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하는 식당들의 7가지 경영습관
1. 가성비 메뉴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제 맛은 기본이라고 합니다. 인터넷에 레서피는 천지사방에 돌아다니고 있지요.
가성비 메뉴는 레서피를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대표님의 가게에서 가장 자신있는 메뉴를 경쟁력 높은 메뉴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점심특선이든 메인메뉴이든 지금 판매하고 있는 메뉴를 더 맛있게, 더 폼나게, 더 예쁘게, 더 먹고싶게, 더 매력적이게 만드는 것이죠.
수백 곳의 식당을 분석해도 대박집은 메뉴 많은 음식점에서 나오지 않더라구요.
잘 만든 메뉴 하나 열 식당 부럽지 않습니다.
2. 손님들이 휴대폰을 들게 만들어야 됩니다.
인테리어가 멋진 곳이나 음식이 예쁘면 손님들은 휴대폰부터 듭니다.
왜냐구요?
당연히 사진을 찍지요. 그리곤 sns로 퍼나릅니다.
자기과시의 시대, 소통의 시대에 페이스북, 인스타, 블로그에 올리는 거죠.
압도적인 담음새나 화려한 음식도 좋구요. 아니면 깔끔단정한 상차림도 괜찮습니다.
가성비 메뉴가 담음새까지 좋으면 마케팅의 최고봉인 자발적 포스팅이 시작되는 것이니까요.
3. 스토리를 만드세요.
청국장(국내산) vs 친정엄마가 직접 농사지어 만든 수진이네 청국장.
대표님이라면 어떤 청국장을 드시겠습니까?
음식점 스토리는 대표적으로 식재료, 조리법, 역사나 문화 등이 있지요.
국내산이냐 수입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동물복지기준을 충족한 고기가 단순한 국내산 고기보다 훨씬 공감대가 잘 형성되잖아요?
30년 전통보다 조리법을 연구하고 실험해서 개발한 3년의 논리적 근거가 훨씬 설득력이 높습니다.
나의 이야기, 우리가게의 스토리에서부터 고객들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4. 매력적인 이름을 정해보세요.
자주 사례를 드는 메뉴 이름이 반반떡갈비입니다.
반반메뉴는 전국 최초로 제가 만들었는데요.
투박한 메뉴명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한우떡갈비와 돼지떡갈비를 다 먹고 싶은 손님의 욕구를 잘 접목한 메뉴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력적인 이름은 재미있거나 감성적인 느낌을 불러일으켜도 좋구요. 공감대를 형성하면 단골손님을 만들 수도 있답니다.
5. 경쟁점을 이길 가격전략을 만드세요.
음식점에서 가격을 정하는 기준은 원가율의 3배 정도가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손님들은 가격저항선을 어디에서 찾을까요?
무조건 싼 집만 찾아갈까요?
입찰할 때 선정기준을 생각해보시면 쉽게 이해될 수 있습니다.
제일 낮게 쓴 업체와 높게 쓴 업체를 제외한 나머지 입찰업체 중에서 가장 좋은 조건의 업체를 정하게 됩니다.
손님들도 유사한 반응을 보입니다.
가장 싼 집과 비싼 집도 아닌 합리적인 가격대와 맛을 제공하는 가게를 선택합니다.
사장님의 전략메뉴를 경쟁점이나 시장에서 인식되는 보편적 가격보다 10% 정도 낮게 가격을 책정해서 집중해보십시요.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지.
마실도 점심특선 가격을 3가지로 분류하고 가운데 가격대 메뉴가 가장 많이 선택하게끔 하는 것도 실은 이런 가격전략에서 나온 거랍니다.
6. 네이버 플레이스 최적화와 키워드별 상위노출에 집중해야 합니다.
최근 음식점 마케팅은 ‘인스타로 시작해서 네이버 플레이스’로 끝난다고 합니다.
인스타는 아무래도 카페나 특이한 음식, 인테리어, 관광지 등의 주 이용계층인 젊은 고객들의 눈길을 끌어야 하니까 이와 관련된 업종에서 활용하면 좋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곳들과 별반 연관이 없는 일반 음식점들은 어떻게 마케팅을 해야 할까요?
무조건 네이버 플레이스부터 최적화시켜야 합니다.
그 다음 플레이스 베타광고도 하시구요.
