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비상장 주식 거래는 시작이고 앞으로 대체거래소까지 비전을 가지고 있다”면서 “또 현재 구주 유통을 하고 있는데 신주 투자에도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모든 비상장 거래를 블록체인에 기록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향후 비통일주권 등의 거래도 안전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인 창업 vs. 공동 창업>
1. 사업 구상 초기 단계에서 창업자가 겪게 될 첫 번째 딜레마는 ‘1인 창업 vs. 공동 창업 딜레마’다.
2. (특히) 공동 창업자를 끌어들이기로 했다면, 그 상대가 누구인지, 각각의 공동 창업자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공동 창업자 간의 지분은 어떻게 나눌 것인지 등 한층 중요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3. 즉, (공동 창업을 하기로 했다면) 관계(Relationships), 역할(Roles), 보상(Rewards)이라는 3R 문제를 잘 다루어야 한다.
4. 관계 딜레마는, 공동 창업자가 공유하는 과거의 경험들은 어려운 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가는 팀의 능력, 기술과 견해의 다양성, 팀의 안정에 영향을 준다.
5. 역할 딜레마는, 공동 창업자끼리 직함을 두고 싸우거나, 역할이 중복되거나, 집단 의사 결정이 교착 상태에 빠지거나 대인 관계에 갈등이 조성되는 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분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는 (조직 내에) 긴장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6. 보상 딜레마는, 지분 분배와 수익 분배와 관련한 문제로 만약 구성원들이 창업에 이바지한 만큼 공정한 보상을 받지 못한다고 느낄 경우 팀에는 언제나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7. 이 3가지 딜레마를 잘 극복할 수 있는 팀을 만들 경우, 그 팀은 안정적이고 깨질 가능성은 낮다. 하지만 거꾸로 말하면, 이런 딜레마를 해결하지 못하면 팀 내부에 긴장이 한층 커지고 팀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는 뜻이다.
8. 1인 창업을 하면, 이런 3R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기업가로서 가장 굴곡이 심한 롤러코스터와 같은 영역, 이를테면 인적 자본, 사회적 자본, 금융 자본의 부족 문제를 겪을 수 있고, 감정적-정신적 지원 부족으로 스스로 (모든) 어려움과 위험을 떠안을 수 있다.
- 노암 와서먼, <창업자의 딜레마> 중
1. 사업 구상 초기 단계에서 창업자가 겪게 될 첫 번째 딜레마는 ‘1인 창업 vs. 공동 창업 딜레마’다.
2. (특히) 공동 창업자를 끌어들이기로 했다면, 그 상대가 누구인지, 각각의 공동 창업자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공동 창업자 간의 지분은 어떻게 나눌 것인지 등 한층 중요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3. 즉, (공동 창업을 하기로 했다면) 관계(Relationships), 역할(Roles), 보상(Rewards)이라는 3R 문제를 잘 다루어야 한다.
4. 관계 딜레마는, 공동 창업자가 공유하는 과거의 경험들은 어려운 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가는 팀의 능력, 기술과 견해의 다양성, 팀의 안정에 영향을 준다.
5. 역할 딜레마는, 공동 창업자끼리 직함을 두고 싸우거나, 역할이 중복되거나, 집단 의사 결정이 교착 상태에 빠지거나 대인 관계에 갈등이 조성되는 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분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는 (조직 내에) 긴장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6. 보상 딜레마는, 지분 분배와 수익 분배와 관련한 문제로 만약 구성원들이 창업에 이바지한 만큼 공정한 보상을 받지 못한다고 느낄 경우 팀에는 언제나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7. 이 3가지 딜레마를 잘 극복할 수 있는 팀을 만들 경우, 그 팀은 안정적이고 깨질 가능성은 낮다. 하지만 거꾸로 말하면, 이런 딜레마를 해결하지 못하면 팀 내부에 긴장이 한층 커지고 팀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는 뜻이다.
