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대리의 재테크 모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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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게 1~3주 주는 것 같은데
저는 2주 받았습니다
꽁짜는 못 참죠
https://m.mynamuh.com/customer/event/eventView?mNo=383&t=1638169846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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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증권 나무(NAM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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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35041
피플펀드 안좋은 소식이 지인들 입에서 나오던데.. 오히려 대규모 투자를 받네요 ㅎㅎㅎ 역시 이래서 지인추천이나 지인썰들은 반만 듣는게 맞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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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피플펀드, 베인캐피탈·골드만삭스 등으로부터 759억원 투자금 유치
P2P금융(온라인투자연계금융) 기업인 피플펀드는 글로벌 금융사인 베인캐피탈과 골드만삭스 등으로부터 759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업계 최대 규모의 투자를 받아낸 피플펀드는 신용평가모델 고도화에 집중
현실적인 자동차 산업 이야기.
= 김준성 위원의 AI WAR 리포트에 보면 테슬라의 기업가치와 로봇택시 이야기가 있습니다. 로봇택시가 하루에 3~7조원의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는 거죠. 택시는 운전사 월급 주고나면 남는 게 없는데 로봇택시가 되면 돈을 무자게 벌 수 있다는 겁니다.
특이한 건 이 시장의 가치를 언급한 사람이 구글의 레리 페이지라는 겁니다. 구글의 자회사인 웨이모 가치를 이 논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했었죠. 시간이 지나 현재 웨이모는 과연 자율주행차 비즈니스를 할 수는 있는지도 불분명합니다.
2017년 GM도 비슷한 방식으로 로봇택시의 마일당 이익을 주장했습니다. 4년이 지난 지금 GM은 플랫폼 기반 전기차를 출시하지 못하고 있고. 로봇택시가 아니라 완성도 높은 주행보조 기능인 울트라 크루즈를 2023년부터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지요.
멀쩡한 게 이 정도고 워크호스, 로즈타운, 로미오파워, 니콜라 등은 법무부 조사를 받거나 집단소송에 휘말려 있고, 중국의 대표주자 바이톤도 파산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중국에는 전기차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이 무려 32만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최근 4년 엄청난 자금이 모빌리티 산업에 투입됐고 성과를 내야 하는 시점이 오자 차를 만들지 못한다는 사실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태양광 전기차 소노모터스는 상장 직후 155% 주가가 올랐다고 하지요. 만들 수라도 있는 리비안의 시가총액은 폭스바겐도 제쳤죠.
자동차 산업의 현실은 생산입니다. 멀쩡하게 전기차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업체 자체가 정말 소수입니다. 자율주행은 될지 안될지 모를 로봇택시 개발을 하긴 하지만 성능 좋은 주행보조 기능으로 전기차의 상품성을 높여주는 옵션(매우 매력적이긴함)이라는게 현실적입니다.
자동차 회사들은 수익이 안나면서 투자는 많이 필요하고 만들기는 어려운 전기차 생산에 집중하면서도 대외적으로는 로봇택시, 이동의 미래를 만들고 있는 것처럼 포장을 해야 하는 어려운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의 현재에 대한 이야기를 기사로 써봤습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v=2021113009443820026
= 김준성 위원의 AI WAR 리포트에 보면 테슬라의 기업가치와 로봇택시 이야기가 있습니다. 로봇택시가 하루에 3~7조원의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는 거죠. 택시는 운전사 월급 주고나면 남는 게 없는데 로봇택시가 되면 돈을 무자게 벌 수 있다는 겁니다.
특이한 건 이 시장의 가치를 언급한 사람이 구글의 레리 페이지라는 겁니다. 구글의 자회사인 웨이모 가치를 이 논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했었죠. 시간이 지나 현재 웨이모는 과연 자율주행차 비즈니스를 할 수는 있는지도 불분명합니다.
2017년 GM도 비슷한 방식으로 로봇택시의 마일당 이익을 주장했습니다. 4년이 지난 지금 GM은 플랫폼 기반 전기차를 출시하지 못하고 있고. 로봇택시가 아니라 완성도 높은 주행보조 기능인 울트라 크루즈를 2023년부터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지요.
멀쩡한 게 이 정도고 워크호스, 로즈타운, 로미오파워, 니콜라 등은 법무부 조사를 받거나 집단소송에 휘말려 있고, 중국의 대표주자 바이톤도 파산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중국에는 전기차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이 무려 32만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최근 4년 엄청난 자금이 모빌리티 산업에 투입됐고 성과를 내야 하는 시점이 오자 차를 만들지 못한다는 사실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태양광 전기차 소노모터스는 상장 직후 155% 주가가 올랐다고 하지요. 만들 수라도 있는 리비안의 시가총액은 폭스바겐도 제쳤죠.
