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https://youtu.be/HQktfrNBZV4
반복되는일은 무조건 시스템화해서 효율성을 높이고 나머지 시간은 창의력이 들어나는 일에 몰빵을 해버리네요.
꼭 디자인시스템에만 적용되는 방법은 아닌듯요. (마인드 굿!)
반복되는일은 무조건 시스템화해서 효율성을 높이고 나머지 시간은 창의력이 들어나는 일에 몰빵을 해버리네요.
꼭 디자인시스템에만 적용되는 방법은 아닌듯요. (마인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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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으로 일하고 싶다면 이 영상을 보세요 | 토스 디자이너 강수영
영상 속 주인공 강수영님은 현재 토스 디자인플랫폼팀 리드로 일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디자이너라는 직무는 토스에서 최초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강수영 디자이너의 이야기! eo 더로그에서도 만나보세요.
👉 https://bit.ly/3MqZcQM
수영님은 우연한 기회로 21살에 다이어트 앱을 기획한 경험을 통해 IT 커리어를 설정하게 되어
카카오 UI 디자이너로 입사하였으나,
임팩트를 중요시하는 수영님은 반복되는 자잘한 작업에 회의감 느껴 토스로…
(플랫폼 디자이너라는 직무는 토스에서 최초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강수영 디자이너의 이야기! eo 더로그에서도 만나보세요.
👉 https://bit.ly/3MqZcQM
수영님은 우연한 기회로 21살에 다이어트 앱을 기획한 경험을 통해 IT 커리어를 설정하게 되어
카카오 UI 디자이너로 입사하였으나,
임팩트를 중요시하는 수영님은 반복되는 자잘한 작업에 회의감 느껴 토스로…
스타트업이 풀어야 하는 숙제는 매우 명료하다.
1. 시장에 내가 생각하는 아이디어에 대한 니즈가 있는가?
2. 그 니즈 충족에 대해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려 하는가?
3. 나는 아이디어를 니즈 충족이 가능한 제품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가?
엔지니어나 전문가 출신 창업자들과 이야기 나누다보면 항상 1, 3번만 이야기한다. 정작 문제는 항상 2번이다. 이걸 Product Market Fit 이라고 부른다.
사업 기획이나 마케터 출신 창업자들은 3번을 무시해서 기획서만 이쁘고 제품이 나오지 않거나 'garbage in, garbage out'이 되고, 영업 출신 창업자들은 2번만 생각한다. 3개의 답을 맞추는 것은 덧셈이 아니고 곱셈이다. 어느 하나가 빠지면 결과물은 "0" 이다.
출처: 이복연님 페이스북
1. 시장에 내가 생각하는 아이디어에 대한 니즈가 있는가?
2. 그 니즈 충족에 대해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려 하는가?
3. 나는 아이디어를 니즈 충족이 가능한 제품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가?
엔지니어나 전문가 출신 창업자들과 이야기 나누다보면 항상 1, 3번만 이야기한다. 정작 문제는 항상 2번이다. 이걸 Product Market Fit 이라고 부른다.
사업 기획이나 마케터 출신 창업자들은 3번을 무시해서 기획서만 이쁘고 제품이 나오지 않거나 'garbage in, garbage out'이 되고, 영업 출신 창업자들은 2번만 생각한다. 3개의 답을 맞추는 것은 덧셈이 아니고 곱셈이다. 어느 하나가 빠지면 결과물은 "0" 이다.
출처: 이복연님 페이스북
https://sports.daum.net/video/426547317?fbclid=IwAR2w_H4g8Uzx1LxR6BoKunKNrYaNnjik9KTJiGrEEwM0nuCaJCXnlOf4lYE
"야, 하지마! 야 진짜,
배구. 챙피스럽게 하지마.
때릴려면 마, 왕창 때리던지,
뭐야, 그게 서비스 리스브 안된다고 볼 그렇게 틱틱 ,,,,"
.
김호철 감독 / IBK 여자 배구팀
인생에도 적용되는 메세지네요. 정신차리고 살아야겟습니다.
"야, 하지마! 야 진짜,
배구. 챙피스럽게 하지마.
때릴려면 마, 왕창 때리던지,
뭐야, 그게 서비스 리스브 안된다고 볼 그렇게 틱틱 ,,,,"
.
김호철 감독 / IBK 여자 배구팀
인생에도 적용되는 메세지네요. 정신차리고 살아야겟습니다.
다음스포츠
'창피하게 배구하지 마' 박민지의 스파이크 파워를 바꿔놓은 김호철 감독 / 4세트 | 다음스포츠
스포츠는 다음
"체스 고수들은 실제로 자신의 수의 약점에 집중한다. 이에 반해 하수들은 자신의 수를 부정하는 사례들보다 긍정하는 사례들을 찾는다. (...) 조지 소로스는 투자를 할 때 끊임없이 자신이 세운 최초의 가설이 틀렸음을 입증하는 사례들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한다." (탈레브, '블랙 스완' 중)
처음 법학 공부를 할 때, 가장 먼저 들었던 이야기는 교과서의 '회독수'를 늘리라는 것이었다. 교과서를 몇 번이고 계속해서 읽다보면, 리걸 마인드라는 것이 체화되어서 법학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으리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도 주위에서 들은 조언에 따라, 처음에는 법학 교과서를 대여섯번씩 읽었다. 그렇게 받은 첫학기 성적은 정말 처참했다.
