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97584?sid=105&fbclid=IwAR2upcAk-peXkLHOCDoasqKSi-rWp-JRU0yY9kvbPzU9-PiA-WEjDZPo7eA
채용 전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네요~
채용 전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네요~
Naver
삼성·LG, 채용 전 과정 '온라인'으로 전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달 '온라인' 채용의 문을 연다. 메타버스 채용 설명회부터 직무검사, 면접까지 채용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내달 신입사원 채용 시기에 맞춰 메타버스 등 온라인 채
Forwarded from 이것저것링크
무례한 사람의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기를. 사짜로 살아남은 이가 더 큰 내공을 지닌 전문가 앞에서 주름잡는 일이 될 수 있다. 그저 비웃음을 살 뿐이다. https://bit.ly/3LkA4Ll
— rainygirl (@rainygirl_) Feb 8, 2022
— rainygirl (@rainygirl_) Feb 8, 2022
Medium
소녀처럼 코딩하기
(이 글은 오클랜드 AlterConf에서 시작했어요.)
Forwarded from 이것저것링크
와.. 이 웹클리퍼 미쳤다.. 크롬 플러그인으로 설치하고 노션 원노트 깃허브 등등 전부 지원.. 우클릭 막아놓은 사이트에서도 원클릭으로 클라우드나 로컬 하드디스크에 저장가능.. https://bit.ly/3uzE3O5
— 플라피나🌕 (@plafina) Feb 8, 2022
— 플라피나🌕 (@plafina) Feb 8, 2022
GitHub
GitHub - webclipper/web-clipper: For Notion,OneNote,Bear,Yuque,Joplin。Clip anything to anywhere
For Notion,OneNote,Bear,Yuque,Joplin。Clip anything to anywhere - webclipper/web-clipper
Forwarded from 이것저것링크
유튜브를 시작하며 겪은 시행착오들 -- 연년생 아들 아빠라도 유튜브를 시작하고 싶어요.(쓸데없이 깁니다) https://bit.ly/34r9z6r (클리앙) #lk
— 서울비 (@seoulrain) Feb 8, 2022
— 서울비 (@seoulrain) Feb 8, 2022
Forwarded from 허대리의 재테크 모음 채널
주식, 부동산, 사업 등 투자에서 두각을 나타내신 분들은, 가상화폐 쪽으로 이동해서도 탁월한 퍼포먼스를 보이시는 듯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공유합니다
https://m.blog.naver.com/2020_lk/222642572256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공유합니다
https://m.blog.naver.com/2020_lk/22264257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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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세계의 이해_ 4. 이더리움의 PoS 전환(ETH 2.0)
안녕하세요. 스페이스 봄입니다. 이전 글에 이어 오늘은 이더리움의 새로운 합의 알고리즘, PoS(Proof o...
모든 것이 넘쳐나는 시대에 이제 희소한 것은 인간이 생산하는 것들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 뿐이다. 시공간을 뛰어넘으려는 노력이 인터넷을 만들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었고 시간과 공간을 더욱 희소한 가치로 만들고 있다.
다르게 말하면 무한한 공급과 무한한 수요가 동작하는 새로운 세상이기도 하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핵심가치가 만들어지고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규모를 만든다. 전통적인 경제학이 희소성에 기반한 학문이었다면 이제는 무한한 규모의 네트워크 (29억명이 사용하는 페이스북에서 지금도 나는 또 하나의 링크를 생성하고 있다)에 기반한 새로운 틀걸이가 필요하지 않을까.
https://organicmedialab.com/2022/02/03/economics-of-infinite-scale-network/?fbclid=IwAR2u3BLxEwiJiS4L1vstnZWIyPpBrE-abUOnxFWPpmq7348zcKjAecCu2SE
다르게 말하면 무한한 공급과 무한한 수요가 동작하는 새로운 세상이기도 하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핵심가치가 만들어지고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규모를 만든다. 전통적인 경제학이 희소성에 기반한 학문이었다면 이제는 무한한 규모의 네트워크 (29억명이 사용하는 페이스북에서 지금도 나는 또 하나의 링크를 생성하고 있다)에 기반한 새로운 틀걸이가 필요하지 않을까.