그런 다음 주요 키워드 상위노출이 되게끔 만들어야죠. 천안맛집, 두정동맛집 같은 키워드 말입니다.
‘기승전네이버플레이스’가 앞으로 3~4년간 음식점 마케팅의 대세가 될 것입니다.
잘 모르시면 저에게 문의주세요.
<실전온라인마케팅 교육, 플레이스 최적화, 플레이스 상위노출>
7. 매출향상은 재방문율에 의해 결정됩니다.
전통적인 방식은 ‘매출=객수*객단가’ 이랬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는 ‘재방문율’이라는 2차 함수가 추가되었습니다.
재방문율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방문은 지인소개나 마케팅 등으로 인해 올 수 있지만 재방문 요인은 고객만족도가 제일 우선입니다.
잘 먹고 가거나 기억에 남아야 다음에 다시 오는 법입니다.
그 다음에 필요한 것이 손님의 기록을 남기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포인트를 주든가 서비스를 제공하든지 해서 고객 데이터를 모으는 겁니다.
그래서 10,000명 정도의 재방문 고객데이터가 모이면 어떤 경우에도 우리가게는 망하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이벤트가 너무너무 많으니까요.
■ 어제보다 나아지려는 식당을 돕습니다.
첫 식당이었던 고깃집을 말아먹고 두 번 다시 식당은 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던 제가 20년 동안 이 바닥에서 살아남으면서 어렵고 힘든 외식업 대표님들에게 약속한 저의 비전입니다.
잘 모르면 주위 분들에게 도움을 청하십시오.
전문가들에게 찾아가 우리 가게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더 빛나도록 만들게 요청해보세요.
그러면서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서 다시는 무너지지 않을 대박식당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사업영역
1. 네이버 플레이스 최적화 세팅, 상위노출
2. 인스타마케팅
3. 실전 온라인마케팅 교육
4. 데이터경영 교육 및 자문
5. 가성비 메뉴개발 자문
6. 우리가게 스토리 만들기
1. 가성비 메뉴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제 맛은 기본이라고 합니다. 인터넷에 레서피는 천지사방에 돌아다니고 있지요.
가성비 메뉴는 레서피를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대표님의 가게에서 가장 자신있는 메뉴를 경쟁력 높은 메뉴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점심특선이든 메인메뉴이든 지금 판매하고 있는 메뉴를 더 맛있게, 더 폼나게, 더 예쁘게, 더 먹고싶게, 더 매력적이게 만드는 것이죠.
수백 곳의 식당을 분석해도 대박집은 메뉴 많은 음식점에서 나오지 않더라구요.
잘 만든 메뉴 하나 열 식당 부럽지 않습니다.
2. 손님들이 휴대폰을 들게 만들어야 됩니다.
인테리어가 멋진 곳이나 음식이 예쁘면 손님들은 휴대폰부터 듭니다.
왜냐구요?
당연히 사진을 찍지요. 그리곤 sns로 퍼나릅니다.
자기과시의 시대, 소통의 시대에 페이스북, 인스타, 블로그에 올리는 거죠.
압도적인 담음새나 화려한 음식도 좋구요. 아니면 깔끔단정한 상차림도 괜찮습니다.
가성비 메뉴가 담음새까지 좋으면 마케팅의 최고봉인 자발적 포스팅이 시작되는 것이니까요.
3. 스토리를 만드세요.
청국장(국내산) vs 친정엄마가 직접 농사지어 만든 수진이네 청국장.
대표님이라면 어떤 청국장을 드시겠습니까?
음식점 스토리는 대표적으로 식재료, 조리법, 역사나 문화 등이 있지요.
국내산이냐 수입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동물복지기준을 충족한 고기가 단순한 국내산 고기보다 훨씬 공감대가 잘 형성되잖아요?
30년 전통보다 조리법을 연구하고 실험해서 개발한 3년의 논리적 근거가 훨씬 설득력이 높습니다.
나의 이야기, 우리가게의 스토리에서부터 고객들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4. 매력적인 이름을 정해보세요.
자주 사례를 드는 메뉴 이름이 반반떡갈비입니다.
반반메뉴는 전국 최초로 제가 만들었는데요.
투박한 메뉴명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한우떡갈비와 돼지떡갈비를 다 먹고 싶은 손님의 욕구를 잘 접목한 메뉴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력적인 이름은 재미있거나 감성적인 느낌을 불러일으켜도 좋구요. 공감대를 형성하면 단골손님을 만들 수도 있답니다.
