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엔비티도 메타버스로?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https://map.2ndseoul.com/
2nd Seoul 의 서비스가 진행되며 엔비티 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어제 업비트 NFT에서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났던 것처럼,
어스2의 서울 버전이라 할 수 있는 2nd SEOUL도 정식 개시되면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터디하고 있는데, 일단 아래 블로그들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메타버스 가상부동산 세컨서울, 제 2의 어스2가 될 것인가?
https://blog.naver.com/urchoco/222575588902
[엔비티]기대해볼만한 메타버스 수혜주(Feat. 세컨드서울)
https://blog.naver.com/minjae0226/222577209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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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절대 조건 : 좋아하는 일 + 건강>
1. 1인 경영을 하는 사람일수록 무엇보다 건강해야 한다. 여러분의 일이 대신해 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2. 그런데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라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것’이 중요하다.
3. ‘성장기의 샐러리맨’ 모델은 이미 완전히 붕괴했다. (다시 말해) 매년 월급이 올라가고, 정년에 거액의 퇴직금을 받으면 그 돈으로 여생을 편하게 보내는 시대가 완전히 막을 내렸다는 이야기다.
4. 사정이 이렇게 된 이상 (앞으로는) 급여나 보수가 적더라도 죽을 때까지 계속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
5. 그런데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몸이 아프면 무언가를 할 기분이 나지 않고, 억지로 한다고 해도 계속할 수 없다.
6. 건강하지 못하면, 좋아하는 일에도 전념할 수 없다. 그렇기에 건강을 소중히 여겨야만 한다. 근육질 몸매를 가꿀 필요는 없지만, 적당한 운동을 하면서 질 높은 식사를 하고 자신에게 걸맞은 최고의 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7. 인생 100세 시대, 죽을 때까지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일을 건강하게 해야 한다. 이게 절대 조건이다.
- 야마모토 노리아키,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중
1. 1인 경영을 하는 사람일수록 무엇보다 건강해야 한다. 여러분의 일이 대신해 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2. 그런데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라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것’이 중요하다.
3. ‘성장기의 샐러리맨’ 모델은 이미 완전히 붕괴했다. (다시 말해) 매년 월급이 올라가고, 정년에 거액의 퇴직금을 받으면 그 돈으로 여생을 편하게 보내는 시대가 완전히 막을 내렸다는 이야기다.
4. 사정이 이렇게 된 이상 (앞으로는) 급여나 보수가 적더라도 죽을 때까지 계속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
5. 그런데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몸이 아프면 무언가를 할 기분이 나지 않고, 억지로 한다고 해도 계속할 수 없다.
6. 건강하지 못하면, 좋아하는 일에도 전념할 수 없다. 그렇기에 건강을 소중히 여겨야만 한다. 근육질 몸매를 가꿀 필요는 없지만, 적당한 운동을 하면서 질 높은 식사를 하고 자신에게 걸맞은 최고의 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7. 인생 100세 시대, 죽을 때까지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일을 건강하게 해야 한다. 이게 절대 조건이다.
- 야마모토 노리아키,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중
Forwarded from 이것저것링크
세대 불평등 이슈 잦아들고, 청년 세대 내 계급 문제가 떠오르는데, 늘상 그렇듯 현실은 복잡. 2006년 이후 세대 내부 불평등 변화를 추적하면, 다른 세대와 달리 청년 세대내부 불평등 증가. 그런데 학력별로 보면 고졸이하, 대졸이상 모두 청년 세대 내부불평등 감소. 1/ https://bit.ly/30Rqopr
— Sociological Evidence (@KimSovidence) Nov 25, 2021
— Sociological Evidence (@KimSovidence) Nov 25, 2021
SOVIDENCE
청년 세대 내 불평등 변화
요즘 세대 간 불평등 문제에 대한 이해가 좋아지면서, 슬슬 청년 세대 내 계급 문제로 이슈가 전환되는 것 같다. 얼룩소에 올라온 계급의 재발견도 그런 변화 조짐의 하나일 것. 각 세대 내에서 불평등이 있다는..