https://organicmedialab.com/2022/02/03/economics-of-infinite-scale-network/?fbclid=IwAR2u3BLxEwiJiS4L1vstnZWIyPpBrE-abUOnxFWPpmq7348zcKjAecCu2SE
Organic Media Lab
무한규모 네트워크의 경제학 (Economics of Infinite Scale Network)
전통적으로 경제학이란 유한한 재화(physical goods)의 생산과 분배, 공급과 수요 간의 역학관계를 토대로 수백 년간 구축된 학문이다. 즉 희소성(scarcity)에 기반한 학문이다. 하지만 정보기술 발전에 따른 디지털화된 정보재(information goods)의 출현은 경제학의 전제조건을 흔들기 시작했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수확체…
1. 정보를 많이 아는 것과 관점을 갖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라는 것을 요즘 정말 많이 느낀다. 의사결정을 위해서 정보가 없이 판단하는 것처럼 바보도 없지만, 정보만 요약해둔 보고서 몇 장으로 의사결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몇 장이 아니라, 몇 백장이 되도 의사 결정은 정보로 하는 것이 아니다) 좋은 의사결정하는 능력은 정보들을 종합하고, 간략하게 만든 뒤, 자신만의 관점으로 가장 중요한 질문을 (아주 쉽게) 던지는 능력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과정은 질문에 대한 답을 내렸다면, 믿고, 밀어붙이는 과정일테고.
2. 문제 해결이라는 것이 꽤나 왜곡된 경향이 있다. 구조적으로 생각하기, 정보를 체계적으로 모으기, 똑똑하게 (보이게끔) 말하기, 장표를 잘 그리기 같은 것들로 오해되는 경우가 많은데 - 이러한 특징들은 당연한 것이고 본질은 진짜 중요한 하나의 질문을 답하는 게 전부다. 그 중요한 질문으로 나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정보가 필요한 것이고.
3. 노이즈가 많은 경우가 정말 많다. 진짜 중요한 결정은 아주 간단한 질문들로 나뉜다. 노이즈 같은 것들 다 제치고, 진짜 액기스 중의 액기스만 남겨서, 해야 하는지 / 말아야 하는지. 한다면 얼마나 하는지. 이런 간단한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게 결국 내공이지 싶다. 생각의 관점을 세우고, 계속 간단한 질문들 (아주 중요한 한두 개의 질문들)을 답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정말 많이 느끼는 요즘이다.
2. 문제 해결이라는 것이 꽤나 왜곡된 경향이 있다. 구조적으로 생각하기, 정보를 체계적으로 모으기, 똑똑하게 (보이게끔) 말하기, 장표를 잘 그리기 같은 것들로 오해되는 경우가 많은데 - 이러한 특징들은 당연한 것이고 본질은 진짜 중요한 하나의 질문을 답하는 게 전부다. 그 중요한 질문으로 나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정보가 필요한 것이고.
3. 노이즈가 많은 경우가 정말 많다. 진짜 중요한 결정은 아주 간단한 질문들로 나뉜다. 노이즈 같은 것들 다 제치고, 진짜 액기스 중의 액기스만 남겨서, 해야 하는지 / 말아야 하는지. 한다면 얼마나 하는지. 이런 간단한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게 결국 내공이지 싶다. 생각의 관점을 세우고, 계속 간단한 질문들 (아주 중요한 한두 개의 질문들)을 답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정말 많이 느끼는 요즘이다.
1. 커뮤니케이션이란,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말하고 싶은 대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2. 커뮤니케이션이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상대방이 (확실하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겁니다.
- 사이먼 사이넥
2. 커뮤니케이션이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상대방이 (확실하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겁니다.