5. 경쟁점을 이길 가격전략을 만드세요.
음식점에서 가격을 정하는 기준은 원가율의 3배 정도가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손님들은 가격저항선을 어디에서 찾을까요?
무조건 싼 집만 찾아갈까요?
입찰할 때 선정기준을 생각해보시면 쉽게 이해될 수 있습니다.
제일 낮게 쓴 업체와 높게 쓴 업체를 제외한 나머지 입찰업체 중에서 가장 좋은 조건의 업체를 정하게 됩니다.
손님들도 유사한 반응을 보입니다.
가장 싼 집과 비싼 집도 아닌 합리적인 가격대와 맛을 제공하는 가게를 선택합니다.
사장님의 전략메뉴를 경쟁점이나 시장에서 인식되는 보편적 가격보다 10% 정도 낮게 가격을 책정해서 집중해보십시요.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지.
마실도 점심특선 가격을 3가지로 분류하고 가운데 가격대 메뉴가 가장 많이 선택하게끔 하는 것도 실은 이런 가격전략에서 나온 거랍니다.
6. 네이버 플레이스 최적화와 키워드별 상위노출에 집중해야 합니다.
최근 음식점 마케팅은 ‘인스타로 시작해서 네이버 플레이스’로 끝난다고 합니다.
인스타는 아무래도 카페나 특이한 음식, 인테리어, 관광지 등의 주 이용계층인 젊은 고객들의 눈길을 끌어야 하니까 이와 관련된 업종에서 활용하면 좋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곳들과 별반 연관이 없는 일반 음식점들은 어떻게 마케팅을 해야 할까요?
무조건 네이버 플레이스부터 최적화시켜야 합니다.
그 다음 플레이스 베타광고도 하시구요.
그런 다음 주요 키워드 상위노출이 되게끔 만들어야죠. 천안맛집, 두정동맛집 같은 키워드 말입니다.
‘기승전네이버플레이스’가 앞으로 3~4년간 음식점 마케팅의 대세가 될 것입니다.
잘 모르시면 저에게 문의주세요.
<실전온라인마케팅 교육, 플레이스 최적화, 플레이스 상위노출>
7. 매출향상은 재방문율에 의해 결정됩니다.
전통적인 방식은 ‘매출=객수*객단가’ 이랬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는 ‘재방문율’이라는 2차 함수가 추가되었습니다.
재방문율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방문은 지인소개나 마케팅 등으로 인해 올 수 있지만 재방문 요인은 고객만족도가 제일 우선입니다.
잘 먹고 가거나 기억에 남아야 다음에 다시 오는 법입니다.
그 다음에 필요한 것이 손님의 기록을 남기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포인트를 주든가 서비스를 제공하든지 해서 고객 데이터를 모으는 겁니다.
그래서 10,000명 정도의 재방문 고객데이터가 모이면 어떤 경우에도 우리가게는 망하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이벤트가 너무너무 많으니까요.
■ 어제보다 나아지려는 식당을 돕습니다.
첫 식당이었던 고깃집을 말아먹고 두 번 다시 식당은 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던 제가 20년 동안 이 바닥에서 살아남으면서 어렵고 힘든 외식업 대표님들에게 약속한 저의 비전입니다.
잘 모르면 주위 분들에게 도움을 청하십시오.
전문가들에게 찾아가 우리 가게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더 빛나도록 만들게 요청해보세요.
그러면서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서 다시는 무너지지 않을 대박식당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사업영역
1. 네이버 플레이스 최적화 세팅, 상위노출
2. 인스타마케팅
3. 실전 온라인마케팅 교육
4. 데이터경영 교육 및 자문
5. 가성비 메뉴개발 자문
6. 우리가게 스토리 만들기
<제프 베조스가 글쓰기에 광적으로 집착했던 이유>
1. 처음 제프 베조스가 PPT를 없애고 6페이지 내러티브 메모를 쓰기로 결정했을 때, 제프 베조스와 아마존 임원들은 이 메모를 만드는 데 몇 시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 하지만 뒤늦게 깨달았죠. 훌륭한 메모를 만드는 데는 적어도 일주일 정도가 걸린다는 것을요. 이를 경험하고 나서 제프 베조스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훌륭한 메모는 작업을 개선하고 싶은 동료들의 의견을 반영해 함께 쓰고 다시 쓴 다음에, 며칠 뒤에 리프레시된 마음으로 다시 편집해야 한다"고요.