네트워크 효과는 초고속 성장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네트워크 효과가 있기 위해서는 초고속 성장이 필요하기도 하다. Network Effects Both Produce and Require Aggressive Growth
<블리츠스케일링>, 112p
<블리츠스케일링>, 112p
<위대한 창조는 끈질긴 수정에서 나옵니다!!>
1. 위대한 제품들은 모두 실패라는 기초 위에서 창조된다.
2. 할리우드 영화의 60%는 투자 회수에 실패하고, 기업 인수합병의 60%는 이익보다는 손실로 끝나버린다.
3. 정보기술 프로젝트도 어림잡아 70%는 실패하고, 벤처캐피탈 투자도 80% 정도는 실패로 막을 내린다. 새로운 식품의 78%, 새로운 처방약의 90% 이상이 결실을 맺지 못하고 사라져 버린다.
4. (흔히) 새로운 무언가를 준비할 때, 사람들은 내심 자신의 성공 확률이 아주 높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이것이 사람들이 처음에 프로젝트를 착수하는 이유다.
5. 하지만 틀렸다. 성공할 확률은 그 누구도 모르며, 십중팔구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낮다.
6. (다만) 다행히도 우리는 셰익스피어가 자신의 천재성을 드러내기 위해 사용했던 기법을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7. 그 기법이란 바로, 끈질기게 수정을 거듭하는 것이다.
8. (사람들이 오해하지만) 셰익스피어는 <햄릿>을 창작할 때 참신한 줄거리를 ‘새로 발명'하는 데 시간과 감성적인 에너지를 투자하지 않았다. 그는 13세기의 역사가인 ‘사소 그라마티쿠스’로부터 이야기 뼈대를 빌려와, 등장인물의 심리적 갈등과 그것을 표현할 감동적인 시를 창조하기 위해 (자신의 표현을 수차례 수정하며) 자신의 온갖 에너지를 쏟았다.
- 에이드리언 슬라이워츠키 외, <디맨드> 중
1. 위대한 제품들은 모두 실패라는 기초 위에서 창조된다.
2. 할리우드 영화의 60%는 투자 회수에 실패하고, 기업 인수합병의 60%는 이익보다는 손실로 끝나버린다.
3. 정보기술 프로젝트도 어림잡아 70%는 실패하고, 벤처캐피탈 투자도 80% 정도는 실패로 막을 내린다. 새로운 식품의 78%, 새로운 처방약의 90% 이상이 결실을 맺지 못하고 사라져 버린다.
4. (흔히) 새로운 무언가를 준비할 때, 사람들은 내심 자신의 성공 확률이 아주 높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이것이 사람들이 처음에 프로젝트를 착수하는 이유다.
5. 하지만 틀렸다. 성공할 확률은 그 누구도 모르며, 십중팔구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낮다.
6. (다만) 다행히도 우리는 셰익스피어가 자신의 천재성을 드러내기 위해 사용했던 기법을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7. 그 기법이란 바로, 끈질기게 수정을 거듭하는 것이다.
8. (사람들이 오해하지만) 셰익스피어는 <햄릿>을 창작할 때 참신한 줄거리를 ‘새로 발명'하는 데 시간과 감성적인 에너지를 투자하지 않았다. 그는 13세기의 역사가인 ‘사소 그라마티쿠스’로부터 이야기 뼈대를 빌려와, 등장인물의 심리적 갈등과 그것을 표현할 감동적인 시를 창조하기 위해 (자신의 표현을 수차례 수정하며) 자신의 온갖 에너지를 쏟았다.
- 에이드리언 슬라이워츠키 외, <디맨드> 중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사업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들이 하는 일이 이상하다는 것을 감지하고 문제를 찾아 발견하는 비전문가가가 혁신적 사업을 일으키는 것이다.
그 비전문가가 전문가가 되고 나면 또 다른 비전문가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문제를 찾아내어 그 이전의 비전문가였던 그 전문가를 Disrupt해 버린다.
그래서 새로운 시도가 자리를 잡기전에는 인기가 없다.
아무도 호응하지 않고 오히려 비아냥거린다.
전문가의 눈에는 황당해 보이기도 하고 어색해 보이기도 하여 무시하곤한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수면에 올라와 실제로 working하는 것을 보게 되면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게 되고 다음 순간에는 이것이 마치 대세인것처럼 사람들은 열광한다.