- 사이먼 사이넥
https://m.etnews.com/20220209000058?fbclid=IwAR1C35cbOel23NYwjuXJcsJ5JrwMZ-Ggxb6_ST65Dnysu2Ymkw2pUcPwYlU
요즘 강남권에서 많이보이는 야핏, 야나두가 운영하는거네요. 광고 엄청 하던데
요즘 강남권에서 많이보이는 야핏, 야나두가 운영하는거네요. 광고 엄청 하던데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운동 좀 해볼까” '야핏' 새해 특수...이용자 3배 상승
야나두가 운영하는 홈피트니스(홈핏) 서비스 야핏 사이클 이용자 지표가 크게 상승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1월 야핏 사이클 이용자수는 1만6000명대로 지난 달 5000명에 비해 수직상승했다. 지난해 9월 출시...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2/11/6N53JTQLVBGR5HJLRHQPUD3APE/?fbclid=IwAR1Fsa5VFrqu5RQRlOXxNDgkcUYyiUXwW0DFBT9lVQ8xmmupBMx1hzJKmfU
카카오 실적입니다.
매출 : 전년(2020년)보다 48% 증가한 6조1361억원을 기록
영업이익 : 전년(4560억원)보다 31% 증가, 역대 최대인 5969억원
플랫폼(페이, 모빌리티 등), 콘텐츠(게임)이 각각 1조원 안팎의 매출을 올리며 40~50%대 성장률
카카오 실적입니다.
매출 : 전년(2020년)보다 48% 증가한 6조1361억원을 기록
영업이익 : 전년(4560억원)보다 31% 증가, 역대 최대인 5969억원
플랫폼(페이, 모빌리티 등), 콘텐츠(게임)이 각각 1조원 안팎의 매출을 올리며 40~50%대 성장률
Chosun Biz
카카오, 네이버 이어 年매출 6조원대 진입… 신사업·게임 고성장(종합)
카카오, 네이버 이어 年매출 6조원대 진입 신사업·게임 고성장종합 지난해 매출 6조1361억원전년比 48%↑ 4조원대서 수직상승영업익 31% 증가 모빌리티·페이 등 신사업 78%, 게임 102%↑ 올해 메타버스 본격화, 블록체인·게임 총동원 주식 먹튀 재차 사과, 자사주 소각 결정
https://blog.toss.im/article/bts-rm-ilsan?fbclid=IwAR1sbM7944eQeR7MUBJjTGguiOf42DxLfGC2aHwYyhISRkeQMtkjF6qaVu0
Bts 노래로 따라가보는 신도시의 역사(?)
Bts 노래로 따라가보는 신도시의 역사(?)
blog.toss.im
BTS RM의 일산과 신도시 계획: 새로운 도시는 어떻게 탄생할까?
BTS의 'Ma City'는 각 멤버가 나고 자란 곳에 대한 곡이다. RM은 라페스타나 후곡 학원촌, 호수공원과 함께 일산 신도시에 대한 자랑과 사랑을 노래했다. 세상에서 가장 조화로운 곳이며 죽어도 묻히고픈 도시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Haechi labs head of growth 임종규님의 페이스북 포스팅입니다
NFT 마켓플레이스 전쟁: Humans love to speculate. Let’s use it to create something actually useful. 🔥🔫
1/ 팬, 소비자, 멤버 등 다양한 형태의 커뮤니티를 보유한 회사 혹은 조직이라면 대부분 NFT 발행 및 판매를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지닌 한국의 컨텐츠, 게임, 심지어 소비재 회사들과 관련된 대화를 하고 있는데 매우 흥미롭다.
2/ 사람들은 왜 NFT (혹은 JPEG)에 열광할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먼저 시세차익을 바라는 speculation으로 시작하지 않을 수 없다. (사전에 나와있는 “투기“는 Web3 상에서 의미없는 투자 vs. 투기에 대한 모호한 구분 때문에 speculation을 씀) 인간은 역사적으로 늘 speculate 해왔다. 튤립에, 돌에, 주식시장이 생겨난 뒤로는 알지도 못하는 회사들에 재산의 대부분을 넣는 “degen”들은 늘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NFT가 뜬 초기배경은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3/ NFT는 다르다. 역사적으로 존재해 온 미술품 투자 시장과도 다르다. Digital 상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한 진정한 소유권을 가능케 했고 (김정수 작가가 진달래 작품 원본을 장작불에 불태운 이유도 이 메시지를 위한 퍼포먼스라고 봄, ) 그 어떤 미술품도 현재 OpenSea와 같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24시간 365일 instant price discovery가 가능하고, 비교할 수 없이 풍부한 유동성이 있으며, 또 전세계적인 접근성이 존재한다.
