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이번 글에서는 ~ 를 살펴보았다’, ‘지금까지 A, B, C에 대해서 논의했다’와 같은 표현으로 독자를 가이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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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가능하면 시간을 두고 퇴고한다. 글을 쓴 직후에는 보이지 않던 문장의 군더더기나 오류, 잘못된 표현도 시간이 지나고 다시 보면 너무도 눈에 잘 들어온다. 사실 마감에 쫓겨서 쓰는 경우가 많아서 현실적으로 이를 실천하지 못할 때가 많다. 하지만 이런 경우, 나중에 다시 읽어보면 군더더기가 항상 눈에 보인다. 지금 이 글도 며칠 동안 여러 번 읽으면서 여러 수정을 거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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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생각나는 것이 더 있었던 것 같지만.. 충분히 쓴 것 같으니, 이만 이 정도로 줄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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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가능하면 시간을 두고 퇴고한다. 글을 쓴 직후에는 보이지 않던 문장의 군더더기나 오류, 잘못된 표현도 시간이 지나고 다시 보면 너무도 눈에 잘 들어온다. 사실 마감에 쫓겨서 쓰는 경우가 많아서 현실적으로 이를 실천하지 못할 때가 많다. 하지만 이런 경우, 나중에 다시 읽어보면 군더더기가 항상 눈에 보인다. 지금 이 글도 며칠 동안 여러 번 읽으면서 여러 수정을 거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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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생각나는 것이 더 있었던 것 같지만.. 충분히 쓴 것 같으니, 이만 이 정도로 줄이도록 하겠다.
몰입에 대해서
요즘 자유로운 업무환경을 주는 회사는 많은데, 어떤 사람은 이런 환경에서 쉽게 몰입하며 재미를 찾는 반면,어떤 사람은 불안과 걱정속에 오히려 더 힘들어 하기도 한다. 이런일은 왜 일어날까?
칙센트미하이 선생님이 정리해 주신바에 따르면,
(1) 업무의 난이도
(2) 실력
과의 불일치에 따라서 몰입할 수 있는 영역이 있는데, 자신의 실력을 정확히 측정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자율환경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업무에 몰입이 잘 안된다면, 첫째로 본인의 실력을 "과대" 평가 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대학, 대학원을 막 졸업한 학생이나, 대기업 등에서 커리어를 잘 쌓아온 사람은 "자신감"있게 업무를 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중간 난이도의 일을 높은 실력으로 해내는 케이스다.
여기서 높은 난이도의 일을 받게 되면 두 가지 경우로 나뉘는데,
(1) 본인의 실력을 최상으로 발휘하는 몰입의 영역으로 진입
(2) 아직 실력이 부족하다는걸 인지하지 못하면 걱정과 불안의 영역으로 진입
스타트업에서는 (1)번을 꿈꾸며 퇴사하지만, 현실적으로 (2)번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시장에서 풀어야될 문제는 내 실력으로 풀지 못할만큼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본인이 걱정과 불안의 영역에 있다면 첫번째로 할 일은 (1) 업무의 난이도를 낮추는 것 이고 장기적으로 할 일은 (2) 실력을 높이는 것 이다.
그러면 중간정도의 실력으로, 높은 난이도의 일을 하게 되는데, 이 상태가 "배움", "학습"의 단계가 된다. 이제 불안하기 보다는, 내가 뭔가 배우고 성장한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
여기서 수년간 머물면서 정말 실력이 성장하면 높은 실력으로 높은 업무를 해결하는 몰입의 단계에서 의미있는 일들을 해낼 수 있고, 더 나아가면 취미의 영역(일이 즐거워요??) 까지 도달하기도 한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특히 한국에서는 업무이든 공부이든 "불안"의 영역에 너무 사람을 오래 방치한다. 대학 공부는 너무 어려운데, 내 실력이 없으면 "불안"해지고, 이를 이용해서 더 열심히 하지않으면 낙오될걸? 하면서 실력을 높이기를 강요하는 것이다.
