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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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3가지 주제의 콘텐츠가 올라옵니다.

1. 돈공부 (재테크, 투자, 자본주의 등)
2. 직장이야기 (커리어, 직장스킬, 이직 등)
3. 창업준비 (스타트업, 10인이하 회사 만들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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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몸담고 있는 업계입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매체별로는 디지털 광고가 올해보다 8.8% 성장한 6조7000억원 규모가 된다. 디지털 광고가 전체 광고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52%에 이른다. 사상 처음 점유율이 50%를 넘어선다. 디지털 광고 점유율은 2018년엔 38%였으나 2019년 42%, 작년 48%, 올해 49% 등으로 늘고 있다.

디지털 광고 안에서도 모바일 광고 시장 규모가 작년 3조8000억원, 올해 4조3000억원, 내년 4조7000억원 등으로 성장세가 가파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34531
프랑스인은 평균적으로 상위 1%가 국부의 56%를 갖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프랑스 국민들은 상위 1%가 27%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프랑스인들이 실제로 말하고 있는 것은 최상위층이 현재 갖고 있는 것의 절반만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 프랑스의 상위 1%는 '겨우' 23%를 갖고 있다.

러시아 국민들은 평균적으로 상위 1%가 53%의 국부를 갖고 있다고 여겼다. 이는 영국과 프랑스 국민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실상은 더 심했다. 러시아 상위 1%는 국부의 70%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는 영국과 프랑스보다 3배나 높다.

(이상 BBC 2019.01. 발췌)

프랑스에서 시민권이 높은 이유이자, 러시아에서 푸틴이 장기집권하고 부정부패가 만연한 이유가 아닐까?

사람들이 팩트를 모른다는 것에 우리가 처음엔 코웃음 칠 수는 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하니 팩트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에 덜컥 겁이 날 것이다. 마치 불 난 두 집을 보니 우리집은 괜찮은가 싶은 것이다.

우리나라의 높은 경제성장이, 높은 문화수준이 부자에게서 오는 것일까. 원인은 모른다. 하지만 부자가 원인은 아닐 것이다. 원인을 안다면 전세계가 따라했을테니까. 그럼에도 부자가 나라를 먹여살렸다고 단정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더러 있다.

프랑스든 러시아든 우리나라든 어느 나라나 불만을 가진 국민들이 있다.

확실한 것은 부자가 덜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 나라의 불평등이 해소되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민주주의가 안정화 된다. 반면교사 삼을 일이다.
중간 관리자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 :
복잡하고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명확한 업무 리스트로 바꿀 수 있는 능력.

예를 들어 경영진이 이런거 한번 해봐라고 추상적 지시를 내리면 이를 프로세스와 KPI로 구분하고 R&R을 나누어 실무자들에게 배분하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다.

경영진은 담대한 비전을 그리고 임직원을 몰입하게 만드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것이 능력이고, 실무자는 주어진 일을 최대한 꼼꼼하고 생산성 있게 쳐내는 것이 능력이라면 중간 관리자는 그 사이에서 개념을 업무화 하는 것이 핵심이다.

팀장/중간 관리자 교육에서는 이거랑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두 개만 배우면 된다.
엄청난 확신이 있네요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비트코인이 많이 빠졋네요. 여기저기 남아있던 소액이라도 털어서 분할매수중입니다.
인생을 바꾸는 10가지 질문

1. 세 명의 친구가 함께 걷고 있는데, 두 명이 갑자기 나머지 한 명의 지하철 티켓을 들고 뛰어간다. 이유가 뭘까?

2. 영문도 모르고 남겨진 한 사람은 “내 티켓 내놔!”라고 외치며 두 친구를 쫓아간다. 어디로 가는 걸까?

3. 달리다가 도착한 곳은 두 친구가 다니는 학원이었다. 그들은 그냥 달린 게 아니라 학원에 가는 길이었던 셈이다. 그는 왜 치열하게 달린 걸까?

4. 두 친구를 따라서 쫓았던 한 친구에게 뛰어간 시간은 어떤 의미일까?

5.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했다고 지금도 수많은 사람이 외치고 있지만, 일한 기간이 경력으로 쌓이는 경우는 거의 없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6. 남들이 좋다고 해서, 혹은 유망하다고 해서 시작한 일을 열심히 해서 도착한 곳이 낯설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7. 자신의 티켓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영문도 모르고 무작정 뛴 학생은 친구들이 다니는 학원 앞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나?

8. 당신이 손에 쥔 티켓은 당신을 어디로 데리고 가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가? 그 목적지는 당신의 의지가 선택한 곳인가?

9. 당신은 주변 사람들이 모두 떠나도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나, 아니면 모두가 남아도 혼자 떠날 수 있나?

10. 그럴 수 없다면, 당신은 왜 뛰고 있는가?


오늘 10개의 질문을 보고 많은 시간을 명상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질문입니다..
오늘 밤에 하네요 저도 보려고 합니다!
<훌륭한 관리자와 마이크로 매니저의 차이>

1. 리더에게는 2가지 목적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바로, 1) 목표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과 2) 조직을 교육시키고 실험하는 것이다.

2. (여기서) 2번째 목적(=조직을 교육시키고 실험하는 것)이 (더) 견고한 조직을 만드는 방법이라는 점에서 첫 번째 목적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3.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은 첫 번째 목적(=목표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에 더 집중하는데, 이는 (치명적일 정도로) 큰 실수다.

4. 훌륭한 관리자일수록 (직접) 행동하기보다는 조정하거나 지휘한다. 훌륭한 관리자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악기를 직접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 아름답게 함께 연주할 수 있도록 구성원을 지휘한다는 말이다.

5. 반면, 세부적인 관리자들은 직원들에게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이야기하거나, 아니면 관리자 스스로가 직접 일을 한다.

6. 관리하지 않는다는 것은 관리자의 감독이나 개입 없이도 직원들이 스스로 일을 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성공하려면 이러한 차이를 이해하고 적절 수준에서 관리해야 한다.

7. (그런 의미에서) 관리자가 계속해서 세부적인 일에 빠져 있으면 관리나 교육에 문제가 있거나, 잘못된 사람들에게 일을 시키고 있는 것이다.

8. 따라서 관리자가 실제로 아무 일도 할 필요가 없다고 느낀다면 (이건 아주) 훌륭한 징후다. (반대로) 관리자가 핵심 사안에 직접 관여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낀다면 이는 나쁜 신호로 해석해야 한다.

9. 너무나 당연한 말일 수 있지만,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책임을 다하지 못할 때가 있다. (때로는) 조직에 있는 간부들조차 축구를 배우는 어린 아이처럼 행동한다. 팀에 도움을 되기 위해서라며 공을 쫓아다니지만, 자신이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를 잊어버리는 것이다.

10. 그리고 이러한 행동은 성과를 향상시키기보다는 저하시킬 수 있다. 따라서 사람들은 팀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기억하고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이를 잘 해내야 한다.

11. (그렇기에) 훌륭한 관리자는 가능한 탁월하게 스스로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을 고용하고, (이들을) 훈련시키고, 감독하려고 노력한다.

- 레이 달리오, <원칙> 중

일잘하는 리더들은 새로운 역할을 맡으면 우선 자신이 부족한 영역을 확인하고, 빈틈을 메우는데 도움이 되는 사람을 찾고, 네트워크를 형성해 성공을 극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