자동차 산업의 현실은 생산입니다. 멀쩡하게 전기차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업체 자체가 정말 소수입니다. 자율주행은 될지 안될지 모를 로봇택시 개발을 하긴 하지만 성능 좋은 주행보조 기능으로 전기차의 상품성을 높여주는 옵션(매우 매력적이긴함)이라는게 현실적입니다.
자동차 회사들은 수익이 안나면서 투자는 많이 필요하고 만들기는 어려운 전기차 생산에 집중하면서도 대외적으로는 로봇택시, 이동의 미래를 만들고 있는 것처럼 포장을 해야 하는 어려운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의 현재에 대한 이야기를 기사로 써봤습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v=2021113009443820026
MTN
[발칙한경제]자율주행 광풍이 지나간 자리…정작 중요한건 자동차 '생산'
2017년 구글의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는 애리조나에서 세계 첫 자율주행택시 시범 서비스를 실시했다. 웨이모는 2020년 완전 자율주행차를 전면 도입하겠다고 선언했다. GM은 2018년 자율주
Forwarded from SNEW스뉴
매체별로는 디지털 광고가 올해보다 8.8% 성장한 6조7000억원 규모가 된다. 디지털 광고가 전체 광고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52%에 이른다. 사상 처음 점유율이 50%를 넘어선다. 디지털 광고 점유율은 2018년엔 38%였으나 2019년 42%, 작년 48%, 올해 49% 등으로 늘고 있다.
디지털 광고 안에서도 모바일 광고 시장 규모가 작년 3조8000억원, 올해 4조3000억원, 내년 4조7000억원 등으로 성장세가 가파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34531
디지털 광고 안에서도 모바일 광고 시장 규모가 작년 3조8000억원, 올해 4조3000억원, 내년 4조7000억원 등으로 성장세가 가파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34531
Naver
광고도 디지털이 대세…내년 점유율 50% 넘는다
내년 모바일과 PC 등을 통한 모바일 광고가 사상 처음 전체 시장의 절반을 넘어선다는 전망이 나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광고 시장의 디지털 전환이 빨라지는 모습이다. KT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 나스미디어는 이런 내
프랑스인은 평균적으로 상위 1%가 국부의 56%를 갖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프랑스 국민들은 상위 1%가 27%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프랑스인들이 실제로 말하고 있는 것은 최상위층이 현재 갖고 있는 것의 절반만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 프랑스의 상위 1%는 '겨우' 23%를 갖고 있다.
러시아 국민들은 평균적으로 상위 1%가 53%의 국부를 갖고 있다고 여겼다. 이는 영국과 프랑스 국민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실상은 더 심했다. 러시아 상위 1%는 국부의 70%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는 영국과 프랑스보다 3배나 높다.
(이상 BBC 2019.01. 발췌)
프랑스에서 시민권이 높은 이유이자, 러시아에서 푸틴이 장기집권하고 부정부패가 만연한 이유가 아닐까?
사람들이 팩트를 모른다는 것에 우리가 처음엔 코웃음 칠 수는 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하니 팩트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에 덜컥 겁이 날 것이다. 마치 불 난 두 집을 보니 우리집은 괜찮은가 싶은 것이다.
우리나라의 높은 경제성장이, 높은 문화수준이 부자에게서 오는 것일까. 원인은 모른다. 하지만 부자가 원인은 아닐 것이다. 원인을 안다면 전세계가 따라했을테니까. 그럼에도 부자가 나라를 먹여살렸다고 단정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더러 있다.
프랑스든 러시아든 우리나라든 어느 나라나 불만을 가진 국민들이 있다.
확실한 것은 부자가 덜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 나라의 불평등이 해소되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민주주의가 안정화 된다. 반면교사 삼을 일이다.
러시아 국민들은 평균적으로 상위 1%가 53%의 국부를 갖고 있다고 여겼다. 이는 영국과 프랑스 국민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실상은 더 심했다. 러시아 상위 1%는 국부의 70%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는 영국과 프랑스보다 3배나 높다.
(이상 BBC 2019.01. 발췌)
프랑스에서 시민권이 높은 이유이자, 러시아에서 푸틴이 장기집권하고 부정부패가 만연한 이유가 아닐까?
사람들이 팩트를 모른다는 것에 우리가 처음엔 코웃음 칠 수는 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하니 팩트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에 덜컥 겁이 날 것이다. 마치 불 난 두 집을 보니 우리집은 괜찮은가 싶은 것이다.
