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테슬라 3Q25 컨퍼런스콜 정리]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me/automirae
(컨콜 전체 내용 PDF 첨부)
▪️ 3Q25 실적요약
매출액: 281억달러(+11.6%YoY)
컨센 264억달러 +6.6% 상회
영업이익: 16.2억달러(-40.2%YoY)
컨센 15.8억달러 +2.9% 상회
EPS(non-GAAP): 0.50달러(-30.6%YoY)
컨센 0.54달러 -6.9% 하회
크레딧매출 4.2억달러
(-43.6%YoY, -5.0%QoQ)
매출총이익률(GPM) 18.0%
(-1.8%pYoY, +0.8%pQoQ)
자동차 GPM 17.0%
(-3.1%pYoY, -0.2%pQoQ)
크레딧 제외 자동차 GPM 15.4%
(-1.7%pYoY, +0.4%pQoQ)
▪️ 주요 내용 정리:
- 옵티머스 V3 1Q26 공개할 계획
- 중국/EMEA FSD 승인 요청 진행 중
- ESS셀 중국에서 조달. 대안 모색 중
- 중국 상하이 공장 증설 진행 중
- 관세 4억달러. 상하이로 타지역 대응
- 25년 CAPEX 90억달러, 26년 크게 증가
- 몇달내 오스틴 로보택시 안전요원 제거
- 연내 8~10개 대도시지역 로보택시 운행
- 연말 네바다, 플로리다, 애리조나 운행
- ESS 수요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강세
- 버팔로 태양광 패널 생산 시작. 1Q 인도
- TSMC/삼성 양사 AI5 개발 계획
- AI5 칩 AI4 대비 일부 지표 40배 성능
- V14 완료 후 HW3.0용 라이트 개발
- V14 라이트는 2Q26 출시할 계획
- 세미트럭 내년초 생산, 2분기 양산 계획
- 생산량 24개월내 연환산 300만대 달성
- 2Q26 생산할 사이버캡 기여도 가장 클 것
- 로보택시 신규 시장 안전요원 3개월 투입
- 휴머노이드 1Q26 양산 시제품 준비
- 향후 100만대 생산 작업 진행 계획
- V4 1천만대, V5 5천~1억대 목표
▪️ 일론머스크
▪️ 바이바브 타네자 (CFO)
▪️ 투자자 질의응답
Q. 로보택시 현황 및 안전요원 제거
Q. ESS 사업 수요와 수주잔고
Q. 향후 신제품 관련 질문 패스
Q. 옵티머스 상용화 관련 직면한 과제
Q. 165억달러 삼성 반도체 계약 관련
Q. HW 4.0 교체 관련 다른 보상안
Q. 세미트럭 자율주행 테스트
▪️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 300만대 생산량 언급. 수요 확대를 위해 단기 수익성 희생하며 생산량 우선시?
Q. 테슬라는 새로운 시장에 계속 진출해왔음. 핵심 역량 영역은
Q. 테슬라 AI와 xAI의 역할 구분
Q. 연말에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안전요원 없앨 계획이면 향후 확장될 도시에서는 안전요원 배치하는지, 규제 때문인지 시장별 학습 과정에 따른 제한인건지
Q. FSD V14 등 신규 버전 배포에 있어서 중요한건 개입 최소화 or 편의성
Q. 휴머노이드 생산 타임라인 관련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me/automirae
(컨콜 전체 내용 PDF 첨부)
▪️ 3Q25 실적요약
매출액: 281억달러(+11.6%YoY)
컨센 264억달러 +6.6% 상회
영업이익: 16.2억달러(-40.2%YoY)
컨센 15.8억달러 +2.9% 상회
EPS(non-GAAP): 0.50달러(-30.6%YoY)
컨센 0.54달러 -6.9% 하회
크레딧매출 4.2억달러
(-43.6%YoY, -5.0%QoQ)
매출총이익률(GPM) 18.0%
(-1.8%pYoY, +0.8%pQoQ)
자동차 GPM 17.0%
(-3.1%pYoY, -0.2%pQoQ)
크레딧 제외 자동차 GPM 15.4%
(-1.7%pYoY, +0.4%pQoQ)
▪️ 주요 내용 정리:
- 옵티머스 V3 1Q26 공개할 계획
- 중국/EMEA FSD 승인 요청 진행 중
- ESS셀 중국에서 조달. 대안 모색 중
- 중국 상하이 공장 증설 진행 중
- 관세 4억달러. 상하이로 타지역 대응
- 25년 CAPEX 90억달러, 26년 크게 증가
- 몇달내 오스틴 로보택시 안전요원 제거
- 연내 8~10개 대도시지역 로보택시 운행
- 연말 네바다, 플로리다, 애리조나 운행
- ESS 수요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강세
- 버팔로 태양광 패널 생산 시작. 1Q 인도
- TSMC/삼성 양사 AI5 개발 계획
- AI5 칩 AI4 대비 일부 지표 40배 성능
- V14 완료 후 HW3.0용 라이트 개발
- V14 라이트는 2Q26 출시할 계획
- 세미트럭 내년초 생산, 2분기 양산 계획
- 생산량 24개월내 연환산 300만대 달성
- 2Q26 생산할 사이버캡 기여도 가장 클 것
- 로보택시 신규 시장 안전요원 3개월 투입
- 휴머노이드 1Q26 양산 시제품 준비
- 향후 100만대 생산 작업 진행 계획
- V4 1천만대, V5 5천~1억대 목표
▪️ 일론머스크
▪️ 바이바브 타네자 (CFO)
▪️ 투자자 질의응답
Q. 로보택시 현황 및 안전요원 제거
Q. ESS 사업 수요와 수주잔고
Q. 향후 신제품 관련 질문 패스
Q. 옵티머스 상용화 관련 직면한 과제
Q. 165억달러 삼성 반도체 계약 관련
Q. HW 4.0 교체 관련 다른 보상안
Q. 세미트럭 자율주행 테스트
▪️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 300만대 생산량 언급. 수요 확대를 위해 단기 수익성 희생하며 생산량 우선시?