교과서를 계속해서 반복해서 읽는 식의 훈련이나 공부는 적어도 내게는 맞지 않았다. 그렇게 해서는 다양한 사례들에 제대로 대처할 수 없었고, 응용력도 '자동으로' 생기지 않았다. 누군가는 문제를 많이 풀라고 했다. 그래서 문제도 많이 풀어봤지만, 그것도 내게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 그렇게 1년이 지났지만, 나아지는 것이 별로 없었다.
그때부터는 공부의 방식을 완전히 바꾸었다. 내가 택한 방법은 모든 내용을 나 스스로 정리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지금도 내게는 전 과목을 내 나름대로 정리한 요약 정리본이 책의 형태로 남아 있다. 그때부터는 성적이 정말 많이 올랐다. 전교 하위권에서 전교 상위권이 되었다. 그것은 순전히 내가 나에게 맞는 나름대로의 공부법을 찾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나는 무엇이든 스스로 정리하면서, 스스로 체계와 틀을 짜고, 끊임없이 그렇게 만든 정리본을 업데이트하는 방식으로'만' 잘할 수 있었다.
그런 방식이 좋았던 것은 아마도 끊임없는 '약점 찾기'가 가능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나의 약점은 내가 미처 정리하지 못했던 것 그 자체였다. 그러면 그런 부분을 보완해서 다시 정리본을 만드는 것으로 약점을 보완하는 것이었다. 누군가는 아마도 반복 회독을 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이 몰랐던 약점들을 발견하며 채울 수 있었을 것이고, 누구는 많은 문제를 풀면서 틀리는 것으로 약점을 찾았을 것이다. 누구에게나 약점을 찾는 방식이 있는 것이다. 핵심은 '약점 찾기'이다.
글쓰기 수업이라는 것도 보통 다르지 않다. 글쓰기 수업의 과정이란, 대개 내가 약점이나 결점이라는 것을 인식조차 하지 못했던 것을 '인식'하는 일 자체와 거의 다르지 않다. 그냥 이런 부분은 잘 읽히지 않는다, 잘 이해되지 않는다, 너무 뻔해서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잘 깊이 느껴지지 않거나 와 닿지 않는다, 그런 식의 '약점 찾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대부분 사람들의 글쓰기는 비약적으로 좋아진다. 물론, 어떤 글이 '좋다'는 것의 기준은 천차만별이지만, 적어도 '어떤 기준'에서는 분명히 좋아진다.
아마, 모든 일도 마찬가지 아닐까? 나아가 인생도 마찬가지 않을까? 사랑은 우리 성격의 결함을 알려주고 우리가 더 나은 사람이 되게 한다.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은 나의 약점을 가장 잘 알고, 나는 그런 점들을 인식하면서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된다. 아마도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하여, 더 무엇이든 잘할 수 있게 되기 위하여, 우리의 결점과 약점을 마주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할지도 모른다. 달리 말하면, 우리가 두려워하는 그곳으로 가서 무언가를 마주해야만,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식으로 우리는 인생의 고수도 될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정지우 작가님 페이스북 펌
처음 법학 공부를 할 때, 가장 먼저 들었던 이야기는 교과서의 '회독수'를 늘리라는 것이었다. 교과서를 몇 번이고 계속해서 읽다보면, 리걸 마인드라는 것이 체화되어서 법학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으리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도 주위에서 들은 조언에 따라, 처음에는 법학 교과서를 대여섯번씩 읽었다. 그렇게 받은 첫학기 성적은 정말 처참했다.
교과서를 계속해서 반복해서 읽는 식의 훈련이나 공부는 적어도 내게는 맞지 않았다. 그렇게 해서는 다양한 사례들에 제대로 대처할 수 없었고, 응용력도 '자동으로' 생기지 않았다. 누군가는 문제를 많이 풀라고 했다. 그래서 문제도 많이 풀어봤지만, 그것도 내게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 그렇게 1년이 지났지만, 나아지는 것이 별로 없었다.
그때부터는 공부의 방식을 완전히 바꾸었다. 내가 택한 방법은 모든 내용을 나 스스로 정리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지금도 내게는 전 과목을 내 나름대로 정리한 요약 정리본이 책의 형태로 남아 있다. 그때부터는 성적이 정말 많이 올랐다. 전교 하위권에서 전교 상위권이 되었다. 그것은 순전히 내가 나에게 맞는 나름대로의 공부법을 찾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나는 무엇이든 스스로 정리하면서, 스스로 체계와 틀을 짜고, 끊임없이 그렇게 만든 정리본을 업데이트하는 방식으로'만' 잘할 수 있었다.
