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잘하는 리더들은 새로운 역할을 맡으면 우선 자신이 부족한 영역을 확인하고, 빈틈을 메우는데 도움이 되는 사람을 찾고, 네트워크를 형성해 성공을 극대화한다.”
일잘하는 리더들은 새로운 역할을 맡으면 우선 자신이 부족한 영역을 확인하고, 빈틈을 메우는데 도움이 되는 사람을 찾고, 네트워크를 형성해 성공을 극대화한다.”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YouTube
시간 관념을 부숴버리는 영상.. (불편하다면 고치세요)
당신의 시간 관념은 바로 부숴집니다… 다른 인생을 영상으로 시작하세요
#동기부여 #동기부여영상 #타이로페즈
*구독과 좋아요는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긴 인터뷰를 단시간으로 줄이다보니 의역과 번역사이에 조금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Video footage
- @tailopez
Music
- Mystery Investigation by Wee Free Music
Footage by:
-All footage…
#동기부여 #동기부여영상 #타이로페즈
*구독과 좋아요는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긴 인터뷰를 단시간으로 줄이다보니 의역과 번역사이에 조금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Video footage
- @tailopez
Music
- Mystery Investigation by Wee Free Music
Footage by:
-All footage…
"내 삶이 온통 일뿐이고 휴식이 없을지라도, 나는 정말 중요한 딱 한 가지 일에만 계속 집중하고 싶었다. (그렇게) 나는 일이 휴식이 되길 원했다"
- 필 나이트, 나이키 창업자
- 필 나이트, 나이키 창업자
NFT 투자에 대한 생각 -
돌멩이 그림을 7억원을 주고 살 수도 있고, 원숭이 그림을 15억원을 주고 살 수도 있습니다. 자기가 그럴만한 경제적 능력이 충분하고 구매 경험에 스스로 만족한다면 누가 뭐라고 할 수 있나요?
NFT 그림이 고가에 팔리는 이유는 케이스마다 다르고 매우 주관적이기 때문에 일반화해서 정의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한가지 예를 통해 우리가 참고할 수 있는 좋은 투자와 나쁜 투자를 구분할 기준을 정해볼 수는 있을 것 같네요.
트론 창업자 저스틴 선은 지난 8월 'Ether Rocks' 라는 NFT 프로젝트의 돌멩이 그림 한 점을 약 7억원을 주고 구매한 후 (늘 그러듯) 자신의 트위터에 아래 문구와 함께 그림을 포스팅 했습니다.
"Just spent half million dollars on a rock 😂"
원래 관종이라는 말을 많이 듣던 사람이라 별로 놀라운 일도 아니긴 하지만, 저 짧은 문구에는 꽤 다양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일단 자신이 50만 달러(약 7억원) 쯤은 가볍게 쓸 만큼 부자라는 것, 그리고 돌멩이 그림까지 구매할만큼 NFT 시장을 좋게 전망하는 암호화폐 전문가이자 쿨(cool)한 사람이라는 것 등입니다.
경제학자 톨스틴 베블렌은 'Conspicuous consumption(과시적 소비)' 이론을 통해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경제적 상태와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려는 습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저스틴 선의 행동은 마치 수컷 공작새가 암컷에게 구애할 때 아름다운 꼬리를 한껏 펼쳐보이는 행동과 비슷한데, 인간은 공작새같은 아름다운 꼬리가 없기도 하거니와 양심과 이성을 가진 동물이므로 직접 자신의 은행계좌를 보여주는 등의 저돌적인 방법보다는 훨씬 더 간접적인 방법을 선호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것이 바로 '베블렌 굿즈'라고 불리는 물건들입니다. 그것을 소유하고 있거나 몸에 걸치고 있는 것 만으로도 주인의 신분과 재력을 알 수 있는 특별한 물건이죠. 대표적으로 에르메스 벌킨백이 있습니다. 가방 하나의 가격이 수천만원을 호가하지만 돈이 있어도 1년을 기다려야 살 수 있는 극강의 희소성을 지니고 있죠.