그 비전문가가 전문가가 되고 나면 또 다른 비전문가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문제를 찾아내어 그 이전의 비전문가였던 그 전문가를 Disrupt해 버린다.
그래서 새로운 시도가 자리를 잡기전에는 인기가 없다.
아무도 호응하지 않고 오히려 비아냥거린다.
전문가의 눈에는 황당해 보이기도 하고 어색해 보이기도 하여 무시하곤한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수면에 올라와 실제로 working하는 것을 보게 되면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게 되고 다음 순간에는 이것이 마치 대세인것처럼 사람들은 열광한다.
<탁월한 사람의 사고방식>
1. 대부분의 사람들은 폭풍처럼 쏟아져 들어오는 일에 갇혀 있다.
2. 하지만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폭풍을 넘어서 일의 원인과 결과를 볼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렇게 한 차원 더 높은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조직이나 시스템의 일부로 볼 수 있다.
3. 또한, 누가 무엇을 잘할 수 있고, 잘할 수 없는지, 그리고 최고의 결과를 만드는 방법으로 모든 사람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해 이해하고 있다.
4. 세상에는 한때는 위대했지만 초기의 탁월함을 잃어버리고, 사람과 조직의 설계를 제대로 바꾸지 못해 쇠퇴한 조직이 넘쳐난다.
5. 스스로를 지속적으로 재창조하면서 새로운 단계의 위대함으로 나아가는 조직은 소수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6.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하려면 마치 공학자가 기계를 보는 것처럼 조직을 분석하고, 목표와 결과를 비교하며,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사람과 계획을 지속적으로 수정해야 한다.
7. (구체적으로) 1) 목표를 설정하고 2) 당면 과제와 마주하며 3) 문제의 근본 원인을 진단해서 4)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5) 필요한 일을 실행해야 한다.
8. (그리고)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구성원들을 잘 지휘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구성원들을 어떻게 잘 이끌어가느냐가 당신의 성공을 결정한다.
- 레이 달리오, <원칙> 중
1. 대부분의 사람들은 폭풍처럼 쏟아져 들어오는 일에 갇혀 있다.
2. 하지만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폭풍을 넘어서 일의 원인과 결과를 볼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렇게 한 차원 더 높은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조직이나 시스템의 일부로 볼 수 있다.
3. 또한, 누가 무엇을 잘할 수 있고, 잘할 수 없는지, 그리고 최고의 결과를 만드는 방법으로 모든 사람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해 이해하고 있다.
4. 세상에는 한때는 위대했지만 초기의 탁월함을 잃어버리고, 사람과 조직의 설계를 제대로 바꾸지 못해 쇠퇴한 조직이 넘쳐난다.
5. 스스로를 지속적으로 재창조하면서 새로운 단계의 위대함으로 나아가는 조직은 소수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6.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하려면 마치 공학자가 기계를 보는 것처럼 조직을 분석하고, 목표와 결과를 비교하며,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사람과 계획을 지속적으로 수정해야 한다.
7. (구체적으로) 1) 목표를 설정하고 2) 당면 과제와 마주하며 3) 문제의 근본 원인을 진단해서 4)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5) 필요한 일을 실행해야 한다.
8. (그리고)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구성원들을 잘 지휘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구성원들을 어떻게 잘 이끌어가느냐가 당신의 성공을 결정한다.
- 레이 달리오, <원칙> 중
근래의 주식시장 대응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채널을 공유드립니다.
정광우님께서 운영 중이신 "86번가" 유튜브 채널입니다.
최근 2~3개월 가량 시장 대응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시장의 큰 흐름을 보면서도 매매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잘 요약해서 제공해 주십니다. 물론, 직접 어떻게 매매하라 말씀하진 않으시구요. ^^
내공이 정말 깊으신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광우님의 트랙 레코드부터가 내공을 실증합니다. 짧은 한 마디에서 인사이트를 얻은 일도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시장 전반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잘 선별하여 전달하고 설명해 주시는데요, 주로 다루시는 섹터인 엔터테인먼트 분야 분석도 집요할 만큼 구체적으로 다루어 주십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런 고급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건 이 시대에서 누릴 수 있는 호사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
대표적으로 굵직하게 도움받은 내용은 아래의 세 가지 입니다.
1. 8월 초, 86번가 채널에서는 11월 테이퍼링 시작을 예상했습니다.
