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강한 사람이 왜 부드러운 줄 아는가? 유연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온전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변화와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 자신을 바꾸기 어렵기 때문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고수한다.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은 곧 패배와 같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진짜 강해지기보다는 강한 척하는 데 더 익숙하다.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타인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타인을 온전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만큼 강한 사람은 없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사람,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에게서 우리는 매력을 느낀다.
<멘탈의 연금술사>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고수한다.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은 곧 패배와 같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진짜 강해지기보다는 강한 척하는 데 더 익숙하다.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타인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타인을 온전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만큼 강한 사람은 없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사람,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에게서 우리는 매력을 느낀다.
<멘탈의 연금술사>
Forwarded from 경자모 - 자본소득 증대를 통한 경제적인 자유
축하드립니다 정말 험난한 여정이네요
5개년 근로소득에 가구소득 8백 이하에 혼인신고에 ㅎㄷㄷ 한 허들을 넘고넘어 추첨 대상이되는 거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jka1665/222676858016
5개년 근로소득에 가구소득 8백 이하에 혼인신고에 ㅎㄷㄷ 한 허들을 넘고넘어 추첨 대상이되는 거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jka1665/222676858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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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예랑이의 수도권 아파트 청약 당첨 후기 (Feat. 생애최초 특별공급)
오늘은 결혼 준비하면 떠오르는
https://m.blog.naver.com/mainz5217/222677277106
꼰대같지만 전 이 글 공감합니다. 여기방에 어린사람은 없지만 전 제 자식은 죽엇다 깨어나도 대학은 보낼겁니다. (좋은 대학아니여도 됩니다. 그래도 4년제는 보낼겁니다. )
제가 지금 30대 초반인데 친구들 사이에서 고졸/전문대졸/대졸 간에 무언가를 시도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다르게 주어집니다. (평범한 사람들 기준으로)현실은 현실입니다.
꼰대같지만 전 이 글 공감합니다. 여기방에 어린사람은 없지만 전 제 자식은 죽엇다 깨어나도 대학은 보낼겁니다. (좋은 대학아니여도 됩니다. 그래도 4년제는 보낼겁니다. )
제가 지금 30대 초반인데 친구들 사이에서 고졸/전문대졸/대졸 간에 무언가를 시도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다르게 주어집니다. (평범한 사람들 기준으로)현실은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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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고졸 흙수저, 생산직 공장 근로자의 삶.txt
(펌글) 고졸인데 20살때부터 생산k직을 시작해서 군대빼고 최소 나이의 반타작(28세면 군대 2년 빼고 최소 ...
#1.만약, 훌륭한 인재를 채용해서 그들이 당신(조직)을 위해 일하게 하려면, 그들에게 많은 것을 (직접) 결정할 수 있게 해주어야합니다. 위계가 아닌 아이디어에 의해 조직이 돌아가게 만들어야합니다. 최고의 아이디어가 이기도록 해야합니다. 그렇게하지 못하면 훌륭한 인재들은 떠나 버립니다.
If you wanna hire great people and have them stay working for you, you have to let them make a lot of decisions and you have to be run by ideas not hierachy. The best ideas have to win, otherwise good people don't stay. (https://www.youtube.com/watch?v=HcGPUFkxAo0&t=119s)
#2. 훌륭한 인재는 스스로 자신을 매니징합니다. 누군가에게 굳이 지시를 받을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죠. .... 훌륭한 인재가 아무것도 배울 것이 없는 관리자를 위한 일을 왜 하려하겠습니까? 많은 경우에 훌륭한 인재는 누군가를 관리하는 일을 결코 하려하지 않지만, (사실) 누구도 자기만큼 이 일을 잘 할 수 없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시키려하기 보다는) 맡겨진 그 일을 그냥 자기가 직접 훌륭하게해내는 사람들입니다. The greatest people are self-managing. They don't need to be managed. ... If you're a great person, why do you want to work for somebody you can't learn anything from? And you know what's interesting, you know how the best managers are? They're the great individual contributors, who never ever want to be a manager but decide they have to be a manager because no one else is going to be able to do as good a job as them.