저스틴 선에게는 돌멩이 그림 NFT가 이런 기능을 해주었습니다. 그는 돈이 아주 많을 뿐더러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유명인사라 해당 투자(와 트위터 자랑질)이 가져올 간접적인 플러스 요인도 적지 않을겁니다.
그러나 우리같은 일반인이 똑같은 그림을 구매해도 좋은 투자일까? 그건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미술품은 나름대로 가격이 오르는 메커니즘이 있기 때문에 이걸 알지 못하는 사람이 함부로 투자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입니다.
Duchamp(듀샴)의 작품인 '분수대(Fountain)'은 실제 남자 소변기의 한쪽 귀퉁이에 "R. MUTT 1917"이라는 문구를 사인펜으로 적어놓은 미술품입니다. 이게 왜 십억원이 넘는 가격에 팔릴 수 있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면? 섣불리 고가 NFT 투자에 발을 들이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결국 무엇보다 자신이 어떤 성향의 투자자인지 잘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원숭이 그림 한정판 1만 점 중 7225번 그림의 월등한 가치를 기가 막히게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저는 제가 어떤 성향인지 잘 알기 때문에 monthly 로 DCAing BITCOIN 합니다. 물론 그 외에 성장 유망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기도 하구요. 자기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자신의 성향에 맞는 투자를 하세요! 그게 the best winning strategy 입니다.
돌멩이 그림을 7억원을 주고 살 수도 있고, 원숭이 그림을 15억원을 주고 살 수도 있습니다. 자기가 그럴만한 경제적 능력이 충분하고 구매 경험에 스스로 만족한다면 누가 뭐라고 할 수 있나요?
NFT 그림이 고가에 팔리는 이유는 케이스마다 다르고 매우 주관적이기 때문에 일반화해서 정의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한가지 예를 통해 우리가 참고할 수 있는 좋은 투자와 나쁜 투자를 구분할 기준을 정해볼 수는 있을 것 같네요.
트론 창업자 저스틴 선은 지난 8월 'Ether Rocks' 라는 NFT 프로젝트의 돌멩이 그림 한 점을 약 7억원을 주고 구매한 후 (늘 그러듯) 자신의 트위터에 아래 문구와 함께 그림을 포스팅 했습니다.
"Just spent half million dollars on a rock 😂"
원래 관종이라는 말을 많이 듣던 사람이라 별로 놀라운 일도 아니긴 하지만, 저 짧은 문구에는 꽤 다양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일단 자신이 50만 달러(약 7억원) 쯤은 가볍게 쓸 만큼 부자라는 것, 그리고 돌멩이 그림까지 구매할만큼 NFT 시장을 좋게 전망하는 암호화폐 전문가이자 쿨(cool)한 사람이라는 것 등입니다.
경제학자 톨스틴 베블렌은 'Conspicuous consumption(과시적 소비)' 이론을 통해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경제적 상태와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려는 습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저스틴 선의 행동은 마치 수컷 공작새가 암컷에게 구애할 때 아름다운 꼬리를 한껏 펼쳐보이는 행동과 비슷한데, 인간은 공작새같은 아름다운 꼬리가 없기도 하거니와 양심과 이성을 가진 동물이므로 직접 자신의 은행계좌를 보여주는 등의 저돌적인 방법보다는 훨씬 더 간접적인 방법을 선호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것이 바로 '베블렌 굿즈'라고 불리는 물건들입니다. 그것을 소유하고 있거나 몸에 걸치고 있는 것 만으로도 주인의 신분과 재력을 알 수 있는 특별한 물건이죠. 대표적으로 에르메스 벌킨백이 있습니다. 가방 하나의 가격이 수천만원을 호가하지만 돈이 있어도 1년을 기다려야 살 수 있는 극강의 희소성을 지니고 있죠.
저스틴 선에게는 돌멩이 그림 NFT가 이런 기능을 해주었습니다. 그는 돈이 아주 많을 뿐더러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유명인사라 해당 투자(와 트위터 자랑질)이 가져올 간접적인 플러스 요인도 적지 않을겁니다.