Q. 테슬라는 새로운 시장에 계속 진출해왔음. 핵심 역량 영역은
Q. 테슬라 AI와 xAI의 역할 구분
Q. 연말에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안전요원 없앨 계획이면 향후 확장될 도시에서는 안전요원 배치하는지, 규제 때문인지 시장별 학습 과정에 따른 제한인건지
Q. FSD V14 등 신규 버전 배포에 있어서 중요한건 개입 최소화 or 편의성
Q. 휴머노이드 생산 타임라인 관련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테슬라 3Q25 컨콜_미래에셋.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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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3Q25 컨콜 정리
https://t.me/automirae/629?s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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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4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투자) 레드우드 머티리얼즈, 엔비디아로부터 3.5억달러 신규 조달 완료
배터리 리사이클링 업체 레드우드는 Eclipse Ventures가 리드하고 엔비디아의 NVentures 등 신규 투자자가 참여한 3.5억달러 라운드를 성사. 조달금은 네바다 거점의 소재 생산·ESS 사업 확장과 인력 충원에 투입 예정. 동사는 리튬·코발트·니켈·구리 회수 및 소재 재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용 ESS 수요 대응도 강화.
[10월 23일/Reuters]
https://han.gl/sLNsB
(투자) 美 정부–오리온, 최대 50억달러 규모 ‘핵심광물 펀드’ 출범
미국 DFC가 오리온 리소스 파트너스·아부다비 ADQ와 함께 ‘Orion Critical Mineral Consortium’을 발표. 초기 커밋 18억달러로 출발해 향후 50억달러까지 확대 목표, 생산 임박·가동 중 자산 중심 투자 방침. 구리·코발트·희토류 등 대중 의존 축소 및 동맹국 공급선 강화 전략의 일환.
[10월 23일/Mining]
https://han.gl/mMyTL
■ EV
(매출) 포드, 연간 가이던스 하향, 알루미늄 공급 차질 영향
뉴욕 오스위고 소재 노벨리스 공장 화재 여파로 F-150 등 생산 차질이 발생, 포드는 2025년 EBIT 가이던스를 6065억달러로 하향. 2025년 비용 영향은 15~20억달러로 추정되며, 2026년 일부 회수 계획.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505억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10월 23일/Reuters]
https://han.gl/MS0j2
(생산) 테슬라, 사이버캡 26년 2분기에 양산
테슬라는 3분기 실적 컨콜에서 차세대 로보택시 ‘사이버캡’의 양산 개시 시점을 2026년 2분기로 확정한다고 밝힘. 최근 몇 주 동안 프리몬트 테스트 트랙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안전 평가를 실시 중. 초기 생산은 텍사스 공장을 중심으로 진행 예정이며, 향후 지역 확대 계획.
[10월 23일/Teslarati]
https://han.gl/aMwnn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4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투자) 레드우드 머티리얼즈, 엔비디아로부터 3.5억달러 신규 조달 완료
배터리 리사이클링 업체 레드우드는 Eclipse Ventures가 리드하고 엔비디아의 NVentures 등 신규 투자자가 참여한 3.5억달러 라운드를 성사. 조달금은 네바다 거점의 소재 생산·ESS 사업 확장과 인력 충원에 투입 예정. 동사는 리튬·코발트·니켈·구리 회수 및 소재 재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용 ESS 수요 대응도 강화.
[10월 23일/Reuters]
https://han.gl/sLNsB
(투자) 美 정부–오리온, 최대 50억달러 규모 ‘핵심광물 펀드’ 출범
미국 DFC가 오리온 리소스 파트너스·아부다비 ADQ와 함께 ‘Orion Critical Mineral Consortium’을 발표. 초기 커밋 18억달러로 출발해 향후 50억달러까지 확대 목표, 생산 임박·가동 중 자산 중심 투자 방침. 구리·코발트·희토류 등 대중 의존 축소 및 동맹국 공급선 강화 전략의 일환.
[10월 23일/Mining]
https://han.gl/mMyTL
■ EV
(매출) 포드, 연간 가이던스 하향, 알루미늄 공급 차질 영향
뉴욕 오스위고 소재 노벨리스 공장 화재 여파로 F-150 등 생산 차질이 발생, 포드는 2025년 EBIT 가이던스를 6065억달러로 하향. 2025년 비용 영향은 15~20억달러로 추정되며, 2026년 일부 회수 계획.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505억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10월 23일/Reuters]
https://han.gl/MS0j2
(생산) 테슬라, 사이버캡 26년 2분기에 양산
테슬라는 3분기 실적 컨콜에서 차세대 로보택시 ‘사이버캡’의 양산 개시 시점을 2026년 2분기로 확정한다고 밝힘. 최근 몇 주 동안 프리몬트 테스트 트랙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안전 평가를 실시 중. 초기 생산은 텍사스 공장을 중심으로 진행 예정이며, 향후 지역 확대 계획.