그런 방식이 좋았던 것은 아마도 끊임없는 '약점 찾기'가 가능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나의 약점은 내가 미처 정리하지 못했던 것 그 자체였다. 그러면 그런 부분을 보완해서 다시 정리본을 만드는 것으로 약점을 보완하는 것이었다. 누군가는 아마도 반복 회독을 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이 몰랐던 약점들을 발견하며 채울 수 있었을 것이고, 누구는 많은 문제를 풀면서 틀리는 것으로 약점을 찾았을 것이다. 누구에게나 약점을 찾는 방식이 있는 것이다. 핵심은 '약점 찾기'이다.
글쓰기 수업이라는 것도 보통 다르지 않다. 글쓰기 수업의 과정이란, 대개 내가 약점이나 결점이라는 것을 인식조차 하지 못했던 것을 '인식'하는 일 자체와 거의 다르지 않다. 그냥 이런 부분은 잘 읽히지 않는다, 잘 이해되지 않는다, 너무 뻔해서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잘 깊이 느껴지지 않거나 와 닿지 않는다, 그런 식의 '약점 찾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대부분 사람들의 글쓰기는 비약적으로 좋아진다. 물론, 어떤 글이 '좋다'는 것의 기준은 천차만별이지만, 적어도 '어떤 기준'에서는 분명히 좋아진다.
아마, 모든 일도 마찬가지 아닐까? 나아가 인생도 마찬가지 않을까? 사랑은 우리 성격의 결함을 알려주고 우리가 더 나은 사람이 되게 한다.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은 나의 약점을 가장 잘 알고, 나는 그런 점들을 인식하면서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된다. 아마도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하여, 더 무엇이든 잘할 수 있게 되기 위하여, 우리의 결점과 약점을 마주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할지도 모른다. 달리 말하면, 우리가 두려워하는 그곳으로 가서 무언가를 마주해야만,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식으로 우리는 인생의 고수도 될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정지우 작가님 페이스북 펌
종사자 규모별로는 300명 이상 기업체 근로자의 평균소득이 42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50~300명 미만 318만원, 50명 미만 237만원으로 나타났다. 50명 미만 기업체의 경우 평균 소득은 가장 적었지만 전년 대비 증가율은 5.5%로 가장 높았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22174287?fbclid=IwAR3yAltplOKZgA33uHTGgh7y2c_6uIKBOxGcaBimj95_YABnzUHEm4aWP1o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22174287?fbclid=IwAR3yAltplOKZgA33uHTGgh7y2c_6uIKBOxGcaBimj95_YABnzUHEm4aWP1o
hankyung.com
'한 달에 660만원'…월급 가장 많이 받는 직장은 어디?
'한 달에 660만원'…월급 가장 많이 받는 직장은 어디?, 직장인 평균 월급 세전 320만원 4명 중 1명 월 150만원도 못벌어
https://youtu.be/xMjfA28KdmA
저는 아무래도 IT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 커플 너무 좋아보이네요 ㅋㅋ 천재 개발자 이두희님과 걸그룹 출신 지숙님의 스토리입니다.
지숙님이 직접 기획하고 개발하여 냉장고등어라는 앱을 만들었네요. 남편 이두희님은 코엑스에 전광판 광고를 선물로….. ㅋㅋㅋ 멋집니다 정말 ㅋㅋㅋ
저는 아무래도 IT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 커플 너무 좋아보이네요 ㅋㅋ 천재 개발자 이두희님과 걸그룹 출신 지숙님의 스토리입니다.
지숙님이 직접 기획하고 개발하여 냉장고등어라는 앱을 만들었네요. 남편 이두희님은 코엑스에 전광판 광고를 선물로….. ㅋㅋㅋ 멋집니다 정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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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냉장고 관리 앱! 유통기한 정리 한방에🔥(앱개발,코딩,스타트업)
구독자님드라아ㅏㅏ
지숙이 왔어요🥰💚
바야흐로 2019년 어느 맑은날,,,
배가고픈 지숙은 냉장고를 열다가
유통기한이 지난 치즈를 발견하고,,,
슬퍼함과 동시에
아이디어 하나가 뇌리에 스치는데,,!!!
어플로 식품관리를 하면 편하지 않을까?!
하고 시작된 저의 냉장고등어 ㅎㅎㅎ
(서론이 장황함ㅋㅋㅋ😝)
드디어 냉장고등어 2.0버전이 나와서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 싶어 가지구!!
개발일지부터 사용법까지
모두 담아 보았어요🤓
영상 속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
지숙이 왔어요🥰💚
바야흐로 2019년 어느 맑은날,,,
배가고픈 지숙은 냉장고를 열다가
유통기한이 지난 치즈를 발견하고,,,
슬퍼함과 동시에
아이디어 하나가 뇌리에 스치는데,,!!!
어플로 식품관리를 하면 편하지 않을까?!
하고 시작된 저의 냉장고등어 ㅎㅎㅎ
(서론이 장황함ㅋㅋㅋ😝)
드디어 냉장고등어 2.0버전이 나와서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 싶어 가지구!!
개발일지부터 사용법까지
모두 담아 보았어요🤓
영상 속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