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2.71K subscribers
403 photos
2 videos
9 files
1.67K links
크게 3가지 주제의 콘텐츠가 올라옵니다.

1. 돈공부 (재테크, 투자, 자본주의 등)
2. 직장이야기 (커리어, 직장스킬, 이직 등)
3. 창업준비 (스타트업, 10인이하 회사 만들기 등)
Download Telegram
화이팅입니다 ^^
<직장의 7가지 못된놈(jerk) 유형 by 뉴욕대 심리학과 교수>

1.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사람(kiss up, kick downers). 목표는 가장 꼭대기 자리에 올라가는 것. 자신과 동등한 위치 또는 자신보다 직급이 낮은 사람들 모두 경쟁 상대로 여김. 자신보다 상급인 사람들에게는 좋은 매너를 보임.

2. 크레디트 스틸러(credit stealers). 처음에는 친구처럼 보일 수 있지만 막상 누군가가 좋은 아이디어를 낸다면 이를 훔치고 자신의 아이디어인 것처럼 상사에게 선보임

3. 불도저형(bulldozers). 업무 경험이 많고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는 사람들. 특징은 두 가지. 그룹 결정 과정을 본인이 주도하고 상사를 '힘없는 상사'로 만듦

4. 프리 라이더(free riders).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상을 받는 사람들. 친절하고 호감 있어 사람들이 콕 집어 이들의 못된 행동을 얘기하기 어렵게 만듦

5. 마이크로매니저(micromanagers). 인내심이 없는, 업무 관련 관리를 명목으로 개인의 시간을 뺏는 업무 감독관. 관리감독이 많을수록 더 좋은 성과가 나온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져서 마이크로매니저가 될 수도 있음

6. 무관심한 상사(neglectful bosses). 크게 세 가지 과정을 거침. 1) 오랜 시간 업무에 대해 관심을 두지 않는다. 2) 이후 너무 방치했다는 생각이 들어 불안해진다. 3) 마지막으로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업무 과정을 심하게 컨트롤한다.

7. 가스라이터(gaslighters). 조직 내 희생양들을 고립시키고 자신의 필요를 채워주는 '대체 현실'을 꾸며 희생양들을 이용.

출처: 윤성영, 직장에 못된 놈 많은데…그들이 잘나간다고요? [뉴욕대 심리학 교수 인터뷰], 매일경제
진짜로 강한 사람이 왜 부드러운 줄 아는가? 유연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온전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변화와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 자신을 바꾸기 어렵기 때문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고수한다.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은 곧 패배와 같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진짜 강해지기보다는 강한 척하는 데 더 익숙하다.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타인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타인을 온전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만큼 강한 사람은 없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사람,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에게서 우리는 매력을 느낀다.
<멘탈의 연금술사>
ㄷ ㄷ ㄷ ㄷ 정말 대단하네요. 이것도 운이 좋았던 해피엔딩이네요 (청약시장말고 다른곳에선 8:1이면 엄청난.. 경쟁률..)
축하드립니다 정말 험난한 여정이네요

5개년 근로소득에 가구소득 8백 이하에 혼인신고에 ㅎㄷㄷ 한 허들을 넘고넘어 추첨 대상이되는 거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jka1665/222676858016
별내 진접선 지하철 뚫려서 난리인가보네요!
https://m.blog.naver.com/mainz5217/222677277106

꼰대같지만 전 이 글 공감합니다. 여기방에 어린사람은 없지만 전 제 자식은 죽엇다 깨어나도 대학은 보낼겁니다. (좋은 대학아니여도 됩니다. 그래도 4년제는 보낼겁니다. )

제가 지금 30대 초반인데 친구들 사이에서 고졸/전문대졸/대졸 간에 무언가를 시도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다르게 주어집니다. (평범한 사람들 기준으로)현실은 현실입니다.
#1.만약, 훌륭한 인재를 채용해서 그들이 당신(조직)을 위해 일하게 하려면, 그들에게 많은 것을 (직접) 결정할 수 있게 해주어야합니다. 위계가 아닌 아이디어에 의해 조직이 돌아가게 만들어야합니다. 최고의 아이디어가 이기도록 해야합니다. 그렇게하지 못하면 훌륭한 인재들은 떠나 버립니다.
If you wanna hire great people and have them stay working for you, you have to let them make a lot of decisions and you have to be run by ideas not hierachy. The best ideas have to win, otherwise good people don't stay. (https://www.youtube.com/watch?v=HcGPUFkxAo0&t=119s)

#2. 훌륭한 인재는 스스로 자신을 매니징합니다. 누군가에게 굳이 지시를 받을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죠. .... 훌륭한 인재가 아무것도 배울 것이 없는 관리자를 위한 일을 왜 하려하겠습니까? 많은 경우에 훌륭한 인재는 누군가를 관리하는 일을 결코 하려하지 않지만, (사실) 누구도 자기만큼 이 일을 잘 할 수 없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시키려하기 보다는) 맡겨진 그 일을 그냥 자기가 직접 훌륭하게해내는 사람들입니다. The greatest people are self-managing. They don't need to be managed. ... If you're a great person, why do you want to work for somebody you can't learn anything from? And you know what's interesting, you know how the best managers are? They're the great individual contributors, who never ever want to be a manager but decide they have to be a manager because no one else is going to be able to do as good a job as them.
(https://www.youtube.com/watch?v=rQKis2Cfpeo)

#3. 스마트한 인재를 채용해 놓고서 그들에게 무엇을 하라고 시키는 것은 정말 말이 안된다. 오히려 그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해야할 지 말해주길 바래서 우리가 그 스마트한 사람들을 뽑았던 것이다. It does't make sense to hire smart people and then tell them what to do; we hire smart people so they can tell us what to do.
(https://www.youtube.com/watch?v=wNUP92l4Uj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