[10월 23일/Teslarati]
https://han.gl/aMwnn
Reuters
Battery recycling firm Redwood raises $350 million from Eclipse Ventures, Nvidia
Battery recycling firm Redwood Materials said on Thursday it has closed a $350 million funding round led by venture capital firm Eclipse Ventures, with participation from new investors including Nvidia's investment arm, NVentures.
251024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292.3 KB
[미래에셋 김철중]
10월 4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중국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Battery
10월 4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중국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Battery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7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투자) 美·아부다비, 오리온과 함께 핵심광물에 180억달러 투자
미국 정부와 아부다비 정부가 오리온 리소스 파트너스와 공동으로 최대 180억달러 규모의 핵심광물 투자 플랫폼을 조성. 리튬·니켈·코발트 등 전략 금속 확보와 가공 프로젝트에 자금 투입 계획으로, 세부 구조와 초기 딜은 수주 내 발표 전망. 해당 조치는 서방 공급망 다변화와 中 의존도 축소 기조와 맞물린 행보.
[10월 23일/Reuters]
https://han.gl/cDgvw
(정책) 트럼프, 동남아 4개국과 무역·핵심광물 협력 합의
미국이 말레이시아·캄보디아·태국·베트남과 연쇄 합의를 체결, 관세·비관세 장벽 완화 및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에 합의. 말레이시아는 대미 핵심광물·희토류 수출 금지·쿼터 미도입을 약속, 베트남은 대미 흑자 축소 위해 미국산 제품 구매 확대를 표명. 합의문에는 미국 안전·배출 기준 차량 수용 등 산업 협력도 포함.
[10월 26일/Mining]
https://han.gl/HFIeG
(ESS) 텍사스, 기록적 전력 수요… 태양광·풍력·저장장치가 전력망 버팀
텍사스의 최근 피크 수요 급증 국면에서 대규모 태양광·풍력 발전과 ESS와 결합해 수요를 뒷받침. 주간 피크 시간대 배터리 출력이 수 GW 수준으로 치솟으며 가스발전 의존도를 낮췄고, 일몰 후에도 잔여 수요를 흡수. 전력 운영 데이터는 재생에너지+저장 조합의 계통 안정화 효과를 확인.
[10월 24일/Electrek]
https://han.gl/oc1JU
■ EV
(정책) 中 CAAM, NEV 구매세 단계적 축소 완화 제안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 천스화 부비서장은 NEV 구매세를 2026년 3%, 2027년 7%로 차등 인하할 것을 제안(현 계획: 두 해 모두 5%). 국내 수요 둔화, 재고·수익성 압박, 가격 경쟁 지속 등을 배경으로 완만한 철수를 주문. 완화 시 업계 충격을 줄이고 내수 방어 효과가 기대된다는 입장.
[10월 25일/CnEVPost]
https://han.gl/EVDOj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7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투자) 美·아부다비, 오리온과 함께 핵심광물에 180억달러 투자
미국 정부와 아부다비 정부가 오리온 리소스 파트너스와 공동으로 최대 180억달러 규모의 핵심광물 투자 플랫폼을 조성. 리튬·니켈·코발트 등 전략 금속 확보와 가공 프로젝트에 자금 투입 계획으로, 세부 구조와 초기 딜은 수주 내 발표 전망. 해당 조치는 서방 공급망 다변화와 中 의존도 축소 기조와 맞물린 행보.
[10월 23일/Reuters]
https://han.gl/cDgvw
(정책) 트럼프, 동남아 4개국과 무역·핵심광물 협력 합의
미국이 말레이시아·캄보디아·태국·베트남과 연쇄 합의를 체결, 관세·비관세 장벽 완화 및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에 합의. 말레이시아는 대미 핵심광물·희토류 수출 금지·쿼터 미도입을 약속, 베트남은 대미 흑자 축소 위해 미국산 제품 구매 확대를 표명. 합의문에는 미국 안전·배출 기준 차량 수용 등 산업 협력도 포함.
[10월 26일/Mining]
https://han.gl/HFIeG
(ESS) 텍사스, 기록적 전력 수요… 태양광·풍력·저장장치가 전력망 버팀
텍사스의 최근 피크 수요 급증 국면에서 대규모 태양광·풍력 발전과 ESS와 결합해 수요를 뒷받침. 주간 피크 시간대 배터리 출력이 수 GW 수준으로 치솟으며 가스발전 의존도를 낮췄고, 일몰 후에도 잔여 수요를 흡수. 전력 운영 데이터는 재생에너지+저장 조합의 계통 안정화 효과를 확인.
[10월 24일/Electrek]
https://han.gl/oc1JU
■ EV
(정책) 中 CAAM, NEV 구매세 단계적 축소 완화 제안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 천스화 부비서장은 NEV 구매세를 2026년 3%, 2027년 7%로 차등 인하할 것을 제안(현 계획: 두 해 모두 5%). 국내 수요 둔화, 재고·수익성 압박, 가격 경쟁 지속 등을 배경으로 완만한 철수를 주문. 완화 시 업계 충격을 줄이고 내수 방어 효과가 기대된다는 입장.