우리나라의 높은 경제성장이, 높은 문화수준이 부자에게서 오는 것일까. 원인은 모른다. 하지만 부자가 원인은 아닐 것이다. 원인을 안다면 전세계가 따라했을테니까. 그럼에도 부자가 나라를 먹여살렸다고 단정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더러 있다.
프랑스든 러시아든 우리나라든 어느 나라나 불만을 가진 국민들이 있다.
확실한 것은 부자가 덜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 나라의 불평등이 해소되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민주주의가 안정화 된다. 반면교사 삼을 일이다.
중간 관리자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 :
복잡하고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명확한 업무 리스트로 바꿀 수 있는 능력.
예를 들어 경영진이 이런거 한번 해봐라고 추상적 지시를 내리면 이를 프로세스와 KPI로 구분하고 R&R을 나누어 실무자들에게 배분하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다.
경영진은 담대한 비전을 그리고 임직원을 몰입하게 만드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것이 능력이고, 실무자는 주어진 일을 최대한 꼼꼼하고 생산성 있게 쳐내는 것이 능력이라면 중간 관리자는 그 사이에서 개념을 업무화 하는 것이 핵심이다.
팀장/중간 관리자 교육에서는 이거랑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두 개만 배우면 된다.
복잡하고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명확한 업무 리스트로 바꿀 수 있는 능력.
예를 들어 경영진이 이런거 한번 해봐라고 추상적 지시를 내리면 이를 프로세스와 KPI로 구분하고 R&R을 나누어 실무자들에게 배분하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다.
경영진은 담대한 비전을 그리고 임직원을 몰입하게 만드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것이 능력이고, 실무자는 주어진 일을 최대한 꼼꼼하고 생산성 있게 쳐내는 것이 능력이라면 중간 관리자는 그 사이에서 개념을 업무화 하는 것이 핵심이다.
팀장/중간 관리자 교육에서는 이거랑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두 개만 배우면 된다.
인생을 바꾸는 10가지 질문
1. 세 명의 친구가 함께 걷고 있는데, 두 명이 갑자기 나머지 한 명의 지하철 티켓을 들고 뛰어간다. 이유가 뭘까?
2. 영문도 모르고 남겨진 한 사람은 “내 티켓 내놔!”라고 외치며 두 친구를 쫓아간다. 어디로 가는 걸까?
3. 달리다가 도착한 곳은 두 친구가 다니는 학원이었다. 그들은 그냥 달린 게 아니라 학원에 가는 길이었던 셈이다. 그는 왜 치열하게 달린 걸까?
4. 두 친구를 따라서 쫓았던 한 친구에게 뛰어간 시간은 어떤 의미일까?
5.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했다고 지금도 수많은 사람이 외치고 있지만, 일한 기간이 경력으로 쌓이는 경우는 거의 없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6. 남들이 좋다고 해서, 혹은 유망하다고 해서 시작한 일을 열심히 해서 도착한 곳이 낯설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7. 자신의 티켓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영문도 모르고 무작정 뛴 학생은 친구들이 다니는 학원 앞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나?
8. 당신이 손에 쥔 티켓은 당신을 어디로 데리고 가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가? 그 목적지는 당신의 의지가 선택한 곳인가?
9. 당신은 주변 사람들이 모두 떠나도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나, 아니면 모두가 남아도 혼자 떠날 수 있나?
10. 그럴 수 없다면, 당신은 왜 뛰고 있는가?
오늘 10개의 질문을 보고 많은 시간을 명상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질문입니다..
1. 세 명의 친구가 함께 걷고 있는데, 두 명이 갑자기 나머지 한 명의 지하철 티켓을 들고 뛰어간다. 이유가 뭘까?
2. 영문도 모르고 남겨진 한 사람은 “내 티켓 내놔!”라고 외치며 두 친구를 쫓아간다. 어디로 가는 걸까?
3. 달리다가 도착한 곳은 두 친구가 다니는 학원이었다. 그들은 그냥 달린 게 아니라 학원에 가는 길이었던 셈이다. 그는 왜 치열하게 달린 걸까?
4. 두 친구를 따라서 쫓았던 한 친구에게 뛰어간 시간은 어떤 의미일까?
5.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했다고 지금도 수많은 사람이 외치고 있지만, 일한 기간이 경력으로 쌓이는 경우는 거의 없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6. 남들이 좋다고 해서, 혹은 유망하다고 해서 시작한 일을 열심히 해서 도착한 곳이 낯설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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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럴 수 없다면, 당신은 왜 뛰고 있는가?
오늘 10개의 질문을 보고 많은 시간을 명상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