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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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3가지 주제의 콘텐츠가 올라옵니다.

1. 돈공부 (재테크, 투자, 자본주의 등)
2. 직장이야기 (커리어, 직장스킬, 이직 등)
3. 창업준비 (스타트업, 10인이하 회사 만들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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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부동산 시장 분위기.jpg 라네요… ㅎㅎ
<감각의 시대가 오고 있는 이유>

1. 지금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창의성이 중요하다'는 사람들과 '분석이 더 중요하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2. 하지만 감각이 뛰어난 사람들은 이 둘이 상호작용한다는 걸 잘 압니다. 즉, 분석적 사고를 통한 숙련과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시도의 상호 작용이 바로 일에 대한 감각을 키우는 방법인 셈이죠.

3. 그리고 세상이 빠르게 변할수록, 고객의 니즈가 다양해질수록 '일에 대한 감각'이 중요해집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제품과 서비스, 콘텐츠가 넘칠수록, 소비자들은 감각 있는 사람의 선택을 신뢰합니다.

4. 다시 말해, 불확실성이 넘칠수록, 자신보다 더 치열하게 자신만의 감각을 키워온 사람의 선택을, 즉 자신만의 창의성과 분석적 사고를 쌓아온 사람의 선택을 신뢰하게 된다는 의미인데요.

5. 또한, 제품과 서비스와 콘텐츠는 넘쳐나지만, 창의성과 분석적 사고를 동시에 가진 사람은 적기 때문에, 감각을 가진 사람들의 가치를 시간이 지날수록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6. 따라서 앞으로의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건 ‘양(quantity)’이 아닙니다. 이미 세상에는 한 인간이 평생 다 소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재화들이 흘러넘치니까요.

7. 그렇기에 앞으로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는 것을 잘 찾는 ‘퀄리티 컨트롤 역량'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퀄리티 컨트롤은 수많은 시도와 분석을 통해 자신만의 감각을 가진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의 일이고요.
저도 주식 소량 보유한 기업입니다
엔비티도 메타버스로?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https://map.2ndseoul.com/
2nd Seoul 의 서비스가 진행되며 엔비티 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어제 업비트 NFT에서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났던 것처럼,
어스2의 서울 버전이라 할 수 있는 2nd SEOUL도 정식 개시되면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터디하고 있는데, 일단 아래 블로그들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메타버스 가상부동산 세컨서울, 제 2의 어스2가 될 것인가?
https://blog.naver.com/urchoco/222575588902

[엔비티]기대해볼만한 메타버스 수혜주(Feat. 세컨드서울)
https://blog.naver.com/minjae0226/222577209138
<100세 시대의 절대 조건 : 좋아하는 일 + 건강>

1. 1인 경영을 하는 사람일수록 무엇보다 건강해야 한다. 여러분의 일이 대신해 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2. 그런데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라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것’이 중요하다.

3. ‘성장기의 샐러리맨’ 모델은 이미 완전히 붕괴했다. (다시 말해) 매년 월급이 올라가고, 정년에 거액의 퇴직금을 받으면 그 돈으로 여생을 편하게 보내는 시대가 완전히 막을 내렸다는 이야기다.

4. 사정이 이렇게 된 이상 (앞으로는) 급여나 보수가 적더라도 죽을 때까지 계속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

5. 그런데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몸이 아프면 무언가를 할 기분이 나지 않고, 억지로 한다고 해도 계속할 수 없다.

6. 건강하지 못하면, 좋아하는 일에도 전념할 수 없다. 그렇기에 건강을 소중히 여겨야만 한다. 근육질 몸매를 가꿀 필요는 없지만, 적당한 운동을 하면서 질 높은 식사를 하고 자신에게 걸맞은 최고의 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7. 인생 100세 시대, 죽을 때까지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일을 건강하게 해야 한다. 이게 절대 조건이다.

- 야마모토 노리아키,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중
삼정에서 나온 보고서입니다. 시간을 내서 읽어 볼 가치가 있습니다. 추천!
Forwarded from 이것저것링크
세대 불평등 이슈 잦아들고, 청년 세대 내 계급 문제가 떠오르는데, 늘상 그렇듯 현실은 복잡. 2006년 이후 세대 내부 불평등 변화를 추적하면, 다른 세대와 달리 청년 세대내부 불평등 증가. 그런데 학력별로 보면 고졸이하, 대졸이상 모두 청년 세대 내부불평등 감소. 1/ https://bit.ly/30Rqopr
— Sociological Evidence (@KimSovidence) Nov 25, 2021
한번에 이해가 되네요 정신 바짝 차려야되겠습니다
네트워크 효과는 초고속 성장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네트워크 효과가 있기 위해서는 초고속 성장이 필요하기도 하다. Network Effects Both Produce and Require Aggressive Growth

<블리츠스케일링>, 112p
<위대한 창조는 끈질긴 수정에서 나옵니다!!>

1. 위대한 제품들은 모두 실패라는 기초 위에서 창조된다.

2. 할리우드 영화의 60%는 투자 회수에 실패하고, 기업 인수합병의 60%는 이익보다는 손실로 끝나버린다.

3. 정보기술 프로젝트도 어림잡아 70%는 실패하고, 벤처캐피탈 투자도 80% 정도는 실패로 막을 내린다. 새로운 식품의 78%, 새로운 처방약의 90% 이상이 결실을 맺지 못하고 사라져 버린다.

4. (흔히) 새로운 무언가를 준비할 때, 사람들은 내심 자신의 성공 확률이 아주 높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이것이 사람들이 처음에 프로젝트를 착수하는 이유다.

5. 하지만 틀렸다. 성공할 확률은 그 누구도 모르며, 십중팔구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낮다.

6. (다만) 다행히도 우리는 셰익스피어가 자신의 천재성을 드러내기 위해 사용했던 기법을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7. 그 기법이란 바로, 끈질기게 수정을 거듭하는 것이다.

8. (사람들이 오해하지만) 셰익스피어는 <햄릿>을 창작할 때 참신한 줄거리를 ‘새로 발명'하는 데 시간과 감성적인 에너지를 투자하지 않았다. 그는 13세기의 역사가인 ‘사소 그라마티쿠스’로부터 이야기 뼈대를 빌려와, 등장인물의 심리적 갈등과 그것을 표현할 감동적인 시를 창조하기 위해 (자신의 표현을 수차례 수정하며) 자신의 온갖 에너지를 쏟았다.

- 에이드리언 슬라이워츠키 외, <디맨드> 중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사업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들이 하는 일이 이상하다는 것을 감지하고 문제를 찾아 발견하는 비전문가가가 혁신적 사업을 일으키는 것이다.

그 비전문가가 전문가가 되고 나면 또 다른 비전문가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문제를 찾아내어 그 이전의 비전문가였던 그 전문가를 Disrupt해 버린다.

그래서 새로운 시도가 자리를 잡기전에는 인기가 없다.
아무도 호응하지 않고 오히려 비아냥거린다.
전문가의 눈에는 황당해 보이기도 하고 어색해 보이기도 하여 무시하곤한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수면에 올라와 실제로 working하는 것을 보게 되면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게 되고 다음 순간에는 이것이 마치 대세인것처럼 사람들은 열광한다.
“배움을 멈추지 않는다면, 그건 (언젠가 당신에게) 엄청난 장점이 될 겁니다"

- 찰리 멍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