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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PB 자회사에 약사 출신 대표를 앉혔네요
쿠팡이 PB 자회사에 약사 출신 대표를 앉혔네요
Chosun Biz
쿠팡 PB 자회사, 화이자 출신 약사 대표 선임
쿠팡 PB 자회사, 화이자 출신 약사 대표 선임 CPLB, 화이자 출신 전유원 대표 선임 건강기능식품 사업 확대 포석 PB사업, 적자 모회사와 달리 순익 달성
<언리더십의 12가지 원칙>
원칙1. 직원들을 관리하지 마라.
원칙2. 부서를 나누는 것은 헛된 일이다.
원칙3. 경영자가 아닌 리더로서 이끌어라.
원칙4. 고객을 지향하는 기업을 지향하라.
원칙5. 규모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원칙6.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
원칙7. 장기적이고 개괄적인 목표를 세워라.
원칙8. 보너스와 인센티브를 무기로 삼지마라.
원칙9. 계획을 세우지 마라.
원칙10. 결정은 현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원칙11. 자본과 비용을 경영하지 마라.
원칙12. 조직의 협력관계를 조직하지 마라.
원칙1. 직원들을 관리하지 마라.
원칙2. 부서를 나누는 것은 헛된 일이다.
원칙3. 경영자가 아닌 리더로서 이끌어라.
원칙4. 고객을 지향하는 기업을 지향하라.
원칙5. 규모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원칙6.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
원칙7. 장기적이고 개괄적인 목표를 세워라.
원칙8. 보너스와 인센티브를 무기로 삼지마라.
원칙9. 계획을 세우지 마라.
원칙10. 결정은 현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원칙11. 자본과 비용을 경영하지 마라.
원칙12. 조직의 협력관계를 조직하지 마라.
https://news.hada.io/topic?id=3510&fbclid=IwAR1Rv3sXtyc3C4pIEr_J1keJEG81SPe8ZHO7bGkFUrP-BhYenf5tfdsLjE4
사업계획이나 재무상태표 따위는 보지않고 투자하는 폴그레이엄..
사업계획이나 재무상태표 따위는 보지않고 투자하는 폴그레이엄..
GeekNews
억만장자 만들기 | GeekNews
Y Combinator 의 창립자인 폴 그레이엄이 쓴 글, '억만장자 만들기' 입니다. 인상깊게 읽어 내용을 요약해서 번역해봤습니다. 그리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번역 퀄리티가 좋지 않은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ㅁ ;ㅤ- 글을 두개 쓰려고 했는데. ㅤㅤ- 하나는 Y Combinator (북미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인터뷰에 성공하는 방법. 너무 설왕설래가
https://m.blog.daum.net/ir-academy/362?fbclid=IwAR3JL8gszr72FbfVV34p4BacxXTIdXE4KZoUEICaStzc1sgvzULJVBx6MC0
문제를 정의하는 방법부터가 보수와 진보는 다릅니다. 정치 포스팅은 안올리기로 마음먹엇지만, 저랑 의견이 다를지라도 읽어볼만한 포스팅이라 한번 공유해봅니다.
문제를 정의하는 방법부터가 보수와 진보는 다릅니다. 정치 포스팅은 안올리기로 마음먹엇지만, 저랑 의견이 다를지라도 읽어볼만한 포스팅이라 한번 공유해봅니다.
한국 IR 전략 연구소
한국의 자본주의는 어디쯤에 와 있는가 ?
불균형 발전 전략에서 다함께 발전하는 전략으로 한국의 경제성장은 우리 스스로도 자부심을 가질만 하지만 자본주의를 먼저 시작한 서구 선진국 입장에서 봐도 경이적인 사건이며 그 사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일이..
방금 트윈코리아에서 하는 메타버스 땅 분양 받아봤습니다;; 일단 전 사전청약에서 밀려서… 건대쪽 청약 넣었는데요.