4/ NFT는 계속 바뀔 것이다. 당분간은 BAYC/크립토펑크와 같은 speculation-driven NFT 프로젝트와 이미 비크립토 영역에서 거대한 커뮤니티 및 fandom을 보유한 브랜드들이 발행하게 될 utility-backed NFT의 싸움이 진행될 것이다. 전자는 참신함과 힙함을 중요시 여기고,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구성원들이 가득찬 커뮤니티가 본질이고, 후자는 실제 가치를 보유한 상품, 서비스 및 컨텐츠가 NFT를 통해 배가될 수 있는 utility economy가 본질이다. BAYC와 크립토펑크는 OG의 역할로써 계속 우상향을 할 거 같은데, 그 이후 BAYC/cryptopunk 워너비들은 난데없이 떡상하는 meme코인처럼 혜성처럼 나타났다 혜성처럼 사라지는 현상이 지속되지 않을까 싶다. 반면에, 탄탄한 fandom 및 소비자층을 보유한 브랜드들은 섹시한 마켓플레이스와 적절한 curation을 통해 시세차익은 기본이며 기존에 브랜드가 제공하는 컨텐츠, 서비스, 제품의 가치의 수십 배를 누릴 수 있는 티켓역할을 NFT를 통해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5/ NFT 마켓플레이스도 계속 바뀔 것이다. OpenSea에게 쨉도 안되던 Looksrare가 단번에 OpenSea를 따라잡을 수 있었던 것도 OpenSea가 늘 비난받아온 중앙화된 폭리를 자체토큰, 에어드랍등으로 영리하게 풀어 유저들과의 인센티브 alignment를 이끌어냈다. 또한, 오픈형 마켓플레이스에 NFT를 올리기에 충분하 아쉬운 asset들을 보유한 브랜드들은 되도록 자체 마켓플레이스를 형성하여 NFT를 판매할 것이다. 이렇게 해야 더 브랜드와 align된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매출원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6/ NFT는 speculation 때문에 커진 게 맞다. 하지만 브랜드 입장에서는 이 speculation을 제대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Tech는 어렵지 않다. Speculation에서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utility를 자체 마켓플레이스의 NFT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더 멋지고, 섹시한 utility economy를 만들고, 이런 한국 브랜드들이 세계로 쭉쭉 뻗어나갔으면 좋겠다. 애국심 때문이 아니라… 진짜 잘 될 것 같아서다.
Any feedback or challenges to this thought are welcomed.
NFT 마켓플레이스 전쟁: Humans love to speculate. Let’s use it to create something actually useful. 🔥🔫
1/ 팬, 소비자, 멤버 등 다양한 형태의 커뮤니티를 보유한 회사 혹은 조직이라면 대부분 NFT 발행 및 판매를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지닌 한국의 컨텐츠, 게임, 심지어 소비재 회사들과 관련된 대화를 하고 있는데 매우 흥미롭다.
2/ 사람들은 왜 NFT (혹은 JPEG)에 열광할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먼저 시세차익을 바라는 speculation으로 시작하지 않을 수 없다. (사전에 나와있는 “투기“는 Web3 상에서 의미없는 투자 vs. 투기에 대한 모호한 구분 때문에 speculation을 씀) 인간은 역사적으로 늘 speculate 해왔다. 튤립에, 돌에, 주식시장이 생겨난 뒤로는 알지도 못하는 회사들에 재산의 대부분을 넣는 “degen”들은 늘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NFT가 뜬 초기배경은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3/ NFT는 다르다. 역사적으로 존재해 온 미술품 투자 시장과도 다르다. Digital 상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한 진정한 소유권을 가능케 했고 (김정수 작가가 진달래 작품 원본을 장작불에 불태운 이유도 이 메시지를 위한 퍼포먼스라고 봄, ) 그 어떤 미술품도 현재 OpenSea와 같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24시간 365일 instant price discovery가 가능하고, 비교할 수 없이 풍부한 유동성이 있으며, 또 전세계적인 접근성이 존재한다.