그러나 우리같은 일반인이 똑같은 그림을 구매해도 좋은 투자일까? 그건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미술품은 나름대로 가격이 오르는 메커니즘이 있기 때문에 이걸 알지 못하는 사람이 함부로 투자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입니다.
Duchamp(듀샴)의 작품인 '분수대(Fountain)'은 실제 남자 소변기의 한쪽 귀퉁이에 "R. MUTT 1917"이라는 문구를 사인펜으로 적어놓은 미술품입니다. 이게 왜 십억원이 넘는 가격에 팔릴 수 있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면? 섣불리 고가 NFT 투자에 발을 들이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결국 무엇보다 자신이 어떤 성향의 투자자인지 잘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원숭이 그림 한정판 1만 점 중 7225번 그림의 월등한 가치를 기가 막히게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저는 제가 어떤 성향인지 잘 알기 때문에 monthly 로 DCAing BITCOIN 합니다. 물론 그 외에 성장 유망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기도 하구요. 자기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자신의 성향에 맞는 투자를 하세요! 그게 the best winning strategy 입니다.
1.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는 회계학이나 경제학이 아니라, ‘심리학’입니다.
2.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핵심에는 재무 분석이 있지만, 가격과 가치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때의 핵심은 대체로 다른 투자자들의 심리를 간파하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3. 투자자의 심리는 단기적으로 그 기업이 가진 가치와 관계없이 가격에 얼마든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중
2.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핵심에는 재무 분석이 있지만, 가격과 가치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때의 핵심은 대체로 다른 투자자들의 심리를 간파하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3. 투자자의 심리는 단기적으로 그 기업이 가진 가치와 관계없이 가격에 얼마든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중
Forwarded from 이것저것링크
소셜미디어, 이젠 쇠퇴 시작? https://bit.ly/32Z5Zzd - 다른 콘텐츠/ 서비스의 소비시간 증가 - 소셜미디어 피로감의 증가 - 부정적 인식 증가 및 신뢰 약화
— lunamoth (@lunamoth) Dec 7, 2021
— lunamoth (@lunamoth) Dec 7, 2021
씨로켓 [C-Rocket]
소셜미디어, 이젠 쇠퇴 시작?
최근 인포그래픽 하나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포그래픽 제목은 대략 "소셜미디어는 이제 정점을 찍고 벌써 뒤안길로 향해가고 있나?" 쯤으로 해석될법한 문구가 적혀 있네요. 시장과 이용자 데이터 전문 독일 조사업체 Statista가 내놓은 'Digital Economy Compass 2021' 리포트(유료)에 포함된 것이네요. Digital Economy Compass 2021 | StatistaDigital Economy Compass 2021 -…
Forwarded from 이것저것링크
이 집을 산 지 꽉 채워 3년 됐다. 그간 경험과 느낀 바를 정리해 구축 아파트 매매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https://bit.ly/3IwlYFb
— - (@minus0zero) Dec 7, 2021
— - (@minus0zero) Dec 7, 2021
제가 하는일이 마케팅비용을 관리하는 일인데 이건 정말 진지하게 고려하게 되네요.
저는 상대적으로 연예인 네임벨류는 중요하지 않은 산업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연예인 네임벨류는 중요하지 않은 산업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30대 상무가 많아졌다는건 밀린 40/50대는 집에 가야한다는 소리입니다. 이제 점점 능력 위주에 시대로 갑니다.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고인물들 집에 가야하는 소리입니다. 저도 30대이지만 이래서 직장생활을 대충 대충 할 수가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만37세 상무 탄생 삼성전자…성과 앞에 선·후배 없다
www.sedaily.com/NewsView/22V85JSGXB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www.sedaily.com/NewsView/22V85JSGXB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서울경제
만37세 상무 탄생 삼성전자…성과 앞에 선·후배 없다
삼성전자가 9일 단행한 2022년도 부사장 이하 임원 인사에서 30대 상무가 다수 나왔다. 직급별로 보면 부사장 68명, 상무 113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6명이 각각 승진했다.눈에 띄는 것은 젊은 리더들이 대거 나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