성동구 모퉁이쪽 선택이 가능해서 젤 끝부분 선택했습니다;; 분홍색이 제가 산 셀 입니다;;
근데 사놓고 보니… 지하철역쪽을 살걸 그랫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성동구 모퉁이쪽 선택이 가능해서 젤 끝부분 선택했습니다;; 분홍색이 제가 산 셀 입니다;;
근데 사놓고 보니… 지하철역쪽을 살걸 그랫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22학번 신입생이 된 자녀에게 해주는
투자 (인생) 조언
다 좋지만 특히
1. 가난하다는 것에 대한 관점
: 적게 가진 사람이 아니라 많이 바라는 사람
5.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비교다.
9. 10. 근거없는 낙관주의가 아닌 실패할 가능성을 염두에 둔 합리적 비관주의를 가져라.
15. 주식투자는 인과적 관계보다는 통계적 사고를 갖고 바라보는 것이 좋다.
//
저도 자녀에게 이런 조언을 해줄수 있는 아빠가 되야겠습니다 ㅎㅎ
출처: 바람의 숲 김철광님 인스타그램
투자 (인생) 조언
다 좋지만 특히
1. 가난하다는 것에 대한 관점
: 적게 가진 사람이 아니라 많이 바라는 사람
5.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비교다.
9. 10. 근거없는 낙관주의가 아닌 실패할 가능성을 염두에 둔 합리적 비관주의를 가져라.
15. 주식투자는 인과적 관계보다는 통계적 사고를 갖고 바라보는 것이 좋다.
//
저도 자녀에게 이런 조언을 해줄수 있는 아빠가 되야겠습니다 ㅎㅎ
출처: 바람의 숲 김철광님 인스타그램
Forwarded from 배당소년 정보 공유방
아까 유튜브 보고 자려고 했는데 장사의 신 영상보고 뽐뿌 받아서 팬텀다오 유튜브 영상 만들고 예약해놓고 이제 자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가끔 회사나 직업 또는 월급이란, 삶에서 아무런 의미도 없고 그저 생활비를 내거나 대출의 이자를 내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안타까움을 느낀다.
돈 명예 또는 지위와 상관없이 모든 이들에게 시간은 공평히 주어진다. 돈이 많다고 하루에 25시간이 되는건 아니고 가난하다고 하루가 23시간이 되는 것도 아니다.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이기에 그 시간중 어느 부분이라도 진심이 아니라 어쩔수 없이 보내야 하는 시간이 있다는 것은 매우 큰 손해이다.
내가 지금 부동산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전에는 전혀 관계없어 보이는 일을 했었다. 그 덕에 은근 재주가 많다.
크레인도 탈줄 알고 용접도 할줄 알고 재봉도 하고 그래픽 디자인도 한다. 내가 6미터짜리 3봉 지주 간판을 혼자서 뚝딱 만드는 걸 보시면 아마 깜짝 놀라실거다.
이런 일들이 지금 하는 일과 전혀 상관없는 일처럼 보일테지만,
아니다 나의 행동이 나를 만드는 것이기에
과거에 내가 했던 어떤 일도 지금의 나와 상관이 없을수 없다.
당연하다.
말로 설명하긴 구차하지만
기자라는 나름 정장입은 직업도 있었고
간판이나 인테리어 같은 막노동이라 할수 있는 일들도 있었는데,
그 어느 것도 지금의 나를 만드는데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었다.
나는 너무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이라서,
과거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버릴만큼 여유가 있지 못하다.
과거의 모든 것들로 부터 모을수 있는 모든 의미를 박박 긁어 모아야
간신히 1인분의 사람 노릇을 할수가 있다.
별로 내 인생과 상관이 없는
그저 생활비나 이자를 충당하는 일이라고
필요악이나 시간낭비로 생각하며
대강대강 시간을 때우는 행동이 모여서 만들어진 사람이
나중에 정말로 중요한 자신의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일을 만났을때
최선을 다할수 있을까?