이것이 대학이나 대기업 처럼 컨트롤된 커리어 환경이라면 어느정도 동작할 수가 있는데, 문제는 이런 환경에서 스타트업 환경으로 바로 나오게 되면, 내가 실력이 없는 건지, 문제가 어려운건지 구분을 못하게 된다.
세상에 어려운 문제는 얼마든지 있는데, 풀지 못하면 죄인취급을 받아오니 자신감이 떨어지고 꼭 해결해야할 것 같은 압박감에 시달리는 것이다.
물론, 여기서 난이도를 너무 낮추면 "낮은 난이도, 낮은(중간) 실력" = "무관심", "권태"의 영역에 들어가니, "높은 난이도"의 업무를 "중간 실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상태를 계속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요즘 자유로운 업무환경을 주는 회사는 많은데, 어떤 사람은 이런 환경에서 쉽게 몰입하며 재미를 찾는 반면,어떤 사람은 불안과 걱정속에 오히려 더 힘들어 하기도 한다. 이런일은 왜 일어날까?
칙센트미하이 선생님이 정리해 주신바에 따르면,
(1) 업무의 난이도
(2) 실력
과의 불일치에 따라서 몰입할 수 있는 영역이 있는데, 자신의 실력을 정확히 측정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자율환경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업무에 몰입이 잘 안된다면, 첫째로 본인의 실력을 "과대" 평가 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대학, 대학원을 막 졸업한 학생이나, 대기업 등에서 커리어를 잘 쌓아온 사람은 "자신감"있게 업무를 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중간 난이도의 일을 높은 실력으로 해내는 케이스다.
여기서 높은 난이도의 일을 받게 되면 두 가지 경우로 나뉘는데,
(1) 본인의 실력을 최상으로 발휘하는 몰입의 영역으로 진입
(2) 아직 실력이 부족하다는걸 인지하지 못하면 걱정과 불안의 영역으로 진입
스타트업에서는 (1)번을 꿈꾸며 퇴사하지만, 현실적으로 (2)번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시장에서 풀어야될 문제는 내 실력으로 풀지 못할만큼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본인이 걱정과 불안의 영역에 있다면 첫번째로 할 일은 (1) 업무의 난이도를 낮추는 것 이고 장기적으로 할 일은 (2) 실력을 높이는 것 이다.
그러면 중간정도의 실력으로, 높은 난이도의 일을 하게 되는데, 이 상태가 "배움", "학습"의 단계가 된다. 이제 불안하기 보다는, 내가 뭔가 배우고 성장한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
여기서 수년간 머물면서 정말 실력이 성장하면 높은 실력으로 높은 업무를 해결하는 몰입의 단계에서 의미있는 일들을 해낼 수 있고, 더 나아가면 취미의 영역(일이 즐거워요??) 까지 도달하기도 한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특히 한국에서는 업무이든 공부이든 "불안"의 영역에 너무 사람을 오래 방치한다. 대학 공부는 너무 어려운데, 내 실력이 없으면 "불안"해지고, 이를 이용해서 더 열심히 하지않으면 낙오될걸? 하면서 실력을 높이기를 강요하는 것이다.
이것이 대학이나 대기업 처럼 컨트롤된 커리어 환경이라면 어느정도 동작할 수가 있는데, 문제는 이런 환경에서 스타트업 환경으로 바로 나오게 되면, 내가 실력이 없는 건지, 문제가 어려운건지 구분을 못하게 된다.
세상에 어려운 문제는 얼마든지 있는데, 풀지 못하면 죄인취급을 받아오니 자신감이 떨어지고 꼭 해결해야할 것 같은 압박감에 시달리는 것이다.
물론, 여기서 난이도를 너무 낮추면 "낮은 난이도, 낮은(중간) 실력" = "무관심", "권태"의 영역에 들어가니, "높은 난이도"의 업무를 "중간 실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상태를 계속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여현준 작가님의 글입니다.