(https://www.youtube.com/watch?v=rQKis2Cfpeo)
#3. 스마트한 인재를 채용해 놓고서 그들에게 무엇을 하라고 시키는 것은 정말 말이 안된다. 오히려 그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해야할 지 말해주길 바래서 우리가 그 스마트한 사람들을 뽑았던 것이다. It does't make sense to hire smart people and then tell them what to do; we hire smart people so they can tell us what to do.
(https://www.youtube.com/watch?v=wNUP92l4Ujg)
If you wanna hire great people and have them stay working for you, you have to let them make a lot of decisions and you have to be run by ideas not hierachy. The best ideas have to win, otherwise good people don't stay. (https://www.youtube.com/watch?v=HcGPUFkxAo0&t=119s)
#2. 훌륭한 인재는 스스로 자신을 매니징합니다. 누군가에게 굳이 지시를 받을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죠. .... 훌륭한 인재가 아무것도 배울 것이 없는 관리자를 위한 일을 왜 하려하겠습니까? 많은 경우에 훌륭한 인재는 누군가를 관리하는 일을 결코 하려하지 않지만, (사실) 누구도 자기만큼 이 일을 잘 할 수 없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시키려하기 보다는) 맡겨진 그 일을 그냥 자기가 직접 훌륭하게해내는 사람들입니다. The greatest people are self-managing. They don't need to be managed. ... If you're a great person, why do you want to work for somebody you can't learn anything from? And you know what's interesting, you know how the best managers are? They're the great individual contributors, who never ever want to be a manager but decide they have to be a manager because no one else is going to be able to do as good a job as them.
(https://www.youtube.com/watch?v=rQKis2Cfpeo)
#3. 스마트한 인재를 채용해 놓고서 그들에게 무엇을 하라고 시키는 것은 정말 말이 안된다. 오히려 그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해야할 지 말해주길 바래서 우리가 그 스마트한 사람들을 뽑았던 것이다. It does't make sense to hire smart people and then tell them what to do; we hire smart people so they can tell us what to do.
(https://www.youtube.com/watch?v=wNUP92l4Ujg)
YouTube
Steve Jobs talks about managing people
Steve Jobs: "If you wanna hire great people and have them stay working for you, you have to let them make a lot of decisions and you have to be run by ideas not hierarchy. The best ideas have to win, otherwise good people don't stay."
Disclaimer: This is…
Disclaimer: This is…
https://www.dropbox.com/s/k36t0v1b5ps0b9s/Yuga_deck_2.pdf?dl=0&fbclid=IwAR19nJ0cmbY5EmV3GgFlOBnBegtY91H2F2UKZTiDCQT9HCQ1RPsCCX1WC-4
NFT BAYC 피치덱, 공부할거 널리고 널렸습니다. 메타버스 등등 걍 교과서입니다. 오늘 이거 깊게 공부하는데 시간을 많이 쓸 예정입니다
NFT BAYC 피치덱, 공부할거 널리고 널렸습니다. 메타버스 등등 걍 교과서입니다. 오늘 이거 깊게 공부하는데 시간을 많이 쓸 예정입니다
Dropbox
Dropbox - File Deleted
Dropbox is a free service that lets you bring your photos, docs, and videos anywhere and share them easily. Never email yourself a file again!
페이스북 권정혁님 포스팅펌
35년간의 뉴스레터 운영에서 얻은 35가지 레슨
1. 이메일은 계속 살아남을 것. 언젠가는 자신의 스타일에 잘 맞는 매체(비디오/오디오)를 갖게 되겠지만, 이메일은 보편적임. 여전히 King!
2. 당신의 개인적인 목소리엔 경쟁이 없음
3. 관계를 구축하는 것, 그게 다임. 다른 것을 시도하는 것은 자신이나 독자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
프로젝트, 경력 또는 삶을 변경하거나 구하는데(Save) 필요한 것은 단 하나의 "관계"임.
그럼 더 많이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관계는 부자와 성공한 사람을 구분하는 것이기도 함.
4. 인간적일 것. 사람들은 스팸을 인식하고, 세일즈 피치도 알아챔. 사람들은 정직하고 직접적인 의사소통도 인지함. 이 부분에서 뉴스레터가 탁월함.
"Be real. Be vulnerable"
5. 최고의 지표는 회신(Reply)
6. 완벽(Perfection)은 짜증나고 지루함
7.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음. 그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를 줘야 함. 그들에게서 5초간의 관심을 얻을 것. 그리고 다음 5초를 얻고, 반복할 것.