[10월 25일/CnEVPost]
https://han.gl/EVDOj
Reuters
US, Abu Dhabi governments to invest $1.8 billion with Orion into critical minerals
The U.S. and Abu Dhabi governments will invest $1.8 billion into mining and refining projects across the globe with private equity fund Orion Resource Partners to bolster Western access to lithium, rare earths and other critical minerals.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27 12:16:31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22조 8,5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748억(예상치 : 8,840억/ -1%)
영업익 : 667억(예상치 : 258억/ +159%)
순이익 : 423억(예상치 : 117억+/ 262%)
**최근 실적 추이**
2025.3Q 8,748억/ 667억/ 423억
2025.2Q 6,609억/ 8억/ -355억
2025.1Q 8,454억/ 172억/ 489억
2024.4Q 7,232억/ -413억/ -2,759억
2024.3Q 9,228억/ 14억/ -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8001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670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22조 8,5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748억(예상치 : 8,840억/ -1%)
영업익 : 667억(예상치 : 258억/ +159%)
순이익 : 423억(예상치 : 117억+/ 262%)
**최근 실적 추이**
2025.3Q 8,748억/ 667억/ 423억
2025.2Q 6,609억/ 8억/ -355억
2025.1Q 8,454억/ 172억/ 489억
2024.4Q 7,232억/ -413억/ -2,759억
2024.3Q 9,228억/ 14억/ -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8001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670
[미래에셋 김철중] 포스코퓨처엠 3Q25 실적 컨콜 요약
t.me/cjdbj
■ 실적 Review
- 3Q25 매출액 8,748억원(-39.6% QoQ, -5.2% YoY), 영업이익 667억원(+8,237.5% QoQ, +4,664.3% YoY), 영업이익률 7.6%
■ 사업부별 경영실적
[에너지소재]
- 매출액 5,334억원(+69.1% QoQ, -8.5% YoY), 양극재 5,080억원, 음극재 254억원
- 光전구체 활용 N86 및 유럽향 N65 양극재 판매 증가
- 국내 고객사향 음극재 출하량 감소
- 영업이익 474억원(흑자전환)
- 양극재 가동률 상승에 따른 단위당 고정비 개선 효과
- 光전구체 가동 안정화 및 양음극재 재고평가 충당금 환입
[기초소재]
- 매출액 3,414억원(-1.2 QoQ, +0.5% YoY), 라임화성 2,119억원, 내화물/플랜트 1,295억원
- 라임화성: 화성품 단가 하락, 라임 판매 단가 상승
- 내화물/플랜트: 외부 고객사향 플랜트 매출 전기비 상승
- 영업이익 263억원(+77.7% QoQ, 177.9% YoY), 영업이익률 7.6%
- 라임화성: 유가변동에 따른 화성품 마진 스프레드 감소
- 내화물/플랜트: 플랜트 매출 감소에 따른 이익 소폭 감소
■ Q&A
Q) 양극재, 음극재 출하량/ASP 분기대비 변화
A) 양극재 QoQ 2배 증가, 음극재 QoQ 소폭 감소, 판가 모두 QoQ flat.
Q) 양극재, 음극재 재고 평가 충당금
A) 대규모 충당금 환입 발생 없음, 전체 100억원 수준으로 타사 대비 비슷한 수준. 3분기 생산량 증가하면서 전체 원가가 하락하여 충당금 환입 발생.
Q) ESS 노출도 및 향후 대응 계획
A) ESS 향 양극재 내년부터 공급예정
Q) 유럽/미국향 판매 비중
A) 유럽향 25%, 미국향 55%.
Q) 4Q25 수익성 전망
A) 3분기의 판매량 회복세가 4분기까지 지속되기에는 제한적.
Q) 25년 연간 양극재 출하 전망
A) 2025년 연간 전년 대비 감소 전망
Q) LFP 고객사 확보 현황
A) ESS향 LFP 수주 국내 셀사와 협의 중. 올해 중국 기업과 협력하여 LFP 시장 진입 가속화 예정.
Q) 26년 N86, NCA 출하량 전망
A) 미국향 N86 불확실성이 클 것. 유럽향 NCA의 내년 출하량은 올해 대비 감소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Q) 음극재 출하량 전망
A) 다수의 공급 계약 막바지 논의 중, 2만톤 계약 성사 시 내년 BEP 이상으로 수익성이 증가,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기록 전망.
Q) 가동률 상승 모멘텀
A) 현재 가동률 7만4천톤 캐파 기준 30% 가동률, 2만톤 계약 성사 시 60%까지 상승 전망.
Q) 음극재 흑연 공급처, 미국 관세 영향
A) 중국에서 조달 중이며, 관세 영향은 현재까지 적음. 플레이크는 27년에 공급처 전환 예정.
Q) 25년, 26년 Capex 업데이트
A) 25년 1.5~1.6조, 26년 1.2조원 예상.
Q) 광양 포항, 캐나다 공장 양산 계획
A) 상업적 양산은 26년 하반기 중 진행,
t.me/cjdbj
■ 실적 Review
- 3Q25 매출액 8,748억원(-39.6% QoQ, -5.2% YoY), 영업이익 667억원(+8,237.5% QoQ, +4,664.3% YoY), 영업이익률 7.6%
■ 사업부별 경영실적
[에너지소재]
- 매출액 5,334억원(+69.1% QoQ, -8.5% YoY), 양극재 5,080억원, 음극재 254억원
- 光전구체 활용 N86 및 유럽향 N65 양극재 판매 증가
- 국내 고객사향 음극재 출하량 감소
- 영업이익 474억원(흑자전환)
- 양극재 가동률 상승에 따른 단위당 고정비 개선 효과
- 光전구체 가동 안정화 및 양음극재 재고평가 충당금 환입
[기초소재]
- 매출액 3,414억원(-1.2 QoQ, +0.5% YoY), 라임화성 2,119억원, 내화물/플랜트 1,295억원
- 라임화성: 화성품 단가 하락, 라임 판매 단가 상승
- 내화물/플랜트: 외부 고객사향 플랜트 매출 전기비 상승
- 영업이익 263억원(+77.7% QoQ, 177.9% YoY), 영업이익률 7.6%
- 라임화성: 유가변동에 따른 화성품 마진 스프레드 감소
- 내화물/플랜트: 플랜트 매출 감소에 따른 이익 소폭 감소
■ Q&A
Q) 양극재, 음극재 출하량/ASP 분기대비 변화
A) 양극재 QoQ 2배 증가, 음극재 QoQ 소폭 감소, 판가 모두 QoQ flat.