4/ NFT는 계속 바뀔 것이다. 당분간은 BAYC/크립토펑크와 같은 speculation-driven NFT 프로젝트와 이미 비크립토 영역에서 거대한 커뮤니티 및 fandom을 보유한 브랜드들이 발행하게 될 utility-backed NFT의 싸움이 진행될 것이다. 전자는 참신함과 힙함을 중요시 여기고,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구성원들이 가득찬 커뮤니티가 본질이고, 후자는 실제 가치를 보유한 상품, 서비스 및 컨텐츠가 NFT를 통해 배가될 수 있는 utility economy가 본질이다. BAYC와 크립토펑크는 OG의 역할로써 계속 우상향을 할 거 같은데, 그 이후 BAYC/cryptopunk 워너비들은 난데없이 떡상하는 meme코인처럼 혜성처럼 나타났다 혜성처럼 사라지는 현상이 지속되지 않을까 싶다. 반면에, 탄탄한 fandom 및 소비자층을 보유한 브랜드들은 섹시한 마켓플레이스와 적절한 curation을 통해 시세차익은 기본이며 기존에 브랜드가 제공하는 컨텐츠, 서비스, 제품의 가치의 수십 배를 누릴 수 있는 티켓역할을 NFT를 통해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5/ NFT 마켓플레이스도 계속 바뀔 것이다. OpenSea에게 쨉도 안되던 Looksrare가 단번에 OpenSea를 따라잡을 수 있었던 것도 OpenSea가 늘 비난받아온 중앙화된 폭리를 자체토큰, 에어드랍등으로 영리하게 풀어 유저들과의 인센티브 alignment를 이끌어냈다. 또한, 오픈형 마켓플레이스에 NFT를 올리기에 충분하 아쉬운 asset들을 보유한 브랜드들은 되도록 자체 마켓플레이스를 형성하여 NFT를 판매할 것이다. 이렇게 해야 더 브랜드와 align된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매출원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6/ NFT는 speculation 때문에 커진 게 맞다. 하지만 브랜드 입장에서는 이 speculation을 제대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Tech는 어렵지 않다. Speculation에서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utility를 자체 마켓플레이스의 NFT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더 멋지고, 섹시한 utility economy를 만들고, 이런 한국 브랜드들이 세계로 쭉쭉 뻗어나갔으면 좋겠다. 애국심 때문이 아니라… 진짜 잘 될 것 같아서다.
Any feedback or challenges to this thought are welcomed.
# 어떤 일을 하지 않을 계획인지 아는게 중요하다.
# 입증된 패턴 중 하나를 따르는 것만으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된다는 보장은 없다
# 피터 틸은 이단아가 되는 것이 가지는 힘에 대해서 역설했다.
용기는 천재성보다 더 희귀하다. 거의 모든 사람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기회를 좇는다면 회사는 경쟁자와 격차를 벌리느나 힘든 시간을 보내야한다
# 뛰어난 아이디어들은 대부분 처음에는 어리석은 아이디어로 보인다. 이단아가 되는 것은 멍청한 사람들이 당신의 의견에 동조 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똑똑한 사람들이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 "나보다 먼저 이런 기회를 알아차린 다른 사람이 있지 않을까?" 그 답이 "예스, "라면 빨리 움직여야 한다. 빠른 행동은 실패의 위험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경쟁하는 위험을 줄여준다. 경쟁이 심해질수록 더 빨리 움직이려고 노력해야 한다.
# 블리츠스케일링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된다면 당신은 이것을 선택해야 한다. 위험 부담이 꺼려져 주춤거리고 있는 순간 당신의 경쟁자들이 잠재적 보상 기회를 얻기 위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것이 웜두가 시장에 진입했을 때 에어비앤비가 배운 점이다.
<9가지 반직관 전략>
블리츠스케일링에 성공하려면 위험을 최소화시키면서 효율적으로 적용할.수 있게.고안된 많은 경영규칙들을 위반해야 한다.