8. 1인 창업을 하면, 이런 3R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기업가로서 가장 굴곡이 심한 롤러코스터와 같은 영역, 이를테면 인적 자본, 사회적 자본, 금융 자본의 부족 문제를 겪을 수 있고, 감정적-정신적 지원 부족으로 스스로 (모든) 어려움과 위험을 떠안을 수 있다.
- 노암 와서먼, <창업자의 딜레마> 중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YouTube
앱개발과 주식투자, 투트랙으로 현금을 쓸어담는 젊은 개발자의 종목선택 방법
투자매니아들을 위한 굿즈 문방구 (by. 송선생 X 마플)
https://marpple.shop/kr/investor 오늘은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가의 이야기입니다.
저와 오랜기간 친분이 있는 분이셔서 스타트업이나 개발쪽으로는 잘 하는 줄 알고 있었지만 주식투자에도 조예가 깊다는 것을 최근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지나간 이야기들을 되짚어보니, 이 형님의 안목이나 투자관이 범상치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 형님의 투자이야기에…
https://marpple.shop/kr/investor 오늘은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가의 이야기입니다.
저와 오랜기간 친분이 있는 분이셔서 스타트업이나 개발쪽으로는 잘 하는 줄 알고 있었지만 주식투자에도 조예가 깊다는 것을 최근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지나간 이야기들을 되짚어보니, 이 형님의 안목이나 투자관이 범상치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 형님의 투자이야기에…
Forwarded from 투자예찬 투자공부
YouTube
누구나 워런버핏을 존경하지만, 그의 삶을 닮지 못하는 이유/이건 번역가 (1부)
번역가 이건(1부) / (촬영 11월 11일)
☆다모다란의 투자 전략 바이블 https://url.kr/ugti5d
(이건&홍진채 번역)
☆ 워런 버핏 바이블 2021 https://url.kr/oxps4j
(이건&최준철 번역)
00:00 투자서 번역만 50여권
02:36 최애는 버핏
07:21 버핏과 멍거의 케미
08:42 주주와의 이해상충
12:02 투자자의 능력범위
16:58 곱하기 0
23:43 투자에 필요한 3요소
#이건 #워런버핏 #다모다란
☆다모다란의 투자 전략 바이블 https://url.kr/ugti5d
(이건&홍진채 번역)
☆ 워런 버핏 바이블 2021 https://url.kr/oxps4j
(이건&최준철 번역)
00:00 투자서 번역만 50여권
02:36 최애는 버핏
07:21 버핏과 멍거의 케미
08:42 주주와의 이해상충
12:02 투자자의 능력범위
16:58 곱하기 0
23:43 투자에 필요한 3요소
#이건 #워런버핏 #다모다란
"해마다 수천개의 기업이 문을 닫는다. 훌륭한 제품을 만들지 못해서가 아니다. 그 제품을 본 고객들이 내 삶을 어떻게 개선해줄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From Building a storybrand.
From Building a storybrand.
지방의 친구나 지인 집에 놀러 가도 잠은 호텔에서 잔다. 주위에 법조인이 여럿 있지만, 법률 자문이 필요하면 그냥 유료 서비스를 쓴다. 의사 친구도 있지만, 병에 관해선 묻지 않는다. 늘 그렇듯 다 제대로 비용을 내고 정식 서비스를 쓰는 원칙을 고수한다. 나에게서 가장 듣기 힘든 말은 뭔가를 부탁받는 거다. 대부분 평생 경험하기 어렵다.
공짜가 가장 비싸다. 돈 안 내고 혜택을 받으면 그 비용이 다른 것에서 차감된다. 작게는 마음의 빚에서 크게는 평판까지. 남에게 무료로 부탁하는 건 뭐가 됐든 자신의 자산을 알게 모르게 깎아 먹는다. 난 이 부분에서 결벽에 가까운 면이 있어서 사소한 선물조차 안 받는다. 내가 특별한 호감이 있는 상대가 아니면 호의도 함부로 받지 않는다.