Q) 양극재, 음극재 재고 평가 충당금
A) 대규모 충당금 환입 발생 없음, 전체 100억원 수준으로 타사 대비 비슷한 수준. 3분기 생산량 증가하면서 전체 원가가 하락하여 충당금 환입 발생.
Q) ESS 노출도 및 향후 대응 계획
A) ESS 향 양극재 내년부터 공급예정
Q) 유럽/미국향 판매 비중
A) 유럽향 25%, 미국향 55%.
Q) 4Q25 수익성 전망
A) 3분기의 판매량 회복세가 4분기까지 지속되기에는 제한적.
Q) 25년 연간 양극재 출하 전망
A) 2025년 연간 전년 대비 감소 전망
Q) LFP 고객사 확보 현황
A) ESS향 LFP 수주 국내 셀사와 협의 중. 올해 중국 기업과 협력하여 LFP 시장 진입 가속화 예정.
Q) 26년 N86, NCA 출하량 전망
A) 미국향 N86 불확실성이 클 것. 유럽향 NCA의 내년 출하량은 올해 대비 감소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Q) 음극재 출하량 전망
A) 다수의 공급 계약 막바지 논의 중, 2만톤 계약 성사 시 내년 BEP 이상으로 수익성이 증가,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기록 전망.
Q) 가동률 상승 모멘텀
A) 현재 가동률 7만4천톤 캐파 기준 30% 가동률, 2만톤 계약 성사 시 60%까지 상승 전망.
Q) 음극재 흑연 공급처, 미국 관세 영향
A) 중국에서 조달 중이며, 관세 영향은 현재까지 적음. 플레이크는 27년에 공급처 전환 예정.
Q) 25년, 26년 Capex 업데이트
A) 25년 1.5~1.6조, 26년 1.2조원 예상.
Q) 광양 포항, 캐나다 공장 양산 계획
A) 상업적 양산은 26년 하반기 중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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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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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ljoong.kim@miraeasset.com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8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급망) 중국, 브뤼셀서 희토류 수출 규제 논의 착수
중국 상무부·발개위 고위급 인사가 수주 내 EU 집행위와 회동해 희토류 수출 규제와 관련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 EU는 공급망 차질과 가격 변동성 확대를 우려하며 투명성 제고를 요구하는 기조. 중국은 정제·자석 분야에서 높은 글로벌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어, 협의 결과가 전기차·풍력 등 전략 산업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
[10월 27일/Mining]
https://han.gl/Zjyon
(기술) 닛산, 전고체 배터리 양산 로드맵 재확인
닛산은 요코하마 시험라인을 기반으로 차세대 전고체(ASSB)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 2028년경 양산 목표를 재확인. 고에너지밀도·고속충전 특성을 내세우며 차세대 EV 경쟁력 강화를 예고. 개발 진척 상황과 차량 적용 시점에 대한 세부 업데이트가 이어지고 있으며, 배터리 원가 절감 기대도 병행.
[10월 27일/AP]
https://han.gl/ZP7Ju
(철회) Gotion, 미시간 배터리 셀 공장 계획 철회
Gotion은 미시간 빅래피즈 인근 211헥타르 부지에 추진하던 23.6억달러 규모의 배터리 셀 공장 계획을 철회. 주 개발공사(MEDC)는 프로젝트 건설을 위한 1억 2,500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 현지 인센티브 구조와 수요 둔화가 복합 요인으로 언급되는 가운데, 주정부는 투입된 지원의 회수 가능성 검토에 착수.
[10월 27일/Electrive]
https://han.gl/Ii4lg
■ EV
(출시) GM, 2027년형 쉐보레 볼트 부활…LFP로 충전 속도 개선
GM은 2027년 쉐보레 볼트를 LFP 65kWh 팩으로 재출시, 최대 150kW DC 충전(10→80% 26분)과 약 255마일 주행거리 제시. 가격은 LT 트림 29,990달러(연내 더 낮은 LT 베이스 28,995달러 예정), NACS 포트 기본과 9.6kW 양방향 충전 지원을 포함. 생산은 캔자스시티 페어팩스 공장에서 시작되며 2026년 초 고객 인도 계획.
[10월 27일/Electric & Hybrid Vehicle Technology]
https://han.gl/X6HT0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8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급망) 중국, 브뤼셀서 희토류 수출 규제 논의 착수
중국 상무부·발개위 고위급 인사가 수주 내 EU 집행위와 회동해 희토류 수출 규제와 관련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 EU는 공급망 차질과 가격 변동성 확대를 우려하며 투명성 제고를 요구하는 기조. 중국은 정제·자석 분야에서 높은 글로벌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어, 협의 결과가 전기차·풍력 등 전략 산업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
[10월 27일/Mining]
https://han.gl/Zjyon
(기술) 닛산, 전고체 배터리 양산 로드맵 재확인
닛산은 요코하마 시험라인을 기반으로 차세대 전고체(ASSB)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 2028년경 양산 목표를 재확인. 고에너지밀도·고속충전 특성을 내세우며 차세대 EV 경쟁력 강화를 예고. 개발 진척 상황과 차량 적용 시점에 대한 세부 업데이트가 이어지고 있으며, 배터리 원가 절감 기대도 병행.