1) 혼란을 기꺼이 수용하라
페이팔의 초기 핵심 직원 중 하나였던 제이미 템플턴을 예로 들면, 처음에는 제품에 관한 일을 맡길 생각으 로 그를 고용했지만 3년 동안 그는 회사의 필요에 따라 제품에서 엔지니어링시스템 정책 분야까지 여러 분야를 두루 맡았다. 템플턴은 초기에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유형의 직원이었다. 스타트업의 혼란을 기꺼이 수용하는 직원이었던 것이다. 링크드인 초기에 그를 합류시킨 것도 그 때문이다.
2) 가장 적합한 사람이 아닌 바로 지금 필요한 사람을 영입하라
다음 단계에 도달 할 수 없다면 다음 단계를 걱정하는 게 무슨 소용이겠는가. 직원을 10명 둔 회사를 운영하고자 직원 1000명 규모의 회사를 관리해온 사람을 채용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 각 단계에서 성공하는데 필요한 기술들이.전혀 다르다.
채용 후보자를 평가할 때 꼭 확인해야할 것이 있다. 스스로 일의 어느 단계를 좋아하는지 자신이 어느 단계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알고 있는가의 여부다.
3) 부적절한 관리도 때로는 용인하라
잘 운영되는 조직을 갖추는 일보다 속도가 더 중요하다. 회사가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상황이면 일관성과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하지만 속도와 규모를 키울땐 1년에 3번씩 회사를 개편하거나 구성을 계속 바꿔야 한다.
매년 성장하고 있는데 승진시킨 직원이 준비가 되지 않아 헤엄을 치지.못하고 가라앉을 경우 그를 교체해야 한다. 일이.다 될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시간이 없다.
속도를 내기 위해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실행하는데 시간을 줄이게 위해서 직원을 놀라게 하거나 기습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4) 상황은 뜻대로 흘러가지 않으므로 시작은 빠르게
나쁜 제품을 만들라는게 아니다. 불완전한 제품을 가지고 빠르게 시장에 빨리.진입해 개선에 필요한 피드백을 빨리 얻어라. 속도는 정말로 중요하다. 출시 일자를 앞당기는 것은 당신이 훌륭한 제품을 만들때보다 더 빠르게 학습곡선을 올라갈 수 있게 해준다.
5) 불길이 타오르게 내버려 둔다.
불길을 잡으려고 노력하는 대신 주변에 따로 떨어진 불길들을 봐야한다. 당신에게 모든 불길을 잡을 만한 시간이 없다. 어떤 불길이 타오르게 내버려 두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불길을 타오르게 내버려 둘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6) 규모가 나오지 않는 일을 한다.
엔지니어들은 일회성 작업을 싫어한다. 그들은 처음부터 제품을 적절하게 만드는 것이 낫다고 믿는 사람들이다. 제품을 만드는데 지나치게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 훗날 이란 것이 없을 수 있다. 초반엔 시간만 투자하면 만들 수 있는 투박한 해법이 유용할 수 있다.
7) 고객을 무시하라
성장에 속도를 늦춘다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지 말라는 의미다. 보통 고객을 무시하고 방치하는 일은 불타게 놓아두었다가 나중에 잡아도 되는 불길일 경우가 많다. 그보다는 더 크고 치명적인 불길을 잡는 데 집중해야 한다.
8) 총알은 많을수록 좋다
9) 문화를 진화시켜라
문화가 취약하면 조직이 산만해진다. 각기 다르게 행동하고 서로를 이해못하며 이것이.조직 내의 정치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블리츠스케일링
http://m.yes24.com/Goods/Detail/89832012?pid=157529
# 입증된 패턴 중 하나를 따르는 것만으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된다는 보장은 없다
# 피터 틸은 이단아가 되는 것이 가지는 힘에 대해서 역설했다.
용기는 천재성보다 더 희귀하다. 거의 모든 사람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기회를 좇는다면 회사는 경쟁자와 격차를 벌리느나 힘든 시간을 보내야한다
# 뛰어난 아이디어들은 대부분 처음에는 어리석은 아이디어로 보인다. 이단아가 되는 것은 멍청한 사람들이 당신의 의견에 동조 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똑똑한 사람들이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 "나보다 먼저 이런 기회를 알아차린 다른 사람이 있지 않을까?" 그 답이 "예스, "라면 빨리 움직여야 한다. 빠른 행동은 실패의 위험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경쟁하는 위험을 줄여준다. 경쟁이 심해질수록 더 빨리 움직이려고 노력해야 한다.