1. 성공하고 싶다면 틀을 깨라고? 천만의 말씀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오히려 틀에 갇혀야 한다.
2. 말과 행동은 처음과 끝이 같은 틀에 가두어야 한다. 그런 사람은 신뢰받지 못할 상황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다. 이를 일관성이라 한다.
3. 의식주는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추구하는 형식의 틀에 가두어야 한다. 이를 스타일 혹은 품격이라 한다.
4. 비범한 사람은 황금 시간대를 반복의 틀에 가두고, 나머지 시간에 우선순위를 처리한다. 이를 루틴이라 한다. (평범한 사람은 모든 시간을 우선순위로 가득 채운다.)
5. 일관성, 품격, 루틴이 유지되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들과 구별이 되며,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된다. 이를 퍼스널 브랜딩이라 한다.
6.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인간은 사회에서 일관성으로 신뢰받고, 품격으로 인정받으며, 루틴으로 성장한다.
7. 틀이 없는 인간은 틀을 깰 수 없다. 스스로를 틀 안에 가두는 인간만이 거대하고 단단한 틀을 깨어 부술 수 있다.
#비즈니스로어
1. 성공하고 싶다면 틀을 깨라고? 천만의 말씀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오히려 틀에 갇혀야 한다.
2. 말과 행동은 처음과 끝이 같은 틀에 가두어야 한다. 그런 사람은 신뢰받지 못할 상황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다. 이를 일관성이라 한다.
3. 의식주는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추구하는 형식의 틀에 가두어야 한다. 이를 스타일 혹은 품격이라 한다.
4. 비범한 사람은 황금 시간대를 반복의 틀에 가두고, 나머지 시간에 우선순위를 처리한다. 이를 루틴이라 한다. (평범한 사람은 모든 시간을 우선순위로 가득 채운다.)
5. 일관성, 품격, 루틴이 유지되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들과 구별이 되며,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된다. 이를 퍼스널 브랜딩이라 한다.
6.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인간은 사회에서 일관성으로 신뢰받고, 품격으로 인정받으며, 루틴으로 성장한다.
7. 틀이 없는 인간은 틀을 깰 수 없다. 스스로를 틀 안에 가두는 인간만이 거대하고 단단한 틀을 깨어 부술 수 있다.
#비즈니스로어
Forwarded from 작은씨앗
친정인 BCG에서 Crypto에 관한 약 50페이지짜리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https://bcgblog.kr/wp-content/uploads/2022/01/220107_Future-of-Asset_%EC%9E%90%EC%82%B0%EC%9D%98-%EB%AF%B8%EB%9E%98-2022_Final.pdf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20270501?fbclid=IwAR2M_S9B6DgxXosqp-IdnpFZDyinNtJvogd_MGzLGKCvPWGX2r_cczrnogE
여기는 확실히 일반 회사랑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유능한 개인을 모셔 의사결정의 전권을 준다. 좋은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리더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팀원 한 명이 6개월 동안 400억원을 쓰는 프로젝트를 최고경영자(CEO) 결재 없이 할 수 있다. 2020년 토스가 처음 출시한 재난지원금 조회 서비스는 한 직원의 제안에 동료들이 호응해 주말 동안 80명이 모여 이틀 만에 만들어낸 것이다.”
여기는 확실히 일반 회사랑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유능한 개인을 모셔 의사결정의 전권을 준다. 좋은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리더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팀원 한 명이 6개월 동안 400억원을 쓰는 프로젝트를 최고경영자(CEO) 결재 없이 할 수 있다. 2020년 토스가 처음 출시한 재난지원금 조회 서비스는 한 직원의 제안에 동료들이 호응해 주말 동안 80명이 모여 이틀 만에 만들어낸 것이다.”