8.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냥 시작할 것. 그냥 두는 것 만으로는 관계를 만들 수 없음. 아이디어가 있다면 바로 꺼내서 보낼 것. 코스(Course)는 나중에 만약 필요하다면 수정할 수 있음. 모든 실패는 독자들에게 엔터테인먼트가 될 수 있으니, 바로 발송할 것(Ship)!
9. 큐레이션은 중요함. 제작자는 너무 많지만, 편집자는 충분하지 않음. 이 희소성이 가치를 만들어 냄.
10. 간결함 속에 용기가 있음. 작은 것은 사려 깊고, 어렵고, 가치 있음. 대부분의 책은 블로그 포스트여야 하고, 대부분의 블로그 포스트는 트윗이어야 함.
11. 일관성을 유지할 것. 사람은 습관의 동물. 이게 일관성이 작동하는 이유. 독자들의 루틴 속 일부가 될 것
12. 당신의 뉴스레터는 당신의 프로세스의 부산물임. 프로세스를 개선하는데 집중하면 다른 모든 것이 저절로 해결 됨. 여기서 일관성을 유지하고 번아웃을 피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음.
13. 단어 수가 아닌 가치를 전달할 것.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 할 것 - 클수록 더 좋음. 그것으로 당신의 문제가 해결되면 더 좋음.
14. 멍청이가 되지 말 것. 구독 취소가 쉽게 가능하게 만들 것. 클릭 추적에 얽매이지 말고, 응답할 것. 사람들은 "opens" 도 "clicks"도 아님
15. 오직 한 명이 이 메일을 열어봄. 당신은 방송인이 아님. 당신의 이메일을 읽는 화면 주위에는 사람이 붐비지 않음. 당신은 한 명의 독자에게 글을 쓰는 것.
16. 신경쓰세요(Give a Shit).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러지 않는지 놀라울 정도임.
17. Discovery is recovery. 수천 개의 주제에 대해서 다뤘지만, 그들이 어떻게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교차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음. 당신의 글을 다시 읽으면, 매번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될 것.
18. 모든 사람에게 맞는 크기는 없음. 당신이 뭘 하든 모든 독자를 기쁘게 하지는 못함. 그건 좋은 것. 정직으로 신뢰를 구축하면, 미움을 받기 마련. 기억할 것: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임
19. 다른 뉴스레터에서 당신의 Engage 시키는 것보다, 당신을 기쁘게(Delight) 하는 것이 무엇인지 추적할 것. Engagement는 몇 개의 문장에 좋지만, Delight는 다음 메일에 대한 기대감을 만듦. 당신은 아마도 충분한 기쁨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을 것이며, 그렇게 해야 함.
20. 제목 라인은 보낸 사람(From) 라인만큼 중요하지 않음. 신뢰는 From 라인을 향상 시키는 유일한 것
21. 모든 것에 당신의 뉴스레터 링크를 추가할 것. 거기가 관계가 구축되는 곳이므로, 온라인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 것. 가치 있는 뉴스레터를 만들었다면, 가능하면 많은 독자에게 뉴스레터를 노출하는 것이 당신의 의무
22. 최고의 링크를 앞에 걸 것. 가치 있는 것은 빨리 보여져야 함. 가장 먼저 있는 링크가 가장 많이 클릭됨. 독자들이 뉴스레터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할 만큼 충분히 가치 있게 만들 것.
23. 무자비하게 잘라낼 것. 프로젝트나 프로세스에서 먼저 삭제하고 나중에 구성하고 자동화 할 것. 적절하게 구성된 자동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생해야 하며, 독자와의 관계나 콘텐츠 품질을 희생 시키면 안됨.
24. 당신의 두뇌는 무언가를 발표하는 것과 그것을 전달하는 것과의 차이를 알지 못함. 뉴스레터에서 발표는 쉽고, 유혹적인 콘텐츠임. 뭔가를 발표하는 내용을 포스팅 했다면, 독자가 실제로 전달 받을 수 있도록 무언가를 추가할 것(예: 사전 판매)
25. 구독자를 만나볼 것. 독자를 직접 만나면, 당신이 하는 일이 그들의 세계에 어떻게 들어맞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음. 이는 게시 방식과 게시 대상을 결정함
26. 수익 창출은 부산물임. 잠재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구축하면 수익 창출은 저절로 발생할 것. 그것을 좆을 필요가 없음. 추가되는 책임을 원하지 않는다면 그걸 받아들여야 할 필요도 없음.