11월에 테이퍼링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여러 근거를 들어 간결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단순히 "11월 테이퍼링 시작"이라고 말씀하시기 보다는, 11월에 테이퍼링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은 이유와 테이퍼링 개시 전후 시장의 동향을 어느 정도 예상하셨는데요, 저도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미국 시장 대응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당시 여러 증권 중계 방송에서는 테이퍼링에 관련된 이런저런 썰들을 참 많이 풀었는데요, 여러 복잡한 설명을 한 뒤에 결론적으로 잘 모르겠다는 얘기 내지는 아포칼립스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이 시기에 86번가 채널처럼 간결하게 '투자에 도움이 되는 관점'으로 이야기해 준 채널은 몇개 없었던 기억입니다.
.
2. 11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했고, 미국 기준금리보다 높게 유지되어야 하는 구조적 문제도 설명해 주었습니다.
사실 어지간한 사람들은 이번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했습니다. 지난 몇 차례의 금통위 의사록을 보면, 이번에 기준금리 안 올리면 이상한 분위기긴 했습니다. 86번가 채널에서는 한국의 기준금리 상승 예상과 함께, 미국의 금리 상승 속도에 비해 한국의 금리 상승에는 상대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내용도 설명해 주었습니다. 속도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를 채권시장 관점에서 설명해 주셔서 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한국 주식의 비중을 줄이고 현금을 확보하는 결정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느낌이 찝찝해서.. ^^;; 10월 말 KOSPI 반등 즈음 부터 한국 주식의 현금 비중을 늘려나가고 있었는데요, 11월 초에 한국 주식시장에 재투자를 거의 하지 않는 결정을 하는 데엔 86번가 채널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
3. 11월 초, 미국 주식이 과도하게 낙관적이라는 정보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11월 초, 미국의 펀드 매니저 포지션이 에쿼티에 다소 과하게 몰려있다는 뉘앙스의 정보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당시에 한국 주식 매도한 현금을 미국 주식으로 옮기려고 고민 중이었는데, 시장에서 반발자국 떨어져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번 조정이 오면 그 때 들어가자'라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이제는 미국 주식 비중을 다시 높여나갈 타이밍에 접어드나 싶습니다. 시장을 잘 모니터링 해야겠습니다.
정광우님께서 운영 중이신 "86번가" 유튜브 채널입니다.
최근 2~3개월 가량 시장 대응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시장의 큰 흐름을 보면서도 매매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잘 요약해서 제공해 주십니다. 물론, 직접 어떻게 매매하라 말씀하진 않으시구요. ^^
내공이 정말 깊으신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광우님의 트랙 레코드부터가 내공을 실증합니다. 짧은 한 마디에서 인사이트를 얻은 일도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시장 전반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잘 선별하여 전달하고 설명해 주시는데요, 주로 다루시는 섹터인 엔터테인먼트 분야 분석도 집요할 만큼 구체적으로 다루어 주십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런 고급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건 이 시대에서 누릴 수 있는 호사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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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굵직하게 도움받은 내용은 아래의 세 가지 입니다.
1. 8월 초, 86번가 채널에서는 11월 테이퍼링 시작을 예상했습니다.
11월에 테이퍼링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여러 근거를 들어 간결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단순히 "11월 테이퍼링 시작"이라고 말씀하시기 보다는, 11월에 테이퍼링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은 이유와 테이퍼링 개시 전후 시장의 동향을 어느 정도 예상하셨는데요, 저도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미국 시장 대응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당시 여러 증권 중계 방송에서는 테이퍼링에 관련된 이런저런 썰들을 참 많이 풀었는데요, 여러 복잡한 설명을 한 뒤에 결론적으로 잘 모르겠다는 얘기 내지는 아포칼립스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이 시기에 86번가 채널처럼 간결하게 '투자에 도움이 되는 관점'으로 이야기해 준 채널은 몇개 없었던 기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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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했고, 미국 기준금리보다 높게 유지되어야 하는 구조적 문제도 설명해 주었습니다.
