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toss.im/article/bts-rm-ilsan?fbclid=IwAR1sbM7944eQeR7MUBJjTGguiOf42DxLfGC2aHwYyhISRkeQMtkjF6qaVu0
Bts 노래로 따라가보는 신도시의 역사(?)
Bts 노래로 따라가보는 신도시의 역사(?)
blog.toss.im
BTS RM의 일산과 신도시 계획: 새로운 도시는 어떻게 탄생할까?
BTS의 'Ma City'는 각 멤버가 나고 자란 곳에 대한 곡이다. RM은 라페스타나 후곡 학원촌, 호수공원과 함께 일산 신도시에 대한 자랑과 사랑을 노래했다. 세상에서 가장 조화로운 곳이며 죽어도 묻히고픈 도시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Haechi labs head of growth 임종규님의 페이스북 포스팅입니다
NFT 마켓플레이스 전쟁: Humans love to speculate. Let’s use it to create something actually useful. 🔥🔫
1/ 팬, 소비자, 멤버 등 다양한 형태의 커뮤니티를 보유한 회사 혹은 조직이라면 대부분 NFT 발행 및 판매를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지닌 한국의 컨텐츠, 게임, 심지어 소비재 회사들과 관련된 대화를 하고 있는데 매우 흥미롭다.
2/ 사람들은 왜 NFT (혹은 JPEG)에 열광할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먼저 시세차익을 바라는 speculation으로 시작하지 않을 수 없다. (사전에 나와있는 “투기“는 Web3 상에서 의미없는 투자 vs. 투기에 대한 모호한 구분 때문에 speculation을 씀) 인간은 역사적으로 늘 speculate 해왔다. 튤립에, 돌에, 주식시장이 생겨난 뒤로는 알지도 못하는 회사들에 재산의 대부분을 넣는 “degen”들은 늘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NFT가 뜬 초기배경은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3/ NFT는 다르다. 역사적으로 존재해 온 미술품 투자 시장과도 다르다. Digital 상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한 진정한 소유권을 가능케 했고 (김정수 작가가 진달래 작품 원본을 장작불에 불태운 이유도 이 메시지를 위한 퍼포먼스라고 봄, ) 그 어떤 미술품도 현재 OpenSea와 같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24시간 365일 instant price discovery가 가능하고, 비교할 수 없이 풍부한 유동성이 있으며, 또 전세계적인 접근성이 존재한다.
4/ NFT는 계속 바뀔 것이다. 당분간은 BAYC/크립토펑크와 같은 speculation-driven NFT 프로젝트와 이미 비크립토 영역에서 거대한 커뮤니티 및 fandom을 보유한 브랜드들이 발행하게 될 utility-backed NFT의 싸움이 진행될 것이다. 전자는 참신함과 힙함을 중요시 여기고,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구성원들이 가득찬 커뮤니티가 본질이고, 후자는 실제 가치를 보유한 상품, 서비스 및 컨텐츠가 NFT를 통해 배가될 수 있는 utility economy가 본질이다. BAYC와 크립토펑크는 OG의 역할로써 계속 우상향을 할 거 같은데, 그 이후 BAYC/cryptopunk 워너비들은 난데없이 떡상하는 meme코인처럼 혜성처럼 나타났다 혜성처럼 사라지는 현상이 지속되지 않을까 싶다. 반면에, 탄탄한 fandom 및 소비자층을 보유한 브랜드들은 섹시한 마켓플레이스와 적절한 curation을 통해 시세차익은 기본이며 기존에 브랜드가 제공하는 컨텐츠, 서비스, 제품의 가치의 수십 배를 누릴 수 있는 티켓역할을 NFT를 통해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5/ NFT 마켓플레이스도 계속 바뀔 것이다. OpenSea에게 쨉도 안되던 Looksrare가 단번에 OpenSea를 따라잡을 수 있었던 것도 OpenSea가 늘 비난받아온 중앙화된 폭리를 자체토큰, 에어드랍등으로 영리하게 풀어 유저들과의 인센티브 alignment를 이끌어냈다. 또한, 오픈형 마켓플레이스에 NFT를 올리기에 충분하 아쉬운 asset들을 보유한 브랜드들은 되도록 자체 마켓플레이스를 형성하여 NFT를 판매할 것이다. 이렇게 해야 더 브랜드와 align된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매출원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6/ NFT는 speculation 때문에 커진 게 맞다. 하지만 브랜드 입장에서는 이 speculation을 제대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Tech는 어렵지 않다. Speculation에서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utility를 자체 마켓플레이스의 NFT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더 멋지고, 섹시한 utility economy를 만들고, 이런 한국 브랜드들이 세계로 쭉쭉 뻗어나갔으면 좋겠다. 애국심 때문이 아니라… 진짜 잘 될 것 같아서다.