[10월 27일/AP]
https://han.gl/ZP7Ju
(철회) Gotion, 미시간 배터리 셀 공장 계획 철회
Gotion은 미시간 빅래피즈 인근 211헥타르 부지에 추진하던 23.6억달러 규모의 배터리 셀 공장 계획을 철회. 주 개발공사(MEDC)는 프로젝트 건설을 위한 1억 2,500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 현지 인센티브 구조와 수요 둔화가 복합 요인으로 언급되는 가운데, 주정부는 투입된 지원의 회수 가능성 검토에 착수.
[10월 27일/Electrive]
https://han.gl/Ii4lg
■ EV
(출시) GM, 2027년형 쉐보레 볼트 부활…LFP로 충전 속도 개선
GM은 2027년 쉐보레 볼트를 LFP 65kWh 팩으로 재출시, 최대 150kW DC 충전(10→80% 26분)과 약 255마일 주행거리 제시. 가격은 LT 트림 29,990달러(연내 더 낮은 LT 베이스 28,995달러 예정), NACS 포트 기본과 9.6kW 양방향 충전 지원을 포함. 생산은 캔자스시티 페어팩스 공장에서 시작되며 2026년 초 고객 인도 계획.
[10월 27일/Electric & Hybrid Vehicle Technology]
https://han.gl/X6HT0
MINING.COM
High-level Chinese officials to visit Brussels to discuss rare earth export curbs
"We are very concerned about the trade relationship with China," says European Council President Antonio Costa.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28 10:05:54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22조 5,63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0,518억(예상치 : 32,423억/ -6%)
영업익 : -5,913억(예상치 : -3,415억/ -73%)
순이익 : 479억(예상치 : -1,705억+/ 128%)
**최근 실적 추이**
2025.3Q 30,518억/ -5,913억/ 479억
2025.2Q 31,794억/ -3,978억/ -1,667억
2025.1Q 31,768억/ -4,341억/ -2,160억
2024.4Q 37,545억/ -2,567억/ -2,427억
2024.3Q 39,357억/ 1,299억/ 2,30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88001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22조 5,63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0,518억(예상치 : 32,423억/ -6%)
영업익 : -5,913억(예상치 : -3,415억/ -73%)
순이익 : 479억(예상치 : -1,705억+/ 128%)
**최근 실적 추이**
2025.3Q 30,518억/ -5,913억/ 479억
2025.2Q 31,794억/ -3,978억/ -1,667억
2025.1Q 31,768억/ -4,341억/ -2,160억
2024.4Q 37,545억/ -2,567억/ -2,427억
2024.3Q 39,357억/ 1,299억/ 2,30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88001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3Q25 실적 컨콜 요약
t.me/cjdbj
■ 실적 Review
- 3Q25 매출액 3조 518억원(-4.0% QoQ, -22.5% YoY), 영업이익 -5,913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전환 YoY)
■ 사업별 실적 및 3분기 Highlights
[배터리]
- 매출 분석: 전기차용 배터리 판매 둔화
- 영업이익 분석: 소형 적자폭 감소 불구, 전기차용 매출 및 AMPC 감소, ESS 관세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 폭 확대
[전자재료]
- 주요 고객 신규 스마트폰향 OLED 소재, AI 서버향 반도체 소재 판매 확대
■ 4분기 시장 전망 및 전략
[EV]
- 전망: 유럽 볼륨 및 엔트리 세그먼트 중심으로 EV 수요 확대 지속, 미국 EV 보조금 폐지 및 관세 불확실성 등으로 수요 둔화 전망
- 전략: 유럽 전기차 수요 적극 대응, 4분기 내 LFP 등 주요 EV PJT 수주 마무리
[ESS]
- 전망: AI발 전력 수요 및 신재생 연계 발전량 확대로 美 ESS 시장 성장 지속, 국내 전력망 안정화를 위한 정부주도 ESS 설치 확대
- 전략: 美 전력용 국내산 판매 확대 및 현지 라인 가동 개시, 국내 중앙계약시장 등 주요 PJT 수주 촉진, ESS 산업 활성화와 안전관리 향상을 위한 노력 지속
[소형]
- 전망: 전동공구 시장 수요는 미국 관세 부과에 따른 선수요 증가 후 약세 전환, IT용은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앞두고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전략: 주요 고객의 전문가용 고출력 전동공구 신제품 출시를 타겟, 고출력 탭리스 신제품 매출 확대 추진.