내가 겪은 시간들과 그 안에서의 행동이 모인 것이 나인데,
그 일부분이나 상당 부분을
필요악이나 어쩔수 없이 해야하는 시간 낭비로 여기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다.
세상 어느것도 시간을 대체할수 있는 것은 없으며
어차피 시간은 무엇을 하던, 하지 않던 흘러간다.
내가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이건 어차피 그냥 시간 때우기야, 그래서 괜찮아, 라고 생각을 한다해서
지나가는 시간이 의미가 없어지거나 의미가 가벼워 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안타깝다.
그 시간이 나 자신이고 자신의 일부를 버리고도 목표로 나아갈수 있을만큼의 여유가 있는 사람은 없을텐데 말이다.
그 시간속에서 무엇이라도 얻어내야 한다.
가마솥 바닥을 긁듯이 간절하게 박박 긁을때 대부분은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그래야 실패를 하던 성공을 하던, 의미를 얻을것 아닌가.
대강 한 일에서 나온 실패와 성공은 의미를 주지 못한다.
출처: 신성철님 글
돈 명예 또는 지위와 상관없이 모든 이들에게 시간은 공평히 주어진다. 돈이 많다고 하루에 25시간이 되는건 아니고 가난하다고 하루가 23시간이 되는 것도 아니다.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이기에 그 시간중 어느 부분이라도 진심이 아니라 어쩔수 없이 보내야 하는 시간이 있다는 것은 매우 큰 손해이다.
내가 지금 부동산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전에는 전혀 관계없어 보이는 일을 했었다. 그 덕에 은근 재주가 많다.
크레인도 탈줄 알고 용접도 할줄 알고 재봉도 하고 그래픽 디자인도 한다. 내가 6미터짜리 3봉 지주 간판을 혼자서 뚝딱 만드는 걸 보시면 아마 깜짝 놀라실거다.
이런 일들이 지금 하는 일과 전혀 상관없는 일처럼 보일테지만,
아니다 나의 행동이 나를 만드는 것이기에
과거에 내가 했던 어떤 일도 지금의 나와 상관이 없을수 없다.
당연하다.
말로 설명하긴 구차하지만
기자라는 나름 정장입은 직업도 있었고
간판이나 인테리어 같은 막노동이라 할수 있는 일들도 있었는데,
그 어느 것도 지금의 나를 만드는데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었다.
나는 너무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이라서,
과거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버릴만큼 여유가 있지 못하다.
과거의 모든 것들로 부터 모을수 있는 모든 의미를 박박 긁어 모아야
간신히 1인분의 사람 노릇을 할수가 있다.
별로 내 인생과 상관이 없는
그저 생활비나 이자를 충당하는 일이라고
필요악이나 시간낭비로 생각하며
대강대강 시간을 때우는 행동이 모여서 만들어진 사람이
나중에 정말로 중요한 자신의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일을 만났을때
최선을 다할수 있을까?
내가 겪은 시간들과 그 안에서의 행동이 모인 것이 나인데,
그 일부분이나 상당 부분을
필요악이나 어쩔수 없이 해야하는 시간 낭비로 여기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다.
세상 어느것도 시간을 대체할수 있는 것은 없으며
어차피 시간은 무엇을 하던, 하지 않던 흘러간다.
내가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이건 어차피 그냥 시간 때우기야, 그래서 괜찮아, 라고 생각을 한다해서
지나가는 시간이 의미가 없어지거나 의미가 가벼워 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안타깝다.
그 시간이 나 자신이고 자신의 일부를 버리고도 목표로 나아갈수 있을만큼의 여유가 있는 사람은 없을텐데 말이다.
그 시간속에서 무엇이라도 얻어내야 한다.
가마솥 바닥을 긁듯이 간절하게 박박 긁을때 대부분은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그래야 실패를 하던 성공을 하던, 의미를 얻을것 아닌가.
대강 한 일에서 나온 실패와 성공은 의미를 주지 못한다.
출처: 신성철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