hankyung.com
"토스의 성장 원동력은 혁신조직…아이디어 좋으면 누구나 리더"
"토스의 성장 원동력은 혁신조직…아이디어 좋으면 누구나 리더",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에게 듣는다 팀원 한 명 400억 프로젝트 CEO 결재 없이 추진 가능 평가는 잔인할 정도로 솔직하게 예금·대출·투자 진입장벽 낮춰 누구나 토스 찾도록 할 것 플랫폼 규제 속도조절 필요 올해 신용평가사 설립할 것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마음이 가난한 부자들 어쩌면 사람들이 '졸부'라고 부르는 사람들을 옆에 두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들을 보면 몇가지 공통된 특성이 있습니다. 사람을 급으로 나눕니다. 그리고 강자에겐 비굴하고 약자에겐 처절할 정도로 잔인합니다. 사람을 오로지 가진 재산과 학력으로만 판단합니다. 삶의 최우선 가치를 돈에만 둡니다. 말을 잔인하게 하고 독하게 합니다. 목표를 쟁취하기 위해서 엄청난 집중력과 인내심을 발휘하는 것은 당연히 필요하고 좋지만 그 과정에서 혹은 결과물로서 돈미새나 졸부는 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졸부가 되면 독하게 살아서 강남에 입성하더라도 그 보다 더 높은 차원에서 살아가는 진짜 상류층들에게는 무시당하고 배척당할 것입니다. 돈만 가졌다고 부자는 아니거든요.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성공하는 방법 : 나에게 맞는 일을 골라서 하자 (가장 중요한 것인데 보통 무시되는 부분), 집중해야 한다, 무엇보다 나를 믿자 (타인이 나를 믿어주지 않을 때 중요), 나를 도울 수 있는 사람들과 평소에 관계를 형성하자, 실력자를 구분하는 방법을 터득하자, 그리고 열심히 일하자. 무엇이든 새롭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힘들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할지를 정하는 것도 힘든 법이다."
https://ryuhyun.kim/y-combinator-%EC%8B%A0%EC%9E%84-%EC%82%AC%EC%9E%A5%EC%9D%B4-%EC%84%9C%EB%A5%B8%EC%9D%B4-%EB%90%98%EB%A9%B4%EC%84%9C-%EC%93%B4-%EA%B8%80/
https://ryuhyun.kim/y-combinator-%EC%8B%A0%EC%9E%84-%EC%82%AC%EC%9E%A5%EC%9D%B4-%EC%84%9C%EB%A5%B8%EC%9D%B4-%EB%90%98%EB%A9%B4%EC%84%9C-%EC%93%B4-%EA%B8%80/
ryuhyun.kim - 김유현 블로그 - Kim Ryu Hyun Blog
Y Combinator 신임 사장이 서른이 되면서 쓴 글 | 김유현 블로그 - Kim Ryu Hyun Blog
💭 우리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커리어 트렌드 13가지
1. 아날로그적인 접촉 없이 디지털 기술만 활용해도 되는 직업, 바꿔 말해 ‘디지털 네이티브 잡(Digitally-Native Jobs)’들이 생겨날 겁니다. 그리고 크리에이터는 그 대표적인 사례가 될 텐데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뜨는 이유에는 이러한 커리어적인 변화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2. 기존의 조직이나 프로젝트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독립적인 개인'들이 계속해서 등장할 겁니다.
3. 앞으로는 직업이나 직장이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로 자신의 가치가 평가받게 될 겁니다. 따라서 직업이나 직장보다는, 어떤 커리어를 쌓아왔느냐에 대한 ‘서사’와 이를 뒷받침하는 ‘실력’이 더 중요하게 여겨질 겁니다.
4. 일의 흐름을 총괄할 수 있는 리더의 가치가 높아질 겁니다. 일의 방식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에는, 단순히 HR이나 효율적인 관리가 아니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일의 흐름을 잘 간파하고 이런 흐름을 관리할 수 있는 리더들이 높게 평가받을 겁니다.
5. 자유롭고 생산적으로 일하는 독립적 개인들을 연결하는 모임이나 기구들이 주목 받게 될 겁니다.