돈 써서 해결하는 게 가장 싸다. 어떤 문제가 생기면 지인 말고 그 분야에서 가장 잘하는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 내가 아프면 의사인 친구를 찾아가지 않고 최고 권위자를 찾아갈 거다. 남에게 쉽게 신세 지고 그걸 제대로 갚지 않는 행동이 쌓이면 그게 비루한 마인드의 근원이 된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내 자존심과 이름값이 제일 비싼 인생을 살아야 한다.
공짜가 가장 비싸다. 돈 안 내고 혜택을 받으면 그 비용이 다른 것에서 차감된다. 작게는 마음의 빚에서 크게는 평판까지. 남에게 무료로 부탁하는 건 뭐가 됐든 자신의 자산을 알게 모르게 깎아 먹는다. 난 이 부분에서 결벽에 가까운 면이 있어서 사소한 선물조차 안 받는다. 내가 특별한 호감이 있는 상대가 아니면 호의도 함부로 받지 않는다.
돈 써서 해결하는 게 가장 싸다. 어떤 문제가 생기면 지인 말고 그 분야에서 가장 잘하는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 내가 아프면 의사인 친구를 찾아가지 않고 최고 권위자를 찾아갈 거다. 남에게 쉽게 신세 지고 그걸 제대로 갚지 않는 행동이 쌓이면 그게 비루한 마인드의 근원이 된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내 자존심과 이름값이 제일 비싼 인생을 살아야 한다.
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NAVER
이런저런 이야기 11
안녕하세요.
Lesson & Learn
- 국내에서도 대기업 공채가 폐지되고 있고, 채용시장에서 스타트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으며 수시채용이 활발해지고 이직이 잦아 짐에 따라 경력관리, 구인/구직 시장 지속적으로 성장 중.
- 채용 side에서는 기존 방식의 이력서+ 자소서와 같은 Snapshot만으로는 후보자의 진정성 및 어디서 동기부여받는지 등 다각도의 potential을 확인하기 어려우며, 구직자 입장에서도 본인의 개성과 잠재성을 충분히 전달하기는 어려움.
- 내과의사 출신 유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출신 국가대표 투수, BCG 컨설턴트 출신 가수 존 레전드, 국내에도 화학박사/귤 농부/가수 루시드폴 등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본캐와 부캐를 넘나드는 사람들의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 기술이 발달하고 판데믹을 거치며 일의 형태가 새롭게 정의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새로운 직업 기회를 탐구하는 경향은 더욱 강해지고 있음 즉 "어디에 다니는 누구 보단,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가 더 중요해지고 있음."
-Polywork는 Next generation을 위한 이력관리 서비스로 단순 Job title이나 어디에서 공부했는지를 넘어 평소 어떤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왔는지?, 어떤 스스로 학습을 해왔는지? 에 대해 스냅샷이 아닌 라이프로그 형태로 커리어/포트폴리오를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 중에 있음.
- 이러한 라이프/학습 로그를 기록함으로써 개발자들이 그들이 결과물을 깃헙에 기록하듯, 비개발자들도 자신의 관심사와 성장 로그를 기록하고 상호 동기부여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기업 입장에서도 사용자들이 highlight 형태로 성장 로그를 기록하고 있음에 따라 공모전, 채용 시 보다 적합한 후보자를 타깃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inpired by Hyunsol Park
- 국내에서도 대기업 공채가 폐지되고 있고, 채용시장에서 스타트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으며 수시채용이 활발해지고 이직이 잦아 짐에 따라 경력관리, 구인/구직 시장 지속적으로 성장 중.
- 채용 side에서는 기존 방식의 이력서+ 자소서와 같은 Snapshot만으로는 후보자의 진정성 및 어디서 동기부여받는지 등 다각도의 potential을 확인하기 어려우며, 구직자 입장에서도 본인의 개성과 잠재성을 충분히 전달하기는 어려움.
