판매 물량 대부분이 고정환율로 되어있어 영업 실적에서 손해본 부분 있음. 이 부분에 대해 달러 베이스로 가격 세팅 노력하는 중. 완전히 달러로 전환되지 않더라도 원화 환산하는것보다 많이 낮아지지 않거나 유사한 수준.

Q) 3분기 매출 중 북미향 매출 이연 디테일하게 설명?
A) 3개 루트에서 물량 이연이 있었음. 1) 폴란드-미국행 2) 한국-미국행 3) 한국-동남아행. 총 천만 m2 정도. 2년전부터 뉴욕항으로 들어가면 정체가 되고, 미국에서 유럽으로 가는 선박 수 줄어서 3분기 물량이 4분기로 지연.

Q) 폴란드 캐파 확장 관련, 실질적 EPC 계약 서명 완료? 발주 주문 끝났는지? phase2 가동 시기?
A) EPC 계약 서명 완료 후 발주 계획도 되어있음. Phase2 23년말 또는 24년 초 가동 계획.

Q) 로얄티 공시 관련 SKI 180억에서 50억으로 줄어드는데, 이와 관련한 회계처리? 전체 금액이 줄어들면 기인식된 비용 일부 환입효과가 4분기에 일회성 비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지?
A) 기존 공시 금액 진행하려고 했는데, 세무당국이 협의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매출액의 10%로 단순 변경. 중국-한국 세무당국 합의 후 진행 예정. 비용은 분기별로 집행한 부분 개선하고 있어 4분기에 줄어드는 것은 아님. 해당 금액 만큼 감소할 것으로 예상.

Q) 달러 기반 asp 하락되었는데, 매출 비중 중 달러 베이스와 원화베이스 구분?
A) 캡티브 판매 물량은 거의 다 원화 베이스여서 환율 증가 시 달러 환산한 asp는 떨어져보임.

Q) 가동률 낮아서 흑자전환 어려워보이는데, 단기적 및 중장기적 전략?
A) 고정비 높은 산업 특성 상 가동률 높아야 손익 개선. 단기적으로는 1,2,3분기 거의 유사한 판매량. 4분기는 각 분기 대비 최소 30% 이상 판매량 증가 예상. 환산 시 가동률은 평균적으로 증가. 내년도 올해 판매량 대비 최소 25% 판매 증가 예상. 원단 기준 70% 내외 달성 예상. 장기적으로는, 24년 이후 공급 개시를 시작으로 신규 고객확보가 노력으로 가동률 증가 예상.

Q) 유럽 전력비 영향 관련해서 4분기 동향?
A) 작년 경영 계획 대비 전력지출비 약 400억 추가로 들어감. 대부분 전력비 인상으로 인한 손익 악화. 폴란드는 3분기 대비 4분기 안정화되어 조금 하향 예상.

Q)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가능 시기? LiB 가동 증가되면 다음 4분기 가능한지?
A) 4분기는 LiBS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30% 이상 증가 예상되어 영업손익 상당히 개선 예상. 연말에 발생하는 비용 등으로 4분기 BEP를 넘기는 어려움. 내년 손실은 여전히 있을 것이지만, LiBS 판매 증가 감안해 플러스 전환 가능성도 있음. 기존 고객 판매량 확대 및 신규 고객 판매 조기 개시하면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턴어라운드 가능.

Q) FCW사업 전략적 방향 유지? 아님 다른 사업 전망?
A) 영업 -400억 손실 추정. 글라스 베이스로 전환되면서 손실 누적 지속되어 PI 베이스는 구조조정 진행. 내년은 올해 대비 손실 200억 이상 줄일 것. 장기적으로 UTG 결합 모델 포텐셜 염두해 사업 유지.
[미래에셋 김철중] SKIET
실적 부진 감안해도 너무 빠진 주가. 4분기 회복 시작

목표주가 10만원
목표주가 10만원으로 하향하지만, 너무 많이 빠진 주가. 4분기 회복 시작

- 24년 예상 EBITDA에 Target EV/EBITDA 17.5배 적용. Target EV/EBITDA 산출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중국 경쟁사 대비 50% 할증 적용 유지. 지난 8월 IRA 법안 통과 이후, 한국 배터리 밸류체인 중국 대비 밸류에이션 할증 지속 중
- 동사는 최근 2개 분기 연속 적자가 확대되며 밸류체인 안에서 소외되었으나, 영업적자 요인이 9월부터 점진적으로 해소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2분기: 자동차 용 반도체 Shortage+중국 락다운, 3분기: 주요 고객사 일부 라인 수율 이슈 발생)


3Q22 Review
이제 진짜 실적 바닥. 4분기 회복 시작

3Q22 매출액 1,353억원(-2.7% QoQ), 영업적자 -220억원(적자확대 QoQ) 기록
- 7, 8월 주요 고객사 수율 이슈로 EV 용 출하가 예상대비 부진하였으며, 중국 IT 수요 감소 지속되며 IT 용 분리막 출하량 역성장 지속. 고정비가 높은 소재 특성 상 저조한 가동률 지속되며 영업 적자 확대
- 국내 주요 고객사 향 고정 환율 매출 방식으로 타 소재 업체들과 달리 원/달러 상승에 따른 부정적 효과 발생. 폴란드 라인 유틸리티 비용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 적자 확대. 불용 재고 감익 등 일회성 비용 발생
- 4분기 실적 회복을 기대하는 이유는 1) 주요 고객사 수율/가동률 개선(9월 이후), 2) 3분기 물류 이슈로 이연된 출하 시작, 3) 4분기 안정화되는 유럽 유틸리티 비용 때문
- FCW 영업적자 지속으로 전사 흑자전환은 제한적이지만, 분리막 기준 분기 흑자 전환 전망. 3분기 바닥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 점진적 회복 기대


결국은 실적 방향성이 중요
단기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하락은 중장기 관점 매수 기회

- EV 수요 여전히 견조, IRA로 한국 배터리 밸류체인 프리미엄 지속 중. 동사의 실적 부진은 22년에 국한되며 단기 개별 이슈. 4분기 실적 개선세 진입. 주가 우상향 전망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bdj
보고서링크: https://bit.ly/3Duz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