Any feedback or challenges to this thought are welcomed.
NFT 마켓플레이스 전쟁: Humans love to speculate. Let’s use it to create something actually useful. 🔥🔫
1/ 팬, 소비자, 멤버 등 다양한 형태의 커뮤니티를 보유한 회사 혹은 조직이라면 대부분 NFT 발행 및 판매를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지닌 한국의 컨텐츠, 게임, 심지어 소비재 회사들과 관련된 대화를 하고 있는데 매우 흥미롭다.
2/ 사람들은 왜 NFT (혹은 JPEG)에 열광할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먼저 시세차익을 바라는 speculation으로 시작하지 않을 수 없다. (사전에 나와있는 “투기“는 Web3 상에서 의미없는 투자 vs. 투기에 대한 모호한 구분 때문에 speculation을 씀) 인간은 역사적으로 늘 speculate 해왔다. 튤립에, 돌에, 주식시장이 생겨난 뒤로는 알지도 못하는 회사들에 재산의 대부분을 넣는 “degen”들은 늘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NFT가 뜬 초기배경은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3/ NFT는 다르다. 역사적으로 존재해 온 미술품 투자 시장과도 다르다. Digital 상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한 진정한 소유권을 가능케 했고 (김정수 작가가 진달래 작품 원본을 장작불에 불태운 이유도 이 메시지를 위한 퍼포먼스라고 봄, ) 그 어떤 미술품도 현재 OpenSea와 같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24시간 365일 instant price discovery가 가능하고, 비교할 수 없이 풍부한 유동성이 있으며, 또 전세계적인 접근성이 존재한다.
4/ NFT는 계속 바뀔 것이다. 당분간은 BAYC/크립토펑크와 같은 speculation-driven NFT 프로젝트와 이미 비크립토 영역에서 거대한 커뮤니티 및 fandom을 보유한 브랜드들이 발행하게 될 utility-backed NFT의 싸움이 진행될 것이다. 전자는 참신함과 힙함을 중요시 여기고,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구성원들이 가득찬 커뮤니티가 본질이고, 후자는 실제 가치를 보유한 상품, 서비스 및 컨텐츠가 NFT를 통해 배가될 수 있는 utility economy가 본질이다. BAYC와 크립토펑크는 OG의 역할로써 계속 우상향을 할 거 같은데, 그 이후 BAYC/cryptopunk 워너비들은 난데없이 떡상하는 meme코인처럼 혜성처럼 나타났다 혜성처럼 사라지는 현상이 지속되지 않을까 싶다. 반면에, 탄탄한 fandom 및 소비자층을 보유한 브랜드들은 섹시한 마켓플레이스와 적절한 curation을 통해 시세차익은 기본이며 기존에 브랜드가 제공하는 컨텐츠, 서비스, 제품의 가치의 수십 배를 누릴 수 있는 티켓역할을 NFT를 통해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5/ NFT 마켓플레이스도 계속 바뀔 것이다. OpenSea에게 쨉도 안되던 Looksrare가 단번에 OpenSea를 따라잡을 수 있었던 것도 OpenSea가 늘 비난받아온 중앙화된 폭리를 자체토큰, 에어드랍등으로 영리하게 풀어 유저들과의 인센티브 alignment를 이끌어냈다. 또한, 오픈형 마켓플레이스에 NFT를 올리기에 충분하 아쉬운 asset들을 보유한 브랜드들은 되도록 자체 마켓플레이스를 형성하여 NFT를 판매할 것이다. 이렇게 해야 더 브랜드와 align된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매출원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6/ NFT는 speculation 때문에 커진 게 맞다. 하지만 브랜드 입장에서는 이 speculation을 제대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Tech는 어렵지 않다. Speculation에서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utility를 자체 마켓플레이스의 NFT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더 멋지고, 섹시한 utility economy를 만들고, 이런 한국 브랜드들이 세계로 쭉쭉 뻗어나갔으면 좋겠다. 애국심 때문이 아니라… 진짜 잘 될 것 같아서다.