- 내과의사 출신 유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출신 국가대표 투수, BCG 컨설턴트 출신 가수 존 레전드, 국내에도 화학박사/귤 농부/가수 루시드폴 등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본캐와 부캐를 넘나드는 사람들의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 기술이 발달하고 판데믹을 거치며 일의 형태가 새롭게 정의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새로운 직업 기회를 탐구하는 경향은 더욱 강해지고 있음 즉 "어디에 다니는 누구 보단,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가 더 중요해지고 있음."
-Polywork는 Next generation을 위한 이력관리 서비스로 단순 Job title이나 어디에서 공부했는지를 넘어 평소 어떤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왔는지?, 어떤 스스로 학습을 해왔는지? 에 대해 스냅샷이 아닌 라이프로그 형태로 커리어/포트폴리오를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 중에 있음.
- 이러한 라이프/학습 로그를 기록함으로써 개발자들이 그들이 결과물을 깃헙에 기록하듯, 비개발자들도 자신의 관심사와 성장 로그를 기록하고 상호 동기부여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기업 입장에서도 사용자들이 highlight 형태로 성장 로그를 기록하고 있음에 따라 공모전, 채용 시 보다 적합한 후보자를 타깃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inpired by Hyunsol Park
오늘 점심시간에 밥도 안먹고 정독한 포스팅입니다. 메타버스를 이보다 더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해당 포스팅은 오늘까지만 무료로 공개된다고 합니다. 무조건 읽어보세용!!
https://c-rocket.net/deepdive_deepclass-1/?fbclid=IwAR0QQFK0i6MdE5oNG2GNPlKn55eU9lImGMTN3Bly2DRVw9k9nD1N8_XPnxc
해당 포스팅은 오늘까지만 무료로 공개된다고 합니다. 무조건 읽어보세용!!
https://c-rocket.net/deepdive_deepclass-1/?fbclid=IwAR0QQFK0i6MdE5oNG2GNPlKn55eU9lImGMTN3Bly2DRVw9k9nD1N8_XPnxc
씨로켓 [C-Rocket]
[DeepDive] 강정수 박사의 '메타버스 핵심 읽기'
C-Rocket 오리지널 시리즈 DeepDive는 C-Rocket 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강의 또는 인터뷰 형식으로 관련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게 됩니다. DeepDive는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는데 우선 Deep Class는 C-Rocket 회원들에게 온라인 강의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Deep Interview는 C-Rocket에서 전문가를 따로 취재하게 됩니다. Deep Class와 Deep…
<좋은 조건을 제시한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투자자인 것은 아닙니다>
1. 벤처캐피털의 투자를 받는다는 것은 단지 회사의 은행계좌에 거액이 들어오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2. 좋은 투자자는 회사의 직원과도 같아서 사업 개발, 영업, 인사 조직 등 많은 영역에서 도움을 줄 수 있다. 투자자들이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를 활용해 좋은 사업 파트너나 고객을 만날 수도 있다.
3. 그런 면에서 단지 좋은 조건에 돈을 많이 주는 투자자가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회사의 (장기적) 가치를 얼마나 알아주는지, 또 회사를 성장시키기 위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회사가 어려울 때 어떤 태도로 도와줄 것인지를 미리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
- 임정민, <창업가의 일> 중
1. 벤처캐피털의 투자를 받는다는 것은 단지 회사의 은행계좌에 거액이 들어오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2. 좋은 투자자는 회사의 직원과도 같아서 사업 개발, 영업, 인사 조직 등 많은 영역에서 도움을 줄 수 있다. 투자자들이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를 활용해 좋은 사업 파트너나 고객을 만날 수도 있다.
3. 그런 면에서 단지 좋은 조건에 돈을 많이 주는 투자자가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회사의 (장기적) 가치를 얼마나 알아주는지, 또 회사를 성장시키기 위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회사가 어려울 때 어떤 태도로 도와줄 것인지를 미리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
- 임정민, <창업가의 일> 중