사실 어지간한 사람들은 이번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했습니다. 지난 몇 차례의 금통위 의사록을 보면, 이번에 기준금리 안 올리면 이상한 분위기긴 했습니다. 86번가 채널에서는 한국의 기준금리 상승 예상과 함께, 미국의 금리 상승 속도에 비해 한국의 금리 상승에는 상대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내용도 설명해 주었습니다. 속도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를 채권시장 관점에서 설명해 주셔서 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한국 주식의 비중을 줄이고 현금을 확보하는 결정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느낌이 찝찝해서.. ^^;; 10월 말 KOSPI 반등 즈음 부터 한국 주식의 현금 비중을 늘려나가고 있었는데요, 11월 초에 한국 주식시장에 재투자를 거의 하지 않는 결정을 하는 데엔 86번가 채널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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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1월 초, 미국 주식이 과도하게 낙관적이라는 정보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11월 초, 미국의 펀드 매니저 포지션이 에쿼티에 다소 과하게 몰려있다는 뉘앙스의 정보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당시에 한국 주식 매도한 현금을 미국 주식으로 옮기려고 고민 중이었는데, 시장에서 반발자국 떨어져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번 조정이 오면 그 때 들어가자'라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이제는 미국 주식 비중을 다시 높여나갈 타이밍에 접어드나 싶습니다. 시장을 잘 모니터링 해야겠습니다.
왜 나보다 실력없는 사람들이 더 잘될까?
1. 직장인들과 이야기해보면 이런 고민이 많다. "왜 나보다 실력없는 그 녀석이 나보다 빠르게 승진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왜 그렇게 무능한 분이 임원까지 되었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2. 실력이란 무엇인가? 실력이란 '재능(역량)+성과' 이다.
3. 나도 젊었을때는 실력만 있으면 가만히 있어도 세상이 나를 인정한다고 여겼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지 않음을 발견했다. 실력없는 분들이 더 성공하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이 채용되기도 한다. 실력없는 창업가가 부자가 되고 아무 콘텐츠도 실력도 없는 정치인이 대중의 인기를 누리고 승승장구하기도 한다.
4. 세상은 실력만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러면? 나머지는 무엇일까?
5. '운'일수 있다. 그러면 '성공=운+실력' 이라는 공식을 만들수 있다. 그런데 실력이 아닌 나머지를 모두 '운'이라 치부하기는 어렵다.
6. 일본 작가 후루무다는 흥미로운 공식을 제시했는데
'성공=운+착각자산+실력' 이라는 것이다. 물론, 운의 영향도 크지만 '착각자산"이라는 요소의 영향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7. 인간의 뇌는 "휴리스틱"적으로 움직인다. 이에 객관적 사실을 곰곰히 따지기 보다는 직관적으로 옳은 느낌에 근거하여 판단하기를 좋아한다. 이에 상대를 판단할때도 한두가지의 요소로 전체를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8. 전체적으로 누군가를 유능하다고 착각하게 하는 자산이 바로 '착각자산'이다.
'인지되는 실력=착각자산+실력' 인 것이다.
똑같은 말을 해도 어떤 사람이 하면 환호하고, 어떤 사람이 하면 시큰둥하다. 똑같은 성과를 내도 어떤 사람이 하면 증폭되고 어떤 사람이 내면 평가절하된다. 실수를 하고 헛소리를 해도 어떤 사람은 상황참작이 되고 어떤 사람은 가차없이 비난받는다. 이러한 뒷면에는 '착각자산'이 있다는 것이다.
9. 착각자산이란 그 사람을 전체적으로 유능 또는 무능하게 보는 요소이다. 후광효과이다. 뛰어난 학력, 유명한 기업 경력, 사회적 위치, 과거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강렬한 성공경험, 명성 이런 것들이다. 이런것들은 무의식 중에 상대를 전반적으로 높게 평가하게 하는 요소가 된다. "나는 학벌 안봐요. 경력 안봐요" 라고 말로는 외치지만 이미 무의식은 그걸 다 고려하고 있다. 어쩌다 한 번 크게 성공한 사업가가 평생 사업의 구루처럼 활동할수 있는것도 이 이유 때문이다.
10. 이것이 높으면 승승장구하기 쉽고 상승효과를 가져온다. 결국 가진자가 더 가지고, 될 놈은 뭘 해도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 인간사이다.
11. 결국 이런 인간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자신의 본질적 실력향상과 더불어 이 착각자산을 높이는 노력 또한 필요하다는 것이다.