27. 원하는 날짜를 선택할 것. 일반 대중의 통계가 지시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습관이나 전략에 가장 적합한 방식과 시간에 발송할 것. 당신의 청중은 다른 사람과 같지 않음. 게시 일정에 대해서는 당신이 제어할 수 있음.
28. 후기를 요청할 것. 새로운 독자들은 이 뉴스레터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를 알고 싶어함. 실제 독자들의 후기들로 이유를 보여줄 것.
29. 더 많은 것을 무료로 제공할 것. 당신이 구축할 관계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은 없음. 프로젝트는 왔다가 가고, 성공하거나 실패함. 청중(Audience)은 남음. 당신이 주는 것이 그들을 끌어들이고 유지 시킴. 아마도 당신은 충분히 주고 있지 않을 것.
30. 영감(Inspiration)은 예정되어 있음. 이건 일(work)이라고도 불림. 우리의 작업, 프로젝트, 전체 삶의 공통분모는 시간임. 당신의 일정은 당신을 일관되고 제정신으로 유지하기 위해 존재함. 이게 당신의 프로세스의 기초임.
31. 노는(Play) 일정도 잡을 것. 일만 하고 놀지 않으면 지루한 뉴스레터가 됨. "여가는 문화의 기초" 여가시간을 계획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교양 있고 흥미로울 수 있을까? 창작자들은 자신이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에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지만, 실제로는 그러함. 어떤 것이 당신을 즐겁게 하는가? 청중을 즐겁게 하는 것은 뭘까? 어떻게 하면 이 모든 것을 조금 더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까?
32. 매일 창작(Create)할 것. 매일 퍼블리시할 필요는 없지만, 창작은 다른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습관임.
33. 막혔을 때는 다른 제약 조건을 적용해 볼 것
34. 항상 다른 사람의 승리를 축하하고 공유할 것. 당신의 주제에 대한 치어리더가 되세요.
35. 잊어버리세요(Unlearn). "모든 것은 변합니다." 이 말만이 유일하게 변하지 않는 것. 새로운 정보가 제공되면 즉시 배운 것을 잊어버릴 수 있게 준비하세요.
https://news.hada.io/topic?id=6201
GeekNews Weekly https://news.hada.io/weekly 를 발행하는 입장에서 보면 많은 부분 공감되기도 하고, 제가 해온 방식들이 어느 정도는 맞는 것이었구나 라고 칭찬 듣는 느낌의 글이네요. 국내에도 많은 뉴스레터들이 생기고 있는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5년간의 뉴스레터 운영에서 얻은 35가지 레슨
1. 이메일은 계속 살아남을 것. 언젠가는 자신의 스타일에 잘 맞는 매체(비디오/오디오)를 갖게 되겠지만, 이메일은 보편적임. 여전히 King!
2. 당신의 개인적인 목소리엔 경쟁이 없음
3. 관계를 구축하는 것, 그게 다임. 다른 것을 시도하는 것은 자신이나 독자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
프로젝트, 경력 또는 삶을 변경하거나 구하는데(Save) 필요한 것은 단 하나의 "관계"임.
그럼 더 많이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관계는 부자와 성공한 사람을 구분하는 것이기도 함.
4. 인간적일 것. 사람들은 스팸을 인식하고, 세일즈 피치도 알아챔. 사람들은 정직하고 직접적인 의사소통도 인지함. 이 부분에서 뉴스레터가 탁월함.
"Be real. Be vulnerable"
5. 최고의 지표는 회신(Reply)
6. 완벽(Perfection)은 짜증나고 지루함
7.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음. 그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를 줘야 함. 그들에게서 5초간의 관심을 얻을 것. 그리고 다음 5초를 얻고, 반복할 것.
8.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냥 시작할 것. 그냥 두는 것 만으로는 관계를 만들 수 없음. 아이디어가 있다면 바로 꺼내서 보낼 것. 코스(Course)는 나중에 만약 필요하다면 수정할 수 있음. 모든 실패는 독자들에게 엔터테인먼트가 될 수 있으니, 바로 발송할 것(Ship)!
