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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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3가지 주제의 콘텐츠가 올라옵니다.

1. 돈공부 (재테크, 투자, 자본주의 등)
2. 직장이야기 (커리어, 직장스킬, 이직 등)
3. 창업준비 (스타트업, 10인이하 회사 만들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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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레터 열심히 구독중인데,
오늘자 뉴스레터에 스노우플레이크 CEO 프랭크슬롯만의 책 “Amp it up”이 소개되어 공감되는 내용 공유해 봅니다

"버스의 승객들은 버스가 잘못가고 있다고 지적하겠지만, 문제를 해결할 만큼 깊은 투자를 한 사람들은 아니다. 반면 버스 운전사들은 문제를 직접 해결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다. 리더는 회사에서 운전사 역할을 할 사람과 승객들을 잘 구분해야 하며, 그들의 기대수준과 보상을 일치(align)시켜야 한다."

"회사가 커지면서 부서가 생기면 부서간의 이해관계 충돌이 생깁니다. 충돌이 발생하면 사람들은 깃발을 들고 부서장을 찾아가 다른 부서장과 담판을 지어달라고 요청하죠. 그렇게 되면서 부서장은 다른 부서장과 소통하는 메신저가 되어 버립니다. (부서장은 좋은 결정을 하는 사람이지 카카오톡이 아닙니다!) 엄청난 효율성 손실이죠.
게다가 각자 부서 속에서 편안하게 지내다보면 권력구조가 생깁니다. 부서원들과 부서장들은 모두 그 권력균형 속에서 편하게 지낼 수 있겠죠. 하지만 정치적이 되어버린 그 조직은 최악입니다. 조직구조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조직구조는 목적을 공유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런 구조를 부수기 위해서는 '직접 찾아가기' (Go Direct)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회사 내에 있는 누구라도, 모든 사람들을 찾아가서 직접 문제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문화를 말합니다. 여기에는 CEO도 포함합니다."
주식과 코인 물려있는분들.. 힘내시죠.. 저도 -30% 정도 물려있습니다; 월급받을때마다 좀씩 사모으는중이요 ㅠ
Forwarded from 텔레그램 본 채널만 운영할게요
아무튼 제 개인적인 생각은 11월달부터 나온 근 4달 가량의 하락장은 거~~의 다 마무리 되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변곡의 시기가 원래 추가적인 강한 하락세를 동반해서 강한 저점갱신을 이어갈듯 하면서도 튕겨져올라오고, 그 기세를 타서 상승추세로 전환 될 것 처럼 하면서 또 저항맞고 내려오고, 박스권도 만들고, 돌파휩쏘 이탈휩쏘가 계속해서 만들어지는 시기.
즉, 매수와 매도가 힘을 겨루기 때문..

아마 혹여나, 내려올진 모르겠다만 33~34K?대를 또 찔르러 내려왔는데 또 버티고 올라오면 거의 변곡의 구간이라고 저는 결정 내릴 것 같긴합니다. 안내려오면 더좋고. 깨지면... 참혹한세상에 펼쳐질듯.

그리고 변곡이 시작된다면 변곡이 되기 까지는 빠르면 이번달 내로.. 늦으면 4월?정도..?

뭐.. 아직 하락장세가 끝난게 아닐수도 있겠지만. 내 생각이니까..

라고 얘기하면 또 내일 비트 좀 더 내려간다고 야 하락장 마무리되어간다매. 라고 하는 개비응신 두루치기는 없겠지?
이제는 뭔 말도 무서워서 못할지경..ㅋㅎ;

아무튼 힘내자 구독자형님들
절대로 무리해서 강제퇴학당해가지고..
찾아올 기회마저도 자신의 손으로 없애버리는 후회막심한 행위는 하지말자.
가끔 회사나 직업 또는 월급이란, 삶에서 아무런 의미도 없고 그저 생활비를 내거나 대출의 이자를 내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안타까움을 느낀다.

돈 명예 또는 지위와 상관없이 모든 이들에게 시간은 공평히 주어진다. 돈이 많다고 하루에 25시간이 되는건 아니고 가난하다고 하루가 23시간이 되는 것도 아니다.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이기에 그 시간중 어느 부분이라도 진심이 아니라 어쩔수 없이 보내야 하는 시간이 있다는 것은 매우 큰 손해이다.

내가 지금 부동산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전에는 전혀 관계없어 보이는 일을 했었다. 그 덕에 은근 재주가 많다.
크레인도 탈줄 알고 용접도 할줄 알고 재봉도 하고 그래픽 디자인도 한다. 내가 6미터짜리 3봉 지주 간판을 혼자서 뚝딱 만드는 걸 보시면 아마 깜짝 놀라실거다.

이런 일들이 지금 하는 일과 전혀 상관없는 일처럼 보일테지만,
아니다 나의 행동이 나를 만드는 것이기에
과거에 내가 했던 어떤 일도 지금의 나와 상관이 없을수 없다.
당연하다.

말로 설명하긴 구차하지만
기자라는 나름 정장입은 직업도 있었고
간판이나 인테리어 같은 막노동이라 할수 있는 일들도 있었는데,
그 어느 것도 지금의 나를 만드는데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었다.

나는 너무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이라서,
과거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버릴만큼 여유가 있지 못하다.
과거의 모든 것들로 부터 모을수 있는 모든 의미를 박박 긁어 모아야
간신히 1인분의 사람 노릇을 할수가 있다.

별로 내 인생과 상관이 없는
그저 생활비나 이자를 충당하는 일이라고
필요악이나 시간낭비로 생각하며
대강대강 시간을 때우는 행동이 모여서 만들어진 사람이
나중에 정말로 중요한 자신의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일을 만났을때
최선을 다할수 있을까?

내가 겪은 시간들과 그 안에서의 행동이 모인 것이 나인데,
그 일부분이나 상당 부분을
필요악이나 어쩔수 없이 해야하는 시간 낭비로 여기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다.

세상 어느것도 시간을 대체할수 있는 것은 없으며
어차피 시간은 무엇을 하던, 하지 않던 흘러간다.
내가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이건 어차피 그냥 시간 때우기야, 그래서 괜찮아, 라고 생각을 한다해서
지나가는 시간이 의미가 없어지거나 의미가 가벼워 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안타깝다.
그 시간이 나 자신이고 자신의 일부를 버리고도 목표로 나아갈수 있을만큼의 여유가 있는 사람은 없을텐데 말이다.
그 시간속에서 무엇이라도 얻어내야 한다.
가마솥 바닥을 긁듯이 간절하게 박박 긁을때 대부분은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그래야 실패를 하던 성공을 하던, 의미를 얻을것 아닌가.
대강 한 일에서 나온 실패와 성공은 의미를 주지 못한다.

출처: 신성철님 글
Forwarded from SNEW스뉴
큰 시장을 타겟하는 어떠한 스타트업이더라도 대게 작은 시장 타겟부터 시작 해야 한다. 이 전략은 큰 시장을 타겟하는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다른 스타트업에도 효과가 있다. 자신이 타겟하는 시장에서 빠르게 많은 수의 사용자를 모을 수 있는 부분적인 시장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은 항상 가치가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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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um.com/delightroom/do-things-that-dont-scale-6876c5682a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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