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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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3가지 주제의 콘텐츠가 올라옵니다.

1. 돈공부 (재테크, 투자, 자본주의 등)
2. 직장이야기 (커리어, 직장스킬, 이직 등)
3. 창업준비 (스타트업, 10인이하 회사 만들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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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evitinc.notion.site/levitinc/Full-Ver-8088a80da55b4965ab91d546f01961e8

어린 천재들의 기획;; 중국의 모바일 쇼핑몰을 벤치마킹해서 만든 쇼핑몰, 팀원 전부 소프트웨어 코딩을 어렵지않게 하는듯. 한국판 그로스해킹의 표본 아닌가 싶네요~

30대 아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하나 생각이 많아집니다…
“Most people overestimate what they can achieve in a year and underestimate what they can achieve in ten years.”

이라는 문구에 공감한다는 말이 멋지네요 ㅎㅎ
제가 하고 있는 방법이랑 비슷하네요
유명한 크립토 트레이더분이 뉴비들을 위한 코인투자 8계명인데 NFT는 없네요? 21년 4월 글이라서 그런거 같습니다. 만약 22년 1월 기준으로 조언을 해주면 어떤게 포함이 될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274179

“쿠팡은 그동안 부지를 임대해 물류센터로 조성하는 전략을 썼지만, 상장 이후에는 직접 부지를 사서 개발하는 방식으로 전략을 바꾸고 있습니다. “

쿠팡이 부동산을 매입합니다… 왜냐? 지방이라도 좋은 입지는 장기적 우상향이니까.. 골프장 사업도 마찬가지죠? 좋은 토지는 장기적 우상향이니..
동의하고 공감합니다.
공부할게 너무 많네요. 제가 올리는 자료는 투자, 커리어, 창업준비까지 공통입니다. 알아야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투자] 한국에서 위의 사업을 가장 빠르게 잘 할 수 있는 기업은 어디일까요?

-[커리어] 곧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에 어디에서 일을 해야 나한테 이득일까?

-[창업] 회사를 평생 다닐 순 없죠. 자기 콘텐츠가 반드시 있어야합니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베이스와 연관있겠죠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요즘 머릿속에 가득 찬 생각이 있고, 여러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할수록 내 머릿속 생각은 더더욱 확신으로 가득 차고 있다. 가장 잘 표현한 문장은 '세상은 다수의 평론가와 소수의 메이커'로 나뉜다는 것. 비슷한 표현으로는 '말하고, 쓰는 건 쉽고, 만드는 건 어렵다는 것'. 사람들에게 나를 증명하는 게 아니라, 시장에서 결과물로 증명해 내는 것.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 공부하고, 글 쓰고, 이해하는 건 가장 쉬운 단계다.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정말 어려운 것은 그 안에서 진짜 중요한 것들, 원리들을 캐치하고 실제 시장에서 작동하는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 그리고 그 스케일을 계속 키워나가는 것. 검증과 증명은 주변 사람들이, 내가 다니는 회사가, 내 명함에 있는 직함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낸 서비스와 기여한 프로젝트, 그 프로젝트의 임팩트가 만든다. 글 쓰는 것만큼이나 쉬웠으려면 좋겠지만, 평론가가 되는 건 쉽지만 메이커가 되는 건 어렵다.
Forwarded from 이것저것링크
무례한 사람의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기를. 사짜로 살아남은 이가 더 큰 내공을 지닌 전문가 앞에서 주름잡는 일이 될 수 있다. 그저 비웃음을 살 뿐이다. https://bit.ly/3LkA4Ll
— rainygirl (@rainygirl_) Feb 8, 2022
Forwarded from 이것저것링크
와.. 이 웹클리퍼 미쳤다.. 크롬 플러그인으로 설치하고 노션 원노트 깃허브 등등 전부 지원.. 우클릭 막아놓은 사이트에서도 원클릭으로 클라우드나 로컬 하드디스크에 저장가능.. https://bit.ly/3uzE3O5
— 플라피나🌕 (@plafina) Feb 8, 2022
Forwarded from 이것저것링크
유튜브를 시작하며 겪은 시행착오들 -- 연년생 아들 아빠라도 유튜브를 시작하고 싶어요.(쓸데없이 깁니다) https://bit.ly/34r9z6r (클리앙) #lk
— 서울비 (@seoulrain) Feb 8, 2022
주식, 부동산, 사업 등 투자에서 두각을 나타내신 분들은, 가상화폐 쪽으로 이동해서도 탁월한 퍼포먼스를 보이시는 듯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공유합니다

https://m.blog.naver.com/2020_lk/222642572256
모든 것이 넘쳐나는 시대에 이제 희소한 것은 인간이 생산하는 것들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 뿐이다. 시공간을 뛰어넘으려는 노력이 인터넷을 만들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었고 시간과 공간을 더욱 희소한 가치로 만들고 있다.

다르게 말하면 무한한 공급과 무한한 수요가 동작하는 새로운 세상이기도 하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핵심가치가 만들어지고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규모를 만든다. 전통적인 경제학이 희소성에 기반한 학문이었다면 이제는 무한한 규모의 네트워크 (29억명이 사용하는 페이스북에서 지금도 나는 또 하나의 링크를 생성하고 있다)에 기반한 새로운 틀걸이가 필요하지 않을까.

https://organicmedialab.com/2022/02/03/economics-of-infinite-scale-network/?fbclid=IwAR2u3BLxEwiJiS4L1vstnZWIyPpBrE-abUOnxFWPpmq7348zcKjAecCu2SE
1. 정보를 많이 아는 것과 관점을 갖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라는 것을 요즘 정말 많이 느낀다. 의사결정을 위해서 정보가 없이 판단하는 것처럼 바보도 없지만, 정보만 요약해둔 보고서 몇 장으로 의사결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몇 장이 아니라, 몇 백장이 되도 의사 결정은 정보로 하는 것이 아니다) 좋은 의사결정하는 능력은 정보들을 종합하고, 간략하게 만든 뒤, 자신만의 관점으로 가장 중요한 질문을 (아주 쉽게) 던지는 능력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과정은 질문에 대한 답을 내렸다면, 믿고, 밀어붙이는 과정일테고.

2. 문제 해결이라는 것이 꽤나 왜곡된 경향이 있다. 구조적으로 생각하기, 정보를 체계적으로 모으기, 똑똑하게 (보이게끔) 말하기, 장표를 잘 그리기 같은 것들로 오해되는 경우가 많은데 - 이러한 특징들은 당연한 것이고 본질은 진짜 중요한 하나의 질문을 답하는 게 전부다. 그 중요한 질문으로 나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정보가 필요한 것이고.

3. 노이즈가 많은 경우가 정말 많다. 진짜 중요한 결정은 아주 간단한 질문들로 나뉜다. 노이즈 같은 것들 다 제치고, 진짜 액기스 중의 액기스만 남겨서, 해야 하는지 / 말아야 하는지. 한다면 얼마나 하는지. 이런 간단한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게 결국 내공이지 싶다. 생각의 관점을 세우고, 계속 간단한 질문들 (아주 중요한 한두 개의 질문들)을 답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정말 많이 느끼는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