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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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3가지 주제의 콘텐츠가 올라옵니다.

1. 돈공부 (재테크, 투자, 자본주의 등)
2. 직장이야기 (커리어, 직장스킬, 이직 등)
3. 창업준비 (스타트업, 10인이하 회사 만들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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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브랜드 되는 방법
“단지 돈은 쉽게 수치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비교가 쉽고, 지능과 학습능력은 돈처럼 수치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남과 비교하기 어려우므로 인지를 못하고 있을 뿐이죠.”

https://m.blog.naver.com/ckm88888/222693271557
"CEO가 겪는 첫번째 문제는 CEO가 되어서야 CEO가 되는 법을 배운다는 점이다. 관리자나 임원, 또는 다른 역할을 수행하면서 쌓은 훈련이 실제 회사를 경영할 수 있도록 당신을 준비시켜주지는 못한다. 회사를 경영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유일한 방법은 실제로 회사를 경영하는 것이다. 이는 곧 당신에게 없는 기술을 필요로 하며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를 광범위한 일들과 직면하게 된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모든 사람들은 당신이 이런 일들을 할 줄 안다고 생각한다. CEO니까."

"회사가 어느 정도 성장하고 나면 회사 차원에서 아주 형편 없는 일들이 벌어진다. 당신이 그런 종류의 무능함과 연관됐다는 게 상상조차 되지 않을 만큼 말도 안 되는 일이 눈앞에서 벌어진다는 뜻이다. 예컨대 돈을 낭비하고 서로의 시간을 허비하며 엉성하게 일을 처리하는 직원들을 보면서 당신은 상심에 빠질 것이다. CEO라면 그런 것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것도 당연하다.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말이겠지만, 이 모든 게 당신 책임이다."

"만약 누군가 잘못된 이유로 승진했다면 그건 내 잘못이었다. 만약 우리가 분기 실적을 달성하지 못했다면 그것도 내 잘못이었다. 훌륭한 엔지니어가 그만두었다면 그것도 내 잘못이었다. 세일즈 팀이 제품 구성에 대해 불합리한 요구를 해도 내 잘못이었다. 제품에 버그가 너무 많아도 내 잘못이었다. CEO라는 자리는 그렇게 구렸다."

"당신은 혼자다."

- 하드씽.
이런포스팅은 공유하기 조심스럽지만… 너무 속상해서 올립니다. 내 가족은 내가 지켜야…. 헬스장 맨날가서 웨이트하고, 실전에서 강력한 유도를 수련해야겠습니다 진짜

https://m.blog.naver.com/ojh919/222693756863
1.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지배하지 않으면, 결국 다른 사람에 의해 지배 받게 됩니다.

2. 현실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보고 싶은 대로 보고, 생각하고 싶은 대로 생각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3. 모든 사람들에게 진솔해지세요.

4. 사람들을 관리하려고 하지 말고, (당신을 믿고 따라오도록) 이끄세요.

5. 변해야 하기 전에 미리 변화하세요. (그게 기회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6. (확실한) 경쟁 우위가 없다면, (어설프게) 경쟁하지 마세요.

- 잭 웰치
안녕하세요, 천프로입니다. 어느덧 구독자 1,000명이 넘었습니다. 구독자분들에게는 제 소개를 드리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작성한 포스팅을 공유해봅니다 :)

앞으로도 채널명 그대로 돈/커리어/창업과 관련된 콘텐츠를 큐레이션 하겠습니다. 더불어서 평범한 30대 직장인이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 어떤 도전과 실패 그리고 경험을 하는지 기록해 나갈 것 입니다. 큐레이션 콘텐츠와 제 생각들은 구독자분들의 새로운 기회는 발견하고 실패의 가능성은 줄여나가는 용도로 제 채널을 사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채널을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https://m.blog.naver.com/ckm88888/222694037878
페이스북 고태봉님의 포스팅입니다.

<금리와 긴축에도 세상은 변하고 있다>

학교에서 생산의 3요소는 노동, 자본, 토지라고 배웠다.

미래기술에 대한 생각을 하면 할 수록...

노동은 인공지능(화이트컬러)과 로봇(블루컬러)에 의해,

자본은 무형자산(지적자산)과 가상자산(코인,토큰)에 의해,

토지는 가상세계(메타버스, 디지털트윈)에 의해

대체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경제현상에 이제는 기술이 깊이 개입하고 있다.

그 중심에 AI Framework가 있다. 딥러닝 파이프라인, 데이터엔진 등 다양한 표현이 있을 수 있지만... 결국 데이터에서 패턴을 도출하고 학습하고 시뮬레이션해서 세상의 이치를 깨달아 가는 툴이다.

디지털이 물리세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은 물리세계의 법칙인 중력, 원심력, 관성 등을 염두에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젠 디지털트윈에서 이를 학습할 수 있다. 디지털이 물리세계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로봇이 로봇아닌 기계에 머물렀던 것도 머리가 없었기 때문이고, 자동화에서 무인화로 넘어가지 못했던 것도 머리의 부재 때문이었다. 머리가 없다면 인지, 판단은 인간이 대신 해줘야만 한다.

이 머리가 제대로 영글어가고 있는 것 같다. 이게 되면 모든게 바뀐다. 미국에서 상대적으로 시가총액이 커지고 있는 테슬라와 nVIDIA... 그들의 AI Framework가 놀랍도록 유사하다.

이 시스템을 완성하면, 테슬라는 폐쇄적인 iOS처럼 되어가고, nVIDIA는 개방적인 안드로이드처럼 되어갈 것 같다.

이 시스템을 위해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가, 플랫폼이 크게 바뀌고 있다. 여기에 들어가는 최첨단 반도체들이 파운드리업체의 생산목록에 가장 앞줄을 차지하고 있다.

금리와 긴축에도... 세상은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다.

한국이 이 툴들을 어서 빨리 갖춰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