6.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경험과 감각, 그리고 암묵 지식의 가치가 올라갈 것이고, 이를 익히기 위해 사이드 프로젝트나 여러 경험을 쌓는 기회들이 늘어날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는 커리어 관련 지식 콘텐츠들이 인기를 끌었지만, 지식이나 콘텐츠의 전달만으로는 경험, 감각, 암묵지를 키우는 데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는 실질적인 경험과 감각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관련 사이드 프로젝트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겁니다.
7. 그리고 앞으로 기업들조차도 구성원들이 새로운 감각과 경험을 쌓도록 사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구성원들이 정체되어 있다는 것은 곧 스스로 위기를 자초하는 일이 될 테니까요.
8. 빠르게 학습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돈도 빠르게 벌 겁니다. NFT, 암호화폐 등 새로운 수익 수단이 등장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것을 빠르게 학습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부의 축적 측면에서도 앞서나가게 될 겁니다.
9. 직원들에게 창업자적인 대우를 해주는 회사들이 늘어날 겁니다. 바꿔 말해, 앞으로는 VC처럼 회사가 훌륭한 직원들에게 투자하고 이들을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일하는 구조가 변할 겁니다.
10. 커뮤니티 기반의 채용 문화가 확산될 겁니다. 일이 점점 유연해지고, 사이드 프로젝트 등이 많이 시도되면서 기존의 채용 방식이 아니라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채용을 하는 문화가 확산될 겁니다. 따라서 ‘회사가 어떤 커뮤니티를 구축하느냐’는 채용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1. 콘텐츠 창작 관련 사이드 프로젝트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겁니다. 모두가 창작자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고, 창작자들이 수익을 올리는 있는 방법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자 사람들의 욕망은 계속 올라갈 것이고, 관련한 시도들도 계속 늘어날 겁니다. 그렇게 처음에는 사이드로 시작했다가 전업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자들이 계속 생겨날 겁니다.
12. 협력 인센티브에 대한 논의가 촉발될 겁니다. 유연하고 독립적인 개인이 늘어나고 개인 창작자들이 늘어난다고는 하나, 더 높은 가치의 일을 하기 위해선 필연적으로 협력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협력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생겨나게 될 겁니다. 더 나은 우리, 그러니까 보다 나은 형태의 협력 구조를 가진 쪽으로 뛰어난 인재들이 몰릴 겁니다.
13. 앞으로 우리 모두는 커리어 측면에서 경로를 알 수 없는, 그 누구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로 가게 될 겁니다. 직장의 중요성은 갈수록 줄어들 것이고요. 따라서 피할 수 없다면,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새로운 길로 뛰어드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1. 아날로그적인 접촉 없이 디지털 기술만 활용해도 되는 직업, 바꿔 말해 ‘디지털 네이티브 잡(Digitally-Native Jobs)’들이 생겨날 겁니다. 그리고 크리에이터는 그 대표적인 사례가 될 텐데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뜨는 이유에는 이러한 커리어적인 변화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2. 기존의 조직이나 프로젝트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독립적인 개인'들이 계속해서 등장할 겁니다.
3. 앞으로는 직업이나 직장이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로 자신의 가치가 평가받게 될 겁니다. 따라서 직업이나 직장보다는, 어떤 커리어를 쌓아왔느냐에 대한 ‘서사’와 이를 뒷받침하는 ‘실력’이 더 중요하게 여겨질 겁니다.
4. 일의 흐름을 총괄할 수 있는 리더의 가치가 높아질 겁니다. 일의 방식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에는, 단순히 HR이나 효율적인 관리가 아니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일의 흐름을 잘 간파하고 이런 흐름을 관리할 수 있는 리더들이 높게 평가받을 겁니다.
5. 자유롭고 생산적으로 일하는 독립적 개인들을 연결하는 모임이나 기구들이 주목 받게 될 겁니다.