[전자재료]
- 전망: 반도체는 AI 서버 투자 확대로 DRAM용 웨이퍼 투입 증가 전망, OLED 패널은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심 시장 성장 전망
- 전략: 반도체 소재는 전방수요 호조 영향 지속되며 매출 성장 전망, OLED 소재는 주요 고객향 26년 신규 플랫폼 진입 추진
■ 시장 대응 계획
[美 ESS 시장 대응]
- SPE ESS 라인 전환 가속화, 기존 EV 라인 → ESS 라인 (NCA + LFP)
- 26년말경 美 ESS 캐파 약 30GWh (글로벌 약 42GWh)
- 각형 NCA SBB 1.7 4Q25 양산, LFP SBB 2.0 4Q26 양산 추진
[전기차 과제 수주 지속 확대]
- 각형 LFP 및 미드니켈 배터리 기반 수주 확대, 28년 양산 계획
- 하이브리드 전기차용 원형 배터리 과제 수주, 27년 양산 계획
- 프리미엄 전기차향 하이니켈 NCA 각형 및 46파이 배터리 기반 수주도 지속 추진, 27년 양산
[CAPEX 절감]
- LFP 신규 투자 대신 기존 NCA 라인 개조 활용
- 수요와 연계하여 중장기 투자 계획 재점검
■ Q&A
Q) 실적 부진 요인
A) 가장 큰 원인은 전기차 배터리 수요 감소, 미국 J/V 파트너사 수요 또한 크게 감소. ESS향도 관세 영향 부담. 전기차 볼륨/엔트리 적극 대응 예정, 미국 현지 ESS 대응 예정.
Q) 4분기 실적 전망
A) 4분기 실적 3분기 대비 적자폭 대폭 개선 전망. 다만, 물량 감소에 따른 고객 보상 협의로 인한 일회성 비용 반영 예상.
Q) 26년 경영환경
A) 미국 전기차 시장 구매 보조금 폐지로 어려운 환경 지속 예상. 유럽은 보조금 재개 추세로 수요 견조 지속.
미국 ESS 시장은 AI 전력 수요 확대 등으로 수요 성장세 지속 확대 전망. 대중 관세로 각형 폼펙터에 대한 선호도 증가 추세,
소형: 전동공구, 모빌리티 수요 반등 전망
전자재료: 전방 수요 성장 지속되면서 관련 소재 수요 증가 전망.
Q) ESS 시장 전망, 공급 과잉 우려, 캐파 계획
A) ESS 시장 25년 80GWh -> 30년 130GWh 성장 전망. 올해 ESS 배터리 수요 대비 현지 캐파로 커버 가능한 비중은 약 30%.
또한 향후 관세 강화 및 PFE제한 기준 충족 위해 미국에 진출한 배터리 업체들이 현지 소재 부품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지 수요 대비 생산 캐파 부족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전망.
Q) 미국 ESS 사업 수주 현황
A) 여러 ESS 고객사들과 고객 논의 중, 27년 캐파의 상당부분 물량 확보 중.
올해10월 양산한 NCA ESS라인은 에너지밀도 향상한 셀 용량 20% 높인 SBB1.7 신제품 출시, 주요 고객사와 내년 물량 논의 중.
내년 4분기 양산 예정 SBB2.0 제품도 주요 고객사와 협의 논의 중.
Q) 볼륨 및 엔트리용 EV 배터리 개발 및 수주 상황
A) 28년 양산 목표, 원가 경쟁력 강화위해 글로벌 생산 거점 최적화하고 제조 효율화 진행하여 원가 절감 진행.
각형 폼펙터 기반 열전파 차단 기술 확보하여 안정성 확보할 것.
현재 여러 글로벌 28년 양산 프로젝트 협의 중이며, 일부는 올해 발표 가능할 것.
Q)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전망
A) 휴머노이드 시장 규모 올해 2만 대 -> 30년 60만대 이상 성장 전망. 휴모니이드용 배터리는 고출력, 고용량 배터리 활용 중. 여러 로봇 고객사들이 당사 원형 배터리를 채용 중이며 다수의 로봇 업체와 추가적인 협력 논의 중.
Q) AI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소재 판매 확대 전략
A) AI용 고부가 메모리 수요 지속 확대 전망, 이에 따라 당사 반도체 수요도 지속 성장 전망. 고객의 공정 미세 및 성능 향상 니즈에 부합하는 소재 경쟁력 향상에 집중.
주요 반도체 업체와 관계 강화를 위해 반도체용 유무기재료, 절연 재료, 차세대 패키지용 재료 등 신제품 공동 개발에도 지속 추진 중.
Q) BBU향 원형 배터리 판매 전망
A) 당사의 BBU 매출 비중 전년도 2%에서 올해 11%로 상승 전망, BBU 셀 시장 내 점유율 40% 달할 것으로 전망.
BBU 설치량은 24년 대비 26년 2배 이상 전망, 서버 랙 내 제한된 공간으로 원형 고출력 배터리 수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t.me/cjdbj
■ 실적 Review
- 3Q25 매출액 3조 518억원(-4.0% QoQ, -22.5% YoY), 영업이익 -5,913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전환 YoY)
■ 사업별 실적 및 3분기 Highlights
[배터리]
- 매출 분석: 전기차용 배터리 판매 둔화
- 영업이익 분석: 소형 적자폭 감소 불구, 전기차용 매출 및 AMPC 감소, ESS 관세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 폭 확대
[전자재료]
- 주요 고객 신규 스마트폰향 OLED 소재, AI 서버향 반도체 소재 판매 확대
■ 4분기 시장 전망 및 전략
[EV]
- 전망: 유럽 볼륨 및 엔트리 세그먼트 중심으로 EV 수요 확대 지속, 미국 EV 보조금 폐지 및 관세 불확실성 등으로 수요 둔화 전망
- 전략: 유럽 전기차 수요 적극 대응, 4분기 내 LFP 등 주요 EV PJT 수주 마무리
[ESS]
- 전망: AI발 전력 수요 및 신재생 연계 발전량 확대로 美 ESS 시장 성장 지속, 국내 전력망 안정화를 위한 정부주도 ESS 설치 확대
- 전략: 美 전력용 국내산 판매 확대 및 현지 라인 가동 개시, 국내 중앙계약시장 등 주요 PJT 수주 촉진, ESS 산업 활성화와 안전관리 향상을 위한 노력 지속
[소형]
- 전망: 전동공구 시장 수요는 미국 관세 부과에 따른 선수요 증가 후 약세 전환, IT용은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앞두고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전략: 주요 고객의 전문가용 고출력 전동공구 신제품 출시를 타겟, 고출력 탭리스 신제품 매출 확대 추진.