3. 그리고 아마존은 이렇게 잘 정리된 메모를 토대로 회의를 하면 회의의 질로 올라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4. 이러한 일이 가능한 이유는 글쓰기가 가지는 3가지 특성 때문인데요. 첫 번째로, 글쓰기는 생각을 명확하게 해줍니다. 말은 불분명해도 어찌어찌 끌어갈 수 있지만, 글은 알고 있는 것이 불분명하면 제대로 쓸 수 없습니다. 즉, 생각을 글로 정리해야 사고가 명확해지고, 사고가 명확해야 글을 제대로 쓸 수 있는 것이죠.
5. 또한, 글쓰기는 이해력, 기억력, 응용력을 증대시킵니다.
6. 마지막으로, 훌륭한 글쓰기는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향상시킵니다. 특히 초고를 쓰고,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 계속 개선하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훨씬 명확하고 깔끔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되는데요. 아마존이 6페이지짜리 메모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자신뿐 아니라, 조직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니까요.
1. 처음 제프 베조스가 PPT를 없애고 6페이지 내러티브 메모를 쓰기로 결정했을 때, 제프 베조스와 아마존 임원들은 이 메모를 만드는 데 몇 시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 하지만 뒤늦게 깨달았죠. 훌륭한 메모를 만드는 데는 적어도 일주일 정도가 걸린다는 것을요. 이를 경험하고 나서 제프 베조스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훌륭한 메모는 작업을 개선하고 싶은 동료들의 의견을 반영해 함께 쓰고 다시 쓴 다음에, 며칠 뒤에 리프레시된 마음으로 다시 편집해야 한다"고요.
3. 그리고 아마존은 이렇게 잘 정리된 메모를 토대로 회의를 하면 회의의 질로 올라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4. 이러한 일이 가능한 이유는 글쓰기가 가지는 3가지 특성 때문인데요. 첫 번째로, 글쓰기는 생각을 명확하게 해줍니다. 말은 불분명해도 어찌어찌 끌어갈 수 있지만, 글은 알고 있는 것이 불분명하면 제대로 쓸 수 없습니다. 즉, 생각을 글로 정리해야 사고가 명확해지고, 사고가 명확해야 글을 제대로 쓸 수 있는 것이죠.
5. 또한, 글쓰기는 이해력, 기억력, 응용력을 증대시킵니다.
6. 마지막으로, 훌륭한 글쓰기는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향상시킵니다. 특히 초고를 쓰고,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 계속 개선하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훨씬 명확하고 깔끔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되는데요. 아마존이 6페이지짜리 메모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자신뿐 아니라, 조직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니까요.
1. 토스가 IT 역사에 남을 사건을 만들었다(!) 아마 흑역사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2. 토스는 어제 이모지 폰트 '토스페이스'를 소개했다. 예쁘고 귀엽고 인터랙션도 인상적이다. 그런데...
3. 문제는 이 토스페이스에 일반적인 이모지가 아닌 토스가 '(너무) 새롭게 해석한' 이모지들이 들어갔다는 점이다. 가령 말하는 모습을 마스크를 쓴 모습으로 만들었다거나, 끌어안는 모습을 거리두기 화면(?)으로 만든 것. 보통의 회사들이 자신들만의 이모지를 디자인할 때 a를 a'나 a''로 만드는 정도이지만, 토스는 a를 z로 만들었다.
4. 왜 문제가 될까. 토스가 말한대로, 이모지라는 건 전세계인이 모두 이해할 수 있는 디자인이어야 한다. 일종의 이미지 언어고, 하나하나마다 유니코드가 정해져있다. 유니코드는 세계 산업 표준이며, 이를 개발하고 관리하는 단체인 '유니코드 컨소시엄(https://home.unicode.org)'이 있다. 그러니까 전세계가 주먹밥이라고 쓰는 걸 우리만 김밥이라고 쓰면, 다른 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이해를 하죠? 참고로 토스는 토스페이스 소개글을 올리며 <전 세계에 통용되는 ‘이모지’라는 시각 언어>라는 표현을 썼다.
5. 그럼 토스에서 새로운 이모지를 만들지 말란 말이냐는 반론도 나오겠지만. 아니 비어있는 유니코드에 추가하자고 제안하면 되지 왜 있는 유니코드에 그러시는 건데요...