9. 큐레이션은 중요함. 제작자는 너무 많지만, 편집자는 충분하지 않음. 이 희소성이 가치를 만들어 냄.
10. 간결함 속에 용기가 있음. 작은 것은 사려 깊고, 어렵고, 가치 있음. 대부분의 책은 블로그 포스트여야 하고, 대부분의 블로그 포스트는 트윗이어야 함.
11. 일관성을 유지할 것. 사람은 습관의 동물. 이게 일관성이 작동하는 이유. 독자들의 루틴 속 일부가 될 것
12. 당신의 뉴스레터는 당신의 프로세스의 부산물임. 프로세스를 개선하는데 집중하면 다른 모든 것이 저절로 해결 됨. 여기서 일관성을 유지하고 번아웃을 피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음.
13. 단어 수가 아닌 가치를 전달할 것.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 할 것 - 클수록 더 좋음. 그것으로 당신의 문제가 해결되면 더 좋음.
14. 멍청이가 되지 말 것. 구독 취소가 쉽게 가능하게 만들 것. 클릭 추적에 얽매이지 말고, 응답할 것. 사람들은 "opens" 도 "clicks"도 아님
15. 오직 한 명이 이 메일을 열어봄. 당신은 방송인이 아님. 당신의 이메일을 읽는 화면 주위에는 사람이 붐비지 않음. 당신은 한 명의 독자에게 글을 쓰는 것.
16. 신경쓰세요(Give a Shit).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러지 않는지 놀라울 정도임.
17. Discovery is recovery. 수천 개의 주제에 대해서 다뤘지만, 그들이 어떻게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교차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음. 당신의 글을 다시 읽으면, 매번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될 것.
18. 모든 사람에게 맞는 크기는 없음. 당신이 뭘 하든 모든 독자를 기쁘게 하지는 못함. 그건 좋은 것. 정직으로 신뢰를 구축하면, 미움을 받기 마련. 기억할 것: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임
19. 다른 뉴스레터에서 당신의 Engage 시키는 것보다, 당신을 기쁘게(Delight) 하는 것이 무엇인지 추적할 것. Engagement는 몇 개의 문장에 좋지만, Delight는 다음 메일에 대한 기대감을 만듦. 당신은 아마도 충분한 기쁨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을 것이며, 그렇게 해야 함.
20. 제목 라인은 보낸 사람(From) 라인만큼 중요하지 않음. 신뢰는 From 라인을 향상 시키는 유일한 것
21. 모든 것에 당신의 뉴스레터 링크를 추가할 것. 거기가 관계가 구축되는 곳이므로, 온라인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 것. 가치 있는 뉴스레터를 만들었다면, 가능하면 많은 독자에게 뉴스레터를 노출하는 것이 당신의 의무
22. 최고의 링크를 앞에 걸 것. 가치 있는 것은 빨리 보여져야 함. 가장 먼저 있는 링크가 가장 많이 클릭됨. 독자들이 뉴스레터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할 만큼 충분히 가치 있게 만들 것.
23. 무자비하게 잘라낼 것. 프로젝트나 프로세스에서 먼저 삭제하고 나중에 구성하고 자동화 할 것. 적절하게 구성된 자동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생해야 하며, 독자와의 관계나 콘텐츠 품질을 희생 시키면 안됨.
24. 당신의 두뇌는 무언가를 발표하는 것과 그것을 전달하는 것과의 차이를 알지 못함. 뉴스레터에서 발표는 쉽고, 유혹적인 콘텐츠임. 뭔가를 발표하는 내용을 포스팅 했다면, 독자가 실제로 전달 받을 수 있도록 무언가를 추가할 것(예: 사전 판매)
25. 구독자를 만나볼 것. 독자를 직접 만나면, 당신이 하는 일이 그들의 세계에 어떻게 들어맞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음. 이는 게시 방식과 게시 대상을 결정함
26. 수익 창출은 부산물임. 잠재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구축하면 수익 창출은 저절로 발생할 것. 그것을 좆을 필요가 없음. 추가되는 책임을 원하지 않는다면 그걸 받아들여야 할 필요도 없음.
27. 원하는 날짜를 선택할 것. 일반 대중의 통계가 지시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습관이나 전략에 가장 적합한 방식과 시간에 발송할 것. 당신의 청중은 다른 사람과 같지 않음. 게시 일정에 대해서는 당신이 제어할 수 있음.