Any feedback or challenges to this thought are welcomed.
# 어떤 일을 하지 않을 계획인지 아는게 중요하다.
# 입증된 패턴 중 하나를 따르는 것만으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된다는 보장은 없다
# 피터 틸은 이단아가 되는 것이 가지는 힘에 대해서 역설했다.
용기는 천재성보다 더 희귀하다. 거의 모든 사람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기회를 좇는다면 회사는 경쟁자와 격차를 벌리느나 힘든 시간을 보내야한다
# 뛰어난 아이디어들은 대부분 처음에는 어리석은 아이디어로 보인다. 이단아가 되는 것은 멍청한 사람들이 당신의 의견에 동조 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똑똑한 사람들이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 "나보다 먼저 이런 기회를 알아차린 다른 사람이 있지 않을까?" 그 답이 "예스, "라면 빨리 움직여야 한다. 빠른 행동은 실패의 위험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경쟁하는 위험을 줄여준다. 경쟁이 심해질수록 더 빨리 움직이려고 노력해야 한다.
# 블리츠스케일링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된다면 당신은 이것을 선택해야 한다. 위험 부담이 꺼려져 주춤거리고 있는 순간 당신의 경쟁자들이 잠재적 보상 기회를 얻기 위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것이 웜두가 시장에 진입했을 때 에어비앤비가 배운 점이다.
<9가지 반직관 전략>
블리츠스케일링에 성공하려면 위험을 최소화시키면서 효율적으로 적용할.수 있게.고안된 많은 경영규칙들을 위반해야 한다.
1) 혼란을 기꺼이 수용하라
페이팔의 초기 핵심 직원 중 하나였던 제이미 템플턴을 예로 들면, 처음에는 제품에 관한 일을 맡길 생각으 로 그를 고용했지만 3년 동안 그는 회사의 필요에 따라 제품에서 엔지니어링시스템 정책 분야까지 여러 분야를 두루 맡았다. 템플턴은 초기에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유형의 직원이었다. 스타트업의 혼란을 기꺼이 수용하는 직원이었던 것이다. 링크드인 초기에 그를 합류시킨 것도 그 때문이다.
2) 가장 적합한 사람이 아닌 바로 지금 필요한 사람을 영입하라
다음 단계에 도달 할 수 없다면 다음 단계를 걱정하는 게 무슨 소용이겠는가. 직원을 10명 둔 회사를 운영하고자 직원 1000명 규모의 회사를 관리해온 사람을 채용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 각 단계에서 성공하는데 필요한 기술들이.전혀 다르다.
채용 후보자를 평가할 때 꼭 확인해야할 것이 있다. 스스로 일의 어느 단계를 좋아하는지 자신이 어느 단계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알고 있는가의 여부다.
3) 부적절한 관리도 때로는 용인하라
잘 운영되는 조직을 갖추는 일보다 속도가 더 중요하다. 회사가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상황이면 일관성과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하지만 속도와 규모를 키울땐 1년에 3번씩 회사를 개편하거나 구성을 계속 바꿔야 한다.
매년 성장하고 있는데 승진시킨 직원이 준비가 되지 않아 헤엄을 치지.못하고 가라앉을 경우 그를 교체해야 한다. 일이.다 될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시간이 없다.
속도를 내기 위해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실행하는데 시간을 줄이게 위해서 직원을 놀라게 하거나 기습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4) 상황은 뜻대로 흘러가지 않으므로 시작은 빠르게
나쁜 제품을 만들라는게 아니다. 불완전한 제품을 가지고 빠르게 시장에 빨리.진입해 개선에 필요한 피드백을 빨리 얻어라. 속도는 정말로 중요하다. 출시 일자를 앞당기는 것은 당신이 훌륭한 제품을 만들때보다 더 빠르게 학습곡선을 올라갈 수 있게 해준다.
