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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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하다가 힘들따 가끔 보는 글 입니다
딱 반대로하면 되는듯요
Forwarded from 구름의 성장 연구소
아 참고로 글쓴이 시드 변화

9000만원 ➡️ 2000만원

👻
지금 유퀴즈에서 이정재가 본인의 위치를 유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끊임없는 새로운 배역에 대한 도전”이라고 답변을 하네요.
2021년 건설업체 안전관리 평가도.jpg
위 포스팅의 환경미화원이 이런일을 겪고 있다고하네요…
해바라기형 리더

1. 부하들과 동료들은 다들 리더감이 아니라 하는데, 오로지 상사만 좋게 평하는 리더들이 있다. 이건희 회장은 이들을 '해바라기형'이라 칭했다. 마치 해만 쳐다보는 해바라기처럼, 동료들이 나가떨어져도 부하들이 힘들어 아작나도 오로지 상사 의중만 집중하면서 그를 만족시키려 한다.

2. 예전에 이런 가설을 세운 적이 있었다. "해바라기형 임원들은 CEO가 바뀌면, 얼마 안 가서 명이 다할 것이다(퇴임할 것이다)". 그 CEO에게 최적화되어 있는 임원이기에, 새로운 CEO가 오면 적응하지 못해서 곧바로 퇴임 수순에 들어갈 것이라고.

3. 데이터를 모으고, 시계열로 이래저래 분석 해봤다. 결과를 보고, 나도 모르게 한숨이 크게 나오더라. 내 가설이 틀렸던 것이다. 그들은 CEO가 바뀌어도 여전히 생존해 있을 뿐만 아니라, 인사고과가 더욱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던 것. (이 집단의 고과 평균 점수가 점차 상승)

생각해보니, 해바라기형 리더들은 그게 핵심역량이더라. 누가 상사로 오더라도, 그 어떤 기질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상사가 되더라도, 정확히 그 숨은 복심을 파악하고 해석하며 제때 만족을 시켜주는 능력. 이 역량은 사람(상사)을 가리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