6. 솔직히 토스가 몰랐는지, 알면서도 추진한 것인지가 제일 궁금하다.
7. 두번째로 궁금한 건, 이를 알게 될 유니코드 컨소시엄의 반응.
한국경제신문 김남영 기자님 페이스북펌입니다
2. 토스는 어제 이모지 폰트 '토스페이스'를 소개했다. 예쁘고 귀엽고 인터랙션도 인상적이다. 그런데...
3. 문제는 이 토스페이스에 일반적인 이모지가 아닌 토스가 '(너무) 새롭게 해석한' 이모지들이 들어갔다는 점이다. 가령 말하는 모습을 마스크를 쓴 모습으로 만들었다거나, 끌어안는 모습을 거리두기 화면(?)으로 만든 것. 보통의 회사들이 자신들만의 이모지를 디자인할 때 a를 a'나 a''로 만드는 정도이지만, 토스는 a를 z로 만들었다.
4. 왜 문제가 될까. 토스가 말한대로, 이모지라는 건 전세계인이 모두 이해할 수 있는 디자인이어야 한다. 일종의 이미지 언어고, 하나하나마다 유니코드가 정해져있다. 유니코드는 세계 산업 표준이며, 이를 개발하고 관리하는 단체인 '유니코드 컨소시엄(https://home.unicode.org)'이 있다. 그러니까 전세계가 주먹밥이라고 쓰는 걸 우리만 김밥이라고 쓰면, 다른 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이해를 하죠? 참고로 토스는 토스페이스 소개글을 올리며 <전 세계에 통용되는 ‘이모지’라는 시각 언어>라는 표현을 썼다.
5. 그럼 토스에서 새로운 이모지를 만들지 말란 말이냐는 반론도 나오겠지만. 아니 비어있는 유니코드에 추가하자고 제안하면 되지 왜 있는 유니코드에 그러시는 건데요...
6. 솔직히 토스가 몰랐는지, 알면서도 추진한 것인지가 제일 궁금하다.
7. 두번째로 궁금한 건, 이를 알게 될 유니코드 컨소시엄의 반응.
한국경제신문 김남영 기자님 페이스북펌입니다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www.clien.net
티몬/위메프/11번가는 적자인데, 이베이만 흑자인 이유 : 클리앙
이번 편은 오픈마켓/소셜커머스의 비즈니스와 수익구조에 대해서 다뤄보고 왜 이베이만 이익이 나는지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1. 이커머스 플랫폼의 종류 이커머스 플랫폼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종합몰, 버티컬커머스, 라이브커머스 등이 대표적이죠 오픈마켓(지마켓, 옥션, 11번가 등)은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열린시장이죠.플랫폼이 관여를 하긴 하지만시장을 연결해주는 플랫폼본연의 가치에 집중합니다. 판매자가 많기 때문에 상품이 많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1328?utm_source=newsletter&utm_medium=email&utm_campaign=folin_article&utm_content=folin_220226&div=C&emailReceiveId=oid_D_5827297340474057149_32469461465081291474774&sendSeq=2954&abtest&fbclid=IwAR2Ymm9lzYLU0GFbR4FMdL3FLtBZdxBy-PEAs9TJisOv_vzpgjzYHr4CY74#home
1. 언제든 찾아볼 수 있는 글감 자료 만들기
2. 가장 사적인 이야기 기록하기
3. 결과물을 소리 내 읽으며 퇴고하기
"뚜렷한 기억보다 희미한 연필 자국이 낫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경험을 많이 하고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삶을 살아도, 적어두지 않으면 휘발되어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없습니다."
1. 언제든 찾아볼 수 있는 글감 자료 만들기
2. 가장 사적인 이야기 기록하기
3. 결과물을 소리 내 읽으며 퇴고하기
"뚜렷한 기억보다 희미한 연필 자국이 낫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경험을 많이 하고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삶을 살아도, 적어두지 않으면 휘발되어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없습니다."
중앙일보
"지름길은 없다"…29CM 출신 카피라이터의 글쓰기 비법은?
제가 추천하는 퇴고 방법은 내 글을 소리 내서 읽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내 글을 소리 내서 읽어보라는 조언을 합니다. 그러면 타인의 평가를 통해 객관적인 시선으로 내 글을 볼 수 있어서 글을 발전하게 만들 수 있거든요.