# 블리츠스케일링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된다면 당신은 이것을 선택해야 한다. 위험 부담이 꺼려져 주춤거리고 있는 순간 당신의 경쟁자들이 잠재적 보상 기회를 얻기 위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것이 웜두가 시장에 진입했을 때 에어비앤비가 배운 점이다.
<9가지 반직관 전략>
블리츠스케일링에 성공하려면 위험을 최소화시키면서 효율적으로 적용할.수 있게.고안된 많은 경영규칙들을 위반해야 한다.
1) 혼란을 기꺼이 수용하라
페이팔의 초기 핵심 직원 중 하나였던 제이미 템플턴을 예로 들면, 처음에는 제품에 관한 일을 맡길 생각으 로 그를 고용했지만 3년 동안 그는 회사의 필요에 따라 제품에서 엔지니어링시스템 정책 분야까지 여러 분야를 두루 맡았다. 템플턴은 초기에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유형의 직원이었다. 스타트업의 혼란을 기꺼이 수용하는 직원이었던 것이다. 링크드인 초기에 그를 합류시킨 것도 그 때문이다.
2) 가장 적합한 사람이 아닌 바로 지금 필요한 사람을 영입하라
다음 단계에 도달 할 수 없다면 다음 단계를 걱정하는 게 무슨 소용이겠는가. 직원을 10명 둔 회사를 운영하고자 직원 1000명 규모의 회사를 관리해온 사람을 채용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 각 단계에서 성공하는데 필요한 기술들이.전혀 다르다.
채용 후보자를 평가할 때 꼭 확인해야할 것이 있다. 스스로 일의 어느 단계를 좋아하는지 자신이 어느 단계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알고 있는가의 여부다.
3) 부적절한 관리도 때로는 용인하라
잘 운영되는 조직을 갖추는 일보다 속도가 더 중요하다. 회사가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상황이면 일관성과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하지만 속도와 규모를 키울땐 1년에 3번씩 회사를 개편하거나 구성을 계속 바꿔야 한다.
매년 성장하고 있는데 승진시킨 직원이 준비가 되지 않아 헤엄을 치지.못하고 가라앉을 경우 그를 교체해야 한다. 일이.다 될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시간이 없다.
속도를 내기 위해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실행하는데 시간을 줄이게 위해서 직원을 놀라게 하거나 기습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4) 상황은 뜻대로 흘러가지 않으므로 시작은 빠르게
나쁜 제품을 만들라는게 아니다. 불완전한 제품을 가지고 빠르게 시장에 빨리.진입해 개선에 필요한 피드백을 빨리 얻어라. 속도는 정말로 중요하다. 출시 일자를 앞당기는 것은 당신이 훌륭한 제품을 만들때보다 더 빠르게 학습곡선을 올라갈 수 있게 해준다.
5) 불길이 타오르게 내버려 둔다.
불길을 잡으려고 노력하는 대신 주변에 따로 떨어진 불길들을 봐야한다. 당신에게 모든 불길을 잡을 만한 시간이 없다. 어떤 불길이 타오르게 내버려 두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불길을 타오르게 내버려 둘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6) 규모가 나오지 않는 일을 한다.
엔지니어들은 일회성 작업을 싫어한다. 그들은 처음부터 제품을 적절하게 만드는 것이 낫다고 믿는 사람들이다. 제품을 만드는데 지나치게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 훗날 이란 것이 없을 수 있다. 초반엔 시간만 투자하면 만들 수 있는 투박한 해법이 유용할 수 있다.
7) 고객을 무시하라
성장에 속도를 늦춘다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지 말라는 의미다. 보통 고객을 무시하고 방치하는 일은 불타게 놓아두었다가 나중에 잡아도 되는 불길일 경우가 많다. 그보다는 더 크고 치명적인 불길을 잡는 데 집중해야 한다.
8) 총알은 많을수록 좋다
9) 문화를 진화시켜라
문화가 취약하면 조직이 산만해진다. 각기 다르게 행동하고 서로를 이해못하며 이것이.조직 내의 정치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블리츠스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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