5) 불길이 타오르게 내버려 둔다.
불길을 잡으려고 노력하는 대신 주변에 따로 떨어진 불길들을 봐야한다. 당신에게 모든 불길을 잡을 만한 시간이 없다. 어떤 불길이 타오르게 내버려 두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불길을 타오르게 내버려 둘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6) 규모가 나오지 않는 일을 한다.
엔지니어들은 일회성 작업을 싫어한다. 그들은 처음부터 제품을 적절하게 만드는 것이 낫다고 믿는 사람들이다. 제품을 만드는데 지나치게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 훗날 이란 것이 없을 수 있다. 초반엔 시간만 투자하면 만들 수 있는 투박한 해법이 유용할 수 있다.
7) 고객을 무시하라
성장에 속도를 늦춘다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지 말라는 의미다. 보통 고객을 무시하고 방치하는 일은 불타게 놓아두었다가 나중에 잡아도 되는 불길일 경우가 많다. 그보다는 더 크고 치명적인 불길을 잡는 데 집중해야 한다.
8) 총알은 많을수록 좋다
9) 문화를 진화시켜라
문화가 취약하면 조직이 산만해진다. 각기 다르게 행동하고 서로를 이해못하며 이것이.조직 내의 정치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블리츠스케일링
http://m.yes24.com/Goods/Detail/89832012?pid=157529
# 입증된 패턴 중 하나를 따르는 것만으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된다는 보장은 없다
# 피터 틸은 이단아가 되는 것이 가지는 힘에 대해서 역설했다.
용기는 천재성보다 더 희귀하다. 거의 모든 사람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기회를 좇는다면 회사는 경쟁자와 격차를 벌리느나 힘든 시간을 보내야한다
# 뛰어난 아이디어들은 대부분 처음에는 어리석은 아이디어로 보인다. 이단아가 되는 것은 멍청한 사람들이 당신의 의견에 동조 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똑똑한 사람들이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 "나보다 먼저 이런 기회를 알아차린 다른 사람이 있지 않을까?" 그 답이 "예스, "라면 빨리 움직여야 한다. 빠른 행동은 실패의 위험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경쟁하는 위험을 줄여준다. 경쟁이 심해질수록 더 빨리 움직이려고 노력해야 한다.
# 블리츠스케일링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된다면 당신은 이것을 선택해야 한다. 위험 부담이 꺼려져 주춤거리고 있는 순간 당신의 경쟁자들이 잠재적 보상 기회를 얻기 위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것이 웜두가 시장에 진입했을 때 에어비앤비가 배운 점이다.
<9가지 반직관 전략>
블리츠스케일링에 성공하려면 위험을 최소화시키면서 효율적으로 적용할.수 있게.고안된 많은 경영규칙들을 위반해야 한다.
1) 혼란을 기꺼이 수용하라
페이팔의 초기 핵심 직원 중 하나였던 제이미 템플턴을 예로 들면, 처음에는 제품에 관한 일을 맡길 생각으 로 그를 고용했지만 3년 동안 그는 회사의 필요에 따라 제품에서 엔지니어링시스템 정책 분야까지 여러 분야를 두루 맡았다. 템플턴은 초기에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유형의 직원이었다. 스타트업의 혼란을 기꺼이 수용하는 직원이었던 것이다. 링크드인 초기에 그를 합류시킨 것도 그 때문이다.
2) 가장 적합한 사람이 아닌 바로 지금 필요한 사람을 영입하라
다음 단계에 도달 할 수 없다면 다음 단계를 걱정하는 게 무슨 소용이겠는가. 직원을 10명 둔 회사를 운영하고자 직원 1000명 규모의 회사를 관리해온 사람을 채용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 각 단계에서 성공하는데 필요한 기술들이.전혀 다르다.
채용 후보자를 평가할 때 꼭 확인해야할 것이 있다. 스스로 일의 어느 단계를 좋아하는지 자신이 어느 단계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알고 있는가의 여부다.