6.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경험과 감각, 그리고 암묵 지식의 가치가 올라갈 것이고, 이를 익히기 위해 사이드 프로젝트나 여러 경험을 쌓는 기회들이 늘어날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는 커리어 관련 지식 콘텐츠들이 인기를 끌었지만, 지식이나 콘텐츠의 전달만으로는 경험, 감각, 암묵지를 키우는 데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는 실질적인 경험과 감각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관련 사이드 프로젝트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겁니다.
7. 그리고 앞으로 기업들조차도 구성원들이 새로운 감각과 경험을 쌓도록 사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구성원들이 정체되어 있다는 것은 곧 스스로 위기를 자초하는 일이 될 테니까요.
8. 빠르게 학습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돈도 빠르게 벌 겁니다. NFT, 암호화폐 등 새로운 수익 수단이 등장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것을 빠르게 학습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부의 축적 측면에서도 앞서나가게 될 겁니다.
9. 직원들에게 창업자적인 대우를 해주는 회사들이 늘어날 겁니다. 바꿔 말해, 앞으로는 VC처럼 회사가 훌륭한 직원들에게 투자하고 이들을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일하는 구조가 변할 겁니다.
10. 커뮤니티 기반의 채용 문화가 확산될 겁니다. 일이 점점 유연해지고, 사이드 프로젝트 등이 많이 시도되면서 기존의 채용 방식이 아니라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채용을 하는 문화가 확산될 겁니다. 따라서 ‘회사가 어떤 커뮤니티를 구축하느냐’는 채용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1. 콘텐츠 창작 관련 사이드 프로젝트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겁니다. 모두가 창작자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고, 창작자들이 수익을 올리는 있는 방법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자 사람들의 욕망은 계속 올라갈 것이고, 관련한 시도들도 계속 늘어날 겁니다. 그렇게 처음에는 사이드로 시작했다가 전업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자들이 계속 생겨날 겁니다.
12. 협력 인센티브에 대한 논의가 촉발될 겁니다. 유연하고 독립적인 개인이 늘어나고 개인 창작자들이 늘어난다고는 하나, 더 높은 가치의 일을 하기 위해선 필연적으로 협력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협력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생겨나게 될 겁니다. 더 나은 우리, 그러니까 보다 나은 형태의 협력 구조를 가진 쪽으로 뛰어난 인재들이 몰릴 겁니다.
13. 앞으로 우리 모두는 커리어 측면에서 경로를 알 수 없는, 그 누구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로 가게 될 겁니다. 직장의 중요성은 갈수록 줄어들 것이고요. 따라서 피할 수 없다면,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새로운 길로 뛰어드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https://levitinc.notion.site/levitinc/Full-Ver-8088a80da55b4965ab91d546f01961e8
어린 천재들의 기획;; 중국의 모바일 쇼핑몰을 벤치마킹해서 만든 쇼핑몰, 팀원 전부 소프트웨어 코딩을 어렵지않게 하는듯. 한국판 그로스해킹의 표본 아닌가 싶네요~
30대 아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하나 생각이 많아집니다…
어린 천재들의 기획;; 중국의 모바일 쇼핑몰을 벤치마킹해서 만든 쇼핑몰, 팀원 전부 소프트웨어 코딩을 어렵지않게 하는듯. 한국판 그로스해킹의 표본 아닌가 싶네요~
30대 아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하나 생각이 많아집니다…
“Most people overestimate what they can achieve in a year and underestimate what they can achieve in ten years.”
이라는 문구에 공감한다는 말이 멋지네요 ㅎㅎ
이라는 문구에 공감한다는 말이 멋지네요 ㅎㅎ
Forwarded from 배당소년 정보 공유방
유명한 크립토 트레이더분이 뉴비들을 위한 코인투자 8계명인데 NFT는 없네요? 21년 4월 글이라서 그런거 같습니다. 만약 22년 1월 기준으로 조언을 해주면 어떤게 포함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