28. 후기를 요청할 것. 새로운 독자들은 이 뉴스레터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를 알고 싶어함. 실제 독자들의 후기들로 이유를 보여줄 것.
29. 더 많은 것을 무료로 제공할 것. 당신이 구축할 관계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은 없음. 프로젝트는 왔다가 가고, 성공하거나 실패함. 청중(Audience)은 남음. 당신이 주는 것이 그들을 끌어들이고 유지 시킴. 아마도 당신은 충분히 주고 있지 않을 것.
30. 영감(Inspiration)은 예정되어 있음. 이건 일(work)이라고도 불림. 우리의 작업, 프로젝트, 전체 삶의 공통분모는 시간임. 당신의 일정은 당신을 일관되고 제정신으로 유지하기 위해 존재함. 이게 당신의 프로세스의 기초임.
31. 노는(Play) 일정도 잡을 것. 일만 하고 놀지 않으면 지루한 뉴스레터가 됨. "여가는 문화의 기초" 여가시간을 계획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교양 있고 흥미로울 수 있을까? 창작자들은 자신이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에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지만, 실제로는 그러함. 어떤 것이 당신을 즐겁게 하는가? 청중을 즐겁게 하는 것은 뭘까? 어떻게 하면 이 모든 것을 조금 더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까?
32. 매일 창작(Create)할 것. 매일 퍼블리시할 필요는 없지만, 창작은 다른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습관임.
33. 막혔을 때는 다른 제약 조건을 적용해 볼 것
34. 항상 다른 사람의 승리를 축하하고 공유할 것. 당신의 주제에 대한 치어리더가 되세요.
35. 잊어버리세요(Unlearn). "모든 것은 변합니다." 이 말만이 유일하게 변하지 않는 것. 새로운 정보가 제공되면 즉시 배운 것을 잊어버릴 수 있게 준비하세요.
https://news.hada.io/topic?id=6201
GeekNews Weekly https://news.hada.io/weekly 를 발행하는 입장에서 보면 많은 부분 공감되기도 하고, 제가 해온 방식들이 어느 정도는 맞는 것이었구나 라고 칭찬 듣는 느낌의 글이네요. 국내에도 많은 뉴스레터들이 생기고 있는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GeekNews
35년간의 뉴스레터 운영에서 얻은 경험들 | GeekNews
이메일은 계속 살아남을 것. 언젠가는 자신의 스타일에 잘 맞는 매체(비디오/오디오)를 갖게 되겠지만, 이메일은 보편적임. 여전히 King!당신의 개인적인 목소리엔 경쟁이 없음관계를 구축하는 것, 그게 다임. 다른 것을 시도하는 것은 자신이나 독자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프로젝트, 경력 또는 삶을 변경하거나 구하는데(Save) 필요한 것은 단 하나의 "관계"임
<워런 버핏식 채용법>
1. 투자 천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은 버크셔 해서웨이의 성공 요인을 올바른 사람을 채용했기 때문에 얻는 결과물이라고 말합니다.
2. 특히 워런 버핏은 사람을 채용할 때, 청렴성 혹은 진실성으로 번역되는 Integrity를 제일 중요시 여긴다고 하는데요.
3.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보통의 채용 면접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채용되기 위해 자신의 경력을 부풀리거나 스토리를 꾸며내기 때문이죠.
4. 따라서 이를 잘 간파하는 것이 채용의 핵심이며, 진실성 있는 사람들을 뽑아야 회사에 신뢰를 구축하는 것도 가능해집니다.
1. 투자 천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은 버크셔 해서웨이의 성공 요인을 올바른 사람을 채용했기 때문에 얻는 결과물이라고 말합니다.
2. 특히 워런 버핏은 사람을 채용할 때, 청렴성 혹은 진실성으로 번역되는 Integrity를 제일 중요시 여긴다고 하는데요.
3.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보통의 채용 면접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채용되기 위해 자신의 경력을 부풀리거나 스토리를 꾸며내기 때문이죠.
4. 따라서 이를 잘 간파하는 것이 채용의 핵심이며, 진실성 있는 사람들을 뽑아야 회사에 신뢰를 구축하는 것도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