3) 부적절한 관리도 때로는 용인하라
잘 운영되는 조직을 갖추는 일보다 속도가 더 중요하다. 회사가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상황이면 일관성과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하지만 속도와 규모를 키울땐 1년에 3번씩 회사를 개편하거나 구성을 계속 바꿔야 한다.
매년 성장하고 있는데 승진시킨 직원이 준비가 되지 않아 헤엄을 치지.못하고 가라앉을 경우 그를 교체해야 한다. 일이.다 될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시간이 없다.
속도를 내기 위해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실행하는데 시간을 줄이게 위해서 직원을 놀라게 하거나 기습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4) 상황은 뜻대로 흘러가지 않으므로 시작은 빠르게
나쁜 제품을 만들라는게 아니다. 불완전한 제품을 가지고 빠르게 시장에 빨리.진입해 개선에 필요한 피드백을 빨리 얻어라. 속도는 정말로 중요하다. 출시 일자를 앞당기는 것은 당신이 훌륭한 제품을 만들때보다 더 빠르게 학습곡선을 올라갈 수 있게 해준다.
5) 불길이 타오르게 내버려 둔다.
불길을 잡으려고 노력하는 대신 주변에 따로 떨어진 불길들을 봐야한다. 당신에게 모든 불길을 잡을 만한 시간이 없다. 어떤 불길이 타오르게 내버려 두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불길을 타오르게 내버려 둘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6) 규모가 나오지 않는 일을 한다.
엔지니어들은 일회성 작업을 싫어한다. 그들은 처음부터 제품을 적절하게 만드는 것이 낫다고 믿는 사람들이다. 제품을 만드는데 지나치게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 훗날 이란 것이 없을 수 있다. 초반엔 시간만 투자하면 만들 수 있는 투박한 해법이 유용할 수 있다.
7) 고객을 무시하라
성장에 속도를 늦춘다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지 말라는 의미다. 보통 고객을 무시하고 방치하는 일은 불타게 놓아두었다가 나중에 잡아도 되는 불길일 경우가 많다. 그보다는 더 크고 치명적인 불길을 잡는 데 집중해야 한다.
8) 총알은 많을수록 좋다
9) 문화를 진화시켜라
문화가 취약하면 조직이 산만해진다. 각기 다르게 행동하고 서로를 이해못하며 이것이.조직 내의 정치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블리츠스케일링
http://m.yes24.com/Goods/Detail/89832012?pid=157529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02/13/NVZUMYLESFFF5NLJM7VDF2PXSE/?ffbb&utm_source=facebook&utm_medium=sns&utm_campaign=biz&fbclid=IwAR3wAAHKFl-PxP4hLH1sD6WrDdNm_r6HId-hhRBL1LM5uTCiweWxk0iaZrI
쿠팡이 PB 자회사에 약사 출신 대표를 앉혔네요
쿠팡이 PB 자회사에 약사 출신 대표를 앉혔네요
Chosun Biz
쿠팡 PB 자회사, 화이자 출신 약사 대표 선임
쿠팡 PB 자회사, 화이자 출신 약사 대표 선임 CPLB, 화이자 출신 전유원 대표 선임 건강기능식품 사업 확대 포석 PB사업, 적자 모회사와 달리 순익 달성
<언리더십의 12가지 원칙>
원칙1. 직원들을 관리하지 마라.
원칙2. 부서를 나누는 것은 헛된 일이다.
원칙3. 경영자가 아닌 리더로서 이끌어라.
원칙4. 고객을 지향하는 기업을 지향하라.
원칙5. 규모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원칙6.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
원칙7. 장기적이고 개괄적인 목표를 세워라.
원칙8. 보너스와 인센티브를 무기로 삼지마라.
원칙9. 계획을 세우지 마라.
원칙10. 결정은 현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원칙11. 자본과 비용을 경영하지 마라.
원칙12. 조직의 협력관계를 조직하지 마라.
원칙1. 직원들을 관리하지 마라.
원칙2. 부서를 나누는 것은 헛된 일이다.
원칙3. 경영자가 아닌 리더로서 이끌어라.
원칙4. 고객을 지향하는 기업을 지향하라.