[전자재료]
- 전망: 반도체는 AI 서버 투자 확대로 DRAM용 웨이퍼 투입 증가 전망, OLED 패널은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심 시장 성장 전망
- 전략: 반도체 소재는 전방수요 호조 영향 지속되며 매출 성장 전망, OLED 소재는 주요 고객향 26년 신규 플랫폼 진입 추진
■ 시장 대응 계획
[美 ESS 시장 대응]
- SPE ESS 라인 전환 가속화, 기존 EV 라인 → ESS 라인 (NCA + LFP)
- 26년말경 美 ESS 캐파 약 30GWh (글로벌 약 42GWh)
- 각형 NCA SBB 1.7 4Q25 양산, LFP SBB 2.0 4Q26 양산 추진
[전기차 과제 수주 지속 확대]
- 각형 LFP 및 미드니켈 배터리 기반 수주 확대, 28년 양산 계획
- 하이브리드 전기차용 원형 배터리 과제 수주, 27년 양산 계획
- 프리미엄 전기차향 하이니켈 NCA 각형 및 46파이 배터리 기반 수주도 지속 추진, 27년 양산
[CAPEX 절감]
- LFP 신규 투자 대신 기존 NCA 라인 개조 활용
- 수요와 연계하여 중장기 투자 계획 재점검
■ Q&A
Q) 실적 부진 요인
A) 가장 큰 원인은 전기차 배터리 수요 감소, 미국 J/V 파트너사 수요 또한 크게 감소. ESS향도 관세 영향 부담. 전기차 볼륨/엔트리 적극 대응 예정, 미국 현지 ESS 대응 예정.
Q) 4분기 실적 전망
A) 4분기 실적 3분기 대비 적자폭 대폭 개선 전망. 다만, 물량 감소에 따른 고객 보상 협의로 인한 일회성 비용 반영 예상.
Q) 26년 경영환경
A) 미국 전기차 시장 구매 보조금 폐지로 어려운 환경 지속 예상. 유럽은 보조금 재개 추세로 수요 견조 지속.
미국 ESS 시장은 AI 전력 수요 확대 등으로 수요 성장세 지속 확대 전망. 대중 관세로 각형 폼펙터에 대한 선호도 증가 추세,
소형: 전동공구, 모빌리티 수요 반등 전망
전자재료: 전방 수요 성장 지속되면서 관련 소재 수요 증가 전망.
Q) ESS 시장 전망, 공급 과잉 우려, 캐파 계획
A) ESS 시장 25년 80GWh -> 30년 130GWh 성장 전망. 올해 ESS 배터리 수요 대비 현지 캐파로 커버 가능한 비중은 약 30%.
또한 향후 관세 강화 및 PFE제한 기준 충족 위해 미국에 진출한 배터리 업체들이 현지 소재 부품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지 수요 대비 생산 캐파 부족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전망.
Q) 미국 ESS 사업 수주 현황
A) 여러 ESS 고객사들과 고객 논의 중, 27년 캐파의 상당부분 물량 확보 중.
올해10월 양산한 NCA ESS라인은 에너지밀도 향상한 셀 용량 20% 높인 SBB1.7 신제품 출시, 주요 고객사와 내년 물량 논의 중.
내년 4분기 양산 예정 SBB2.0 제품도 주요 고객사와 협의 논의 중.
Q) 볼륨 및 엔트리용 EV 배터리 개발 및 수주 상황
A) 28년 양산 목표, 원가 경쟁력 강화위해 글로벌 생산 거점 최적화하고 제조 효율화 진행하여 원가 절감 진행.
각형 폼펙터 기반 열전파 차단 기술 확보하여 안정성 확보할 것.
현재 여러 글로벌 28년 양산 프로젝트 협의 중이며, 일부는 올해 발표 가능할 것.
Q)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전망
A) 휴머노이드 시장 규모 올해 2만 대 -> 30년 60만대 이상 성장 전망. 휴모니이드용 배터리는 고출력, 고용량 배터리 활용 중. 여러 로봇 고객사들이 당사 원형 배터리를 채용 중이며 다수의 로봇 업체와 추가적인 협력 논의 중.
Q) AI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소재 판매 확대 전략
A) AI용 고부가 메모리 수요 지속 확대 전망, 이에 따라 당사 반도체 수요도 지속 성장 전망. 고객의 공정 미세 및 성능 향상 니즈에 부합하는 소재 경쟁력 향상에 집중.
주요 반도체 업체와 관계 강화를 위해 반도체용 유무기재료, 절연 재료, 차세대 패키지용 재료 등 신제품 공동 개발에도 지속 추진 중.
Q) BBU향 원형 배터리 판매 전망
A) 당사의 BBU 매출 비중 전년도 2%에서 올해 11%로 상승 전망, BBU 셀 시장 내 점유율 40% 달할 것으로 전망.
BBU 설치량은 24년 대비 26년 2배 이상 전망, 서버 랙 내 제한된 공간으로 원형 고출력 배터리 수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Telegra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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