Forwarded from 이것저것링크
안 유명한데 진짜 훌륭한 유투브 채널 하나 추천해드립니다. 메이킹알파라는 채널이고 유명하신 외국 투자자분들의 인터뷰 영상의 자막을 달아주시는 분인데 투자자들한테 정말 좋은데 말로는 설명을 못 하겠네... 🤔 https://bit.ly/3sucEfe
— 박라톤 🙏 (@Parkarathon_77) Mar 1, 2022
— 박라톤 🙏 (@Parkarathon_77) Mar 1, 2022
Twitter
박라톤 🙏
안 유명한데 진짜 훌륭한 유투브 채널 하나 추천해드립니다. 메이킹알파라는 채널이고 유명하신 외국 투자자분들의 인터뷰 영상의 자막을 달아주시는 분인데 투자자들한테 정말 좋은데 말로는 설명을 못 하겠네... 🤔
<리더의 역할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팀을 만드는 겁니다!>
1. 보통의 관리자들은 눈앞의 문제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상황이 어떤가? 어떤 이슈가 있는가? 우리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무엇인가?
2. 물론 타당한 문제들이다. 하지만 빌 캠벨은 다르게 생각했다. 구글에서 빌 캠벨로부터 코칭을 받은 람 슈리람은 이렇게 말했다. “빌에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그렇게 큰 걱정거리가 아니었어요. 빌은 항상 문제보다는 (좋은) 팀을 만드는 것에 더 우선순위를 두었죠”
3. 빌 캠벨은 구글의 리더들에게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가장 적합한 사람은 누구인가?’, ‘적합한 팀이 배정되었는가?’, ‘성공에 필요한 지원을 (충분히) 해주고 있는가?’라는 좀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짐으로써 팀을 이끌라고 조언했다.
4. (특히 빌 캠벨은 훌륭한 팀을 만들면, 그 팀이 어떤 문제든 잘 해결할 것이라고 믿었다)
5. 선다 피차이는 이렇게 말했다. “제가 구글의 CEO가 됐을 때 빌은 이렇게 조언했어요. ‘CEO 자리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사람들에게 배팅해야 한다'고요. ‘(그러니) 팀원들을 선택하는 것에 더 많은 고민을 하라’고요”
6. 팀 퍼스트. 팀을 먼저 만들고 그다음에 문제를 해결할 것. 빌 캠벨은 늘 이렇게 생각했다.
7. (따라서) 눈앞에 문제나 기회가 놓여 있을 때 (리더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적합한 팀을 구성하고 그 팀으로 하여금 기회를 잡거나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것이다.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 에릭 슈미트, <빌 캠벨,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 중
1. 보통의 관리자들은 눈앞의 문제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상황이 어떤가? 어떤 이슈가 있는가? 우리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무엇인가?
2. 물론 타당한 문제들이다. 하지만 빌 캠벨은 다르게 생각했다. 구글에서 빌 캠벨로부터 코칭을 받은 람 슈리람은 이렇게 말했다. “빌에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그렇게 큰 걱정거리가 아니었어요. 빌은 항상 문제보다는 (좋은) 팀을 만드는 것에 더 우선순위를 두었죠”
3. 빌 캠벨은 구글의 리더들에게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가장 적합한 사람은 누구인가?’, ‘적합한 팀이 배정되었는가?’, ‘성공에 필요한 지원을 (충분히) 해주고 있는가?’라는 좀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짐으로써 팀을 이끌라고 조언했다.
4. (특히 빌 캠벨은 훌륭한 팀을 만들면, 그 팀이 어떤 문제든 잘 해결할 것이라고 믿었다)
5. 선다 피차이는 이렇게 말했다. “제가 구글의 CEO가 됐을 때 빌은 이렇게 조언했어요. ‘CEO 자리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사람들에게 배팅해야 한다'고요. ‘(그러니) 팀원들을 선택하는 것에 더 많은 고민을 하라’고요”
6. 팀 퍼스트. 팀을 먼저 만들고 그다음에 문제를 해결할 것. 빌 캠벨은 늘 이렇게 생각했다.
7. (따라서) 눈앞에 문제나 기회가 놓여 있을 때 (리더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적합한 팀을 구성하고 그 팀으로 하여금 기회를 잡거나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것이다.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 에릭 슈미트, <빌 캠벨,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