원칙5. 규모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원칙6.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
원칙7. 장기적이고 개괄적인 목표를 세워라.
원칙8. 보너스와 인센티브를 무기로 삼지마라.
원칙9. 계획을 세우지 마라.
원칙10. 결정은 현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원칙11. 자본과 비용을 경영하지 마라.
원칙12. 조직의 협력관계를 조직하지 마라.
https://news.hada.io/topic?id=3510&fbclid=IwAR1Rv3sXtyc3C4pIEr_J1keJEG81SPe8ZHO7bGkFUrP-BhYenf5tfdsLjE4
사업계획이나 재무상태표 따위는 보지않고 투자하는 폴그레이엄..
사업계획이나 재무상태표 따위는 보지않고 투자하는 폴그레이엄..
GeekNews
억만장자 만들기 | GeekNews
Y Combinator 의 창립자인 폴 그레이엄이 쓴 글, '억만장자 만들기' 입니다. 인상깊게 읽어 내용을 요약해서 번역해봤습니다. 그리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번역 퀄리티가 좋지 않은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ㅁ ;ㅤ- 글을 두개 쓰려고 했는데. ㅤㅤ- 하나는 Y Combinator (북미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인터뷰에 성공하는 방법. 너무 설왕설래가
https://m.blog.daum.net/ir-academy/362?fbclid=IwAR3JL8gszr72FbfVV34p4BacxXTIdXE4KZoUEICaStzc1sgvzULJVBx6MC0
문제를 정의하는 방법부터가 보수와 진보는 다릅니다. 정치 포스팅은 안올리기로 마음먹엇지만, 저랑 의견이 다를지라도 읽어볼만한 포스팅이라 한번 공유해봅니다.
문제를 정의하는 방법부터가 보수와 진보는 다릅니다. 정치 포스팅은 안올리기로 마음먹엇지만, 저랑 의견이 다를지라도 읽어볼만한 포스팅이라 한번 공유해봅니다.
한국 IR 전략 연구소
한국의 자본주의는 어디쯤에 와 있는가 ?
불균형 발전 전략에서 다함께 발전하는 전략으로 한국의 경제성장은 우리 스스로도 자부심을 가질만 하지만 자본주의를 먼저 시작한 서구 선진국 입장에서 봐도 경이적인 사건이며 그 사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일이..
방금 트윈코리아에서 하는 메타버스 땅 분양 받아봤습니다;; 일단 전 사전청약에서 밀려서… 건대쪽 청약 넣었는데요.
성동구 모퉁이쪽 선택이 가능해서 젤 끝부분 선택했습니다;; 분홍색이 제가 산 셀 입니다;;
근데 사놓고 보니… 지하철역쪽을 살걸 그랫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성동구 모퉁이쪽 선택이 가능해서 젤 끝부분 선택했습니다;; 분홍색이 제가 산 셀 입니다;;
근데 사놓고 보니… 지하철역쪽을 살걸 그랫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22학번 신입생이 된 자녀에게 해주는
투자 (인생) 조언
다 좋지만 특히
1. 가난하다는 것에 대한 관점
: 적게 가진 사람이 아니라 많이 바라는 사람
5.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비교다.
9. 10. 근거없는 낙관주의가 아닌 실패할 가능성을 염두에 둔 합리적 비관주의를 가져라.
15. 주식투자는 인과적 관계보다는 통계적 사고를 갖고 바라보는 것이 좋다.
//
저도 자녀에게 이런 조언을 해줄수 있는 아빠가 되야겠습니다 ㅎㅎ
출처: 바람의 숲 김철광님 인스타그램
투자 (인생) 조언
다 좋지만 특히
1. 가난하다는 것에 대한 관점
: 적게 가진 사람이 아니라 많이 바라는 사람
5.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비교다.
9. 10. 근거없는 낙관주의가 아닌 실패할 가능성을 염두에 둔 합리적 비관주의를 가져라.
15. 주식투자는 인과적 관계보다는 통계적 사고를 갖고 바라보는 것이 좋다.
//
저도 자녀에게 이런 조언을 해줄수 있는 아빠가 되야겠습니다 ㅎㅎ
출처: 바람의 숲 김철광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