12. 그러면 어떻게 이 착각자산을 높일까?
자신에게 영향을 미칠수 있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강렬하게 알리는 것, 이를 통해 긍정적 이미지로 떠오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학력, 경력을 쌓는것도 방법이고 자신의 성공을 적극전파하는 것도 방법이며, 조직이나 상사들에 충성되고 신뢰할수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방법이다.
13. 굳이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고 해도 괜찮다. 어짜피 선택의 문제이니. 단지, 인간의 심리가 이렇게 돌아감을 잘 알고 있어야 덜 불평하고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수 있을것이다.
1. 직장인들과 이야기해보면 이런 고민이 많다. "왜 나보다 실력없는 그 녀석이 나보다 빠르게 승진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왜 그렇게 무능한 분이 임원까지 되었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2. 실력이란 무엇인가? 실력이란 '재능(역량)+성과' 이다.
3. 나도 젊었을때는 실력만 있으면 가만히 있어도 세상이 나를 인정한다고 여겼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지 않음을 발견했다. 실력없는 분들이 더 성공하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이 채용되기도 한다. 실력없는 창업가가 부자가 되고 아무 콘텐츠도 실력도 없는 정치인이 대중의 인기를 누리고 승승장구하기도 한다.
4. 세상은 실력만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러면? 나머지는 무엇일까?
5. '운'일수 있다. 그러면 '성공=운+실력' 이라는 공식을 만들수 있다. 그런데 실력이 아닌 나머지를 모두 '운'이라 치부하기는 어렵다.
6. 일본 작가 후루무다는 흥미로운 공식을 제시했는데
'성공=운+착각자산+실력' 이라는 것이다. 물론, 운의 영향도 크지만 '착각자산"이라는 요소의 영향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7. 인간의 뇌는 "휴리스틱"적으로 움직인다. 이에 객관적 사실을 곰곰히 따지기 보다는 직관적으로 옳은 느낌에 근거하여 판단하기를 좋아한다. 이에 상대를 판단할때도 한두가지의 요소로 전체를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8. 전체적으로 누군가를 유능하다고 착각하게 하는 자산이 바로 '착각자산'이다.
'인지되는 실력=착각자산+실력' 인 것이다.
똑같은 말을 해도 어떤 사람이 하면 환호하고, 어떤 사람이 하면 시큰둥하다. 똑같은 성과를 내도 어떤 사람이 하면 증폭되고 어떤 사람이 내면 평가절하된다. 실수를 하고 헛소리를 해도 어떤 사람은 상황참작이 되고 어떤 사람은 가차없이 비난받는다. 이러한 뒷면에는 '착각자산'이 있다는 것이다.
9. 착각자산이란 그 사람을 전체적으로 유능 또는 무능하게 보는 요소이다. 후광효과이다. 뛰어난 학력, 유명한 기업 경력, 사회적 위치, 과거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강렬한 성공경험, 명성 이런 것들이다. 이런것들은 무의식 중에 상대를 전반적으로 높게 평가하게 하는 요소가 된다. "나는 학벌 안봐요. 경력 안봐요" 라고 말로는 외치지만 이미 무의식은 그걸 다 고려하고 있다. 어쩌다 한 번 크게 성공한 사업가가 평생 사업의 구루처럼 활동할수 있는것도 이 이유 때문이다.
10. 이것이 높으면 승승장구하기 쉽고 상승효과를 가져온다. 결국 가진자가 더 가지고, 될 놈은 뭘 해도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 인간사이다.
11. 결국 이런 인간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자신의 본질적 실력향상과 더불어 이 착각자산을 높이는 노력 또한 필요하다는 것이다.
12. 그러면 어떻게 이 착각자산을 높일까?
자신에게 영향을 미칠수 있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강렬하게 알리는 것, 이를 통해 긍정적 이미지로 떠오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학력, 경력을 쌓는것도 방법이고 자신의 성공을 적극전파하는 것도 방법이며, 조직이나 상사들에 충성되고 신뢰할수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방법이다.
13. 굳이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고 해도 괜찮다. 어짜피 선택의 문제이니. 단지, 인간의 심리가 이렇게 돌아감을 잘 알고 있어야 덜 불평하고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